'할아버지'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9/05/24 할아버지,할머니와 삼무공원 나들이
  2. 2009/04/27 멀리 외식 다녀왔어요 (2)
  3. 2009/04/01 요즘엔~ (1)
  4. 2009/03/19 할머니,할아버지랑 나들이 (3)
  5. 2008/08/24 주말 나들이 (5)
  6. 2008/08/03 고모와 여름휴가 이야기 (5)
  7. 2008/07/29 가족사진찍기 대작전 (2)
  8. 2008/07/16 재영이 웃음
  9. 2008/03/20 집에서 뒹굴뒹굴~ (1)
  10. 2008/01/06 왕 할머니집에 다녀왔어요~
  11. 2007/12/14 재희의 2번째 생일!! (3)
  12. 2007/11/14 단풍구경~ (4)
  13. 2007/08/01 휴가온 고모와~ (5)
  14. 2007/04/13 집에서~ 재희~ (8)
  15. 2007/03/26 샤인빌 럭셔리 리조트 (15)
  16. 2007/01/31 고모의 결혼식 (4)
  17. 2006/07/18 휴가 이야기 (1)
  18. 2006/04/16 할망 하르방 하고 (2)
  19. 2006/02/02 설날~ (1)

할아버지,할머니와 삼무공원 나들이

2009:05:24 12:30:47

할아버지가 밀어주고

2009:05:24 12:45:53

할머니가 끌어주고

2009:05:24 12:33:15

할머니 손잡고

2009:05:24 12:50:36

할아버지가 물도 주고

2009:05:24 13:02:08

할아버지 손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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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외식 다녀왔어요

고모가 주말에 내려와서 할아버지가 맛있는걸 사주신데서 멀리 롯데호텔까지 고고고~
(재희,재영이 안고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할아버지~^^




고모를 위한 재희,재영 특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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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9/04/28 23:37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는 춤도 잘 추고...사진에서 모습도 제법 의젓하네요.

    • 아지. 2009/05/04 15:23 address edit & del

      이젠 누나한테도 잘 안질려고 해요;

요즘엔~

 
바이올린도 감정을 팍팍 넣어서^^ (예전 스타킹에서 연락온 피아노치는 재희보기)


스타킹 놀이~~


 할아버지,할머니와 병원에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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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nf 2009/04/02 15:06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재희 넘 구여붐~

할머니,할아버지랑 나들이

지난 주말 오랫만에 할아버지,할머니랑 점심먹고 근처 한라도서관 나들이에 나섰다
2009:03:15 12:15:15

재영아 여기를 보세요~~ 점심먹고 식당앞에서 한컷

2009:03:15 13:21:31

달리기재희

2009:03:15 13:23:29

신난 재희,재영

2009:03:18 17:35:29

성한데가 없는 재영.뺨에는 넘어져서 생긴멍자국,볼에는 이상한 피부발진,감기걸려서 코나오고;

2009:03:18 17:38:38

우리 이만큼 컸어요~



(잔디느낌이 싫은지) 멀리 돌을짚고 일어서려 애쓰는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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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9/03/22 21:27 address edit & del reply

    같이 앉아서 웃는 모습이 참 좋네요. 정겹고...

    • 아지 2009/03/26 12:01 address edit & del

      저렇게 웃는경우는 별로 없는;;; 괴롭히는경우가 더 많아요^^

  2. 승범맘 2009/03/31 15:31 address edit & del reply

    찾았당..ㅎㅎㅎ
    애들 많이 컸넹..ㅎㅎㅎ
    난 장사하면서
    승범이 사진이 많이 없넹..
    좀 찍어야 하는뎅..ㅎㅎㅎ

    잘 지내궁..
    또 들릴껭...^^
    감기 조심..ㅋㅋ

주말 나들이

일요일 . 전날 약속한 "파워레인저 총" 을 사기 위해 마트로 고고고~
(어린이집에 친구들이 자랑하는지 이젠 좋아하는 캐릭터가 뽀로로 반 파워레인저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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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2:46:34

아싸 파워레인저 샀다~ (엄마랑 같이 한 파마머리~^^)





사고나서 자랑하고 싶었는지 할아버지집에 가자며 조른 재희~
할아버지집에 갔다가 점심먹고 갑자기 나들이행~
"선녀와 나무꾼"으로 또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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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테마공원이라는 선녀와 나무꾼, 부모님과 와보기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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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5:47:26

