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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6 한라수목원 소풍 (1)
- 2007/11/14 단풍구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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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28 한라수목원 (7)
재희 재영의 일상속으로~
여장 남자들~ 누나옷입고~ 표정좋아~ ㅋㅋ
밥먹다 말고 브이~
밥먹다 말고 브이~
날씨 좋은 주말 한라수목원으로 고고씽~ 울 애들이랑 놀아주는 착한 삼촌 이모~ 언제나 쌩유~
한라 수목원의 광이 오름까지 혼자 올랐던 재영~ 대단하다~ 근데 팔자걸음??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좋아 어디가자고 물으니 재희가 나무보러 가잖다~
그래서 한라수목원으로 고고고~
봄처녀 재희
봄패션 엄마,재희(아빠는 정말 사진을 발로 찍는구나; 구도가 영~)
재희,재영
우이씨~
자 소풍준비 끝~
재영이는 항상 쿨쿨~
맛있는 도시락 먹어요~
키 큰 나무들 사이에서 맛난 점심
아빠하고 쁘이~~V
하나둘 하나둘 달리기 시합중~
또 달리고;
재희야 가자~
아빠 다리아파요;;
아빠랑 재희랑
시소도 멋지게 타고
재영이도 깼어요~
집에가자 ~~
하나둘 하나둘 달리기, 홀씨불기~
단풍구경~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랑 단풍구경나온 재희~
근데 날도 춥고 바람도 차고 아무래도 날을 잘못 잡은듯..
그래도 오랫만에 산림욕도 하고 단풍나무 아래서 사진도 찍고..^^;;
아빠랑 재희랑 뽀뽀~
엄마배에 걸터앉아서도 한장~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랑~
할머니랑 엄마랑~
운동도 하고~ 시소도 타고~
날이 너무 추워 빨개진 재희코~
아직도 아들이란 소리를 더 많이 듣는 재희~ 아들답다 ㅡㅡ;;
할아버지랑 식당앞에서~ 까뿌(뻐끔뻐끔 금붕어)구경중~
피곤한 하루~ 차에서 잠든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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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담 2007/11/16 16:28
재희가 갈수록 의젓해져...
동생이 생겨서그런가~~ㅋㅋ
여즘 춥쥐??
가을을 느낄새두 없이 가버렸당..
여즘은추워서 잘 나가지도 못해...
한달전까지만해두 맨날 유모차에 하주니태워서 바람쐬구했는데..
내 감기가 당췌 떨어질생각을안하니..ㅠ,ㅠ
이제 슬슬 돌준비할려구..
카페가입하구..이것저것 보는데...뭐가 그리도 많은쥐..
낼모레두아닌데...고민이 많아지네~
우선 부페예약부터 해야쥐....
여즘은 6개월전부터 예약한대네!!!
사진보니깐 저번보다 배가 더 나온거같당..ㅋㅋ
잘먹구... 감기조심하구...
또올게...
재희의 일상 + 재희의 동생
그래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지마켓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미끄럼틀~
하루는 신나게 자기혼자 타더니 다음날에는 인형들도 차례차례 태워준다.
제주도라서 안좋은게 있다면 무료배송이라도 항공료가 붙을 수 있다는거~
아빠가 하는 컴퓨터에도 기웃~ 아빠 새옷도 입어보고~
인형들을 나란히 자장자장해주니 자기도 옆에 누워보고~
창에 올라가겠다고 떼쓰더니 올려주니 무서워서 눈을 꼭 감아버리고~
심심한 재희의 하루 일상들이다..ㅋㅋ
주말에 잠깐 다녀온 한라수목원~
아빠가 원숭이처럼 철봉에 메달려 앞뒤로 대롱대롱 움직이니 재희가 너무 좋아라 한다..
계획된 일은 아니였지만, 재희 동생이 생겼다.
지금이 5~6주쯤이라는데 예정일이 생각보다 빠르게 잡힌건 아닌가 생각되지만 12월 27일 이란다.
정말 생각지도 않은 임신이였는데 예정일 또한 생각지도 못한일이다.
둘째까지는 생각하고 있었으니 어여 낳아서 재희랑 같이 후딱 키우자~
재희에게 '엄마 뱃속에 애기있어. 재희 동생~' 했더니 '응애 응애?' 하고 빤히 쳐다본다.
아직은 못 믿겠지만 배가 부르고 태동도 느껴질때면 엄마말을 믿어주겠지..^^;;
이젠 재희랑 같이 놀러다니기도 좋고 날씨도 좋고,
또 올여름엔 제주도엔 온 기분을 실컷 내려 매일 해수욕하러 다녀야지 했건만..
올해도 내년에도 패쓰해야되지 싶다.. 남편왈 게임오버란다..ㅡㅡ;;
새카맣게 까먹고 있었던 입덧이 시작됐다..
