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에 해당되는 글 16건
- 2009/05/24 할아버지,할머니와 삼무공원 나들이
- 2009/04/27 멀리 외식 다녀왔어요 (2)
- 2009/04/01 요즘엔~ (1)
- 2008/08/24 주말 나들이 (5)
- 2008/08/03 고모와 여름휴가 이야기 (5)
- 2008/07/29 가족사진찍기 대작전 (2)
- 2008/01/06 왕 할머니집에 다녀왔어요~
- 2007/12/14 재희의 2번째 생일!! (3)
- 2007/11/14 단풍구경~ (4)
- 2007/08/01 휴가온 고모와~ (5)
- 2007/04/13 집에서~ 재희~ (8)
- 2007/03/26 샤인빌 럭셔리 리조트 (15)
- 2007/01/31 고모의 결혼식 (4)
- 2006/07/18 휴가 이야기 (1)
- 2006/04/16 할망 하르방 하고 (2)
- 2006/02/02 설날~ (1)
할아버지,할머니와 삼무공원 나들이
할아버지가 밀어주고
할머니가 끌어주고
할머니 손잡고
할아버지가 물도 주고
할아버지 손도 잡고
멀리 외식 다녀왔어요
(재희,재영이 안고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할아버지~^^
고모를 위한 재희,재영 특별공연
주말 나들이
일요일 . 전날 약속한 "파워레인저 총" 을 사기 위해 마트로 고고고~
(어린이집에 친구들이 자랑하는지 이젠 좋아하는 캐릭터가 뽀로로 반 파워레인저 반이다;;)
아싸 파워레인저 샀다~ (엄마랑 같이 한 파마머리~^^)
사고나서 자랑하고 싶었는지 할아버지집에 가자며 조른 재희~
할아버지집에 갔다가 점심먹고 갑자기 나들이행~
"선녀와 나무꾼"으로 또 고고고
추억의 테마공원이라는 선녀와 나무꾼, 부모님과 와보기엔 좋은듯
할머니는 화장실(모형;)에서 예전 기억을 살려~ ㅡ.ㅡ
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
친구같은 시어머니와 며느리(오늘 재희가 한말; )
모처럼 두눈 다뜨신; 할아버지,할머니 ~ 재영이가 딴데봐요~
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Two.
토끼야 많이 먹어라~
오랫만에 찾은 해수욕장 '그래 이느낌이야'
여벌의 옷을 못챙겨간 재희.팬티만 입고 챙피해요;
파도가 쫓아와요~!!
;;
자 ~ 시~~ 작~ 출발~
올해 여름~ 바다,수영장 시즌끝 샷!~~^^
-
푸른꿈 2008/08/27 08:41
재희가 파마를 하니 더 커보이네요. 파워레인저를 좋아하네요! 보통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던데.. 서윤이는 요즘 뽀로로는 절대 안본답니다. 너무 많이 봤나봐요...^^;
바닷가의 모래가 참 고와보여요.
고모와 여름휴가 이야기
고모부랑 찍은 이쁜사진이 없어서 고모부 사진은 없다는;;
고모야 모래놀이 잼있지?
모래놀이가 좋아요~
할아버지와 재영이는 마당에서 시원하게 목욕놀이
재희는 (아직까지도)무서워서 못타는 놀이기구
아빠 돈넣지마~ 움직이면 싫어요~
재희는 자전거를 타고 룰루랄라~
할머니와 재영이
부녀;
헬기앞에서 포즈를 잡으셨는데 두분다 다른곳에 시선이;; 카메라를 봅써..
고모와 엄마의 한판승부
할아버지가 좋아요
재영이 일루와 짜쌰~~
가족사진찍기 대작전
가족사진 한장 찍어보자는 할아버지 제안에 저녁먹고 후다닥 찍어봤다.
재희가 까불대서 사진찍기도 어려운.. 재영이도 덩달아 울어주고
드디어 깨끗한 사진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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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8/07/29 14:55
와우~~~~
이런 사진찍기 제안을 할아버지가?.... 멋좽이 할아버지시군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가족뿐입니다.