할머니는 화장실(모형;)에서 예전 기억을 살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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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5:51:39

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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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5:55:56

친구같은 시어머니와 며느리(오늘 재희가 한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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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6:04:30

모처럼 두눈 다뜨신; 할아버지,할머니 ~ 재영이가 딴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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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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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6:33:13

토끼야 많이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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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8:56:12

오랫만에 찾은 해수욕장 '그래 이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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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8:57:37

여벌의 옷을 못챙겨간 재희.팬티만 입고 챙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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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8:58:26

파도가 쫓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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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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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9:03:33

자 ~ 시~~ 작~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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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9:09:23

올해 여름~ 바다,수영장 시즌끝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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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lokang 2008/08/25 11:32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너무 귀여워요+_+

  2. 푸른꿈 2008/08/27 08:41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가 파마를 하니 더 커보이네요. 파워레인저를 좋아하네요! 보통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던데.. 서윤이는 요즘 뽀로로는 절대 안본답니다. 너무 많이 봤나봐요...^^;
    바닷가의 모래가 참 고와보여요.

    • 재희맘 2008/08/27 23:27 address edit & del

      어린이집에선 요즘 파워레인저가 대세인가봅니다~
      틀어주면 뽀로로만큼 좋아하진 않는데..
      파워레인저 흉내도 아주 잘내요..ㅋㅋ

  3. 화선 2008/08/29 20:57 address edit & del reply

    헤어스타일이 재희랑 비슷한거 같은뎅..ㅎㅎㅎ

    재희 이쁘땅...
    어른스러워...ㅋㅋㅋ

  4. wanee 2008/09/01 18:10 address edit & del reply

    돌아보는 사진의 재희... 정말 파마 때문인지 더 어른스러워 보이네요~ ^^

고모와 여름휴가 이야기

모처럼 휴가차 찾은 제주도인데 재희,재영이랑 놀아주느라고 고생한 고모부에게 박수를  ^^
고모부랑 찍은 이쁜사진이 없어서 고모부 사진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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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12:02:11

고모야 모래놀이 잼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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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12:02:52

모래놀이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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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16:30:20

할아버지와 재영이는 마당에서 시원하게 목욕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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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21:08:35

재희는 (아직까지도)무서워서 못타는 놀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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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21:10:15

아빠 돈넣지마~ 움직이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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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21:26:53

재희는 자전거를 타고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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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8:31:54

할머니와 재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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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9:01:30

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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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9:04:27

헬기앞에서 포즈를 잡으셨는데 두분다 다른곳에 시선이;; 카메라를 봅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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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9:08:52

고모와 엄마의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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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9:16:26

할아버지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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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19:13:58

재영이 일루와 짜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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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8/08/04 02:06 address edit & del reply

    민규도 저 놀이기구 타면 겁을 내더라구요~
    재영이 일루와 짜샤~~ 제목 딱! 이네요... ㅎㅎ

    • 재희맘 2008/08/05 11:10 address edit & del

      민규도 못타는군요..
      개구쟁이 얼굴이랑은 안어울리네요..ㅋㅋ

  2. 현실 2008/08/05 00:05 address edit & del reply

    엄마표 3천원짜리 바지..ㅠㅠ
    이제는 느껴지네.재희의 쓴웃음^^
    재영이는 레이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재희야!고모부만 자꾸 찾으면
    고모는 재영이한테로 돌아선다!!!고모가 좋아?고모부가 좋아???

    • 재희맘 2008/08/05 11:12 address edit & del

      ㅋㅋ 고모부 어디갔냐고만 물어본던데..

  3. 푸른꿈 2008/08/05 12:28 address edit & del reply

    서윤이도 못타요...ㅋ
    재영이는 왜이럴까 이런 표정인듯...

