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지'에 해당되는 글 29건
- 2009/04/21 스쿠터 여행 (7)
- 2009/02/22 테지움 (1)
- 2009/02/15 한라수목원 (4)
- 2008/11/19 주말여행
- 2008/10/06 산굼부리 다녀오다 (3)
- 2008/09/09 코끼리랜드 & 노래방 (3)
- 2008/09/02 DSLR (3)
- 2008/08/24 주말 나들이 (5)
- 2008/08/20 경마장 나들이 (2)
- 2008/08/05 재희의 여름방학 (6)
- 2008/07/14 자연휴양림 (4)
- 2008/06/06 한라수목원 소풍 (1)
- 2008/05/18 경마공원 다녀왔어요~ (5)
- 2008/05/11 돌고래쇼 구경~ (4)
- 2008/04/08 여미지 출사
- 2008/04/01 재희 어린이집 다니다. (2)
- 2008/02/04 눈썰매 타러가요~ (9)
- 2007/11/19 프시케 월드(나비박물관) (8)
- 2007/11/14 단풍구경~ (4)
- 2007/08/24 이모들과 휴가를~ (8)
- 2007/07/19 휴일엔 해수욕장에~ (9)
- 2007/07/02 한림공원 산책 (8)
- 2007/05/30 해수욕장 도전기 (8)
- 2007/05/06 어린이날엔~ (9)
- 2007/04/30 탑동 놀이동산에 갔어요~ (6)
- 2007/04/28 한라수목원 (7)
- 2007/03/26 샤인빌 럭셔리 리조트 (15)
- 2007/03/12 축구 봤어요~ (4)
- 2006/07/15 할머니,할아버지 집에 휴가 왔어요^^ (6)
스쿠터 여행
물론 애들은 빼고~^^ 때마침 날씨도 4월중 최고로 좋았던 일요일에 정말 오랫만에 단둘이 여행을 떠났다.
평소 갈일이 적은 제주시부터 차귀도 까지 ~~ 자 달려보자고 ㅋㅋ
(Special Thanks to 할아버지,할머니)
6시간 렌트한 스쿠터를 타고 본격적인 출발준비
중엄 해안도로에서
아빠도 인상한번 써주고 ^^;
시원한 바다
달리면서 셀카 ~ 오빠 달려~
엄마도 한번 폼 한번 잡아주시고
협재해수욕장에서 비양도를 보며. 날씨가좋아서 깨끗하게 보이는구나
관광온 커플에게 우리도 관광온것처럼 한컷 부탁하다
종점 차귀도에서
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먹거리 사진도~
스쿠터를 타면서 늙어서 그런지 허리 아프고 맞바람에 눈따갑고.
여행을 끝나고 차로 돌아오는길이 왜이렇게 편한하던지 ㅎㅎ
두번 다시 못해볼 재밌는 스쿠터여행 끝~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좋아 어디가자고 물으니 재희가 나무보러 가잖다~
그래서 한라수목원으로 고고고~
봄처녀 재희
봄패션 엄마,재희(아빠는 정말 사진을 발로 찍는구나; 구도가 영~)
재희,재영
우이씨~
고모도 잠시 제주에 내려오고 재희가 어린이집에 안다닌 후로 고생한 엄마와
집에서 심심하게만 놀던 재희를 위해 급 주말여행을 다녀왔다 ~
노루공원에서 이쁜 노루봤어요~
역시 밥주는건 최고~
이쁘게 생긴 노루
이젠 그네도 척척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하나도 안추웠던 엄마;;
이젠 억새도 전부 노란색~
손빠는 재영
아침에 나오기전에 한컷~
다녀와서 피곤했는지들 재희는 감기로, 재영이는 장염으로, 엄마는 보채는 재영이 보느라고 다시 또 피곤모드;;
보기만해도 좋아지는 파란하늘과 푸른 들판
다소 경사가 있어서 애들은 유모차로~
억새바다
사진으론 표현 부족;
억새와 가을모녀
금강산도 식후경~과자면 다조아~
V도 건성건성;
힘쎈 아빠
저 끝까지 가보자~
아빠 어딨게?
이쁜 억새길
억새로 엄마 공격~
신난 재희
산굼부리에서도 한컷들~
-
혁방 2008/10/08 19:43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치사하게도... 자기 블로그가 망가지니 남의 블로그 방문도 안 하게 되네요.ㅋㅋㅋ
서버문제로 블로그가 근 한달여 죽어있다. 살렸네요. 어렵게..
여전히 주말에 잘도 다니는 행복한 가족 모습.. 부러붜요....
재영이 정말 많이 컷네요... 재희는 처녀가 다 되부런...
