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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6 재영이 웃음
- 2008/07/14 자연휴양림 (4)
- 2008/01/06 왕 할머니집에 다녀왔어요~
- 2007/11/04 강아지랑 놀기 & 점프점프 (4)
- 2007/07/25 재희는 배변연습중~ (3)
누나의 점프놀이에 깔깔웃는 재영이^^
엄마 웃기지마~~ ㅋㅋ
자연휴양림
재희 또래의 친구가 둘이나 있고~ 재영이랑 비슷한 아가도 있고~
처음 가본곳인데 정말 해수욕장과는 비교도 안되게 시원하고, 물도 놀기 좋게끔 되어 있다.
어찌나 차갑고 깨끗한지, 도룡뇽도(얼마만에 본것인지..)보고, 커다란 달팽이도 보았다.
멋지게 점프 하기~~ ㅋㅋ
왕 할머니집에 다녀왔어요~
출발전 할머니네 집앞 놀이터에서, 혼자서 그네도 척척
왕할머니 재희 놀러 왔어요~~(왕할머니와 재희랑은 90년 차이;;)
할아버지랑 물장난~
할아버지한테 점프~~
할아버지가 재희한테 점프~ (헉;; 공중부양)
재희야 사탕먹어라~
집앞 바닷가에서 신난 재희, 우와 바다 다~~
할아버지 등에 안겨 바다구경중~
할머니 다음에 또 오께요~ 안녕히 계세요~
강아지랑 놀기 & 점프점프
강아지랑 발로 놀아주기 괴롭히기 ;
점프 점프~ㅋㅋ
재희는 배변연습중~
이번에 올 8월 아이챌린지가 마침 배변연습이라..
겸사 겸사 조금씩 배변연습을 시작했다.
7월 19일 낮부터 잠깐씩 기저귀를 벗겨놓았다..
처음엔 변기에 앉아 '쉬'하는것이 너무 재미있던지 계속 변기에 앉으려하고 자기가 싸놓고도 기특했던지 만져도보고 또 내가 박수를 쳐주니 좋아라하더니 이틀만에 귀찮아 졌는가보다.
그래 기저귀를 채워주니 자기가 '쉬'하거나 '응가'를 할때면 기저귀를 안찼을때처럼 아래로 새는지 안새는지 확인을 한다. 알건 조금 알았는가보다.
지금도 낮에 잠깐씩 기저귀를 벗겨 놓긴 하지만 변기에 앉으려고 하질 않는다.. ㅡㅡ;;
스트레스 받았는가보다. 나름 조심한다고 했는데....
대신 싸고는 변기에 가서 앉는다. 이정도만으로도 지금은 기특하다.
그래도 침대에나, 쇼파, 또는 닦기 어려운곳에 쌀때면 내가 스트레스 받는다..ㅋㅋ
이렇게 조금씩 하다보면 자기가 알아서 가려주겠지.. ^^;;
그리고 요즘~
- 재희는 양발 점프연습중이다..
바닥보다는 책한권 정도의 높이에서 뛰어 내려오는데 어쩌다 한두번 제대로 성공이고, 아직은 흉내만 내는 수준이다.. 그래도 재미있는지 계속 연습중이다.
- 또 몇 단어들이 늘었다..
'누구야', '뭐야' 같은 단어들은 재희책에서 많이 나오니 자연스레 하게 되었고,
'악어', '얼음' 같은 단어들은 재희가 재미있었는지 알아서 하더라~
동물흉내가 재미있는 재희는 그 외에도 의성어가 참 많이 늘었다..
저번에는 분명 내가 읽던 책을 들고와 '엄마, 책' 이라고 두 단어을 붙여서도 얘기했는데, 다음번에 하라니 안한다.. 또 거짓말쟁이 엄마가 되어버렸다. ㅡㅡ;;
- 그리고 과일을 안먹는다.
그전에는 말랑말랑한 과일은 아주 잘 먹었는데..
잘 먹었던 복숭아, 자두, 수박, 바나나, 포도까지 모두 잘 안먹는다.
한동안 변비끼가 약간 있었는데, 그나마 바나나를 우유와 같이 갈아주니 그건 잘먹어 요즘은 안먹는 과일 대신 그걸로라도 만족하고있다. 다행히 변도 괜찮아졌다.
이번 주말 이호 해수욕장~ 이젠 바다에서 튜브타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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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맘 2007/07/27 15:11
좀 이른감이 없지 않아있지만, 그냥 해보려구요..
조카들도 이쯤해서 떼었다고 하니 ..^^
재희도 변기에 앉으려고해서 시작은했는데..
어쩔땐 기저귀를 채워도 기저귀에 좀 싸고는 기저귀를 벗기라며 변기에 가서 나머지 일을 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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