가족사진찍기 대작전

고모네가 휴가를 내서 모처럼 제주에 왔다. 마침 방학인 재희도 신이나서 룰루랄라~~^^
가족사진 한장 찍어보자는 할아버지 제안에 저녁먹고 후다닥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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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가 까불대서 사진찍기도 어려운.. 재영이도 덩달아 울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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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19:47:20

드디어 깨끗한 사진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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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혁방 2008/07/29 14:55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이런 사진찍기 제안을 할아버지가?.... 멋좽이 할아버지시군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가족뿐입니다.
    요즘 저희도 아픈 가족때문에 너무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히 여름 나세요....^^

    • 아지 2008/07/30 09:33 address edit & del

      애기가 아픈가요?? 음;
      건강한 여름 나세요~~

재영이 웃음


누나의 점프놀이에 깔깔웃는 재영이^^


엄마 웃기지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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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뒹굴뒹굴~

언니는 아침이면 어린이집에 가고 재희는 집에서 매일 뒹굴거린다.
젖병을 거부하는 재영이땜에 재희만 데리고 먼 곳은 놀러갈수도 없고..
재영이를 띠메고 다니기엔 어깨가 넘 아프고.. 사람 많은곳에 애기를 같이 데려가기도 뭐하고..

처음에 올라와서 재희는 언니 오빠들이랑 잘 어울리다가도 때리면 맞고서 그저 울기만 하더니,
2주 넘게 언니 오빠들과 어울린 결과,  이젠 같이 소리지르고 같이 싸우려고한다..  ㅡㅡ;
나중에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면 맞고 다니는건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이젠 그런 걱정은 없을듯..ㅋㅋ

어제 강원도에서 재영을 보러온 할아버지랑 사진도 찍고~ 이모랑도 사진도 찍고~
이제 다시 제주도에 갈날도 얼마 안남았다.. 음~ 집에가고 싶으면서도 하루하루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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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랑 사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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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03/24 13:54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아빠도 재희가 무척 보고싶을 것 같아요...^^

왕 할머니집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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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3:29:52

출발전 할머니네 집앞 놀이터에서, 혼자서 그네도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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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4:53:30

왕할머니 재희 놀러 왔어요~~(왕할머니와 재희랑은 90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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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4:51:48

할아버지랑 물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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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4:54:39

할아버지한테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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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4:55:04

할아버지가 재희한테 점프~ (헉;; 공중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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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4:58:10

재희야 사탕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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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5:13:49

집앞 바닷가에서 신난 재희, 우와 바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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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5:16:00

할아버지 등에 안겨 바다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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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5:17:58

할머니 다음에 또 오께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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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의 2번째 생일!!

드디어 2번째 생일이다.
크게 아픈데 없이 2년동안 잘 커주었다~
잘~~ 커준 재희와 잘~~ 키워준 엄마에게 박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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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12:47:56

엄마와 오랫만에 한컷~


할아버지,할머니,재희 같이 찍은 사진중에 이쁘게 나온게 없다;;
꼭 누군가 눈을 감거나 잘 안찍히거나 하는 징크스는 오늘도 계속 되었다.



TV에서도 보고, 여기저기 다니면서도 보고 해서 케이크에 촛불끄기도 척척 이다.
항상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재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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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12/17 22:16 address edit & del reply

    두돌 축하해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게 크기를....

  2. Helena 2008/01/01 10:15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합니다! 우리 딸도 12월생이예요.

    • 아지. 2008/01/02 13:02 address edit & del

      뒤늦게나마 감사합니다^^

단풍구경~

주말에 다녀온 한라수목원~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랑 단풍구경나온 재희~
근데 날도 춥고 바람도 차고 아무래도 날을 잘못 잡은듯..
그래도 오랫만에 산림욕도 하고 단풍나무 아래서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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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1 12:15:47

아빠랑 재희랑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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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배에 걸터앉아서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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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아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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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엄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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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하고~ 시소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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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추워 빨개진 재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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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들이란 소리를 더 많이 듣는 재희~ 아들답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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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랑 식당앞에서~ 까뿌(뻐끔뻐끔 금붕어)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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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하루~ 차에서 잠든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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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7/11/15 00:2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니쓴 재희 귀여워요~
    잠든 재희를 보니 아이고 이뽀라~ 하고 머리를 쓸어주고 싶네요~ ^^

    • 재희맘 2007/11/19 15:31 address edit & del

      비니는 모자보단 더 안쓰려고하던데..
      나가보니 추운지 잘 쓰고있더라구요..ㅋㅋ

  2. 임마담 2007/11/16 16:28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가 갈수록 의젓해져...
    동생이 생겨서그런가~~ㅋㅋ

    여즘 춥쥐??
    가을을 느낄새두 없이 가버렸당..
    여즘은추워서 잘 나가지도 못해...
    한달전까지만해두 맨날 유모차에 하주니태워서 바람쐬구했는데..
    내 감기가 당췌 떨어질생각을안하니..ㅠ,ㅠ

    이제 슬슬 돌준비할려구..
    카페가입하구..이것저것 보는데...뭐가 그리도 많은쥐..
    낼모레두아닌데...고민이 많아지네~
    우선 부페예약부터 해야쥐....
    여즘은 6개월전부터 예약한대네!!!

