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기'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4/27 멀리 외식 다녀왔어요 (2)
  2. 2009/02/07 재희 재롱잔치 (6)
  3. 2009/01/17 주말 나들이 (2)
  4. 2008/10/09 재희와 재영이가 노는법? (2)
  5. 2007/12/27 텔미~ 텔미~ (4)
  6. 2007/05/12 춤바람 재희 (10)
  7. 2006/12/24 흔들어주세요~ 내밀어주세요~ (2)

멀리 외식 다녀왔어요

고모가 주말에 내려와서 할아버지가 맛있는걸 사주신데서 멀리 롯데호텔까지 고고고~
(재희,재영이 안고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할아버지~^^




고모를 위한 재희,재영 특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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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9/04/28 23:37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는 춤도 잘 추고...사진에서 모습도 제법 의젓하네요.

    • 아지. 2009/05/04 15:23 address edit & del

      이젠 누나한테도 잘 안질려고 해요;

재희 재롱잔치

2009:02:06 19:46:21

공연이 끝난뒤


엄마 아빠 사랑해요


치로와 친구들


'넌 할수 있어' 라고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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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혁방 2009/02/12 14:54 address edit & del reply

    무대, 의상 다 제대로네...
    어디서 한거지?
    참으로 대견하지요... 어느새 내 자식이 커서 이런 것도 하고.
    울 서영이도 지금 재희이 머리모양하고 비슷한데...
    늘 재희를 보면 우리 서영이 보는 것 같아서 반가워요...

    • 아지. 2009/02/14 23:10 address edit & del

      어린이집에서 한라아트홀 소극장 대관해서 하더라구요~ 쫄지? 않고 잘하더라구요 ㅋㅋ

  2. 푸시돌 2009/02/13 00:29 address edit & del reply

    치로 너무 귀여워^^
    재희 완전 귀여워^^
    울 현욱이도 나중에 저렇게 재롱잔치 하겠지.. ㅋㅋ
    생각만 해도 좋다 ㅋ

    • 재희맘 2009/02/15 22:27 address edit & del

      금방이다~
      현욱이도 곧~ ^^;

  3. 푸른꿈 2009/02/14 22:43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귀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네요...
    언제 또 저렇게 컸는지...그런 생각이 들어요...^^

    • 아지. 2009/02/14 23:11 address edit & del

      정말 가끔 블로그를 훑어볼때면 언제 이만큼 컷는지 ㅋ

주말 나들이

오랫만에 날씨가 좋아서 근처 마트에 영화도 보고 장도 보러 고고고~
2009:01:17 11:47:59

이쁜옷입고 나왔어요~

2009:01:17 12:03:39

네식구가 나란히 와보긴 처음, 제주극장의 특징상 사람이 별로 없어 좋다~

2009:01:17 13:37:22

마트가서 장난감 구경도 하고~

2009:01:17 14:34:42

오랫만에 점심외식. 네식구외식도 오랫만~



재희가 1월부터 집근처 어린이집에 다닌다~ 거기서 요새 배우는 율동과 노래~
(새로산 카메라로 찍은 동영상~ HD 라 깨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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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실 2009/01/18 23:35 address edit & del reply

    유치원간다더니..그동안만 다니는건가..
    암튼 재희 11월에 봤을때보다 또 큰거 같네..
    노래도 완전 또렷또렷하고..ㅋㅋ
    근데 재희 노래는 이렇게 가끔만 들어야 좋다는거~~
    멀리 있어야 더 사랑스럽다는거~~^^;;
    우리 멍도리!!재영이도 완전 보고싶다이
    1월생이 젤루 똑똑하다는데 빨리 커서 의사되라~~재영아~~

    • 아지 2009/01/19 16:57 address edit & del

      유치원은 버스운행시간이 안맞아서; 집근처 어린이집 다녀~ 재희가 아직도 고모가 놀려서 밉데~ 고모부는 좋고;;

재희와 재영이가 노는법?