재희 재영 모두 아리아리~~~
코끼리랜드 & 노래방
제작년~ 그러니까 재희가 재영만할때 휴가 내려와서 다녀오고 두번째였다
코끼리한테 바나나주기는 실패~ 너무~커서 무서웠나보다
코끼리랜드에서
오후에는 언제가부터 한번가자고 벼르던 노래방에 고고~
찾아보니 제작년 휴가때랑 같은 스케줄로 움직였다. 재희와는 달리 재영이는 무서워 하더라는~
재희도 몇곡 했어요~~^^
드디어 재희의 첫 싱글앨범 ~ 반짝반짝 작은별 ~
동영상으로 찍었으나 너무 어두워서 음성만 저장
코끼리랜드에서 코끼리등장전에 박수치며 기다리는 모습. 다시보니 재희가 너무 귀엽다
얼마전에 테지움 갔을때 경범삼춘(직장동료)이 찍어준 사진들이다.
SLR사고 싶구나;;
소심한 메롱
안소심 메롱;;
유리문에 눌린 재희
사고시퍼라
엄마는 카메라를 빌려 재희를 담는중~ 그카메라는 그렇게 잡는게 아녀;
사고시퍼라2
사고시퍼라3
오잉
저녁에 잠깐 방파제 나왔을때
주말 나들이
일요일 . 전날 약속한 "파워레인저 총" 을 사기 위해 마트로 고고고~
(어린이집에 친구들이 자랑하는지 이젠 좋아하는 캐릭터가 뽀로로 반 파워레인저 반이다;;)
아싸 파워레인저 샀다~ (엄마랑 같이 한 파마머리~^^)
사고나서 자랑하고 싶었는지 할아버지집에 가자며 조른 재희~
할아버지집에 갔다가 점심먹고 갑자기 나들이행~
"선녀와 나무꾼"으로 또 고고고
추억의 테마공원이라는 선녀와 나무꾼, 부모님과 와보기엔 좋은듯
할머니는 화장실(모형;)에서 예전 기억을 살려~ ㅡ.ㅡ
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
친구같은 시어머니와 며느리(오늘 재희가 한말; )
모처럼 두눈 다뜨신; 할아버지,할머니 ~ 재영이가 딴데봐요~
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Two.
토끼야 많이 먹어라~
오랫만에 찾은 해수욕장 '그래 이느낌이야'
여벌의 옷을 못챙겨간 재희.팬티만 입고 챙피해요;
파도가 쫓아와요~!!
;;
자 ~ 시~~ 작~ 출발~
올해 여름~ 바다,수영장 시즌끝 샷!~~^^
-
푸른꿈 2008/08/27 08:41
재희가 파마를 하니 더 커보이네요. 파워레인저를 좋아하네요! 보통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던데.. 서윤이는 요즘 뽀로로는 절대 안본답니다. 너무 많이 봤나봐요...^^;
바닷가의 모래가 참 고와보여요.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경마장~
경마를 하는 주말에는 경마장옆 공원에 애들과 가족들이 탈수있는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또 한번 타면 삼천원인 마차도 이날은 공짜~ 종류가 틀린 말들도 여러마리 있고~
그전에는 조류도 몇마리 있었던듯 한데 조류독감으로 모두 없어져버렸다.
재희에게 수영장갈까 자전거 타러갈까 물었더니 자전거를 타러 간단다. 그래서 고고~
무섭지도 않은 재희~ 당근을 주면서 넘 좋아라한다..^^;;
마차도 타고 이번엔 경마도 첨으로 한번 해봤따~
아랫니난 재영이와 엽기재영~ ㅋ
재희의 여름방학
26일부터 8월 3일까지 재희의 여름휴가~
26일 라마다호텔 수영장
재희는 3시간 놀은게 어찌나 피곤한지 5시에 잠이 들어 다음날까지 쭉 잠을잤다..^^;;
여긴 수영장 촬영이 안된다. 음식도 안된다..
27일 김녕해수욕장
고모와 고모부와 함께 물놀이~
왕할머님이 이곳에 계셔서 놀기도 편하고 바다도 깨끗하고 좋다..
28일 마트, 탑동놀이공원
목욕하는 똘똘이가 갖고 싶은 재희~
재희 옷선물을 사온 고모지만, 재희가 사달라고 하니.. ㅋㅋ
저녁엔 지하상가 쇼핑, 그리고 탑동놀이공원..
29일 삼양해수욕장
저녁에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다.
