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9/06/16 서울나들이-대공원,외할아버지 (2)
  2. 2008/12/25 요즘 이야기 (2)
  3. 2008/10/21 안산 오이도 이야기 (4)
  4. 2008/03/07 이모네서~ (1)
  5. 2008/01/13 재영이 태어나던 날 (1)
  6. 2007/10/10 서울이야기2~ 언니,오빠와~ (8)
  7. 2007/08/24 이모들과 휴가를~ (8)
  8. 2007/04/23 서울 다녀왔어요~ (6)
  9. 2007/02/05 이모들하고~ (4)
  10. 2006/10/25 같이 찍어요! (4)
  11. 2006/07/31 측도 나들이

서울나들이-대공원,외할아버지

서울나들이 - 대공원,외할아버지
서울나들이 - 아쿠아리움,고모네
2009:06:06 11:38:49

비행기에서 한껏 들뜬

2009:06:08 15:56:45

놀이터에서

2009:06:10 14:47:04

어디선가 부딪혀서 다친 이마상처

2009:06:11 11:44:46

대공원왔는데 재영이는 자고

2009:06:11 11:52:01

사촌언니들과 이모

2009:06:11 11:57:44

언니,오빠들과

2009:06:11 12:52:55

재영이도 깨나서 한잔?중

2009:06:11 12:54:42

서로 닮은 사촌형제

2009:06:11 12:55:41

엄마,재희

2009:06:11 13:06:21

나중에 커서 두고두고 회자될 단체사진

2009:06:11 14:49:47

재희,예정언니,유민언니

2009:06:11 15:03:45
2009:06:11 15:08:59

난간에 올라가면 위험해 재영아;

2009:06:11 15:09:32

사파리 복장으로 멋진 포즈 ~

2009:06:12 15:12:24

외할아버지와 함께

2009:06:12 15:26:32

가족사진

2009:06:12 15:28:09
2009:06:12 15:28:59

자매사진 ^^


서울나들이 - 대공원,외할아버지
서울나들이 - 아쿠아리움,고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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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혁방 2009/06/23 22:11 address edit & del reply

    야... 사진 좋네...
    과천 대공원... 나의 기억은 아이들 챙기고 쫓아다니느라 개고생한 기억밖에....
    가족이 함께여서 좋았겠네여~~~

  2. 김태희 2009/06/26 11:25 address edit & del reply

    은정이가 아빠 닮았구나~~ 인상이 참 좋으시다 ^^

요즘 이야기

2008:12:16 11:20:05

재희가 어느날 맑은 하늘을 보며 "아 날씨좋은데~ 비눗방울이나 불어볼까"

2008:12:16 11:21:19

옆에서 아빠허리띠 차고 구경하는 재영

2008:12:16 11:28:45

나도 V할수 있다고~

2008:12:16 13:49:26

엄마 우리어디가요?~

할아버지,할머니가 사준 생일선물 이쁜코트를 입고 찰칵~

2008:12:16 14:51:15

다시한번 헤어스타일을 바꾼 재희~단발에 도전~

2008:12:16 18:11:50

나름 서인영 스타일 ;;

2008:12:19 19:34:03

외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서울간길에 이모랑 예정누나랑

2008:12:25 17:53:28

크리스마스날에 맛있는 식당에서~ 가족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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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8/12/29 16:03 address edit & del reply

    아무 준비 없이 크리스마스날이 되서... 동내 패밀리레스토랑을 전전해야 했던게 못내 아쉽네요~
    그러고 보니 사진도 한장 못 찍었네요... ㅋ
    가족사진... 언제나 따듯해 보이세요~ ^^