재영이를 혼내는 재희;


쎄쎄쎄 ~ 아침바람 찬바람에~ ~~ 재영이 잡겠네~


재희 춤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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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10/09 22:59 address edit & del reply

    아직 잘 모르는 재영이가 불쌍하기도 하고...
    그래도 너무 재미있네요. 둘이 되면 저렇게 노는군요...^^
    춤추며 누나가 웃으니 따라 웃는 재영이도 귀엽구요.

  2. 고모 2008/10/10 00:46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야~~첨으로 니가 얄미워 보인다...
    아우..재영이 구박하는거 봐봐..강재희!!전화하면 부끄러워~~말도 못하면서 재영이 구박할땐 완전 천하대장군!!!
    강재희~~고모 마음 완전 재영이한테 떠난다..넌 고모부만 좋아한잖아~~(고모가슴에 상처다-_-;;)

텔미~ 텔미~


언젠가부터 텔미춤을 춘다.
쑥쓰러워 해서 카메라로 찍을려면 대충? 춘다 ;;
처음으로 따라한 대중가요 텔미~~ 아고 귀여워라 ㅋㅋ


눈사람을 좋아하는 재희.빨리 진짜 눈사람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제주 날씨가 너무 포근하다;; 눈이나 와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12:25 18:03:21

크리스마스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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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마담 2007/12/30 14:08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마뉘컸어..
    텔미가 유행이긴한가부다..재희까쥐 알구..ㅋㅋㅋ
    넘 이뽀...지지배..아주 잘키우구있고만!!ㅎㅎ

    이제 얼마안남았게따..
    정확히 날짜가 언제야?
    궁금해... 재희동생 얼렁 보고싶당~^^

    여긴 어제눈이오더니 날씨가 엄청나게 추워졌엉..
    계속 따땃해서 좋았는데..
    하준인 이제 낼모레면 8개월째 접어들엉..
    참 빠르지??엊그제 낳은거같은데..
    여즘은 기어댕기느라 정신엄써~-.- 보행기두 어찌나 잘끌구댕기는쥐!!!
    돌은 4월26일로 잡았구..뭐부터해야하나 고민중이야..여즘~
    여즘엄마들은 대단한거같아. 아주 제대로들 하더라궁!!!!

    애들이랑 12월달에 만나서 밥먹기로 했엇는데 하준이가 아픈바람에
    1월초로 미뤄써..갈수록 만나기가 어려워지니..원~~ㅋ

    하여간 몸관리잘하구... 부디 순산하도록!!!
    또올께...잘이써~~~재희두...재희동생두..오라버니두..

    • 재희맘 2007/12/31 11:28 address edit & del

      하준이가 아팠구나..
      겨울은 애들한테 넘 힘든 계절이지..
      여긴 따뜻해서 눈이 잘 안온다.. 재희 눈사람만들어줘야하는데, 어제도 오늘도 눈발만 날리다 마네..

      예정일이 1월 6일인데 일찍 나올줄 알았떠니 예정일 맞춰나올라나보네.. 애기 낳음 소식전하마..^^;;

  2. 혁방 2007/12/31 13:23 address edit & del reply

    날로 엔터테이너 끼를 발휘하는 재희의 모습... 재밌네~~~
    내년에는 동생도 생겨서 좋겠나? ㅋㅋㅋ
    재희맘님도 순산하시고
    내년에는 아지네 가족 모두들 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당~~~
    Happy new year........

    • 아지. 2007/12/31 22:58 address edit & del

      넵~ 형님도 새해엔 원하시는 모든일 이루십시요~^^

춤바람 재희

재희는 춤추는걸 좋아한다.
리듬을 타고,, 들썩이는걸 좋아한다.
사람들 많은데서 뽐내는것도 즐긴다..^^

하지만 카메라만은 의식하는 재희.
짤막짤막하게 찍은 재희의 율동들을 모아봤다.
세상에 없는 쇼인듯 ㅡ.ㅡ

(중간에 재희 랩 치는 부분도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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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7/05/12 00:33 address edit & del reply

    소리를 죽이고 있어서 랩을 듣지는 못했지만, 춤은 확실하게 봤어요. ㅎㅎ
    울 세하보다 춤 솜씨가 훨씬 좋군요!!
    종종종종 종종종종 들썩들썩 들썩들썩 흔들흔들 흔들흔들
    아유 귀여워!!!