시설도 좋아지고 파도도 제법 있어서 이날 고모와재희 물먹었다..^^;;
30일 관음사
이날은 그동안 노느라 피곤한 재희를 낮잠만 3시간동안 재웠다. 재영이도 덕분에 잘잤다.
오후엔 아버님이 운동하느라고 찾는 관음사를 갔다.
더운 날씨임에도 여긴 공기가 차고 시원하더라~
31일 재희 코피터지다
재희가 아침에 코피가 터졌다.
재희아빠말로는 코파다가 터졌다는데, 아무래도 너무 피곤했지 싶다..ㅋㅋ
오늘은 고모가는날.. 재희아빠도 출근하는날.. 그러나 재희는 아직 방학중..
나가긴 덥고 아무것도 안해주자니 재희가 심심하고 친구도 있고해서 베란다에 물을 받아줬다.
01일 낮에 푹쉬다 저녁에 마트
02일 재영이 감기걸렸다.ㅡㅡ;;
03일 휘닉스아일랜드 수영장
재영이가 있으니 바다는 아무래도 힘들다.
요긴 멀긴하나 거의 규제가 없어 정말 편했다..작지만 미끄럼틀도 있꼬..^^;;
자연휴양림
재희 또래의 친구가 둘이나 있고~ 재영이랑 비슷한 아가도 있고~
처음 가본곳인데 정말 해수욕장과는 비교도 안되게 시원하고, 물도 놀기 좋게끔 되어 있다.
어찌나 차갑고 깨끗한지, 도룡뇽도(얼마만에 본것인지..)보고, 커다란 달팽이도 보았다.
멋지게 점프 하기~~ ㅋㅋ
자 소풍준비 끝~
재영이는 항상 쿨쿨~
맛있는 도시락 먹어요~
키 큰 나무들 사이에서 맛난 점심
아빠하고 쁘이~~V
하나둘 하나둘 달리기 시합중~
또 달리고;
재희야 가자~
아빠 다리아파요;;
아빠랑 재희랑
시소도 멋지게 타고
재영이도 깼어요~
집에가자 ~~
하나둘 하나둘 달리기, 홀씨불기~
경마공원 다녀왔어요~
날씨 화창한 토요일에 먹을거리 챙기고 근처 경마공원(경마장)에 갔었다.
간만에 바람없는 좋은~~ 날씨였고 덩달아 재희랑 재영이도 기분이 업^^
입구에서 아빠랑 짠~
재희가 제일좋아하는 도시락 먹자~~
초코렛빵이 좋아요~
자전거도 타고 (경주가있는 주말에는 모든시설이 무료!)
근처에서는 도전100곡도 하고있고~
엄마랑 재영이랑은 그늘벤치에서 놀아요
이상하게 동물만큼은 안무서워 하는 재희양; 찍어주는 아빠가 더 무서운;;
알아서 척척 만져요~ (재희는 말을 '다그닥 다그닥 히이잉' 이라고 부른다;;)
'다그닥 다그닥 히이잉' 타요~
예쁜 토끼도 얼굴에 그려놓고
아싸 ~ 마차도 공짜 ^^
마차도 멋지게 타고~
-
최화선 2008/05/19 21:31
가족 나들이 했넹..ㅎㅎㅎ 재영이 포동포동하구먼..
울 승범이는 활동이 많아서 그런가??
몸무게가 그대로야..ㅡㅜ
은정이 머리를 뒤로해서 그런가?
얼굴이 동글해 보이넹..살좀 찐거얌??ㅎㅎㅎ
재희 안경 멋쪄...ㅎㅎ -
혁방 2008/05/21 18:16
이젠 둘 데리고 나들이를.....
아빠 엄마 균형을 맞추는 군요...
거꾸로긴 하지만 닮은 꼴 가족이 되었어요. 울 가족이랑...
말한테 달려드는 재희... 울 서영이도 사람빼고 움직이는 거 한테는
막무가내로 뎀벼요... ㅋㅋㅋㅋ
제주와서 엄마와는 처음 가보는 중문행~ ;;
육지로 보자면 별로 멀지 않은 거리지만 "10분 생활권"인 제주에선 큰맘먹고 출발~~ ^^
원숭이도 보고 , 돌고래 쇼도 봤지만 재희는 재미없단다;
돌고래쇼 보러와서 , 후래쉬터뜨리니 사진이 검다;;
돌고래쇼 하기전 원숭이쇼~
아기다리 고기다리 돌고래쇼~
돌고래쇼 보고 근처 천지연다리에서 한컷~
같이 같던 현정이~
다리 올라가기전 아빠랑~
멋진 경치
소원 비는 거북이?상 앞에서
바람이 많이 불어 엄마옷으로 무장한 재영
재희한테는 고모뻘되는 현정이가 안아서 한컷~^^
꽃밭에서
오랫만에 가족샷 ^^
아빠 회사분들과 여미지로 출사갔을때 찍은사진들
아빠 직장동료들의 많은 카메라 셔터를 받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힐끗힐끗 쳐다보더라는;;
재희 어린이집 다니다.