    사진보니깐 저번보다 배가 더 나온거같당..ㅋㅋ
    잘먹구... 감기조심하구...
    또올게...

    • 재희맘 2007/11/19 15:32 address edit & del

      조심해야겠네..
      하준이한테 옮김 큰일~
      벌써부터 돌준비라니~ 부지런하셔~ ^^;;

휴가온 고모와~

재희의 고모와 고모부가 친정으로 휴가를 왔었다.
덕분에 재희는 고모랑 고모부랑 잼나게 보냈는데, 다 가고 나니 심심해  하루종일 짜증이다.
고모가 올라간 어젠 며칠 낮잠을 제시간에 못자고 하더니 하루종일 잠만 잔다..
나도 피곤해서 재희와 같이 오전 11시쯤자서 1시에 일어나고, 재희는 저녁 6시반에 또 잠들어서 저녁도 거른채 무려 10시에 일어났다.. 아마도 배가고파 일어난듯.. ㅡㅡ;;

요건 집 베란다서 찍었는데 요렇게 이뿌게 나왔다.. 카메라가 좋으니 인물이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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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 왕할머니께서 재희에게 개량한복을 만들어 선물해주셨다..
안입겠다는걸 강제로 입혀보니 오~ 제법 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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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앞바다에 가서 수영도 하고 했는데 사진기를 안가져가서 아쉽게도 찍질못했다.
아버님, 재희아빠, 고모부 이렇게 셋이 수영내기를 했는데,
젊은 둘을 재치고 아버님이 이기셨다.. 배나온 재희아빤 2등.. 자칭 물개라던 고모부가 꼴등..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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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후 짜장면도 시켜먹고  그늘에 누워 쉬다가 사진도 한장 찍고~
근데 재희의 헤어 스타일이 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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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08/05 22:33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엽게 잘 나왔네요...
    마지막 3자 머리는 백미...^^

    • 아지 2007/08/14 15:32 address edit & del

      ㅋㅋ 저도 그거보고 우스웠다는;;

  2. 우깡이 2007/08/05 23:08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이쁜짓 하는걸 못보니 아쉽군...^^
    어케 잘들 지내고 있는겨?
    그나저나 재희엄마가 고생이 많겠네..ㅎㅎㅎ
    둘째는 언제나올 예정이지?
    아지야~~! 늘 잘하고 있지만...더욱 신경좀 써줘라..^^
    그럼 잘들 지내..^^
    행복 만땅 아지네 화이링~~~!

    • 아지 2007/08/14 15:33 address edit & del

      어이~ 언제 가끔 재희 선물사서 보내도 뭐라 안한다~

  3. 임마담 2007/08/14 12:18 address edit & del reply

    간만에 왓당..ㅎㅎ
    맨날 하준이랑 씨름하느라구.. 살이 빠진당..ㅋㅋ
    저번주에 백일이어써..
    여즘은 뒤집느라 정신읍땅..ㅎㅎ
    새벽에 낑낑대는소리에 깨보믄..역쉬나 뒤집혀있더군..-.-;;
    키도 마뉘크구...깔깔대구 웃구..
    하루하루가 다르게 크는데 아주 이뻐서 주까따~~ㅋㅋㅋㅋ

    계속 비가와서 짜증이얌...
    엊그젠 몸살이 된통나서 죽겟더만... 오늘은 살것같애..
    넌 몸은 괜찮은거쥐??
    태교 잘하구... 올하루도 재희랑 잘 보내!!!!

