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에 해당되는 글 22건
- 2008/07/16 재영이 웃음
- 2008/07/02 보솜이 이벤트 또 당첨~ (2)
- 2008/06/21 요즘 집에서~ (6)
- 2008/02/23 퍼즐하는 재희 & 웃는 재영 (5)
- 2006/10/17 동글동글
- 2006/09/29 쿠쿠~ (4)
- 2006/09/15 무제 (3)
- 2006/09/11 돼지웃음 (4)
- 2006/09/07 웃음 (4)
- 2006/08/03 표정 (5)
- 2006/06/20 눈웃음 (3)
- 2006/06/14 피로회복제~ 재희표 웃음~ (6)
- 2006/06/12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6)
- 2006/06/06 깔깔거리며 웃는 (3)
- 2006/04/28 웃음 + 웃음 (2)
- 2006/04/19 웃음 (4)
- 2006/04/02 살인웃음~^^ (4)
- 2006/03/11 목욕하기 (2)
- 2006/03/06 재희의 웃음 (2)
- 2006/02/26 아빠보며 싱글벙글~^^ (4)
- 2006/02/18 낮에
- 2006/01/20 미소~ (2)
누나의 점프놀이에 깔깔웃는 재영이^^
엄마 웃기지마~~ ㅋㅋ
보솜이 이벤트 또 당첨~
정말 어쩌다 가끔 생각날때 응모하는 우리 아기 첫순간 이벤트~
매달 15명씩 선물을 주는 이벤트지만 이미 두번이나 당첨도 됐고,
또 애 둘 보느라 정신없어서 제대로 응모도 안했는데..
5월 초인가 한번 응모 해놓고 생각도 못했는데..
스팸문자마냥 [대한펄프/이벤트 상품 택배발송]이라고~ 대한펄프?? 하다 생각해보니..ㅋㅋ
요즘 기저귀 발진이 심해 이것저것 바꾸다 쓰게된 토디앙 기저귀가 막 떨어지려던 참인데~
요거 써보고 잘 맞으면 계속 보솜이로 써줘야겠다.. ^^;;
아싸~ 3번째 당첨~
한보따리~ 기저귀도 예쁘게 많이 바뀌었다~
두번째 파파라치 이벤트당첨 보러가기
매달 이벤트가 있어 선물을준다. 보솜이 이벤트에 응모하러 가기
재희의 비타민 한개!! 웃음~
낮잠자다가도 데굴데굴~ 놀면서도 데굴데굴~
재희의 6개월쯤 구르기도 보러가자~
다양한 재영의 표정들
너무 오랫만이라 사진들이 넘 많다..
재영의 디카놀이~ 재영인 눈만 마주쳐줘도 방긋방긋 잘웃는다.
마지막 저 표정은 요즘 잘하는 푸~ 하는 표정.. 넘 웃겨~ ^^;;
같이 티비보는 아빠랑 재영
요즘 쏘서에서 제법 오래 앉아 논다. 엄마가 오래 앉혔을수도 있꼬~ ㅡㅡ;;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왔어요
좀 이쁘길래 누가만들었는지 물어봤더니 자긴 종이컵에 종이만 붙였단다..^^;;
재희랑 재영이랑
사진속의 저 예쁜 웃음들은 엄마의 반협박으로 이뤄진 웃음이다..
비타민(사탕대신준다) 하나!! 라고 하면 바로 저 활짝웃는 웃음들이 나온다..
가끔 쵸코가 있음 저 포즈로 열장정도는 우습게 찍을 수 있다..ㅋㅋ
꽃들이 폈어요
죽어가던 나무가 살아나서 꽃을 피우고, 기른지 몇년만에 처음으로 꽃을 본것도 있고..
재희가 어린이집에서 봉선화 씨앗을 심어온것도 죽지 않고 잘 자라고 있다.
잘 키워서 손톱에 봉숭아물을 들여줄려고 했지만, 그만큼 잘 자라진 않는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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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8/06/27 11:32
하하하하... 아지네 홈에 오면 이젠 무조건 웃음부터....
포동포동 재영이랑 날로 귀염을 더 해가는 재희...ㅋㅋㅋ
우리 얼라들도 그렇지만 날때부터 부쩍 커가는 아이들을
본다는게 정말 대견하지요.....
언제면 클까 했던 아이들이 벌써 저렇게 크고...
제가 보긴엔 재영이 한테서는 점점 더 아방 얼굴이 나오네요....
암튼 무더운 앞으로 닥칠 여름날도 자~~알 보내길....
퍼즐하는 재희 & 웃는 재영
재희는 컴퓨터를 사랑한다;;
동요들려주기로 시작하여 동영상도 보여줬고~ 이젠 같은모양찾기 퍼즐에 도전~~
몇번 가르쳐줬더니 마우스도 제법? 다룬다~ ㅋㅋ
재영이가 혼자 놀다 웃는모습을 담아봤다~
재영아 ~ 후딱 크거라~~ ;;;
똥똥한게 회색옷이 제법 어울린다~ 머슴아 같기도 하고 ㅋㅋ
뭐가 그리 신난건지..