딱히 근처에 어린이집을 못구하다가 차로 10분 정도의 거리지만 괜찮은듯하여 보내기로 결정..
아침에 어린이집 간다고하니 재희는 당연히 엄마도 가겠거니 생각했는지 신나서 집을 나섰다.
선생님을 보고 반갑게 인사도 하고, 선생님이 안아서 차에 태워주니 그제서야 '엄마 빨리와'한다.
'엄만 안가'라고하니 그제서야 상황파악이 된듯 울음을 터뜨린다. 정말 맘이 짠~하다.
30분도 못되서 어린이집에 전화를 해보니 조금 울다 말고 좀 서먹하긴 하지만 잘 놀고있단다.
울고있어도 엄마들 안심하라고 그렇게 얘기해주겠지만, 이왕 보내기로 한거 믿어야지..ㅡㅡ;;
도착할무렵 4분정도 차가 늦었는데 그 시간이 어찌나 길던지..
엄마를 보고 와락 울음을 터뜨릴줄 알았는데 아니다.
선생님한테 인사까지 하고 내가 안아주니 꼭 안기며 살며시 입술에 뽀뽀를 해준다..^^;;
어린이집에 있었던 일들은 물어도 잘 설명해주진 않았지만, 내일도 어린이집에 가겠단다..
수첩에 보니 선생님이 울긴했지만 재희가 씩씩하다고 한던데 정말 생각보다 씩씩한 듯 하다.
기분도 좋아보인다. 배가 고픈듯하여 밥을 주니 한그릇 뚝딱먹고 재희 좋아하는 마이쮸도 먹고~
이렇게 내일도 그 다음날도 쭉 잘 적응해나갔으면 좋겠다.
아빠와 여미지에 놀러가서~
아빠친구 삼촌네랑 제주 천연의 눈썰매장을 찾았다~~
처음으로(재희기억에는) 눈을 만져보고 , 밟아보고 했던 순간 이었다;;
눈썰매는 아직 무서워서 많이는 못타고 ~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 ~~
카메라를 준비하지 못하고 가서 대충 아빠 핸드폰으로 찰칵찰칵~~
넓은 슬로프;;
중무장한 재희
신발에 이상한게 묻었어요
이모와 눈썰매타러 가자~~
눈썰매타고 한컷
많은 사람들~
눈을 꽁꽁 뭉쳐요~
앗 눈사람이다~~
위쪽에도 많은 사람들~
우와 사람 많다~
브이 한방~^^
진짜 큰 눈이다~
한손으로 거뜬~
어~~ 추워라~
이모,언니와 눈밭에서 뒹굴기~
프시케 월드(나비박물관)
엄마,아빠와 놀러가요~
프시케 월드에 도착~ 아빠와 구경중~
아기자기 예쁘게 꾸며놨다.
사진에 보이는 나비와 곤충들은 모두 진짜로 만든것들이란다.
새와 고양이, 토끼, 고슴도치들을 만질수 있었던곳~
요 따가운게 고슴도치군~
재희가 손을 내밀자 재희손으로 올라섰던 가엾은 새~
밖에도 오리들과 강아지, 실제 나비들을 볼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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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a 2007/12/04 13:13
와, 재미 있겠어요. 우리 딸도 동물을 많이 좋아해요. 사는 동물 보다, 동물 인형 특히 마 좋아해요. 동물원에 갈때 마다, 장난감을 먼저 보고싶답니다.
단풍구경~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랑 단풍구경나온 재희~
근데 날도 춥고 바람도 차고 아무래도 날을 잘못 잡은듯..
그래도 오랫만에 산림욕도 하고 단풍나무 아래서 사진도 찍고..^^;;
아빠랑 재희랑 뽀뽀~
엄마배에 걸터앉아서도 한장~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랑~
할머니랑 엄마랑~
운동도 하고~ 시소도 타고~
날이 너무 추워 빨개진 재희코~
아직도 아들이란 소리를 더 많이 듣는 재희~ 아들답다 ㅡㅡ;;
할아버지랑 식당앞에서~ 까뿌(뻐끔뻐끔 금붕어)구경중~
피곤한 하루~ 차에서 잠든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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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담 2007/11/16 16:28
재희가 갈수록 의젓해져...
