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해안도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02 엄마랑 재영이랑 놀기 (2)
  2. 2007/04/26 신혼여행 온 친구와~ (7)
  3. 2006/10/10 추석이야기2 (8)

엄마랑 재영이랑 놀기

 

엄마의 재영이 웃기기~


이번엔 또 재영이 울리기;; (엄마 장난쳐~~)


잠시 바람쐬러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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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14:36:28

요번에 산 눈보호 유모차 보호비닐로 중무장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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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14:37:09

할머니가 사준 이쁜 구두를 신고~ 또각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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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14:39:10

넘어져서 눈물콧물 쏟아내는; 아빠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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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규맘 2008/06/03 09:51 address edit & del reply

    간만에 놀러왔는데. 그새 재희는 숙녀티가 팍팍나네요..

  2. 임마담 2008/06/06 15:42 address edit & del reply

    잘지내지?
    재희 정말 마뉘컸어..재영인 딱봐두 남자같다..ㅋㅋ
    벌써 5개월이네..빠르다..ㅎ

    저번달에 시아버지가 갑자기돌아가셔서 정신이한개두없다가..
    쫌정신차릴만하니깐 하준이가 아파서..또다시 정신이 한개두 읍땅..
    요녀석 이번엔 대박감기가 왔는지..열은펄펄끓고..땡깡에..징징대장이야..-.-;;
    오늘에서야 열은 내렸구..한시름 놨어..오널은 낮잠두 마뉘잔당..
    한명키우는것두 이리 힘든데..당신은 둘키우느라..더 대단하시오..ㅎㅎㅎ
    힘들어두..내새끼니깐..키우지..남의자식은 정말 못키울듯~~ㅋㅋㅋ
    여즘 넘 기운도엄꼬..약을 지으러 갔더니..의사가 말하길..
    내가 하준이한테 기력을 완젼 뺏긴대..하나만 열씨미 키우라네..ㅋㅋㅋ
    약이나 열쒸미먹고..얼렁 기운차려야겄다..한 20일..몸과맘이 완젼 엉망이야..
    오늘은 요기까지.. 담에 오마..잘지내구..

신혼여행 온 친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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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6 13:42:08

대게를 먹어요~ 이렇게 예쁘게 먹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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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6 14:21:31

킹크랩이 먹고 싶은게야?? 대게로는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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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6 14:57:51

용담 해안도로에서 엄마하고 사진도 찍고~ 차도 한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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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6 14:58:20

이모랑도 한장 찍어요~ 근데 바람이~ ㅡㅡ;;


화선양~ 덕분에 잘 먹었어~
얻어만 먹고 집에 들어오니 이것저것 많이도 챙겨줬떠만..
어찌 반대로 된듯하여 미안허이~~  ㅡㅡ;;
담에 놀러오면 그땐 내가 맛있는것도 많이 해주께~ 꼭 다시 놀러와~
둘사진으로 보니 표정도 닮고 예쁘게 잘 살듯~
태교도 잘하고 아가야 맛있는거 많이 먹여주고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

재희는 지금 낮잠한번 늦게 재웠다고 30분동안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겨우 겨우 업어 재웠더니 드르렁 드르렁 코골고 자고있다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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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7/04/27 00:01 address edit & del reply

    이는 안가나요? (퍽~ ) 지송~~~

    • 재희맘 2007/04/28 14:03 address edit & del

      ㅋㅋ 네.. 이는 안가네요..

  2. 세하맘 2007/04/27 01:41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가 너무너무 이쁜 꼬까옷을 입었네요. ㅎㅎ
    재희도 눈썹에 힘을 많이 주는군요.
    울 세하도 요즘 눈썹에 힘을 주더라구요.
    기분이 나빠서 그런가 싶다가도 그냥 재미삼아 하는 것 같기도 해서 일단은 그냥 두고 있는데요. 이러다 습관될까봐 걱정이네요.

    • 재희맘 2007/04/28 14:04 address edit & del

      사진보니 그러네요..
      날이 좋아 눈이 부셔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제가 좀 한 인상을 하는지라 따라 할수도.. ㅡㅡ;;

  3. 희선이 2007/04/28 22:46 address edit & del reply

    옷~~ 화선언니네 ㅋㅋ
    이날 봐서 반가웠는데 짧은 만남이 아쉬웠어여 으흐...
    애들도 없고 시간도 많았더라면 좋았을텐데....

    • 재희맘 2007/04/29 23:36 address edit & del

      그래도 사진으로만 보던 은지도 보고 간만에 얼굴도 보고~
      재희 키랑 몸무게를 이번에 재봤는데 딱 표준이던데..
      은지는 재희보다 훨씬 키도 크고 통통하고 이쁘고~ 좋겠어~

  4. 화선 2007/05/04 09:21 address edit & del reply

    하루하루 정신없네...휴~
    이제서야..사진 정리해야것당..ㅎㅎㅎ
    신혼여행당겨와서 바로 시골가서 어른들인사드리구
    아버님제사에...ㅋㅋㅋ
    암튼 결혼하뉘..나름 바쁘구러..ㅎㅎ
    울 아가는 언제 나오러나...호호호
    슬슬....사진정리나 해볼까??

추석이야기2

2006:10:07 16: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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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7 16:51:18
2006:10:04 10:51:37

남들은 하나 받을까 말까한 십자수 선물을 또 받았다.
그것도 같은 사진으로..^^  (고모가 만들어준 십자수 보러가기)
남편 친구의 와이프께서 쌍둥이를 임신한 몸으로 여름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만들어 주었다.
재희의 돌선물로 만들었는데 그때쯤이면 쌍둥이들이 세상에 나올쯤이라 부랴부랴 마무리를 지었다는데, 많이 힘들었을텐데 정말 너무 너무 고맙다. 아름엄마~ 쌩유~

2006:10:08 13:12:06

이번 추석도 이렇게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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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6/10/10 12:15 address edit & del reply

    부럽삼!

    • 아지 2006/10/11 18:32 address edit & del

      뭐가 부러우신지..^^

  2. 세하맘 2006/10/11 00:23 address edit & del reply

    돌 준비 잘 되고 계세요?
    저흰 예약이 늦어 원하는 장소에서 못하게 되었어요. 잉잉~

    • 아지 2006/10/11 18:33 address edit & del

      저희도 이제서야 부랴부랴 알아보는중이랍니다..ㅡ.ㅡ

  3. wanee 2006/10/11 18:30 address edit & del reply

    완전 부럽네요~ ^^
    고모도 쉽게되는게 아니라며 똘이 가지고 놀 딸랑 만들어 오라고 했는데... 잘될런지~ ㅋㅋ
    그렇네요... 날짜를 보니 곧 돌잔치 해야 겠는걸요~ 준비 잘하시구...
    요즘 돌잔치엔 아빠가 할일이 제법 많다던데... 훔~

    • 아지 2006/10/11 18:34 address edit & del

      헉~ 아빠가 할일이 많은건가요?
      아내한테 모든걸 다 위임? 했는데..

  4. 푸른꿈 2006/10/11 23:37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예쁜 선물 받으셨네요...^^

    • 아지 2006/10/12 01:40 address edit & del

      어떻게 같은사진으로 같은 십자수가 겹칠수 있는건지..
      기억에 남을 두개의 십자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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