    • 아지 2008/12/29 16:35 address edit & del

      4명이 되니 구도가 맞아요;따뜻한 연말연시되세요~

안산 오이도 이야기

늘상 그렇듯 서울만 오면 이곳 저곳 다 가리라 맘먹지만,
아퍼서 엄마품에 떨어지지 않는 재영이와 아직은 혼자 못노는 재희 또 막내이모네도 애가 둘..
정말 한번 아울렛 나갔다가 고생만하고 쇼핑도 맘껏 못하고...ㅡㅡ;;
그래서 안나가려다 다른 이모들도 왔길래 안산서 한시간가량 되는 오이도에 저녁을 먹으러갔다.
 '제주도에서 온 동생 오이도로 데려간다고 독한 언니들이다'라곤 했지만 정말 잘 먹고 왔다.
내품에 껌딱지 재영때문에 껍질 까준 대하에 껍질 까준 조개까지~ 오~ 역시 언니들이다.
너무 편하게 맛있게 즐겁게 배터지게 먹었다..^^;;
재희도 나와서 언니, 오빠와 먹으니 안먹던 대하도 꽤 먹고, 2차로 불꽃놀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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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16:37:31

약간은 뿌연 날씨~ 여긴 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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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16:48:36

다함께~ 세째언니는 사진찍고~ 애들이 많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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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16:51:13

같이있음 요렇게 잘놀지만, 정말 정신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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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16:53:46

아공~ 요이쁜것들~ 내다리서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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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지 2008/10/21 14:25 address edit & del reply

    서울있을때도 못가본 오이도를 ~ (가봤던가? ;;)

    • 재희맘 2008/10/27 12:20 address edit & del

      안가봤나??
      난 몇번 가봤는데.. 움..

  2. 김태희 2008/10/23 00:45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노랑삔 너무 귀엽다
    헤어스탈 완전 이뽀~^^

    • 재희맘 2008/10/27 12:21 address edit & del

      노랑삔이랑 헤어스탈만?? ㅡㅡ;;

이모네서~

열심히 노는 애들 모습~
재희는 오랫만에 본 언니와 오빠가 너무 좋아서 정신 없이 논다..
이모를 엄마라 부르며 아빠한테 온 전화도 '메롱'하고 끊어버리며 정신없이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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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에 저장 시켜놓은 뽀로로를 보여주니 이렇게 집중을 해서 본다..^^;;

재희의 볼을 꼬집었던 예정언니~
역시나 재희는 언니가 무섭다. 지금도 '이거 언니꺼'라고 하면 제자리에 가만 놔둔다.
가끔 언니가 괴롭히기도 하지만 둘이 노는 모습은 역시 이쁘다.
재영은 엄마 편하라고 그나마 잘 자고 잘 논다..
좀 시끄러워 잠못잘땐 이모들이 안아 재워주고 할일없는 엄마도 안아재워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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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재영과 언니와 그림그리는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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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03/10 00:50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는 세상모르고 잘 자네요...
    그리고, 재희랑 오빠랑 옷도 비슷하고 많이 닮았네요.^^

재영이 태어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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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09:03:48

촉진제를 맞으면서 애기 낳는다고 문자보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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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0:12:56

슬슬 진통이 오나? 진통이긴 하나 다른진통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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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2:18:32

다시 평온을 찾아 누워서 잡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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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5:12:30

오후 3시쯤에 진통안온다며 내준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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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5:21:40

마치 가족끼리 콘도에 놀러온듯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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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따땃한 볕맞으며 한숨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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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5:47:17

재희와 기념삿(다섯째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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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6:14:00

기념삿~ (넷째이모와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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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6:40:30

4시경부터 슬슬 진통이 드디어 오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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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7:13:59

오후 5시 5분에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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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8:49:30

회복실에서 엄마와 단둘이서 눈맞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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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10:55:20

방에서 낮잠을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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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11:03:40

피곤해보이는 아빠와 주름살가득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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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이 아빠 생일이라 처형들이 챙겨준 깜짝파티~(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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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1 10:08:53

이제는 집에 가자~ 재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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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선 2008/01/16 15:58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이쁘땅...ㅎㅎ
    재영이..ㅋㅋ
    몸조리 잘하고,..
    고생했땅..

서울이야기2~ 언니,오빠와~

우리집에 다녀간이후로 다시 뭉친 네악동들.. 어찌나 시끄럽게 노는지..ㅡㅡ;;
그래도 자기들끼리 아웅다웅 노는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너무 너무 예쁘다..

