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08/07/16 재영이 웃음
  2. 2008/07/02 보솜이 이벤트 또 당첨~ (2)
  3. 2008/06/21 요즘 집에서~ (6)
  4. 2008/02/23 퍼즐하는 재희 & 웃는 재영 (5)
  5. 2006/10/17 동글동글
  6. 2006/09/29 쿠쿠~ (4)
  7. 2006/09/15 무제 (3)
  8. 2006/09/11 돼지웃음 (4)
  9. 2006/09/07 웃음 (4)
  10. 2006/08/03 표정 (5)
  11. 2006/06/20 눈웃음 (3)
  12. 2006/06/14 피로회복제~ 재희표 웃음~ (6)
  13. 2006/06/12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6)
  14. 2006/06/06 깔깔거리며 웃는 (3)
  15. 2006/04/28 웃음 + 웃음 (2)
  16. 2006/04/19 웃음 (4)
  17. 2006/04/02 살인웃음~^^ (4)
  18. 2006/03/11 목욕하기 (2)
  19. 2006/03/06 재희의 웃음 (2)
  20. 2006/02/26 아빠보며 싱글벙글~^^ (4)
  21. 2006/02/18 낮에
  22. 2006/01/20 미소~ (2)

재영이 웃음


누나의 점프놀이에 깔깔웃는 재영이^^


엄마 웃기지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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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솜이 이벤트 또 당첨~

정말 어쩌다 가끔 생각날때 응모하는 우리 아기 첫순간 이벤트~
매달 15명씩 선물을 주는 이벤트지만 이미 두번이나 당첨도 됐고,
또 애 둘 보느라 정신없어서 제대로 응모도 안했는데..
5월 초인가 한번 응모 해놓고 생각도 못했는데..
스팸문자마냥 [대한펄프/이벤트 상품 택배발송]이라고~ 대한펄프?? 하다 생각해보니..ㅋㅋ

요즘 기저귀 발진이 심해 이것저것 바꾸다 쓰게된 토디앙 기저귀가 막 떨어지려던 참인데~
요거 써보고 잘 맞으면 계속 보솜이로 써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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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3번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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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의 요 1년전 사진으로 재영이 사이즈의 기저귀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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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따리~ 기저귀도 예쁘게 많이 바뀌었다~

처음 출산후기 이벤트 당첨 보러가기 
두번째 파파라치 이벤트당첨 보러가기
매달 이벤트가 있어 선물을준다.  보솜이 이벤트에 응모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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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의 비타민 한개!! 웃음~

9.6kg의 재영이가 오늘 처음으로 데굴데굴 구르기 시작했다..
낮잠자다가도 데굴데굴~ 놀면서도 데굴데굴~
재희의 6개월쯤 구르기도 보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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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선 2008/07/03 17:01 address edit & del reply

    좋겠땅...ㅎㅎㅎ
    나두 그런거 해봐야겠눈걸..ㅋㅋ
    스팸 전화같은거 올까봐..안했눈뎅..
    기저귀..좋아..ㅋㅋ

    • 재희맘 2008/07/05 00:37 address edit & del

      부지런히 응모하삼~

요즘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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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재영의 표정들

오랫만에 엄마가 업로드~ ^^;;
너무 오랫만이라 사진들이 넘 많다..
재영의 디카놀이~ 재영인  눈만 마주쳐줘도 방긋방긋 잘웃는다.
마지막 저 표정은 요즘 잘하는 푸~ 하는 표정.. 넘 웃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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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티비보는 아빠랑 재영

재영이랑 놀아주는 아빠?? ㅋㅋ
요즘 쏘서에서 제법 오래 앉아 논다. 엄마가 오래 앉혔을수도 있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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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만들어왔어요

어린이집에서 가족사진으로 꽃액자를 만들어왔다..
좀 이쁘길래 누가만들었는지 물어봤더니 자긴 종이컵에 종이만 붙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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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랑 재영이랑

재희의 사진포즈는 이쁜짓을 하거나 브이를 하거나~
사진속의 저 예쁜 웃음들은 엄마의 반협박으로 이뤄진 웃음이다..
비타민(사탕대신준다) 하나!! 라고 하면 바로 저 활짝웃는 웃음들이 나온다..
가끔 쵸코가 있음 저 포즈로 열장정도는 우습게 찍을 수 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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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폈어요