♬ 백미 고압취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쿠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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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2006/09/29 19:13
재희 완전 어른 다 됐네..ㅋㅋ
양반다리 앉았는거 하며..밥먹는거 하며..
지연애기 벌써 옹알이도 하고 손가락도 빤다고 자랑하길래..
내가 한마디 했지..우리재희는 밥도먹어~~ㅋㅋ -
세하맘 2006/10/01 15:56
저희는 세하가 하도 밥솥 소리에 예민하게 굴어서 소리가 안나게 해버렸어요.
그런데 저희와 같은 회사의 밥솥을 쓰시나봐요. ^^
다시 소리나게 바꿔볼까 싶기도 하지만 잠잘때 소리나면 번쩍 눈을 떠버리기 때문에 좀 곤란하네요. ^^;
윗니도 나왔어요~
안보이지롱~
멋진수염달고~
누구한테 배웠는지,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겠다.
돼지흉내를 내는 엄마한테 배웠는지, 웃음소리를 흉내내는건지
어쨌는 기분이 업~ 될때 "돼지웃음"이 발동이 된다.
웃어주면 몇번 더 보여주는 센스까지 ^^;;
2.
반항?을 한다.
못만지게 하거나 , 위험할듯 싶을때 '지지',이놈~' 하고 큰소리 칠라 치면
제법 큰 목청으로 덩달아 받아친다 ㅡ.ㅡ
잔소리 듣기 싫덴다. 큰일났다.
3.
오늘 드디어 혼자서기 체류시간 5초를 돌파했다.
엄마랑 노는도중 손놓고 버티더니 5초간 우뚝~!!! 착지도 혼자 안전하게 성공
한번 더 볼라고 하다가 앉을때 '꽈당' 해 결국 울렸다..
이젠 혼자 서버리겠다
4.
여자다운데가 없다 ㅡ.ㅡ
큰일이다.
할머니도 멀리서 사진만 보시며 종종 '여자다운데가 없다' 그러시더니
오늘 혼자 노는 모습을 옆에서 보자니 영락없는 머슴아~~
(처음본 사람들은 무조건 남자애라고 표를 던진다~)
일단 머리카락이 없다.
글고 듬직한? 점이 하나있고,
돼지웃음을 한다 ㅡ.ㅡ
그러나 이쁘다. ^^;
재희의 눈웃음 '나 예뻐?'
코 찡긋 웃음 '킁'
돼지코 웃음 '킁킁'
장난감 속에서 재희의 해맑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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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맘 2006/09/08 22:59
우리가 '킁킁' 웃으면 넘 좋아라하니까 계속 하는듯도 해요..
이젠 돼지 '킁킁'하면 인형쪽으로 가서 돼지인형을 찾아 번쩍 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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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한 표정~!
웃지도 울지도 그냥 뚱한~ 누구세요~ 하는듯한 표정..
엄마 가지마~!
잘 잤어요~!
아웅~ 신나~ 요옆사진 확대~
남편왈 이없는 할머니 웃음이란다
괜찮아유~ 하는듯한 이웃음은..ㅋㅋ
감은건지 웃는건지 헷갈리는 저 눈웃음
여우같은 재희의 눈웃음
피로회복제~ 재희표 웃음~
오늘은 비가온다.. 재희랑 산책은 글렀다.
비가 와서 시원해선지 아님 어제 우리랑 같이 월드컵을 보느라 못자선지 재희 낮잠을 잘잔다.
밤에 일어나 한번 젖먹고 또 새벽에 일어나 젖먹고, 6개월이면 밤중수유를 끊으라는데 쉽지 않다.
요즘은 왜이리 낮잠도 깊게 못자고 밤에도 잘 일어나는지..ㅡㅡ;;
그래도 잘 논다.. 내가 옆에만 있으면 조금만 웃겨줘도 깔깔거리며 웃고 내가 잠깐 집안일을 할때면 보행기에 앉아서 이리저리 구경다니며 잘 논다..
이제는 정말 잠깐도 재희한테서 눈을 뗄수가 없다. 어찌나 빨리 기어가는지..
아직은 오른쪽 발가락만을 이용해서 기어가는데 그 속도의 빠름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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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힘들고 고단할 때...
2006/06/14 14:18
흔히들 아빠들이 힘들고 고단하게 일터에서 일을 하고 온 후에 자고 있는 아기를 보면 힘든 것이 모두 가신다라고 이야기했었다. 세종이를 낳기 전에는 그 의미를 이해못했던 것은 당연하고 세종이를 갖고 난 후 최근까지도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조금씩 이해가 된다. 아니 느껴진다.물론 몸이 피곤한데 아기의 얼굴과 몸짓과 소리를 듣는다고 그 고단함이 사라지겠냐마는 심리적으로 평안해 지는 것은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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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2006/06/14 14:17
예전에는 저도 일하고 와서 아기 얼굴보면 피곤이 풀린다는 이야기를 이해 못했는데요. 지금은 약간 이해하겠더라구요. ^^ 참으로 신기한 일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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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6/06/14 16:55
세하도 월드컵 함께 보고 피곤했는지 오늘 낮잠을 푹~ 자고 있어요.