재희때는 정말 심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속이 않좋으니 매일 해장국 타령이다.. 내 속 좀 해장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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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2007/05/14 19:53
아니벌써...서울와서 안날지도 모른다는말들은게 엊그제아니였던가..ㅜㅜ
암튼 완전 축하축하!!재희 찬밥 신세 멀지 않았구나..ㅋㅋ
재희야 그래도 고모는 우리 재희만 이뻐하께이~~혹 남동생 생겨 엄마,아빠,특히
할아버지,할머니가 재희를 구박하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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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맘 2007/05/15 09:22
우와 너무 축하드려요. 재희가 너무너무 좋아하겠어요
태교 잘하시구요~ 재희랑 여름에 해변가에서 수영하고 그런거 못하게 되니
좀 아쉽긴 하겠어요. (저도 여름에 물놀이같은거 애기랑 해보는게 내심 기대되는데)
그래도 재희는 재희아빠가 잘 데리고 놀아주시겠죠? -
임마담.. 2007/05/15 12:51
은정아...넘 추카한당~
울 하준이 칭구생기네!!!ㅎㅎㅎ
근데 12월 27일이라...간당간당하구만~~ㅋㅋ
모유수유끝나서 술마신다구 조아라하더만.. 끝이네!!!우짜냐~~~^^;;팔자려니해라..
그나저나 입덧한다니 나두 악몽같았던 입덧 기억이 나는군~~욱!!!!!!!ㅠ.ㅠ
생각만해두 아찔한기억이야~~ㅎ
하여간 잘되꾸... 태교열씨미해서 재희에게 이쁜덩생 안겨주길바래~~
몸조심하구!!!알찌??-
재희맘 2007/05/15 18:50
예정일이 넘 빠르게 잡힌것 같기도하고..
술마실까바 입덧하나봐.. 냄새도 싫으니~ ㅋㅋ
요즘 재희가 조금 불쌍해졌다.
입덧때매 먹을것도 잘 못챙겨주고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잠깐이라도 밖에 다녀오면 또 어찌나 잠이 쏟아지는지..
태교는 재희랑 놀아주는게 다 태교지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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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7/05/15 17:51
아 재희동샹이 생기는 구마.... 재희네 정말 축하하고요
기왕날거면 붙여서 확 끝내는게 백번 좋습니다.
저희는 큰놈이 7살때 둘째를 낳아서 늦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요.
재수씨 몸 건사 잘 해서 순산하시고요.
재희아빠는 재희맘 먹고자픈거 욜씸히 잘 공급(?) 해 주삼.......
그나저나 언제 얼굴 보려나..... -
화선 2007/05/16 10:33
울 아가두 점점 커가는가~
요즘은 소화두 안되는 그런 느낌 든다..
배두 자주 뭉치고, 아프고, 초기에 없던 두통두 생기고,
아~으 남들보다 빠른건지~느린건지..ㅎㅎ
입맛두 없고, 애기 생각해서 먹으라구는 하는데,
더 자라면 더 힘들겠지??ㅋㅋ
기분두 하루 하루 변덕쟁이가 된당...
혼자 울다,웃다..어찌나 나 상실 되어가는건지..??ㅋㅋㅋ
몸조리 잘하고, 나두 잠시 쉬어야것당..
집안일 쬠 했는데 힘들당...ㅜㅜ -
현지맘 2007/05/17 09:56
오~~ 언니 축하축하^^
울 셤니 한테 말씀 드렸더니... 좋다게~~~ 키울 때 나사주..라면서.. 나를 뻔히 쳐다보는 것이... ㅡㅡ;;
황금둥이네..ㅎㅎ 축하해요^^ 언니...^^ 그런데...정말 게임 오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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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아빠 2007/05/28 10:02
아앗~ 재희 동생이 ^^
축하드립니다 !!! 좀 멀었지만 꼭 순산하시고
재희네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
화이팅 하십시오... 으쌰 !!
오늘 오전 일찍 한라수목원에 다녀왔다.
아침에 나올때만해도 약간 쌀쌀했는데... 시간이 조금지나니 덥다. ㅡㅡ;;
재희는 어디든 나오기만하면 너무 좋다~ 신이나서 나비를 보고는 혼자 춤도 추고~
열심히 걷고 뛰고~ 그러나 아직도 흙에선 익숙하지 않아 뒤뚱뒤뚱 걷는다.
처음 가본 곳인데 가깝고 자주 가볼만한듯하다.
아빠가 개미를 잡아서 보여주니 무섭지도 않은지 덥석 잡아버린다.
바닥에 떨어지니 자기가 잡겠다고~ 결국 재희의 손에 다리를 절어 버린 개미..ㅡㅡ;;
그래도 재희는 재미있어 깔깔거리고 웃는다..ㅋㅋ
날이 좋아 대충 찍어도 사진도 잘 찍히고~ 이쁜 사진들이 너무 많다~
한라수목원 구경후 남편친구회사도 구경하고 거기서 점심먹고,
남편회사에 가서 차도 한잔 마시고 오전 내내 피곤했던 재희는 지금 곯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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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7/04/29 01:51
와 정말 날씨가 무척이나 화사하게 느껴지네요.
저희는 세하 낮잠재우고 난 후 외출하면 늘 해질녘인것 같아요.
요즘 세하의 하루 일과가 한두시간 뒤로 밀려있는 듯 하니 조금 앞당기면 외출 가능 시간도 조금 앞당겨 질 것 같긴 하지만요. ㅎㅎ
마지막 재희의 미소 사진은 완전 깜찍입니다. oㅅo-
재희맘 2007/04/29 23:40
세하는 낮잠을 한번 자나요??
재희는 아무리 늦게 자도 8시면 눈을 뜬다는..ㅡㅡ;;
그래서 12시쯤 또 5시쯤 낮잠을 한시간 반씩 자네요..
그래서 10시에 다시 잠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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