우리집에 반은 방치해놓은 화분들이 꽃을 피었다..
죽어가던 나무가 살아나서 꽃을 피우고, 기른지 몇년만에 처음으로 꽃을 본것도 있고..
재희가 어린이집에서 봉선화 씨앗을 심어온것도 죽지 않고 잘 자라고 있다.
잘 키워서 손톱에 봉숭아물을 들여줄려고 했지만, 그만큼 잘 자라진 않는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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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정 2008/06/23 14:16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 눈이 점점 엄마를 닮는것 같어~~~
    활짝 웃는 모습이 넘 보기좋다

    • 재희맘 2008/06/27 12:13 address edit & del

      전화 좀 하지~

  2. 푸른꿈 2008/06/26 23:44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나봐요.^^
    재영이도 이제 많이 컸네요. 재희 아기때랑 많이 닮은듯...

    • 재희맘 2008/06/27 12:14 address edit & del

      재희는 어린이집 적응완료입니다.
      사랑하는 남자친구도 생겼고요..^^;;

  3. 혁방 2008/06/27 11:32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하하... 아지네 홈에 오면 이젠 무조건 웃음부터....
    포동포동 재영이랑 날로 귀염을 더 해가는 재희...ㅋㅋㅋ
    우리 얼라들도 그렇지만 날때부터 부쩍 커가는 아이들을
    본다는게 정말 대견하지요.....
    언제면 클까 했던 아이들이 벌써 저렇게 크고...
    제가 보긴엔 재영이 한테서는 점점 더 아방 얼굴이 나오네요....
    암튼 무더운 앞으로 닥칠 여름날도 자~~알 보내길....

    • 재희맘 2008/06/27 12:15 address edit & del

      보는사람마다 틀린가봐요..^^;;
      사람들이 엄마 닮았따고 해서 그런줄 알았는데..ㅋㅋ

퍼즐하는 재희 & 웃는 재영

재희는 컴퓨터를 사랑한다;;
동요들려주기로 시작하여 동영상도 보여줬고~ 이젠 같은모양찾기 퍼즐에 도전~~
몇번 가르쳐줬더니 마우스도 제법? 다룬다~ ㅋㅋ




재영이가 혼자 놀다 웃는모습을 담아봤다~
재영아 ~ 후딱 크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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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02/25 00:51 address edit & del reply

    마우스를 다룬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2. 임마담 2008/02/27 12:46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 아주 튼실하당..ㅋㅋ
    넘 귀여워..마뉘컸어..
    고생이많구만~
    애들 보고싶네...자네두!!!
    하여튼 감기조심하구..애들이랑 열쒸미 잘 살도록!!

  3. wanee 2008/02/27 20:33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러게요... 마우스만 가지고 노는게 아니니 더~ 더욱 신기하네요~ 와우!

  4. 숩산몽키 2008/02/27 20:41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여운 아기지만 제가 어렸을 때 만큼은 않 귀여워요.ㅋㅋㅋ귀없어!

  5. 유민 2008/02/29 21:13 address edit & del reply

    이모재영,재희 넘보고싶어요..^^

동글동글

처형네서 조카옷입고 찍은 ~
똥똥한게 회색옷이 제법 어울린다~ 머슴아 같기도 하고 ㅋㅋ
뭐가 그리 신난건지..
2006:10:12 09:57:18
2006:10:12 09:57:37
2006:10:12 09:57:50
2006:10:12 09:58:09
2006:10:12 09:58:41
2006:10:12 09:58:47
2006:10:12 09: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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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백미 고압취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쿠쿠~
2006:09:29 12:37:02
어라?  이게 무슨소리지?
2006:09:29 12:37:26
주방에서 나는 소리같은데??
2006:09:29 12:37:53
아하! 밥이 다 되었다는 소리구나~밥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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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실 2006/09/29 19:13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완전 어른 다 됐네..ㅋㅋ
    양반다리 앉았는거 하며..밥먹는거 하며..
    지연애기 벌써 옹알이도 하고 손가락도 빤다고 자랑하길래..
    내가 한마디 했지..우리재희는 밥도먹어~~ㅋㅋ