동생이 생겨서그런가~~ㅋㅋ
여즘 춥쥐??
가을을 느낄새두 없이 가버렸당..
여즘은추워서 잘 나가지도 못해...
한달전까지만해두 맨날 유모차에 하주니태워서 바람쐬구했는데..
내 감기가 당췌 떨어질생각을안하니..ㅠ,ㅠ
이제 슬슬 돌준비할려구..
카페가입하구..이것저것 보는데...뭐가 그리도 많은쥐..
낼모레두아닌데...고민이 많아지네~
우선 부페예약부터 해야쥐....
여즘은 6개월전부터 예약한대네!!!
사진보니깐 저번보다 배가 더 나온거같당..ㅋㅋ
잘먹구... 감기조심하구...
또올게...
어른 3명, 청소년 2명, 유아 3명..^^;; 총 8명이라는 대식구가 왔었다.
사이좋게 놀다가도 틈만나면 치고박고 싸우는 조카들땜에 나름 좋으면서도 정신없었다는..^^;;
벌써 며칠전에 휴가를 마치고 올라갔건만,
언니들이 오는 날짜에 맞춰 열감기에 걸려 아직도 목감기중인 재희..
나도 피곤했던지 재희랑 같이 요 며칠 낮잠을 3시간, 4시간씩 잔다.. ㅡㅡ;;
집에서 요렇게 이뿌게 놀다 갑자기 치고박고 싸운다..ㅡㅡ;;
시간이 딱 해질녘이라 나도 오랜만에 너무 예쁜 바다를 구경할수 있었다.
모두들 구경하느라 사진찍느라 바뿌다~
제주도에 살면서 이렇게 멀리나올 일이 다른 식구들이 휴가와서 가자고할때 빼곤 없을듯~
막히는곳 없이 꼬박 한시간 반을 달려 도착했다.
그늘이 지는 바닷가 근처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이동~
요기가 바로 성산일출봉 근처인 종달리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에 지친 언니들이 조개를 캐자고 해서 온것인데..
예전에 비해선 영~ 한끼 칼국수를 끓여먹고 나니 남은것이 없었다.
정말 날이 더울때 딱 맞춰 와서 한낮에는 집에만 있었다.
재희는 감기에 걸려 모두들 해수욕장갈때는 대부분 나랑 둘이 집에 있었다..
해수욕장에 네번을 갔건만 한번은 따라가 야영장에서 잠만자고 왔따는..ㅡㅡ;;
여기는 이번에 개장한 신천지 공룡원이다..
비싼 관람료에 비해선 생각보다 볼게 없었다. 입체 영상관이 볼만하다는데 그걸 못보고나왔다..
재희는 큰 공룡들이 움직이기도 하고 소리도내니 그게 무서워 재희 놀리는게 즐거운 아빠품에서 떨어질줄을 모른다.. ㅋㅋ
여기는 탑동놀이공원이다.
날이 더워 오후늦게 나오다보니 조금만 놀다보면 밤이 되어버린다.
조카들은 신나게 이것저것 다 타는데 재희는 다 무섭단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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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7/08/24 20:23
시끌벅적한 날들이었겠군요....
제주에 사는라 손님 맞을 날이 많네요...
무지막지 더운 여름이 끝을 모르네요. 재희 감기 얼렁떨어져불고...
24일만의 업데이트지만 늘 정성스런 글 잘 보고 있답니다.
남은 여름 재희네 가족 모두 건강히 넘어갈 수 있기를... 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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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담 2007/08/29 18:36
더운데 어찌 지내느뇽??
여긴 비가 하루종일이얌..
덥지않으니 하준이두 잘자구..
낮잠을 2시간이 넘게자네...-.-;;
그나저나 둘째가 아들이라니...넘 잘되써..
부모님이 조아라하시쥐???
마뉘 바라셨을텐데~~
하여간 몸조리 잘하구...
올라와서 보자~~
그땐 배가 마뉘 불러있게꾼~~ㅋㅋㅋ
휴일엔 해수욕장에~
날씨가 조금 잠깐 놀고 나오려고했는데, 놀려고 하니 점점 날씨가 맑아진다~
먼곳까지 갔는데 모래놀이도 안챙겨가고 준비가 영 엉성했다.
그래도 아빠와 즐겁게 노는 재희~
17일엔 조금 덜 먼 삼양해수욕장에 다녀왔다.
좀 인공적이긴 했지만 애들 데리고 놀기엔 이런곳이 편한것같다.
