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수목원'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2/26 재희 재영의 일상속으로~
  2. 2009/02/15 한라수목원 (4)
  3. 2008/06/06 한라수목원 소풍 (1)
  4. 2007/11/14 단풍구경~ (4)
  5. 2007/05/14 재희의 일상 + 재희의 동생 (20)
  6. 2007/04/28 한라수목원 (7)

재희 재영의 일상속으로~

여장 남자들~ 누나옷입고~ 표정좋아~ ㅋㅋ

밥먹다 말고 브이~

밥먹다 말고 브이~

날씨 좋은 주말 한라수목원으로 고고씽~ 울 애들이랑 놀아주는 착한 삼촌 이모~ 언제나 쌩유~

한라 수목원의 광이 오름까지 혼자 올랐던 재영~ 대단하다~ 근데 팔자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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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수목원

요근래 날씨가 좋더니 어제는 낮최고기온이 20도를 찍었다~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좋아 어디가자고 물으니 재희가 나무보러 가잖다~
그래서 한라수목원으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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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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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패션 엄마,재희(아빠는 정말 사진을 발로 찍는구나; 구도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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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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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씨~




 재희는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요 (예전에 애견카페 놀러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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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9/02/16 00:16 address edit & del reply

    무려 20도를 넘었군요...ㄷㄷㄷ
    봄옷 차려입은 재희 미소가 느껴지네요...
    강아지도 안 무서워하다니...대단해요...

    • 아지. 2009/02/16 11:14 address edit & del

      이상하게도 동물은 안무서워합니다;

  2. wanee 2009/02/16 19:46 address edit & del reply

    주말에 비가 내린 후로는 기온이 더 내려가 도무지 나가려고 하지를 않네요~ TㅅT
    사진만 봐도 포근함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 아지. 2009/02/17 16:00 address edit & del

      이젠 다시 추워졌어요;;

한라수목원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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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소풍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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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이는 항상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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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시락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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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나무들 사이에서 맛난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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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쁘이~~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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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 하나둘 달리기 시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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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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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야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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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다리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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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재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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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도 멋지게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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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이도 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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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자 ~~




하나둘 하나둘 달리기, 홀씨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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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실 2008/06/08 00:21 address edit & del reply

    강재희~~진짜 많이 컸네~~
    말도 잘하고..말쟁이 됐다던데..
    재희야~고모가 금방 놀러가께이~~

단풍구경~

주말에 다녀온 한라수목원~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랑 단풍구경나온 재희~
근데 날도 춥고 바람도 차고 아무래도 날을 잘못 잡은듯..
그래도 오랫만에 산림욕도 하고 단풍나무 아래서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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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재희랑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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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배에 걸터앉아서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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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아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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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엄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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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하고~ 시소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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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추워 빨개진 재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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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들이란 소리를 더 많이 듣는 재희~ 아들답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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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랑 식당앞에서~ 까뿌(뻐끔뻐끔 금붕어)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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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하루~ 차에서 잠든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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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7/11/15 00:2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니쓴 재희 귀여워요~
    잠든 재희를 보니 아이고 이뽀라~ 하고 머리를 쓸어주고 싶네요~ ^^

    • 재희맘 2007/11/19 15:31 address edit & del

      비니는 모자보단 더 안쓰려고하던데..
      나가보니 추운지 잘 쓰고있더라구요..ㅋㅋ

  2. 임마담 2007/11/16 16:28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가 갈수록 의젓해져...
    동생이 생겨서그런가~~ㅋㅋ

    여즘 춥쥐??
    가을을 느낄새두 없이 가버렸당..
    여즘은추워서 잘 나가지도 못해...
    한달전까지만해두 맨날 유모차에 하주니태워서 바람쐬구했는데..
    내 감기가 당췌 떨어질생각을안하니..ㅠ,ㅠ

    이제 슬슬 돌준비할려구..
    카페가입하구..이것저것 보는데...뭐가 그리도 많은쥐..
    낼모레두아닌데...고민이 많아지네~
    우선 부페예약부터 해야쥐....
    여즘은 6개월전부터 예약한대네!!!

    사진보니깐 저번보다 배가 더 나온거같당..ㅋㅋ
    잘먹구... 감기조심하구...
    또올게...

    • 재희맘 2007/11/19 15:32 address edit & del

      조심해야겠네..
      하준이한테 옮김 큰일~
      벌써부터 돌준비라니~ 부지런하셔~ ^^;;

재희의 일상 + 재희의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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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어가도 재희는 기억을 못할테지만..
그래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지마켓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미끄럼틀~
하루는 신나게 자기혼자 타더니 다음날에는 인형들도 차례차례 태워준다.
제주도라서 안좋은게 있다면 무료배송이라도 항공료가 붙을 수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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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하는 컴퓨터에도 기웃~ 아빠 새옷도 입어보고~
인형들을 나란히 자장자장해주니 자기도 옆에 누워보고~
창에 올라가겠다고 떼쓰더니 올려주니 무서워서 눈을 꼭 감아버리고~
심심한 재희의 하루 일상들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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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잠깐 다녀온 한라수목원~
아빠가 원숭이처럼 철봉에 메달려 앞뒤로 대롱대롱 움직이니 재희가 너무 좋아라 한다..