    • 아지 2006/09/30 00:59 address edit & del

      추석때 보자고~ ^^

  2. 엉뚱이 2006/09/29 21:10 address edit & del reply

    밥을 젤로 좋아라하는군요. ㅋㅋㅋ

  3. 세하맘 2006/10/01 15:56 address edit & del reply

    저희는 세하가 하도 밥솥 소리에 예민하게 굴어서 소리가 안나게 해버렸어요.
    그런데 저희와 같은 회사의 밥솥을 쓰시나봐요. ^^
    다시 소리나게 바꿔볼까 싶기도 하지만 잠잘때 소리나면 번쩍 눈을 떠버리기 때문에 좀 곤란하네요. ^^;

무제

2006:09:14 21:23:11

윗니도 나왔어요~

2006:09:14 21:23:18

안보이지롱~

2006:09:14 17:33:43
2006:09:14 17:33:51
2006:09:14 17:55:34

2006:09:14 17:33:29
2006:09:14 17:33:36

2006:09:14 13:10:23

멋진수염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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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맘 2006/09/15 11:04 address edit & del reply

    시장다녀오는길 매일 어깨벨트까지 다 채우다 벗겨주니 재희 신났다..
    폴더처럼 접혀지기까지하니 바닥까지 내려보고 좋단다..ㅋㅋ

  2. 세하맘 2006/09/16 23:27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사진, 코피나는 건 줄 알고 까무러치는 줄 알았어요. @_@
    뭘 먹었길래 저렇게 멋진 수염이 생겼답니까???

    • 아지 2006/09/17 02:51 address edit & del

      포도주스라네요..^^

돼지웃음

1.
누구한테 배웠는지,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겠다.
돼지흉내를 내는 엄마한테 배웠는지, 웃음소리를 흉내내는건지
어쨌는 기분이 업~ 될때 "돼지웃음"이 발동이 된다.
웃어주면 몇번 더 보여주는 센스까지 ^^;;



2.
반항?을 한다.
못만지게 하거나 , 위험할듯 싶을때 '지지',이놈~' 하고 큰소리 칠라 치면
제법 큰 목청으로 덩달아  받아친다 ㅡ.ㅡ
잔소리 듣기 싫덴다. 큰일났다.

3.
오늘 드디어 혼자서기 체류시간 5초를 돌파했다.
엄마랑 노는도중 손놓고 버티더니 5초간 우뚝~!!! 착지도 혼자 안전하게 성공
한번 더 볼라고 하다가 앉을때 '꽈당' 해 결국 울렸다..
2006:09:02 15:44:06

이젠 혼자 서버리겠다



4.
여자다운데가 없다 ㅡ.ㅡ
큰일이다.
할머니도 멀리서 사진만 보시며 종종 '여자다운데가 없다' 그러시더니
오늘 혼자 노는 모습을 옆에서 보자니 영락없는 머슴아~~
(처음본 사람들은 무조건 남자애라고 표를 던진다~)
일단 머리카락이 없다.
글고 듬직한? 점이 하나있고,
돼지웃음을 한다 ㅡ.ㅡ

그러나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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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6/09/11 10:48 address edit & del reply

    넘넘넘 귀엽습니다.
    글구 여자다운데가 없으면 어떻습니까. 건강하고 밝게 자라면 되지요. ^^

    • 아지 2006/09/11 11:01 address edit & del

      헉. 그걸 인정하시는건가요..
      그런거였군요 ㅡ.ㅡ (내심 이쁘다는 말을 기대한걸지도^^)

  2. bluedrim 2006/09/11 12:28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없으면 다 머슴아로 불리는 듯 싶어요..ㅋㅋ
    빨랑 머리 길어 삔 꼽아야 할텐데....
    그런데 벌써 5초나 서있군요...우리애도 힘내야 할텐데..ㅋ

    • 아지 2006/09/11 18:53 address edit & del

      두돌은 되야 꽂아줄수 있을듯 합니다.

웃음

2006:09:02 15:45:27

재희의 눈웃음 '나 예뻐?'