산책도 못나가는데 낮잠이라도 많이 자주니 좋네요. (이틈에 집안일해야하는데 컴터 앞에 앉아있다니.... >.<)
그나저나 재희 머리 깎아준건가요?-
세하맘 2006/06/15 22:39
여러모로 재희와 세하는 닮은 점이 많네요. ^^
세하도 밖에 나가면 머리 깎아준거냐고 묻거나 아들이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ㅠ.ㅠ
얼른 머리숱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헤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웃다가
울다가
또 웃다가
또 울다가
이젠 감정표현이 제법이다.
싫은걸 싫다고 하고 좋은걸 좋아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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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깔깔깔
2006/08/12 22:36
이 맛에 산다! 허허허... 그나저나 웃다가 울면...큰일!
너무 예뻐서 정말 꼭 깨물어주고 싶다..^^
이제 7.3kg, 6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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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칠부바지
2006/04/23 12:29
아지네에서 재희가 칠부 옷을 입은 것에 자극 받아 세종이도 칠부바지를 입혔다. 안그래도 열이 많은 세종이가 더워하는 것 같기도 하고해서 바로 입혔다. 입히고 보니 더 편한 것 같기도 하고, 세종이도 더 시원해 하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입혀 놓고 세종이 다리를 보니 논에서 김 매다 온 아자씨같다. 세종이는 다리가 튼실하니 앞으로 일도 잘 할 것 같다.
평소에 미소,웃음은 잘 짓지만 이렇게 소리내어 잘 웃어주지도 않거니와,
가끔 웃을때 카메라를 들이대면 웃음을 멈추고 멀뚱멀뚱 카메라만을 쳐다보던가,
소리내 웃는시간이 짧아 담기가 어려웠는데~~~
한달전쯤인가?
처음 소리내 웃는걸 듣고선 와이프랑 얼마나 웃었는지~ ^^
웃음을 보고 따라 웃기도 하고 먼저 미소를 지어 우리를 웃게하기도 한다.
이것을 사회적 웃음이라고 하는데, 이맘때 성장과정중에 하나이며 또 부모들을 제일 기쁘게 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재희가 언제 처음으로 웃어주었는지 안타깝게도 기억은 나질 않는다.
2개월 전후 쯤, 그 첫 웃음에 기뻐하고 행복해 했음에도 불구하고..ㅡㅡ;;
지금은 자고일어나 꼭 웃어주고, 젖을 먹으면서도 눈을 마주치며 웃어준다.
짜증부리고 투정부려 피곤하다가도 웃는걸 보면 이래서 엄마들이 애를 키우는가 싶다.
이제 재희는 소리내어 웃는것도 할 수있다.
기분좋을때 재밌게 해주면 소리내서 웃는데, 이 '재밌게'가 생각외로 힘들다.
그래서 재희의 웃음소리는 아직 어쩌다가만 들을 수 있다
얼마전에는 컨디션이 안좋은 재희를 보다 장난으로 '잉잉~ 엄마 힘들어~' 하고 우는 흉내를 냈더니 내 울음을 보고 따라 울려고 한다. 어찌나 귀엽던지..^^
기분좋아요~
사회적 웃음(social smile)
신생아기의 가장 중요한 감정 반응이 웃음(smile)입니다.
생후 2개월 이전의 웃음은 외부 자극과 큰 관련 없이 자발적으로 일어나지만, 2개월 이후에는 상호 작용에 의해서 미소를 짓게 되며 이것을 사회적 웃음(social smile)이라고 합니다.
아기는 처음에는 자신과 타인, 자기와 이부와의 구별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점차 외부의 자극과 엄마의 돌봄을 통해 자신과 남과의 구별이 가능하고, 자신을 돌보는 존재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것이 사회적 웃음인 것입니다. (생물학적으로 볼때도 아이들은 출생 시부터 사람 얼굴과 목소리에 대한 선호성이 있는데 이것은 생후 2개월이면 완전히 발달한다고 합니다.) 이 과정은 정상적 의사소통을 위해 필수적인 단계입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s14600?Redirect=Log&logNo=1000021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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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6/03/07 16:25
흠. 사회적 웃음과 배냇짓을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소리를 내고 웃으면 사회적 웃음인가요? 알쏭달쏭.
울 세하는 아직 소리내서 웃지는 못하지만 자꾸자꾸 엄마아빠를 보며 미소짓거나 활짝 웃어주고 있답니다.
재희의 미소도 상당히 포토제닉하네요. 늘 생각하는거지만. ^^
살인미소 ^^
손가락은 항상 저런식 ㅡㅡ;
손가락 빨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