왼쪽사진은 예정이가  자기가 언니라고 재희 손을 씻겨주는 사진이다.
뭐하나 살짝 들여다봤더니 요렇게 귀엽게 놀고있다.. 옷이야  당연히 다 젖었지만..
언니가 혼자 씻는걸 본 재희는 지금도 자기가 혼자 손을 씻는다고 난리다..ㅡㅡ;;

예쁜 립스틱도 바르고 넷이 같이 사진좀 찍어주려했건만 넷이 같이 찍는건 역시 무리다..ㅋㅋ
그래도 재희가 제일 좋아라하는 가운데 유민언니가 재희를 잡아줘서 이정도도 같이 찍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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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여기 좀 보라구~ 사진좀 찍자~ 오민!! 머리띠좀 치우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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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놀이터에 나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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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집 뒤 공원겸 산책로~ 잠자리도 잡고~ 잣도 따먹고~

요즘 재희는 걸핏하면 처음 사진 표정으로 '나는~','나는~'하며 떼를 쓴다.
오빠가 잠자리채를 잡으니 자기는 왜 안주냐며 '나는~','나는~'하며 떼를 쓰는 사진..ㅡㅡ;;

마지막 3장 사진은.. 잠자리를 잡아서 손에 쥐어주니 무서워서 손을 흔드는 사진..
잠자리를 쥐어준 옆에 이모도 한번 째려보고 앞에서 사진찍는 엄마도 한번 째려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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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10/11 15:37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핀 너무 깜찍한데요..^^

    • 재희맘 2007/10/13 22:49 address edit & del

      아직 머리핀하나만 꽂으면 흘러내려요..ㅋㅋ

  2. 화선 2007/10/12 18:03 address edit & del reply

    다들 식구들이라궁..닮았넹..ㅎㅎㅎ
    재희 화장실서 손씻는 모습 귀여워..
    궁뎅이봐~~똑~때리구 싶넹...^^

    아~으 울 아가두 이젠 슬~나왔음 하는 바램..ㅋㅋ

    주말 잘 보내궁..
    몸조심햐..^^

    • 재희맘 2007/10/13 22:50 address edit & del

      그러게 언제나 좋은 소식 들으려나~

  3. wanee 2007/10/12 19:38 address edit & del reply

    잠자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ㅎㅎ
    어울려 노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부럽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비슷한 또래 아가들 옆에 두면 어울린다기 보다...
    때리고 맞고 울고 있으니...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네요... TㅅT

    • 재희맘 2007/10/13 22:51 address edit & del

      잠자리는 겁많은 재희덕에 잡히자마자 재희손에서 바로 날아가버렸네요..^^;;
      재희도 비슷한 또래랑은 잘 어울리질 못해요..
      잘 놀아주고 안때리는 언니, 오빠만 좋아라하지요..

  4. Giulia 2007/10/15 05:35 address edit & del reply

    Hallo! I am an Italian mother. I found by chance on your blog and I wanted to get compliments. What a beautiful little girl! How old is her? What is the name? Unfortunately I do not know your language and I did not understand. My daughter is called Adele and is 15 months old and was born on June 28, 2006. From the photos I think that might be peers. We do many wishes for her's future, it is wonderful as she is.

    • 아지 2007/10/15 11:24 address edit & del

      Thank you! Giulia ^^
      My baby name is JaeHee,Kang ..

      Unfortunately I do not know your language and I did not understand .. me too!!

이모들과 휴가를~

친정언니들과 조카들이 여름휴가를 왔다.
어른 3명, 청소년 2명, 유아 3명..^^;;  총 8명이라는 대식구가 왔었다.
사이좋게 놀다가도 틈만나면 치고박고 싸우는 조카들땜에 나름 좋으면서도 정신없었다는..^^;;

벌써 며칠전에 휴가를 마치고 올라갔건만,
언니들이 오는 날짜에 맞춰 열감기에 걸려 아직도 목감기중인 재희..
나도 피곤했던지 재희랑 같이 요 며칠 낮잠을 3시간, 4시간씩 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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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요렇게 이뿌게 놀다 갑자기 치고박고 싸운다..ㅡㅡ;;