2006:09:01 15:10:14

코 찡긋 웃음 '킁'

2006:09:01 15:13:37

돼지코 웃음 '킁킁'

2006:08:31 14:14:18

장난감 속에서 재희의 해맑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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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drim 2006/09/07 17:16 address edit & del reply

    다양한 웃음 표정들....^^
    어떨때보면 억지로 웃어주는 것 같은 모습도..보이더라구요..ㅋ

    • 재희맘 2006/09/08 22:57 address edit & del

      엄마가 사진기들고 웃기려고 애쓰는게 안타까워서 웃어주는가봐여..ㅋㅋ

  2. 지우아빠 2006/09/08 11:41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의 웃음이..
    나이하구 안어울리게.. 너무 인자해 보여요.. ^^

    킁킁 표정.. 최고의 개인기네요~

    • 재희맘 2006/09/08 22:59 address edit & del

      우리가 '킁킁' 웃으면 넘 좋아라하니까 계속 하는듯도 해요..
      이젠 돼지 '킁킁'하면 인형쪽으로 가서 돼지인형을 찾아 번쩍 들어주네요..^^;;

표정

2006:07:31 15:12:54

뚱한 표정~!

밖에 나가 모르는 사람을 보면 재희의 표정은 꼭 이렇다.
웃지도 울지도 그냥 뚱한~ 누구세요~ 하는듯한 표정..

2006:07:31 15:18:30

엄마 가지마~!

요즘 잠깐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면 재희는 울까말까한 저런 표정으로 날 바라본다. ㅋㅋ

2006:07:31 18:33:02

잘 잤어요~!

낮잠을 제대로 푹잔 재희~~ 예쁜 웃음 퍼레이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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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똘이맘 2006/08/03 18:15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의 표정은 너무 다양하고 귀여워요. 우리 똘이도 얼렁 나와서 저런 표정을 지어 줬으면..
    아랫니 2개가 넘 앙증맞네요..

    • 아지 2006/08/03 19:07 address edit & del

      더 귀여울꺼예요..^^

  2. 현실 2006/08/03 19:00 address edit & del reply

    웃는표정에 한표!!
    허나 잘볼수 없는게 흠..
    재희의 표정의 대부분은 뚱순이 표정~~거기다 인상 살짝 써주면..우리 재희 공준줄 누가 알리오!!
    이가 나니 웃는게 더 귀여위진듯~~

    • 아지 2006/08/03 19:03 address edit & del

      이번주말에 들릴께~

  3. 엉뚱이 2006/08/03 21:50 address edit & del reply

    두번째 사진의 표정...정말 애절하군욤 ㅡㅜ;;

눈웃음

2006:06:15 15:08:27

아웅~ 신나~ 요옆사진 확대~

2006:06:15 15:38:37

남편왈 이없는 할머니 웃음이란다

2006:06:15 15:38:47

괜찮아유~ 하는듯한 이웃음은..ㅋㅋ

2006:06:16 14:21:50

감은건지 웃는건지 헷갈리는 저 눈웃음

2006:06:16 14:24:13

여우같은 재희의 눈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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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지 2006/06/20 13:53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아이구 귀여워라~

  2. 엉뚱이 2006/06/20 17:35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귀여워요~ 나중에 크면 남자 여럿 홀리겠습니다요~ ^^

    • 재희맘 2006/06/21 13:13 address edit & del

      어쩌면 세종이도.. ㅋㅋ

피로회복제~ 재희표 웃음~

2006:06:12 20:17:32
2006:06:13 18:44:51

오늘은 비가온다.. 재희랑 산책은 글렀다.
비가 와서 시원해선지 아님 어제 우리랑 같이 월드컵을 보느라 못자선지 재희 낮잠을 잘잔다.
밤에 일어나 한번 젖먹고 또 새벽에 일어나 젖먹고, 6개월이면 밤중수유를 끊으라는데 쉽지 않다.
요즘은 왜이리 낮잠도 깊게 못자고 밤에도 잘 일어나는지..ㅡㅡ;;
그래도 잘 논다.. 내가 옆에만 있으면 조금만 웃겨줘도 깔깔거리며 웃고 내가 잠깐 집안일을 할때면 보행기에 앉아서 이리저리 구경다니며 잘 논다..
이제는 정말 잠깐도 재희한테서 눈을 뗄수가 없다. 어찌나 빨리 기어가는지..
아직은 오른쪽 발가락만을 이용해서 기어가는데 그 속도의 빠름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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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힘들고 고단할 때...