집에서~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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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고싶은 재희~ 꽃을 가르쳐줬더니 꽃만보면 '똣'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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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가 너무 사랑하는 아이챌린지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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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 주머니 달린 바지를 입히니 저런 건방진 포즈로 텔레비젼을 본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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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랑 놀아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제는 인터넷 주문했던 재희의 새구두가 도착을 했다.
그런데 안에 들었던 작은 방부제를 미처보지 못했고 아주 잠깐 사이에  재희가 방부제를 뜯어 먹는 장면을 목격... 헉.. 그 놀람이란.. ㅡㅡ;;

내가 너무 놀라니 재희도 자기가 잘못한걸 알았는지 안고서 마구 입안을 헹궈도 가만있더라.
입안을 헹구고 양치시키고 물도 먹이고, 소아과에 전화를 걸었다. 통화중..ㅡㅡ;;
약국에 전화하니 바로 병원으로 가는게 좋을듯 싶단다.
얼른 준비하고 나가려다 혹시나 싶어 병원에 전화하니 소아과샘이 소량은 별 문제 없단다.
그 놀란와중에도 그나마 적당한 응급조치?를 한듯..
미지근한 물을 많이 먹이고 설사를 하거나 심하게 토하거나 하면 병원으로 오란다.

조심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조금만 방심해도 넘어지고, 손가락 끼이고, 방부제까지 먹고..
정말 조심 또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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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7/04/13 22:24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큰 일 날뻔했군요. 조심 조심 또 조심...

    • 재희맘 2007/04/14 12:01 address edit & del

      정말 조심 또 조심~

  2. 푸른꿈 2007/04/14 00:41 address edit & del reply

    헉...큰일날뻔 하셨네요....
    건방진 포즈도...귀엽고...
    창가 멀리 뻥 뚫린 거리도....보기 좋네요...

    • 재희맘 2007/04/14 12:24 address edit & del

      제빨리 발견해서 그나마 다행이지 싶어요..

  3. wanee 2007/04/14 22:51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정말요... 조심해야 겠네요~

    • 재희맘 2007/04/14 23:50 address edit & del

      네.. 재희도 저도 많이 놀랐답니다..

  4. 건이아빠 2007/04/16 11:31 address edit & del reply

    으아 진짜 큰일날 뻔 했네요..;;;
    아찔하셨겠습니다.
    모든 신경을 놓지 말고 아기한테 집중을 해야할것 같아서
    후아... 그때쯤을 생각하니 까마득하군요 ㅠㅠ
    정말 다행입니다. ^^
    그나저나 주머니에 손 찌른 자세는 ;;;;
    금방이라도 침 뱉을 것 같은 자세군요 ;;

  5. 희선이 2007/04/28 22:49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도 아이챌린지 하는구나~
    은지도 ㅋㅋ 비됴를 넘 좋아해서 걱정이에여
    심심하면 계속 틀어 달라고 보채서 안된다고 하면 울고...불고...하네여~

샤인빌 럭셔리 리조트

티켓이 생겨 재희와 처음으로 1박 2일로 샤인빌럭셔리리조트에 다녀왔다.
올인촬영도 한곳이라고 하는데 잘 꾸며놓긴 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낮잠도 안자고 열심히 놀아주는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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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빌리조트 요기서 수영하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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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 나와 신이난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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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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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와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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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갈아 눈을 감아주시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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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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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영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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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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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놀러간 아빠친구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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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주는 감귤쵸컬릿을 열심히 받아 먹는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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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멀리서 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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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 무서운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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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살짝 혼자~ 간만에 맘에든 헤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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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밭에서 꽃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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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도 유채꽃이 만발한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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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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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내다본 창밖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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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하고 집으로 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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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아래서 할머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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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7/03/27 19:18 address edit & del reply

    날씨도 화창했나봐요 나들이 다녀오시기에 참 좋아겠어요~
    유채꽃밭에 재희도 이쁘고... ^^

    • 재희맘 2007/03/27 23:05 address edit & del

      전날 비가오긴 했지만 이날은 뜨거울정도로 화창하더군요..

  2. 지우아빠 2007/03/28 09:16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걷는 동영상본게 엊그제 같은데..
    다 컸네요~ ㅎㅎ

    • 재희맘 2007/03/28 22:36 address edit & del

      정말 금방이네요..
      얼마전에 입혔던 옷도 작아져서 못입게 되고..ㅋㅋ

  3. 화선 2007/03/28 17:23 address edit & del reply

    얼~은정 헤어스타일이 바꿨넹..ㅎㅎㅎ
    나 갈때쯤에두 유채꽃 있을까??^^
    가이드 잘 해줘야행..호호호

    • 재희맘 2007/03/28 22:36 address edit & del

      결국 제주도로 오는게군..ㅋㅋ
      난 15일쯤에 설에 올라갈꺼라네.
      글고 너 결혼식 보고 바로 내려올라고~

  4. 화선 2007/03/29 11:08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ㅋㅋㅋ
    아이~좋아라...푸헤헤헤헤
    드레스입은 이쁜 모습 보여줄껭..^^

