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기'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9/04/27 멀리 외식 다녀왔어요 (2)
- 2009/02/07 재희 재롱잔치 (6)
- 2009/01/17 주말 나들이 (2)
- 2008/10/09 재희와 재영이가 노는법? (2)
- 2007/12/27 텔미~ 텔미~ (4)
- 2007/05/12 춤바람 재희 (10)
- 2006/12/24 흔들어주세요~ 내밀어주세요~ (2)
멀리 외식 다녀왔어요
(재희,재영이 안고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할아버지~^^
고모를 위한 재희,재영 특별공연
공연이 끝난뒤
엄마 아빠 사랑해요
치로와 친구들
'넌 할수 있어' 라고 말해주세요
-
혁방 2009/02/12 14:54
무대, 의상 다 제대로네...
어디서 한거지?
참으로 대견하지요... 어느새 내 자식이 커서 이런 것도 하고.
울 서영이도 지금 재희이 머리모양하고 비슷한데...
늘 재희를 보면 우리 서영이 보는 것 같아서 반가워요... -
-
이쁜옷입고 나왔어요~
네식구가 나란히 와보긴 처음, 제주극장의 특징상 사람이 별로 없어 좋다~
마트가서 장난감 구경도 하고~
오랫만에 점심외식. 네식구외식도 오랫만~
재희가 1월부터 집근처 어린이집에 다닌다~ 거기서 요새 배우는 율동과 노래~
(새로산 카메라로 찍은 동영상~ HD 라 깨끗 ~^^)
재희와 재영이가 노는법?
재영이를 혼내는 재희;
쎄쎄쎄 ~ 아침바람 찬바람에~ ~~ 재영이 잡겠네~
재희 춤추기
-
푸른꿈 2008/10/09 22:59
아직 잘 모르는 재영이가 불쌍하기도 하고...
그래도 너무 재미있네요. 둘이 되면 저렇게 노는군요...^^
춤추며 누나가 웃으니 따라 웃는 재영이도 귀엽구요.
언젠가부터 텔미춤을 춘다.
쑥쓰러워 해서 카메라로 찍을려면 대충? 춘다 ;;
처음으로 따라한 대중가요 텔미~~ 아고 귀여워라 ㅋㅋ
눈사람을 좋아하는 재희.빨리 진짜 눈사람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제주 날씨가 너무 포근하다;; 눈이나 와라~~
크리스마스날에
-
임마담 2007/12/30 14:08
재희 마뉘컸어..
텔미가 유행이긴한가부다..재희까쥐 알구..ㅋㅋㅋ
넘 이뽀...지지배..아주 잘키우구있고만!!ㅎㅎ
이제 얼마안남았게따..
정확히 날짜가 언제야?
궁금해... 재희동생 얼렁 보고싶당~^^
여긴 어제눈이오더니 날씨가 엄청나게 추워졌엉..
계속 따땃해서 좋았는데..
하준인 이제 낼모레면 8개월째 접어들엉..
참 빠르지??엊그제 낳은거같은데..
여즘은 기어댕기느라 정신엄써~-.- 보행기두 어찌나 잘끌구댕기는쥐!!!
돌은 4월26일로 잡았구..뭐부터해야하나 고민중이야..여즘~
여즘엄마들은 대단한거같아. 아주 제대로들 하더라궁!!!!
애들이랑 12월달에 만나서 밥먹기로 했엇는데 하준이가 아픈바람에
1월초로 미뤄써..갈수록 만나기가 어려워지니..원~~ㅋ
하여간 몸관리잘하구... 부디 순산하도록!!!
또올께...잘이써~~~재희두...재희동생두..오라버니두.. -
혁방 2007/12/31 13:23
날로 엔터테이너 끼를 발휘하는 재희의 모습... 재밌네~~~
내년에는 동생도 생겨서 좋겠나? ㅋㅋㅋ
재희맘님도 순산하시고
내년에는 아지네 가족 모두들 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당~~~
Happy new year........
리듬을 타고,, 들썩이는걸 좋아한다.
사람들 많은데서 뽐내는것도 즐긴다..^^
하지만 카메라만은 의식하는 재희.
짤막짤막하게 찍은 재희의 율동들을 모아봤다.
세상에 없는 쇼인듯 ㅡ.ㅡ
(중간에 재희 랩 치는 부분도 압권..)
-
세하맘 2007/05/12 00:33
소리를 죽이고 있어서 랩을 듣지는 못했지만, 춤은 확실하게 봤어요. ㅎㅎ
울 세하보다 춤 솜씨가 훨씬 좋군요!!
종종종종 종종종종 들썩들썩 들썩들썩 흔들흔들 흔들흔들
아유 귀여워!!! -
-
화선 2007/05/14 00:39
재희 넘 이쁘당..ㅎㅎ
울 아가는 언제 나와서 이쁜재롱 보여줄란징..ㅋㅋㅋㅋ
또...축하..축하...ㅋㅋㅋ..^^
너희 아버지생신땐 어찌 올라올수 있나 모르겠넹..
사현씨두 축하한다구 전해달라넹..그럼...잘 자..^^ -
임마담.. 2007/05/14 12:37
재희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군~~ㅎㅎ
귀여운 지지배!!!ㅎ
울애긴 이제 볼살두 오르구.. 키두 크구.. 땡깡두 심해지구..
애가 순하긴한데..배만고프믄 바로 돌변해서...
이게지금 ...뭐하는건가...싶당..ㅋㅋ
짜식이 내성격을 아직 파악을 못해서 내가 쫌 참고있는건데..그걸 모른단말이쥐~~ㅋㅋ
첨엔 젖이 잘 안나와서 고생했는데.. 열흘쯤되니깐 뻥뚫려서 잘먹이고있는중야!
어찌나 고민을했는지...ㅠ.ㅠ 우울해서 미치는줄아라쮜!!-.-;;
이제 낼이믄 울애기 태어난지 2주째얌!!하루가 금새 가는거같아..
5월두 벌써 반이나 지나갔어~ 새벽에 잠을 못잣더만 무쟈게 눈꺼풀이 무거버!!
한숨자야거땅.. 언제 설오믄 애기보러와~~알찌?? 그럼 올하루도 홧팅~~
흔들어주세요~ 내밀어주세요~
자기가 음악버튼을 눌러 틀어놓고 흔든다~ 아싸~~
배내밀기~ 일명 배 뻥~
배를 앞으로 최대한 내미는게 포인트 ㅡ.ㅡ
이거 할때마다 뒤로 넘어갈까 조마조마한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