백사장이 아니라 조금 아쉽긴 했지만 재희는 물만있으면 좋아라하니~
이젠 겁도 없이 조금 깊은 곳까지 저벅저벅 뛰어든다~ ^^;;
어제는 인터넷으로 주문한 재희튜브도 왔으니 이번 주말은 정말 제대로 물놀이를 해야겠다~
한림공원 산책
전날 시부모님께서 생일상도 차려주시고~
얼마만에 제대로 차려진 생일밥을 먹어보는지~ '다시한번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매일 케잌사진만 보면 노래에 맞춰 축하박수와 촛불을 끄던 재희~
막상 진짜 케잌앞에선 노래도 박수도 촛불도 못끄더라~ ㅋㅋ
생일이라고 휴가를 낸 남편과 늦은 오후에 다녀온 한림공원~
유료라 다시 갈일이 있을까 싶지만 볼거리가 그만큼 있긴 하더라~
입구에서 돌하르방과 남편~ 닮았다~
살짝 배나온 엄마와도 한컷~
쌍용굴입구에서 아빠와~
중간 중간 배경도 몇컷 찍었더랬다~
요긴 마지막에 꾸며놓은 연못~ 나름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려고 연기도 뿌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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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7/07/03 11:19
어머나, 배가 제법 볼록하게 나오셨군요 @_@
우히히히. 볼록한 배를 보고 재희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재희는 이제 기저귀 뗐나요?
팬티를 입은 듯 보이는데 그 속에 기저귀를 하고 있는건가요? 아유 귀여워요.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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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니 2007/07/04 00:08
배가 나왔넹.ㅎㅎㅎ
나처럼 급방 부르는거 아냐????
난 요즘...배가 점점 나와서..힘들당..
공작새 넘 이쁘당..
제주도에 저런곳두 있냐??ㅋㅋ
생각해 보니깐..나두 요즘 사진이 거의 없넹...ㅡㅜ
울 서방한테 좀 찍어달라 해야것당..ㅋㅋㅋ
몸조리 잘하구
오늘도 푹 숴..ㅋㅋ -
해수욕장 도전기
오늘은 모처럼 하루 휴가를 내어 가까운 이호 해수욕장을 찾았다.
작년 휴가때 오고 두번째지만
그때를 기억을 못하는 재희한테는 신나는 첫경험을 만들어주려고 간 해수욕장이었다.
역시나 선뜻 들어서지 못하는 재희였다. 징징징 대는게 얼마나 우습던지 ㅋ
처음 밟아보는 재질?에 흠칫 하는 재희. 늪인가 ..
안아달라고 징징징징 ..무섭다고 징징징징
무서워요~ 나갈래요~ ㅜ.ㅜ
발이 빠질라~ 사뿐사뿐 까치발
으~~ 시러시러시러 ㅡ.ㅡ
조금씩 적응해나가는듯한.신기하고 또신기한
이거봐라~~ 아빠는 모래성 쌓는다~~
드디어 웃음터진 재희 신났다..ㅋㅋ
완전 재밌네 아빠 ㅋㅋ
제대로 발동걸렸음 물이 너무좋아요~
거친? 파도를 헤치고
잠깐 손놓친사이에 물에 엎어져버린 ㅡ.ㅡ 홀딱 젖었어요.. ㅜ.ㅜ
결국 넘어져서 젖어버리는 바람에
안가겠다고 버티는 재희를 안고 상황종료하고 집으로 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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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꿈 2007/05/31 01:44
며칠전 동해바다에서...서윤이는 파도가 무서워서...
안아달라고만 아우성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동해바다는 거칠긴하죠...
저도 재희처럼 저렇게 놀기를 기대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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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 2007/06/04 11:55
나 이젠 집 정리 거의 다 되었땅...ㅎㅎㅎ
주말부터 집들이 슬슬 해야한당...어찌 음식들을 해야할꼬..ㅋㅋ
걱정이당...ㅎㅎ
사현씨 식구들이 가장 큰 걱정이넹..
오늘은 오후에 화경이네 잠시 가볼라궁..
나두 한동안 정신없어서 안가봐서리...호호호
상희 돌잔치두 잘 당겨왔다..
아깝게 내가 카메라를 두고 가서...사진은 없넹..
상희 올리믄 그때 구경해...^^
몸은 어때..???
난 점점 무거워 진당...배꼽이 나왔땅..ㅋㅋㅋ웃껴...^^
몸조리 잘하궁..
한주도 홧팅..ㅎㅎㅎ
요기는 한라체육관..
어린이날 행사가있다길래 잠깐 들려서 선물도 받고 풍선도 받고 인형극공연도 잠깐 구경하고..
이날 재희는 페이스페인팅도 받았다.
