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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1/15 울 재희 태어난지 한달~
  2. 2005/08/24 하품하는 봄이 (3)

울 재희 태어난지 한달~

1월 14일 정기검진..
3.2kg의 작은 재희가 이젠 4.7kg이 되었고,
키도 5cm나 더 커서 55cm가 되었다.
울 재희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 너무 고맙다..^^

2006:01:15 21: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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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하는 봄이

오늘이 24주1일 되는날..
입체초음파를 보러갔는데..
봄이가 졸린듯 하품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따..
그러고 나선 어찌나 얼굴을 보여주지 않던지
결국 다음에 다시 한번 얼굴 사진만 찍기로 했따..
울 봄이 하품하는 모습이 봐도 봐도 넘 넘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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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똘이 하품도 잘해요~ (28주 5일)

    Tracked from 와니@블로그 2006/10/11 18:31 delete

    부쩍부쩍 불러오는 배를 부여잡고 잠자리에든 똘이맘이 가끔씩 끙끙거리며 불편해 하는 소리를 낼 때가 있답니다... 가만히 옆에 앉아 배를 보며 똘이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는지, 출산일까지 아직 80여일이 남았는데 배가 너무 부른건 아닐까 종종 괜한 걱정을 하던 차였는데, 마침 검진일이 되서 물어볼 것 이것저것을 생각했었답니다... ^^ 오늘은 왠일인지 전엔 보여주지 않던 얼굴도 예쁘게 잘 보여주더군요~ 똘이 컨디션이 오늘 최상이었나봐요... ㅋㅋ 눈..

  1. 화선 2005/09/15 21:15 address edit & del reply

    오~호..신기하구먼...ㅎㅎ

  2. wanee 2006/08/03 15:06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런... 트랙백이 이상하게 날라오네요~ TㅅT
    하품하면서 혀~ 보이는것도 그렇고 참... 신기하고 이쁘네요... ^^

    • 아지 2006/08/03 15:18 address edit & del

      (트랙백이 왜저러지~)
      이거보면서 정말 웃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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