요기는 제주도 오일장에서 장을 마치고 용담 해안가에 들려서 노을을 구경하는 모습이다.
시간이 딱 해질녘이라 나도 오랜만에 너무 예쁜 바다를 구경할수 있었다.
모두들 구경하느라 사진찍느라 바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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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살면서 이렇게 멀리나올 일이 다른 식구들이 휴가와서 가자고할때 빼곤 없을듯~
막히는곳 없이 꼬박 한시간 반을 달려 도착했다.
그늘이 지는 바닷가 근처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이동~
요기가 바로 성산일출봉 근처인 종달리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에 지친 언니들이 조개를 캐자고 해서 온것인데..
예전에 비해선 영~  한끼 칼국수를 끓여먹고 나니 남은것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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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날이 더울때 딱 맞춰 와서 한낮에는 집에만 있었다.
재희는 감기에 걸려 모두들 해수욕장갈때는 대부분 나랑 둘이 집에 있었다..
해수욕장에 네번을 갔건만 한번은 따라가 야영장에서 잠만자고 왔따는..ㅡㅡ;;

여기는 이번에 개장한 신천지 공룡원이다..
비싼 관람료에 비해선 생각보다 볼게 없었다. 입체 영상관이 볼만하다는데 그걸 못보고나왔다..
재희는 큰 공룡들이 움직이기도 하고 소리도내니 그게 무서워 재희 놀리는게 즐거운 아빠품에서 떨어질줄을 모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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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탑동놀이공원이다.
날이 더워 오후늦게 나오다보니 조금만 놀다보면 밤이 되어버린다.
조카들은 신나게 이것저것 다 타는데 재희는 다 무섭단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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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지 2007/08/24 18:27 address edit & del reply

    24일만의 업데이트군 ^^;

    • 재희맘 2007/08/25 17:09 address edit & del

      올리고보니 24일만이군..
      자기도 신경 좀 써주징~ ^^;;

  2. 혁방 2007/08/24 20:23 address edit & del reply

    시끌벅적한 날들이었겠군요....
    제주에 사는라 손님 맞을 날이 많네요...
    무지막지 더운 여름이 끝을 모르네요. 재희 감기 얼렁떨어져불고...
    24일만의 업데이트지만 늘 정성스런 글 잘 보고 있답니다.
    남은 여름 재희네 가족 모두 건강히 넘어갈 수 있기를... 기원...

    • 재희맘 2007/08/25 17:12 address edit & del

      시끌벅적했지만 전 잼있고 좋았는데 다 가고나니 너무 아쉽네요~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서영이네도 무더운 여름 건강하시길~ ^^;;

  3. 푸른꿈 2007/08/27 13:46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는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바빠보이네요.
    재희랑 사촌간도 많이 닮았어요.^^
    서윤이도 공룡 공원가면 절대 혼자 못돌아다닐듯 싶네요..ㅋㅋ

    • 재희맘 2007/08/31 13:58 address edit & del

      서윤이도 절대 혼자 못돌아다닐듯~
      조금 큰 조카들도 공룡소리에는 무서워하더라구요..
      ㅋㅋ

  4. 임마담 2007/08/29 18:36 address edit & del reply

    더운데 어찌 지내느뇽??
    여긴 비가 하루종일이얌..
    덥지않으니 하준이두 잘자구..
    낮잠을 2시간이 넘게자네...-.-;;

    그나저나 둘째가 아들이라니...넘 잘되써..
    부모님이 조아라하시쥐???
    마뉘 바라셨을텐데~~
    하여간 몸조리 잘하구...
    올라와서 보자~~
    그땐 배가 마뉘 불러있게꾼~~ㅋㅋㅋ

    • 재희맘 2007/08/31 13:59 address edit & del

      여기도 어제부터 선선해졌어~
      너도 하준이랑 잘지내고~ 올라가서 보자고~

서울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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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2 15:01:02

엄마 친구 결혼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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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7/04/23 11:15 address edit & del reply

    서울 나들이 오셨군요? 서울 공기 좋죠? ㅜㅜ;;

    • 재희맘 2007/04/23 18:21 address edit & del

      공기도 좋고..차도 너무 막히고.. 사람도 너무 많고.. ㅋㅋ

  2. 임마담.. 2007/04/24 12:05 address edit & del reply

    잘갔쥐??
    이제 언제나 다같이 만나려나몰거따~~

    당분간은 꼼짝엄씨 집에만 박혀있어야하는데~
    벌써부터 우울모드야~~-.-;;
    그래두 애기를 생각하믄 넘 설레인당...
    여즘은 내가 전화를 안받으면 모든이들이 긴장을 해..ㅎㅎㅎ
    난 멀쩡한데 왜 주위에서 다들 난리냐고~~~ㅋ

    오널은 날씨가 꾸질꾸질하니깐 몸이 더 아프네!!!
    그럼 올하루도 잘 지내구..

