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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2 재영 디카놀이 + 재희 1000일 (2)
- 2008/04/17 재영이의 백일 (15)
- 2007/12/14 재희의 2번째 생일!! (3)
- 2006/10/13 외출+300일 기념사진 (6)
재영 디카놀이 + 재희 1000일
재희때는 자주 예쁜옷을 입혀놓고 디카놀이를 한듯한데, 둘째라고 넘 귀찮아한듯..
그래서 예전 재희옷으로 어설픈 스튜디오 사진 흉내를 낸 강재영의 디카놀이~
아래 하얀 수건이불, 좀 허접하다.. 뒷배경을 날려줄 좋은 카메라 갖고싶다~ 남편아~ ㅋㅋ
그냥 그저그런 똑딱이로 찍으니 무조건 햇살 좋은 날, 무조건 많이 많이 찍고보자..!!
뽀샵은 너무 귀찮으니 편집은 포토스케이프로~ 그냥 정도껏~ 휙휙~
샤방~ 샤방~
엄마~ 뭐하는거야?? 나 졸린데 안재워줘??
이옷은 너무 불편해~ 싫어~ (과자하나로 컨디션 급회복~)
엄마 이제 그만 찍자~ 너무 졸려~
그래서 조금 찍다가 마무리~ 담에 날좋고 재영 컨디션 좋고 엄마 사진찍고 싶을때 다시 찍자..
살짝 포샵으로 뒷배경을 날려줄까하다 이럴시간에 설겆이나 하자 해서 마무리..ㅋㅋ
+
'재희야 천일 축하해' 해주세용~
케잌 하나 사다가 축하 파티를 해줬더니, '재희야 천일 축하해'라고 말해 주란다..ㅋㅋ
그동안 크게 아프지 않고 크게 말썽부리지도 않고.. 예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맙다.
재희야~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예쁘게 커가자~ 재영이랑 같이~ ^^;;
재영이의 백일
가격대비 이뿌다~ 현수막도 가격대비 이뿌고~ 재영이를 의자에 앉혀 놓으니 요녀석 좋단다~
요렇게 이뿌게 잘 웃을줄 알았다면 예쁜옷입혀서 예쁘게 찍어주는건데 아쉽다..ㅋㅋ
백일됐어요~ 축하해주세요~
재영이 재워놓고 우리끼리 저녁먹고 케잌하자고 조르는 재희때문에 서둘러 생일 축하 노래 부르고, 재희가 촛불 끄고 재희가 젤 먼저 집은것은 케잌위의 쵸컬릿..
재희가 오늘 주인공이지 싶다..^^;;
재영아~ 지금처럼 건강하고 예쁘게만 자라주렴..
바쁘다고 눈도 잘 안마주쳐주고 울어도 바로 달래주지 못해 엄만 미안한데,
그래도 착하게 잠도 잘자고 웃음도 많고 너무 사랑스러운 재영~ 백일된거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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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8/04/18 12:05
재영이 축하.... 무럭무럭 잘 자란 얼굴의 표상!!!!!
어제(4.17)는 우리 둘째(서영이) 생일이었는데.
우리도 집에서 컵케익사다가 초간단으로 축하파~리를 했네.
재희맘도 100일 동안 참으로 고생하셨구요.
애들 챙겨주는 맘이 참으로 대단하시구랴. 이렇게 손수 축하이벤트도 다 하시고.
다들 건강히 자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임마담 2008/04/18 16:42
은정아..
재영이 백일동안 키우느라 고생했어..ㅋㅋ
재희두 마뉘컸네..
난 담주 하준이 돌이당..
이제 준비두 다해꾸..
마사지받으면서 시간 보내는중이야..ㅋㅋ
1년동안 별탈없이 커준 하준이가
넘 고맙구..기특하당..
우리 열쒸미 키우구..
나중에 훌륭히 키워서 대접받자..ㅋㅋㅋ -
유민 2008/04/19 00:23
100일 축하한다.^^수고많았어..아이둘``셋인가?...키우느라 수고했어~~ 넘 보고싶다.. 재희,재영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만자라다오..^^ 사진보니까 재영이가 할아버지을 많이 닮았다..~~ 이모 이모부 축하해요~~ 재희.재영아축하해~~
재희의 2번째 생일!!
크게 아픈데 없이 2년동안 잘 커주었다~
잘~~ 커준 재희와 잘~~ 키워준 엄마에게 박수를~~~ ^^
엄마와 오랫만에 한컷~
할아버지,할머니,재희 같이 찍은 사진중에 이쁘게 나온게 없다;;
꼭 누군가 눈을 감거나 잘 안찍히거나 하는 징크스는 오늘도 계속 되었다.
TV에서도 보고, 여기저기 다니면서도 보고 해서 케이크에 촛불끄기도 척척 이다.
항상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재희야~~^^
외출+300일 기념사진
재희의 300일을 기념하며~
왕관을 벗거나 아님 케잌을 만지는 재희때문에 제대로된 사진을 찍지 못했다.
그냥 넘어가려다 사진이라도 남기려했건만..
오늘은 남편회사에서 보내준 추석선물용 사과가 뒤늦게 도착했다.
어찌나 큰지 재희한테 굴리고 놀라고 깨끗히 씻어주니 잠깐사이에 그 큰걸 야금야금 잘도 베어먹었다. ㅋㅋ
재희 윗니 4개 아랫니 2개..
지금 아랫니가 하나 또 올라온다.
오늘 아침에 재희가 일어났는데도 내가 안일어나니 손가락을 가져다 물어버렸다.
잠이 확 깨게~
요즘은 수시로 무는데 어찌해야할지.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