계획된 일은 아니였지만, 재희 동생이 생겼다.
지금이 5~6주쯤이라는데 예정일이 생각보다 빠르게 잡힌건 아닌가 생각되지만 12월 27일 이란다.
정말 생각지도 않은 임신이였는데 예정일 또한 생각지도 못한일이다.
둘째까지는 생각하고 있었으니 어여 낳아서 재희랑 같이 후딱 키우자~

재희에게 '엄마 뱃속에 애기있어. 재희 동생~' 했더니 '응애 응애?' 하고 빤히 쳐다본다.
아직은 못 믿겠지만 배가 부르고 태동도 느껴질때면 엄마말을 믿어주겠지..^^;;

이젠 재희랑 같이 놀러다니기도 좋고 날씨도 좋고,
또 올여름엔 제주도엔 온 기분을 실컷 내려 매일 해수욕하러 다녀야지 했건만..
올해도 내년에도 패쓰해야되지 싶다.. 남편왈 게임오버란다..ㅡㅡ;;

새카맣게 까먹고 있었던 입덧이 시작됐다..
재희때는 정말 심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속이 않좋으니 매일 해장국 타령이다..  내 속 좀 해장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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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05/14 13:27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속 재희 너무 귀엽네요...
    그리고 둘째 축하드립니다...^^

    • 재희맘 2007/05/15 18:45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2. 현실 2007/05/14 19:53 address edit & del reply

    아니벌써...서울와서 안날지도 모른다는말들은게 엊그제아니였던가..ㅜㅜ
    암튼 완전 축하축하!!재희 찬밥 신세 멀지 않았구나..ㅋㅋ
    재희야 그래도 고모는 우리 재희만 이뻐하께이~~혹 남동생 생겨 엄마,아빠,특히
    할아버지,할머니가 재희를 구박하더라도...

    • 재희맘 2007/05/15 18:45 address edit & del

      그때 이미 뱃속에선..ㅡㅡ;;

  3. 엉뚱이 2007/05/14 21:02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드립니다. ^^ 태교도 잘 하시고...건강 유의하세요~

    • 재희맘 2007/05/15 18:45 address edit & del

      네~ 조심해야죠~

  4. 민규맘 2007/05/15 09:22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너무 축하드려요. 재희가 너무너무 좋아하겠어요
    태교 잘하시구요~ 재희랑 여름에 해변가에서 수영하고 그런거 못하게 되니
    좀 아쉽긴 하겠어요. (저도 여름에 물놀이같은거 애기랑 해보는게 내심 기대되는데)
    그래도 재희는 재희아빠가 잘 데리고 놀아주시겠죠?

    • 재희맘 2007/05/15 18:46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 해수욕을 얼마나 기대 했는데..
      재희랑 재희아빠 노는거 구경이나 해여죠..^^

  5. 임마담.. 2007/05/15 12:51 address edit & del reply

    은정아...넘 추카한당~
    울 하준이 칭구생기네!!!ㅎㅎㅎ
    근데 12월 27일이라...간당간당하구만~~ㅋㅋ
    모유수유끝나서 술마신다구 조아라하더만.. 끝이네!!!우짜냐~~~^^;;팔자려니해라..
    그나저나 입덧한다니 나두 악몽같았던 입덧 기억이 나는군~~욱!!!!!!!ㅠ.ㅠ
    생각만해두 아찔한기억이야~~ㅎ

    하여간 잘되꾸... 태교열씨미해서 재희에게 이쁜덩생 안겨주길바래~~
    몸조심하구!!!알찌??

    • 재희맘 2007/05/15 18:50 address edit & del

      예정일이 넘 빠르게 잡힌것 같기도하고..
      술마실까바 입덧하나봐.. 냄새도 싫으니~ ㅋㅋ

      요즘 재희가 조금 불쌍해졌다.
      입덧때매 먹을것도 잘 못챙겨주고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잠깐이라도 밖에 다녀오면 또 어찌나 잠이 쏟아지는지..
      태교는 재희랑 놀아주는게 다 태교지 싶다..ㅋㅋ

  6. 혁방 2007/05/15 17:51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재희동샹이 생기는 구마.... 재희네 정말 축하하고요
    기왕날거면 붙여서 확 끝내는게 백번 좋습니다.
    저희는 큰놈이 7살때 둘째를 낳아서 늦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요.
    재수씨 몸 건사 잘 해서 순산하시고요.
    재희아빠는 재희맘 먹고자픈거 욜씸히 잘 공급(?) 해 주삼.......
    그나저나 언제 얼굴 보려나.....

