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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0 서울이야기2~ 언니,오빠와~ (8)
  2. 2006/12/15 생일축하합니다~
  3. 2006/11/10 유민,재희,오민 그리고 이벤트 당첨 (3)

서울이야기2~ 언니,오빠와~

우리집에 다녀간이후로 다시 뭉친 네악동들.. 어찌나 시끄럽게 노는지..ㅡㅡ;;
그래도 자기들끼리 아웅다웅 노는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너무 너무 예쁘다..

왼쪽사진은 예정이가  자기가 언니라고 재희 손을 씻겨주는 사진이다.
뭐하나 살짝 들여다봤더니 요렇게 귀엽게 놀고있다.. 옷이야  당연히 다 젖었지만..
언니가 혼자 씻는걸 본 재희는 지금도 자기가 혼자 손을 씻는다고 난리다..ㅡㅡ;;

예쁜 립스틱도 바르고 넷이 같이 사진좀 찍어주려했건만 넷이 같이 찍는건 역시 무리다..ㅋㅋ
그래도 재희가 제일 좋아라하는 가운데 유민언니가 재희를 잡아줘서 이정도도 같이 찍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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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여기 좀 보라구~ 사진좀 찍자~ 오민!! 머리띠좀 치우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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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놀이터에 나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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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집 뒤 공원겸 산책로~ 잠자리도 잡고~ 잣도 따먹고~

요즘 재희는 걸핏하면 처음 사진 표정으로 '나는~','나는~'하며 떼를 쓴다.
오빠가 잠자리채를 잡으니 자기는 왜 안주냐며 '나는~','나는~'하며 떼를 쓰는 사진..ㅡㅡ;;

마지막 3장 사진은.. 잠자리를 잡아서 손에 쥐어주니 무서워서 손을 흔드는 사진..
잠자리를 쥐어준 옆에 이모도 한번 째려보고 앞에서 사진찍는 엄마도 한번 째려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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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10/11 15:37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핀 너무 깜찍한데요..^^

    • 재희맘 2007/10/13 22:49 address edit & del

      아직 머리핀하나만 꽂으면 흘러내려요..ㅋㅋ

  2. 화선 2007/10/12 18:03 address edit & del reply

    다들 식구들이라궁..닮았넹..ㅎㅎㅎ
    재희 화장실서 손씻는 모습 귀여워..
    궁뎅이봐~~똑~때리구 싶넹...^^

    아~으 울 아가두 이젠 슬~나왔음 하는 바램..ㅋㅋ

    주말 잘 보내궁..
    몸조심햐..^^

    • 재희맘 2007/10/13 22:50 address edit & del

      그러게 언제나 좋은 소식 들으려나~

  3. wanee 2007/10/12 19:38 address edit & del reply

    잠자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ㅎㅎ
    어울려 노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부럽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비슷한 또래 아가들 옆에 두면 어울린다기 보다...
    때리고 맞고 울고 있으니...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네요... TㅅT

    • 재희맘 2007/10/13 22:51 address edit & del

      잠자리는 겁많은 재희덕에 잡히자마자 재희손에서 바로 날아가버렸네요..^^;;
      재희도 비슷한 또래랑은 잘 어울리질 못해요..
      잘 놀아주고 안때리는 언니, 오빠만 좋아라하지요..

  4. Giulia 2007/10/15 05:35 address edit & del reply

    Hallo! I am an Italian mother. I found by chance on your blog and I wanted to get compliments. What a beautiful little girl! How old is her? What is the name? Unfortunately I do not know your language and I did not understand. My daughter is called Adele and is 15 months old and was born on June 28, 2006. From the photos I think that might be peers. We do many wishes for her's future, it is wonderful as she is.

    • 아지 2007/10/15 11:24 address edit & del

      Thank you! Giulia ^^
      My baby name is JaeHee,Kang ..

      Unfortunately I do not know your language and I did not understand .. me too!!

생일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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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4 16:19:56

12월 14일이 재희의 진짜 생일이다.
때마침 이모네 놀러갔기에 이모가 차려준 생일밥을 먹고 ~
언니,오빠들과 케익도 먹고~  예쁜 모자,목도리도 선물받았다. 
이모가 워낙 잘 놀아주니 재희는 놀러만 가면 너무 신나서 낮잠도 못잔다. ㅡㅡ;;
저녁에는 엄마,아빠와 케익에 불을 켜고 또 축하파티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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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재희,오민 그리고 이벤트 당첨

2006:11:04 11:09:20
셋 모두 팔짱을 끼고 찍는 컨셉이였으나 오민이가 자기도 사진을 찍는다고 하는 바람에~
유민이와 오민이가 팔짱을 끼고 앉으니 재희도 저 짧은 팔로 팔짱을 껴보겠다고.. ㅋㅋ

또 기저귀 이벤트 당첨~

이것이 당첨된 사진~

선물구성이 약간 바뀌어서 이렇게 준단다~


근데 조기 웬 오바이트..ㅡㅡ;; 오버나이트의 오타라 여겨지지만..웃기다..ㅡㅡ;;
처음 출산후기가 당첨되고 혹시 또 될까 싶어 신경써서 응모한 보람이 있따..
기저귀값 벌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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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보솜이 파파라치 당첨~!

    Tracked from Rywkim's Story 2007/02/06 00:17 delete

    지성이면 감천이라 해야하는지... 어떻게 운이 좋게도.. 응모 라는걸 해서 처음으로 당첨됐다.. ㅎㅎ 선물은 언제오지~? :-) 출품작 : 태양을 피하는 방법

  1. 민규맘 2006/11/10 20:07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대단하세요 이런것도 당첨되시고.
    저도 좀 이런거 챙겨서 기저귀값좀 벌어야 겠어요..
    다들 '애기우면 기저귀값, 분유값 장난아니야" 라고 했을땐 그냥 대수롭지 않게
    흘려 버렸었는데. 막상 키워보니 기저귀값 장난아니던걸요...

  2. 엉뚱이 2006/11/10 21:44 address edit & del reply

    추카드립니다. 부럽삼!

  3. 푸른꿈 2006/11/13 09:37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드려요...^^
    팔짱 낀 사진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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