    • 재희맘 2007/05/14 12:05 address edit & del

      으쓱 으쓱 어깨춤이 제일 이쁜데 찍질 못했네요..ㅋㅋ

  2. 유민오민이 2007/05/12 16:17 address edit & del reply

    넘~~예쁘네.보고싶어라~^^동생두~~~제부야~추카해!!!정말정말축하해!!!

  3. 유민이 2007/05/12 16:25 address edit & del reply

    봄이야~~보고싶어!!!유민이 언니네 놀러와~~나두 놀러 갈께!!!^^사랑해!!

    • 재희맘 2007/05/14 12:06 address edit & del

      유민이가 써달라고한거야?? 오~ 이모랑 봄이두 유민이 사랑해~ 오민이두 사랑해~ 어여 놀러와~

  4. 화선 2007/05/14 00:39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넘 이쁘당..ㅎㅎ
    울 아가는 언제 나와서 이쁜재롱 보여줄란징..ㅋㅋㅋㅋ
    또...축하..축하...ㅋㅋㅋ..^^
    너희 아버지생신땐 어찌 올라올수 있나 모르겠넹..
    사현씨두 축하한다구 전해달라넹..그럼...잘 자..^^

    • 재희맘 2007/05/14 12:07 address edit & del

      그러게 울 아빠 생신때 어찌될지 모르겠네..
      남편한테 고맙다고 전해줘~ㅋㅋ

  5. 임마담.. 2007/05/14 12:37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군~~ㅎㅎ
    귀여운 지지배!!!ㅎ

    울애긴 이제 볼살두 오르구.. 키두 크구.. 땡깡두 심해지구..
    애가 순하긴한데..배만고프믄 바로 돌변해서...
    이게지금 ...뭐하는건가...싶당..ㅋㅋ
    짜식이 내성격을 아직 파악을 못해서 내가 쫌 참고있는건데..그걸 모른단말이쥐~~ㅋㅋ

    첨엔 젖이 잘 안나와서 고생했는데.. 열흘쯤되니깐 뻥뚫려서 잘먹이고있는중야!
    어찌나 고민을했는지...ㅠ.ㅠ 우울해서 미치는줄아라쮜!!-.-;;
    이제 낼이믄 울애기 태어난지 2주째얌!!하루가 금새 가는거같아..
    5월두 벌써 반이나 지나갔어~ 새벽에 잠을 못잣더만 무쟈게 눈꺼풀이 무거버!!
    한숨자야거땅.. 언제 설오믄 애기보러와~~알찌?? 그럼 올하루도 홧팅~~

    • 재희맘 2007/05/14 12:45 address edit & del

      다행이네..
      벌써 2주나 지나갔구나..
      더 많이 잘생겨졌겠꾼..
      보고싶네~

  6. 푸른꿈 2007/05/14 13:28 address edit & del reply

    춤 다양한 동작으로 예쁘게 잘 추는데요...ㅋㅋ
    노래도 따라하고..ㅋ
    동작의 다양함이 서윤이보다 좋네요..^^

흔들어주세요~ 내밀어주세요~

언젠가부터 고개흔들며 추는 춤~
자기가 음악버튼을 눌러 틀어놓고 흔든다~ 아싸~~


 

배내밀기~ 일명 배 뻥~
배를 앞으로 최대한 내미는게 포인트 ㅡ.ㅡ
이거 할때마다 뒤로 넘어갈까 조마조마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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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6/12/25 00:05 address edit & del reply

    상당히 빠른 고개동작인데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2. 엉뚱이 2006/12/25 00:20 address edit & del reply

    아기들이 즐거워하면 엄마 아빠가 더 좋아라하죠. 아빠의 좋아하는 웃음소리가 듣기 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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