    • 재희맘 2007/03/29 21:31 address edit & del

      그래~ 결혼식날 보자~

  5. 화선 2007/03/29 11:09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가 들고 있는 쇼핑백~~
    어디서 많이 본듯한뎅..크크크크
    눈에 확~들어오넹...^^

    • 아지 2007/03/30 17:36 address edit & del

      오면 주께 ㅡ.ㅡ

  6. 유민맘 2007/03/30 14:37 address edit & del reply

    무지 부러워라~~살맛나겠다. 재희는언제봐도같은모습이야.큰건지?... 변화가없어!~~제부도 살맛나겠다~~~` 잼잼 나게지네~~~~

    • 아지 2007/03/30 17:37 address edit & del

      근데..주말마다 어딜가줘야 한다는 부담감에 ㅡ.ㅡ

    • 재희맘 2007/03/30 18:15 address edit & del

      부담감..ㅡㅡ;;
      이번주는 그럼 집에 가만 있을까??

  7. noodles 2007/03/30 15:02 address edit & del reply

    우화! 제주도 가고 싶다!!! 넘 부러워요!
    멋지다. 재희 신났네요.ㅎㅎ
    우리고 세하데리고 나들이나 함 가야겠네요.크.

    • 아지 2007/03/30 17:37 address edit & del

      얼릉오셔요..^^

고모의 결혼식

고모~ 축하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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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업데이트다..
결혼식은 지난 토욜이였는데.. 이제야 올리다니..
잘 나온 사진도 없고, 어떻게 아빠와 찍은 재희사진이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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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선 2007/02/01 13:19 address edit & del reply

    한복입으뉘..또..느낌이 틀리넹...
    좀 나이가 있어보이네 그려..ㅋㅋㅋ
    재희 넘 귀엽당...ㅋㅋㅋ
    웃는 모습이..예술이얌...^^

    • 재희맘 2007/02/01 16:38 address edit & del

      애가 생길라면 다 이뿌게 보인다..
      그래도 생각보다 머릴 이뿌게 올려줘서 좋았는데..
      나이들어보이는거야..나이가 많으니..ㅡㅡ;;

  2. 민규맘 2007/02/01 13:34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재희의 옷 너무 이쁘네요.
    귀여워요~ 옷사러가면 왜그리 이쁜 공주님 옷들만 많은지. 제가 이말을 했더니. 울 민규아빠는
    이쁜 여자옷이라도 걍 이쁘면 민규 입히라 하데요.. 캬캬캬...

    • 재희맘 2007/02/01 16:39 address edit & del

      공주님옷 입은 민규의 모습을 조만간 볼수있겠군요..
      ㅋㅋ

휴가 이야기

2006:07:14 11:20:16

엄마와 이호해수욕장에서

2006:07:14 16:15:10

할망,하르방이 좋아요~

2006:07:14 20:57:22

시끄러운 노래방에서도 척척~

2006:07:15 17:33:26

바닷바람쐬면서 시원하게 낮잠을 자는

2006:07:18 14:51:16

서울에 오니 추워서 잠바걸치고~


더운 날씨와 모기와의 싸움이었다.
10여방 물린듯.
30도를 넘나드는 더위속에서도, 물갈이도 안하고 잘 견뎌내 주었다~^^

반가운 친척분들도 전부다 뵙고 인사드리고
용돈도 두둑히 챙기고^^

"할아부지,할머니~ 추석때 뵈여~ 더 커서 내려가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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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19 11:0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할망 하르방 하고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2006:04:15 21:57:00

할아버지가 사다준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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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6/04/17 08:46 address edit & del reply

    초콜릿 한박스~ 땡잡았군요. 그런데 이정도 개월수에 초콜릿 먹어도 되요?

    • 아지 2006/04/17 11:23 address edit & del

      찾아보니 2돌까지는 금물이라더군요~
      후에 깡통만 볼수있을듯 ㅡ.ㅡ

설날~

재희 첨으로 타본 비행기..
울지도 않고 넘 얌전했다..
제주도 가서 사람들 많아도 잘 웃고 잘 자고..
할아버지 할머니랑 사진도 찍어왔다.

2006:01:28 14: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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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시니 2006/02/03 18:05 address edit & del reply

    할아버지 품에서 인상 쓰는거봐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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