요즘 저희도 아픈 가족때문에 너무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히 여름 나세요....^^
왕 할머니집에 다녀왔어요~
출발전 할머니네 집앞 놀이터에서, 혼자서 그네도 척척
왕할머니 재희 놀러 왔어요~~(왕할머니와 재희랑은 90년 차이;;)
할아버지랑 물장난~
할아버지한테 점프~~
할아버지가 재희한테 점프~ (헉;; 공중부양)
재희야 사탕먹어라~
집앞 바닷가에서 신난 재희, 우와 바다 다~~
할아버지 등에 안겨 바다구경중~
할머니 다음에 또 오께요~ 안녕히 계세요~
재희의 2번째 생일!!
크게 아픈데 없이 2년동안 잘 커주었다~
잘~~ 커준 재희와 잘~~ 키워준 엄마에게 박수를~~~ ^^
엄마와 오랫만에 한컷~
할아버지,할머니,재희 같이 찍은 사진중에 이쁘게 나온게 없다;;
꼭 누군가 눈을 감거나 잘 안찍히거나 하는 징크스는 오늘도 계속 되었다.
TV에서도 보고, 여기저기 다니면서도 보고 해서 케이크에 촛불끄기도 척척 이다.
항상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재희야~~^^
단풍구경~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랑 단풍구경나온 재희~
근데 날도 춥고 바람도 차고 아무래도 날을 잘못 잡은듯..
그래도 오랫만에 산림욕도 하고 단풍나무 아래서 사진도 찍고..^^;;
아빠랑 재희랑 뽀뽀~
엄마배에 걸터앉아서도 한장~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랑~
할머니랑 엄마랑~
운동도 하고~ 시소도 타고~
날이 너무 추워 빨개진 재희코~
아직도 아들이란 소리를 더 많이 듣는 재희~ 아들답다 ㅡㅡ;;
할아버지랑 식당앞에서~ 까뿌(뻐끔뻐끔 금붕어)구경중~
피곤한 하루~ 차에서 잠든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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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담 2007/11/16 16:28
재희가 갈수록 의젓해져...
동생이 생겨서그런가~~ㅋㅋ
여즘 춥쥐??
가을을 느낄새두 없이 가버렸당..
여즘은추워서 잘 나가지도 못해...
한달전까지만해두 맨날 유모차에 하주니태워서 바람쐬구했는데..
내 감기가 당췌 떨어질생각을안하니..ㅠ,ㅠ
이제 슬슬 돌준비할려구..
카페가입하구..이것저것 보는데...뭐가 그리도 많은쥐..
낼모레두아닌데...고민이 많아지네~
우선 부페예약부터 해야쥐....
여즘은 6개월전부터 예약한대네!!!
사진보니깐 저번보다 배가 더 나온거같당..ㅋㅋ
잘먹구... 감기조심하구...
또올게...
재희의 고모와 고모부가 친정으로 휴가를 왔었다.
덕분에 재희는 고모랑 고모부랑 잼나게 보냈는데, 다 가고 나니 심심해 하루종일 짜증이다.
고모가 올라간 어젠 며칠 낮잠을 제시간에 못자고 하더니 하루종일 잠만 잔다..
나도 피곤해서 재희와 같이 오전 11시쯤자서 1시에 일어나고, 재희는 저녁 6시반에 또 잠들어서 저녁도 거른채 무려 10시에 일어났다.. 아마도 배가고파 일어난듯.. ㅡㅡ;;
요건 집 베란다서 찍었는데 요렇게 이뿌게 나왔다.. 카메라가 좋으니 인물이 사네~
김녕 왕할머니께서 재희에게 개량한복을 만들어 선물해주셨다..
안입겠다는걸 강제로 입혀보니 오~ 제법 이뿌다.^^
김녕앞바다에 가서 수영도 하고 했는데 사진기를 안가져가서 아쉽게도 찍질못했다.
아버님, 재희아빠, 고모부 이렇게 셋이 수영내기를 했는데,
젊은 둘을 재치고 아버님이 이기셨다.. 배나온 재희아빤 2등.. 자칭 물개라던 고모부가 꼴등.. ㅋㅋ ^^;;
수영후 짜장면도 시켜먹고 그늘에 누워 쉬다가 사진도 한장 찍고~
근데 재희의 헤어 스타일이 영 ..ㅡㅡ;;
나가고싶은 재희~ 꽃을 가르쳐줬더니 꽃만보면 '똣'이라고~
재희가 너무 사랑하는 아이챌린지 식구들~
요녀석 주머니 달린 바지를 입히니 저런 건방진 포즈로 텔레비젼을 본다..ㅡㅡ;;
재희랑 놀아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제는 인터넷 주문했던 재희의 새구두가 도착을 했다.