    Tracked from Noah's Blog 2006/06/14 14:18 delete

    흔히들 아빠들이 힘들고 고단하게 일터에서 일을 하고 온 후에 자고 있는 아기를 보면 힘든 것이 모두 가신다라고 이야기했었다. 세종이를 낳기 전에는 그 의미를 이해못했던 것은 당연하고 세종이를 갖고 난 후 최근까지도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조금씩 이해가 된다. 아니 느껴진다.물론 몸이 피곤한데 아기의 얼굴과 몸짓과 소리를 듣는다고 그 고단함이 사라지겠냐마는 심리적으로 평안해 지는 것은 느낀다...

  1. 엉뚱이 2006/06/14 14:17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에는 저도 일하고 와서 아기 얼굴보면 피곤이 풀린다는 이야기를 이해 못했는데요. 지금은 약간 이해하겠더라구요. ^^ 참으로 신기한 일이죠. ㅎㅎㅎ

    • 아지 2006/06/14 16:32 address edit & del

      애기 웃는모습보고있으면 피곤이 풀리죠..^^
      근데 계속 애기랑 놀아주다보면 피곤하죠 ㅡ.ㅡ

  2. 세하맘 2006/06/14 16:55 address edit & del reply

    세하도 월드컵 함께 보고 피곤했는지 오늘 낮잠을 푹~ 자고 있어요.
    산책도 못나가는데 낮잠이라도 많이 자주니 좋네요. (이틈에 집안일해야하는데 컴터 앞에 앉아있다니.... >.<)
    그나저나 재희 머리 깎아준건가요?

    • 재희맘 2006/06/14 23:30 address edit & del

      깍아주다니요..ㅡㅡ;;
      두번째 사진보니 머리가 반짝이는게 오해할만하지만..ㅋㅋ

    • 세하맘 2006/06/15 22:39 address edit & del

      여러모로 재희와 세하는 닮은 점이 많네요. ^^
      세하도 밖에 나가면 머리 깎아준거냐고 묻거나 아들이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ㅠ.ㅠ
      얼른 머리숱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헤헤

    • 재희맘 2006/06/17 10:37 address edit & del

      외출할때 일부러 원피스나 분홍을 입혀도
      눈치없는 사람들은 물어보더라구요..ㅋㅋ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2006:06:07 18:54:01

웃다가

2006:06:07 18:55:14

울다가

2006:06:07 18:54:39

또 웃다가

2006:06:07 18:55:36

또 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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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맘 2006/06/12 16:00 address edit & del reply

    저 옷 입으니 우리 재희 넘 뚱뚱해보여..ㅋㅋ

  2. 아지 2006/06/12 16:26 address edit & del reply

    완전 웃긴다.ㅋㅋ

  3. 엉뚱이 2006/06/12 20:33 address edit & del reply

    울다가 웃으면....ㅋㅋ 재희는 큰일났네용~

    • 재희맘 2006/06/13 10:39 address edit & del

      헛..그러게요..ㅋㅋ

  4. Gr 2007/03/18 17:25 address edit & del reply

    哈哈,好玩的

  5. 다모 2008/11/24 23:39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웃기긴 하네요!!~

깔깔거리며 웃는

빵구소리에 마구 웃어대는~
이젠 감정표현이 제법이다.
싫은걸 싫다고 하고 좋은걸 좋아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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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깔깔깔

    Tracked from Noah's Blog 2006/08/12 22:36 delete

    이 맛에 산다! 허허허... 그나저나 웃다가 울면...큰일!

  1. mina 2006/06/08 01:05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이제 꽤 잘 웃는다.

  2. 엉뚱이 2006/06/09 22:07 address edit & del reply

    피리처럼 생긴 물건이 뭐래요? 방구소리를 내는 장난감인가요? 자세히 보니 국악기 같기도 하고...아무튼 너무 너무 잘 웃고 이쁘네요.