    • 재희맘 2007/05/15 18:52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다들 그런말씀 하시니 잘 된거라 생각하고 있지요..^^;;

  7. 화선 2007/05/16 10:33 address edit & del reply

    울 아가두 점점 커가는가~
    요즘은 소화두 안되는 그런 느낌 든다..
    배두 자주 뭉치고, 아프고, 초기에 없던 두통두 생기고,
    아~으 남들보다 빠른건지~느린건지..ㅎㅎ
    입맛두 없고, 애기 생각해서 먹으라구는 하는데,
    더 자라면 더 힘들겠지??ㅋㅋ
    기분두 하루 하루 변덕쟁이가 된당...
    혼자 울다,웃다..어찌나 나 상실 되어가는건지..??ㅋㅋㅋ

    몸조리 잘하고, 나두 잠시 쉬어야것당..
    집안일 쬠 했는데 힘들당...ㅜㅜ

    • 재희맘 2007/05/20 21:31 address edit & del

      뒤늦게 입덧하는가보네..
      입덧은 힘들어~~

  8. 현지맘 2007/05/17 09:56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언니 축하축하^^
    울 셤니 한테 말씀 드렸더니... 좋다게~~~ 키울 때 나사주..라면서.. 나를 뻔히 쳐다보는 것이... ㅡㅡ;;
    황금둥이네..ㅎㅎ 축하해요^^ 언니...^^ 그런데...정말 게임 오버군...-..-

    • 재희맘 2007/05/20 21:32 address edit & del

      고마워~
      현지도 얼른 동생봐야지..ㅋㅋ
      같이 게임오버하자~~

  9. 지우아빠 2007/05/23 14:25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는 벌써 숙녀네요.. ㅎㅎ

    둘째.. 정말 축하드립니다... ^^

    • 아지 2007/05/29 01:14 address edit & del

      감솨..^^

  10. 건이아빠 2007/05/28 10:02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앗~ 재희 동생이 ^^
    축하드립니다 !!! 좀 멀었지만 꼭 순산하시고
    재희네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
    화이팅 하십시오... 으쌰 !!

    • 아지 2007/05/29 01:17 address edit & del

      ^^ 백일도 축하합니다..

한라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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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일찍 한라수목원에 다녀왔다.
아침에 나올때만해도 약간 쌀쌀했는데... 시간이 조금지나니 덥다. ㅡㅡ;;
재희는 어디든 나오기만하면 너무 좋다~  신이나서 나비를 보고는 혼자 춤도 추고~
열심히 걷고 뛰고~ 그러나 아직도 흙에선 익숙하지 않아 뒤뚱뒤뚱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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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꽃밭에서 엄마와 아빠와 한장씩 사진도 찍고 아빠와 뽀뽀도 하고~
처음 가본 곳인데 가깝고 자주 가볼만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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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개미를 잡아서 보여주니  무섭지도 않은지 덥석 잡아버린다.
바닥에 떨어지니 자기가 잡겠다고~ 결국 재희의 손에 다리를 절어 버린 개미..ㅡㅡ;;
그래도 재희는 재미있어 깔깔거리고 웃는다..ㅋㅋ

날이 좋아 대충 찍어도 사진도 잘 찍히고~ 이쁜 사진들이 너무 많다~

한라수목원 구경후 남편친구회사도 구경하고 거기서 점심먹고,
남편회사에 가서 차도 한잔 마시고 오전 내내 피곤했던 재희는 지금 곯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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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7/04/28 16:02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으로만 봐도, 날씨 정말 좋아 보입니다.
    제주도 날씨는 원래 저렇게 좋은가요? ^^;;

    • 재희맘 2007/04/29 23:37 address edit & del

      간만에 화창한 주말이였네요..
      제주도가 날씨는 더 변덕스러운듯한데요..ㅡㅡ;;

  2. 세하맘 2007/04/29 01:51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정말 날씨가 무척이나 화사하게 느껴지네요.
    저희는 세하 낮잠재우고 난 후 외출하면 늘 해질녘인것 같아요.
    요즘 세하의 하루 일과가 한두시간 뒤로 밀려있는 듯 하니 조금 앞당기면 외출 가능 시간도 조금 앞당겨 질 것 같긴 하지만요. ㅎㅎ
    마지막 재희의 미소 사진은 완전 깜찍입니다. oㅅo

    • 재희맘 2007/04/29 23:40 address edit & del

      세하는 낮잠을 한번 자나요??
      재희는 아무리 늦게 자도 8시면 눈을 뜬다는..ㅡㅡ;;
      그래서 12시쯤 또 5시쯤 낮잠을 한시간 반씩 자네요..
      그래서 10시에 다시 잠이 들고~

  3. 푸른꿈 2007/04/30 01:18 address edit & del reply

    제주도라 그런지, 무언가 다른 느낌이에요...^^
    재희도 너무 잘 어울리네요...

    • 재희맘 2007/05/01 15:37 address edit & del

      저 뒤에 나무들 때문인듯 싶네요..ㅋㅋ

  4. 화선 2007/05/04 09:22 address edit & del reply

    비온다던뎅...
    날씨 좋냐? 여긴 흐리멍텅하다...
    그래서 기분도 다운이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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