그런데 안에 들었던 작은 방부제를 미처보지 못했고 아주 잠깐 사이에 재희가 방부제를 뜯어 먹는 장면을 목격... 헉.. 그 놀람이란.. ㅡㅡ;;
내가 너무 놀라니 재희도 자기가 잘못한걸 알았는지 안고서 마구 입안을 헹궈도 가만있더라.
입안을 헹구고 양치시키고 물도 먹이고, 소아과에 전화를 걸었다. 통화중..ㅡㅡ;;
약국에 전화하니 바로 병원으로 가는게 좋을듯 싶단다.
얼른 준비하고 나가려다 혹시나 싶어 병원에 전화하니 소아과샘이 소량은 별 문제 없단다.
그 놀란와중에도 그나마 적당한 응급조치?를 한듯..
미지근한 물을 많이 먹이고 설사를 하거나 심하게 토하거나 하면 병원으로 오란다.
조심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조금만 방심해도 넘어지고, 손가락 끼이고, 방부제까지 먹고..
정말 조심 또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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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아빠 2007/04/16 11:31
으아 진짜 큰일날 뻔 했네요..;;;
아찔하셨겠습니다.
모든 신경을 놓지 말고 아기한테 집중을 해야할것 같아서
후아... 그때쯤을 생각하니 까마득하군요 ㅠㅠ
정말 다행입니다. ^^
그나저나 주머니에 손 찌른 자세는 ;;;;
금방이라도 침 뱉을 것 같은 자세군요 ;;
샤인빌 럭셔리 리조트
티켓이 생겨 재희와 처음으로 1박 2일로 샤인빌럭셔리리조트에 다녀왔다.
올인촬영도 한곳이라고 하는데 잘 꾸며놓긴 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낮잠도 안자고 열심히 놀아주는 재희~
샤인빌리조트 요기서 수영하면 정말 좋겠다~
야외에 나와 신이난 재희~
엄마와도 한컷~
할아버지 할머니와도 한컷~
번갈아 눈을 감아주시는~ ㅡ.ㅡ
할아버지 할머니 손잡고~
요기는 영화박물관~
아빠와 할머니~
같이 놀러간 아빠친구네 가족~
할아버지가 주는 감귤쵸컬릿을 열심히 받아 먹는 재희~
아빠는 멀리서 구경중~
상어가 무서운 재희~
엄마도 살짝 혼자~ 간만에 맘에든 헤어컷~
유채꽃밭에서 꽃들고~
어딜가도 유채꽃이 만발한 제주도~
할아버지 할머니랑도~
방에서 내다본 창밖풍경~
체크아웃하고 집으로 가다가~
큰나무 아래서 할머니와~
너무 늦은 업데이트다..
결혼식은 지난 토욜이였는데.. 이제야 올리다니..
잘 나온 사진도 없고, 어떻게 아빠와 찍은 재희사진이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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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맘 2007/02/01 13:34
우와 재희의 옷 너무 이쁘네요.
귀여워요~ 옷사러가면 왜그리 이쁜 공주님 옷들만 많은지. 제가 이말을 했더니. 울 민규아빠는
이쁜 여자옷이라도 걍 이쁘면 민규 입히라 하데요.. 캬캬캬...
엄마와 이호해수욕장에서
할망,하르방이 좋아요~
시끄러운 노래방에서도 척척~
바닷바람쐬면서 시원하게 낮잠을 자는
서울에 오니 추워서 잠바걸치고~
더운 날씨와 모기와의 싸움이었다.
10여방 물린듯.
30도를 넘나드는 더위속에서도, 물갈이도 안하고 잘 견뎌내 주었다~^^
반가운 친척분들도 전부다 뵙고 인사드리고
용돈도 두둑히 챙기고^^
"할아부지,할머니~ 추석때 뵈여~ 더 커서 내려가께용~~ "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사다준 초콜릿
울지도 않고 넘 얌전했다..
제주도 가서 사람들 많아도 잘 웃고 잘 자고..
할아버지 할머니랑 사진도 찍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