    • 재희맘 2006/06/09 23:14 address edit & del

      장난감은 아니고 집에 있던 소금이라는 국악기인데요..
      소리를 내면 재희가 좋아하길래 꺼내놓은건데 듣던소리가 아닌 빵구소리가 나니 웃긴가봐요..ㅋㅋ

웃음 + 웃음

어찌 이리 잘 웃고 잘 노는지..
너무 예뻐서 정말 꼭 깨물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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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6/04/29 16:4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재희 볼을 쪽쪽 뽀뽀해주고 싶은걸요.
    아니 어쩜 저리 이쁘게도 웃을꼬!!!

  2. 엉뚱이 2006/04/29 20:43 address edit & del reply

    부럽사와요. 잘 놀고 잘 노는 모습이...

웃음

2006:04:19 14:10:19
 

이제 7.3kg, 6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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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칠부바지

    Tracked from Noah's Blog 2006/04/23 12:29 delete

    아지네에서 재희가 칠부 옷을 입은 것에 자극 받아 세종이도 칠부바지를 입혔다. 안그래도 열이 많은 세종이가 더워하는 것 같기도 하고해서 바로 입혔다. 입히고 보니 더 편한 것 같기도 하고, 세종이도 더 시원해 하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입혀 놓고 세종이 다리를 보니 논에서 김 매다 온 아자씨같다. 세종이는 다리가 튼실하니 앞으로 일도 잘 할 것 같다.

  1. 엉뚱이 2006/04/20 08:55 address edit & del reply

    무럭무럭 크고 있군요? 26일날 세종이도 추가 예방접종을 하러 가는데 그때면 몸무게와 키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얼마나 컸을지...

    • 재희맘 2006/04/20 11:50 address edit & del

      세종이 통통하게 살이 많이 올랐는데
      많이 컸을듯해요..ㅎㅎ

  2. 세하맘 2006/04/20 08:59 address edit & del reply

    으와. 저 미소!!
    저 눈웃음!!
    나중에 남자들 많이 울리겠는데요. 호호
    그나저나 7부 내의 입히셨네요. 세하는 입힐까 말까 아직 고민중이거든요. @_@

    • 재희맘 2006/04/20 11:53 address edit & del

      ㅎㅎ
      재희가 넘 더워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전부터 칠보로 입혀요..
      칠보입히니 통통한 다리와 팔이 드러나서 넘 귀여워요..ㅎㅎ

살인웃음~^^

드디어 '깔깔'소리내 웃는 모습을 담았다~

평소에 미소,웃음은 잘 짓지만 이렇게 소리내어 잘 웃어주지도 않거니와,
가끔 웃을때 카메라를 들이대면 웃음을 멈추고 멀뚱멀뚱 카메라만을 쳐다보던가,
소리내 웃는시간이 짧아 담기가 어려웠는데~~~

한달전쯤인가?
처음 소리내 웃는걸 듣고선 와이프랑 얼마나 웃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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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6/04/03 10:29 address edit & del reply

    잘 웃네요. 우리 세종이는 언제나 웃을지...지금은 멀뚱멀뚱 쳐다보기 아니면 울기만 하네요. ㅋㅋ

    • 재희맘 2006/04/04 10:20 address edit & del

      세종이쯤 되면 곧 엄마 아빠보고 미소지을듯 한데요..^^

  2. 엉뚱이 2006/04/05 00:05 address edit & del reply

    애는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감정이 좀 덜 풍부한 것 같아요. 아직은 안 웃네요. 자다가 웃는 배냇짓 빼고...

  3. 하나맘 2006/04/09 17:25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하나는 거의 울기만 해요

목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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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6/03/19 23:25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사진 넘 귀여워요~ ^^ 이뻐라~

    • 세플 2006/03/21 12:03 address edit & del

      웃는모습 찍으려고 맨날 카메라를 들고 살아요.ㅋㅋ

재희의 웃음

재희가 엄마와 아빠의 얼굴을 보고 웃는다.
웃음을 보고 따라 웃기도 하고 먼저 미소를 지어 우리를 웃게하기도 한다.
이것을 사회적 웃음이라고 하는데, 이맘때 성장과정중에 하나이며 또 부모들을 제일 기쁘게 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재희가 언제 처음으로 웃어주었는지 안타깝게도 기억은 나질 않는다.
2개월 전후 쯤, 그 첫 웃음에 기뻐하고 행복해 했음에도 불구하고..ㅡㅡ;;
지금은 자고일어나 꼭 웃어주고, 젖을 먹으면서도 눈을 마주치며 웃어준다.
짜증부리고 투정부려 피곤하다가도 웃는걸 보면 이래서 엄마들이 애를 키우는가 싶다.