'점있는곳에 꽃 하나만 그려주세요'했는데 재희가 얌전히 잘받아선지 3개나 해주는..ㅡㅡ;;
사진찍는다니 포즈도 잡아준다. 저 어중간한 손은 재희나름 브이를 하려하는 손~
2차로 남편 친구가족 커플과 김녕미로공원에~
지도도 안보고 냉큼 들어갔다가 다시 입구로 나왔다는..ㅡㅡ;;
재희가 잠이들어 나는 재희를 보고 혼자 다시 도전해 출구로 나온 재희아빠~
요기는 그냥 지나다 우연히 들르게된 도깨비 공원~
저 첨사진은 보자마자 재희아빠를 연상케한 돌하르방.. 재희아빠 인상쓰면 정말 저렇다.. ㅋㅋ
어린이날이라 애들은 데리고 온 가족이 꽤 많았다.
첨엔 아기자기한 것들을 구경하고 나름 좋았으나 조금은 으스스한 도깨비형상이 재희와 같이간 다원언니에겐 너무 무서웠는가보다.
마네킹처럼 서있던 도깨비 갑자기 와다다 달려드니 애기들 여기저기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다..
아빠를 꼭 안고 우는 재희와 다원이가 너무 웃긴다..^^
결국 우는 애들과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때문에 서둘러 내려오는 두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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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꿈 2007/05/07 13:03
도깨비 나오면 무서워했을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그런데, 그럴때마다 폭 안기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아, 저 미로 공원은 제주도 갔을때 갔다가, 비와서 그냥 왔던 기억이 나네요...^^ -
임마담.. 2007/05/07 20:06
이제 어느정도 몸두 괜찮아져가구잇어..
애긴 하루가 다르게 이뻐지구..ㅎㅎ
보면볼수록 신기하구..그렇네!! 벌써 내일이믄 일주일이야..ㅋ하루가 금새가버려...
짜식이 잠두잘자구...순한데.. 배가 고프다싶으면..아주 난리가난당...
생긴것두 신랑닮구..성격두 울 신랑을 닮은듯..
물론 내성격두 무시못하지만..ㅎㅎ
사진 두장 올려써.. 함 보러와!!! 디카고장난게 오늘에서야 왓네..ㅎ
날씨가 넘 좋더라.. 오전에 병원잠깐 갔다왔는데..
어느덧 여름이 온거같아...놀러댕기고프당~ㅎㅎ
얼렁 키워서 델꾸댕겼음조커써...재희처럼...ㅎ 울애긴 언제 뛰댕기나몰러~!!ㅎㅎ -
세하맘 2007/05/08 01:17
와하하하. 도깨비가 무서워서 바싹 붙은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미로공원의 오른쪽 아래사진요.
쪼그만한 사람이 재희인가요? 혼자서 저렇게 멀리까지? 와. 재희 너무 신났겠다~ -
탑동 놀이동산에 갔어요~
이번 주말은 너무 날씨가 좋아 오늘도 재희가 낮잠에서 일어나는데로 산책을 나갔다.
탑동에 나가자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보고 신나하는 재희 뒷모습이 너무 웃긴다.
놀이동산에 작은 놀이기구를 태워주니 처음엔 그냥 덥썩 앉더니 움직이자 표정이 급 굳어버린다.
언니랑 같이 태워줘도 싫고 아빠랑 같이 타도 무섭고 엄마랑 같이 타도 무섭다.
결국 같이 놀러간 아름언니 혼자 놀이기구에 남아버렸다..ㅋㅋ
이 놀이기구는 빙글빙글 돌면서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데..
처음 부터 차례대로 보면 재희 표정이 너무 웃긴다.
'이게 뭐지?' 하다가 굳어버린 표정..그리고 주위를 살피면서 구조요청을 하고~
아빠가 달려가니 바로 '왜 이런걸 태웠어?' 하는 표정으로 울어버린다.
엄마는 카메라들고 사진 찍으면서 웃느라 바빴다..ㅋㅋ
삼촌들이 잘 놀아줘서 덕분에 더 편한 외출이였다.
산책하면서 바닷가에서 사진도 찍고~
엄마 아빤 배드민턴도 치고 재희에겐 자동으로 비눗방울이 나오는 총도 사주고 한참을 놀았다.
덕분에 또 재희에겐 피곤한 하루였다~
오늘 오전 일찍 한라수목원에 다녀왔다.
아침에 나올때만해도 약간 쌀쌀했는데... 시간이 조금지나니 덥다. ㅡㅡ;;
재희는 어디든 나오기만하면 너무 좋다~ 신이나서 나비를 보고는 혼자 춤도 추고~
열심히 걷고 뛰고~ 그러나 아직도 흙에선 익숙하지 않아 뒤뚱뒤뚱 걷는다.