    • 재희맘 2007/04/26 16:00 address edit & del

      ㅋㅋ 걱정되니까 그러지..
      안그래도 나도 소식기다리고 있다네..
      자연분만~ 모유수유~ 모두 성공하게나~

  3. 푸른꿈 2007/04/24 13:45 address edit & del reply

    미끄럼틀 너무 잘 타는데요...^^
    서윤이도 공기방울도 너무 좋아하는데,
    따라다니면서, 만지고 먹을까봐 겁나더군요...

    • 재희맘 2007/04/26 16:02 address edit & del

      안전한 공기방울도 있더군요..
      9,900원이던가?? 움 가격의 압박이..ㅡㅡ;;
      리필도 꽤 비쌋던 걸로.. 기억이~

이모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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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제주도로 내려가는 우리 막내부부를 위해 친정집식구들이 모여 같이 저녁을 먹었다.

사진은 위에 왼쪽부터 둘째언니, 세째언니, 네째언니,
글고 밑에서 내옆 다섯째 언니와 뒤에 얼굴이 빨간 여섯째 언니랑 기념사진도 찍고..
다들 한잔한터라 얼굴들이 빨갛고 눈도 조금 풀리고~  난 얼굴이 왜일케 큰거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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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지 2007/02/05 14:48 address edit & del reply

    처형들 사진 이상하게 찍혔다고 내리라고 하겠다~ ㅋㅋ

  2. 화선 2007/02/06 12:54 address edit & del reply

    ~은정이 바지..ㅋㅋ 이쁜뎅...호호호
    제주도가서두 건강하고,행복하게 지냉...^^

    • 재희맘 2007/02/06 17:29 address edit & del

      안나오게 찍어달라했건만.. ㅡ.ㅡ
      주말에 보게나~

  3. 화선 2007/02/07 14:27 address edit & del reply

    정확하게 아주 잘 나왔눈뎅..ㅎㅎㅎ
    점심때보자궁..^^
    재희랑 조심히오삼..ㅋㅋ

같이 찍어요!

'같이 찍어요' 라는 분류를 만들었다 ~
후에 재희가 커서 "이 분이 누구누구야" 라고 설명해줄수 있다면 큰 의미가 될듯..^^


재희의 증조할머니 (아빠의 외할머니)~
이번 추석에 찍은사진들인데 아쉽게 품에 안겨 이쁘게 찍힌 사진이 없었다.
다음에 내려가면 잘 찍어놔야겠다..

2006:10:02 15:40:05

추석때 경신삼춘과 함께

2006:07:17 14:49:00

휴가때 승훈삼춘과 함께

2006:07:16 21:26:28

재희가 무섭게 보인다 ㅡ.ㅡ
휴가때 친구 제수씨들하고 찍은 샷~
왼쪽부터 유미,유희(근혁), 재희, 아름(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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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6/10/25 12:42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런 분류를 만드는 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 아지 2006/10/25 16:04 address edit & del

      의외로 다른분들과 같이 찍은 사진들이 없더군요..
      많이 찍어야겠어요..^^

  2. 화선 2006/10/25 15:28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심각한 표정가터..ㅎㅎㅎ

    • 아지 2006/10/25 16:06 address edit & del

      맞춤법 틀리면 커서 재희가 흉보오~ㅋㅋ

측도 나들이

언니, 형부 그리고 조카들이랑 측도에 다녀왔다.
선재도에서 조금 더 들어간 작은섬인데 저녁쯤에 바다길이 잠깐 잠겼다가 계속 길이 열려있다.
뻘에서 조개도 조금 캐고 물이 들어 올 쯤해서 망둥어도 낚아 매운탕도 끓여먹고, 저녁에는 숯불에 삼겹살도 구워먹었다. 다만 물놀이를 못해서 그게 조금 아쉬웠던 주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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