이제 재희는 소리내어 웃는것도 할 수있다.
기분좋을때 재밌게 해주면 소리내서 웃는데, 이 '재밌게'가 생각외로 힘들다.
그래서 재희의 웃음소리는 아직 어쩌다가만 들을 수 있다
얼마전에는 컨디션이 안좋은 재희를 보다 장난으로 '잉잉~ 엄마 힘들어~' 하고 우는 흉내를 냈더니 내 울음을 보고 따라 울려고 한다. 어찌나 귀엽던지..^^

기분좋아요~


웃는모습 동영상 보러가기


사회적 웃음(social smile)
신생아기의 가장 중요한 감정 반응이 웃음(smile)입니다.
생후 2개월 이전의 웃음은 외부 자극과 큰 관련 없이 자발적으로 일어나지만, 2개월 이후에는 상호 작용에 의해서 미소를 짓게 되며 이것을 사회적 웃음(social smile)이라고 합니다.
아기는 처음에는 자신과 타인, 자기와 이부와의 구별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점차 외부의 자극과 엄마의 돌봄을 통해 자신과 남과의 구별이 가능하고, 자신을 돌보는 존재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것이 사회적 웃음인 것입니다. (생물학적으로 볼때도 아이들은 출생 시부터 사람 얼굴과 목소리에 대한 선호성이 있는데 이것은 생후 2개월이면 완전히 발달한다고 합니다.) 이 과정은 정상적 의사소통을 위해 필수적인 단계입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s14600?Redirect=Log&logNo=1000021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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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6/03/07 16:25 address edit & del reply

    흠. 사회적 웃음과 배냇짓을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소리를 내고 웃으면 사회적 웃음인가요? 알쏭달쏭.
    울 세하는 아직 소리내서 웃지는 못하지만 자꾸자꾸 엄마아빠를 보며 미소짓거나 활짝 웃어주고 있답니다.
    재희의 미소도 상당히 포토제닉하네요. 늘 생각하는거지만. ^^

    • 재희맘 2006/03/07 17:08 address edit & del

      엄마아빠 보고 웃을때 넘 이뿌죠..
      그게 사회적 웃음인듯 한데요..^^

아빠보며 싱글벙글~^^

이젠 나의웃는 얼굴을 보면서
자기도 따라 웃는다~ 많이 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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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6/02/27 14:22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녹습니다 녹아~ ^^
    어찌나 부러운지...

    • 아지 2006/02/27 21:03 address edit & del

      ^^ 곧 아빠가 되시더군요..축하드려요..

  2. 양근혁 2006/02/27 17:12 address edit & del reply

    커갈수록 재수씨 많이 닮아가는구나..

    • 아지 2006/02/27 21:00 address edit & del

      아직도 반반이다~ 아빠 닮았다는사람 반 엄마닮았다는 사람 반~

낮에


2006:02:17 14:49:52

살인미소 ^^


2006:02:10 21:33:24

손가락은 항상 저런식 ㅡㅡ;


2006:02:16 17:33:30

손가락 빨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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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무슨 꿈을 꾸길래~~

2006:01:20 15: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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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라 2006/01/31 13:11 address edit & del reply

    누굴 닮아 이리 이쁜거야?
    둘이 섞어서 닮아서 그런가.. 감이 안오네..
    어쨌든 은정아.. 넘 이쁘다.. 성공했당..웃는 모습도 넘 이쁘고.. 눈도 이쁘고...볼살도... ^^

    조만간 내복이라도 사들고 찾아가마..
    재관이가 괴롭히지 말아야 할텐데.. 재관이는 이제 미운 3살이다.. 넘 고집스럽고.. 미운짓만 한당..ㅋㅋ

    • 재희맘 2006/02/02 12:03 address edit & del

      성공한거야??
      이젠 제법 많이 컸어..재희는 두살이다..
      재관이랑 한살차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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