처음 가본 곳인데 가깝고 자주 가볼만한듯하다.
아빠가 개미를 잡아서 보여주니 무섭지도 않은지 덥석 잡아버린다.
바닥에 떨어지니 자기가 잡겠다고~ 결국 재희의 손에 다리를 절어 버린 개미..ㅡㅡ;;
그래도 재희는 재미있어 깔깔거리고 웃는다..ㅋㅋ
날이 좋아 대충 찍어도 사진도 잘 찍히고~ 이쁜 사진들이 너무 많다~
한라수목원 구경후 남편친구회사도 구경하고 거기서 점심먹고,
남편회사에 가서 차도 한잔 마시고 오전 내내 피곤했던 재희는 지금 곯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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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7/04/29 01:51
와 정말 날씨가 무척이나 화사하게 느껴지네요.
저희는 세하 낮잠재우고 난 후 외출하면 늘 해질녘인것 같아요.
요즘 세하의 하루 일과가 한두시간 뒤로 밀려있는 듯 하니 조금 앞당기면 외출 가능 시간도 조금 앞당겨 질 것 같긴 하지만요. ㅎㅎ
마지막 재희의 미소 사진은 완전 깜찍입니다. oㅅo-
재희맘 2007/04/29 23:40
세하는 낮잠을 한번 자나요??
재희는 아무리 늦게 자도 8시면 눈을 뜬다는..ㅡㅡ;;
그래서 12시쯤 또 5시쯤 낮잠을 한시간 반씩 자네요..
그래서 10시에 다시 잠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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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빌 럭셔리 리조트
티켓이 생겨 재희와 처음으로 1박 2일로 샤인빌럭셔리리조트에 다녀왔다.
올인촬영도 한곳이라고 하는데 잘 꾸며놓긴 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낮잠도 안자고 열심히 놀아주는 재희~
샤인빌리조트 요기서 수영하면 정말 좋겠다~
야외에 나와 신이난 재희~
엄마와도 한컷~
할아버지 할머니와도 한컷~
번갈아 눈을 감아주시는~ ㅡ.ㅡ
할아버지 할머니 손잡고~
요기는 영화박물관~
아빠와 할머니~
같이 놀러간 아빠친구네 가족~
할아버지가 주는 감귤쵸컬릿을 열심히 받아 먹는 재희~
아빠는 멀리서 구경중~
상어가 무서운 재희~
엄마도 살짝 혼자~ 간만에 맘에든 헤어컷~
유채꽃밭에서 꽃들고~
어딜가도 유채꽃이 만발한 제주도~
할아버지 할머니랑도~
방에서 내다본 창밖풍경~
체크아웃하고 집으로 가다가~
큰나무 아래서 할머니와~
날씨가 쌀쌀해서 그다지 좋은? 소풍은 되지 못했지만 나름 재밌었던.
재희,아빠,엄마 모두 경기장가서 축구보는건 처음이었던.
바람이 추워서 오들오들 떨면서
제법모인 관중들
오랫만에 흔들린 가족샷~
말머리 아저씨보고 얼어버린 재희 ㅡ.ㅡ
어느새 성남서포터즈가 되어버린. (제주유나이티드FC 를 응원하러 가놓고 ..)
새롭고 신기한거만 보면 -요새 한창 재미들린- 오~ 우와~
엄마가 하나 잡은 (그나마)아웃포커싱 ㅡ.ㅡ
할머니,할아버지 집에 휴가 왔어요^^
공항에서 아빠랑
쥬스주세요~
제주도가 보이고~
코끼리 탔어요^^
코끼리 쇼도 보고
엄마랑 한컷~
집에와서 할아부지랑 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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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2006/07/16 11:57
제주도가 집이신가봐요? ^^ 부럽삼!
그나저나 티스토리 계정 하나 드릴까요? 아는 분이 티스토리 초대권이 있는데, 어떻게 사용하는 지 몰라서 제가 쓰고 있거든요.
세종이 블로그도 도메인 사고 해서 티스토리 계정으로 바꿨거든요.
사진을 많이 올리니 아무래도 계정의 압박이 있을테니... 이참에 티스토리로 한번 바꿔보시는 것이 어떠세요? ^^
생각있으면 세종이 블로그(http://www.noahne.com)에 오셔서 댓글주셔요~! -
엉뚱이 2006/07/16 11:59
어~ 그리구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목 옆에 (XX일 즈음에..) 이렇게 나오는거 있잖아요. 그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
저도 그런거 넣고 싶은데...(^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