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1/14 동생 봐주기 (6)
  2. 2008/01/13 재영이 태어나던 날 (1)
  3. 2007/10/10 서울이야기2~ 언니,오빠와~ (8)

동생 봐주기

이번에 제주에 놀러왔던 예정이~
재희랑 신나게 놀고~  서울로 다시 돌아가는 날에  같이 가자며 재희를 꼬셔보는데~
말 못 알아듣는 재희에게 화가 났는지? 갑자기 와서는 꼬집는 예정;;
예정아 ~ 이모부 한테 딱 걸렸다~




편집하고 있노라니 재희가 재영이 한테 같은 짓을 할때가 올것 같다
당분간 단둘이 두지 말아야 겠다;;;
하지만 아직은 재희가 재영이를 위하는 행동들이 너무 이쁘다^^
동생이 울고 있으면 엄마,아빠보고 달래주라며 '토닥토닥' 을 외치고 다니고
곧잘 기저귀 심부름도 하곤 한다
처음 재희가 동생을 앉히고? 찍은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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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모 2008/01/15 21:40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가 또 서울언니를 쿨~하네 보내서 언니가 삐졌네보네..ㅋㅋ
    재희야~~그럴때는 고모가 가르쳐준거 해야지~~콱!!!

  2. 현지아방 2008/01/16 10:39 address edit & del reply

    보고만 있어도 좋구만..^^
    세상에 아기들이 없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3. 지우아빠 2008/01/16 13:09 address edit & del reply

    앗.. 순산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재희 너무 귀엽네요.. ^______________^

  4. 화선 2008/01/16 15:54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이쁜애덜..ㅎㅎㅎ 귀엽당..귀여워/^^

  5. wanee 2008/01/16 19:34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 보는 재희 모습을 봐서는 절대 동생을 꼬집을 것 같지 않아 보이는데요~ ㅎㅎ

  6. 혁방 2008/01/18 11:30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영이는 좋겠다. 든든한 빽이 있으니....
    재희 짱~~~~~~~~~

재영이 태어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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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09:03:48

촉진제를 맞으면서 애기 낳는다고 문자보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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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0:12:56

슬슬 진통이 오나? 진통이긴 하나 다른진통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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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2:18:32

다시 평온을 찾아 누워서 잡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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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5:12:30

오후 3시쯤에 진통안온다며 내준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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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5:21:40

마치 가족끼리 콘도에 놀러온듯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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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따땃한 볕맞으며 한숨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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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5:47:17

재희와 기념삿(다섯째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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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6:14:00

기념삿~ (넷째이모와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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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6:40:30

4시경부터 슬슬 진통이 드디어 오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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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5분에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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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8:49:30

회복실에서 엄마와 단둘이서 눈맞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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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10:55:20

방에서 낮잠을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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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11:03:40

피곤해보이는 아빠와 주름살가득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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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이 아빠 생일이라 처형들이 챙겨준 깜짝파티~(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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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1 10:08:53

이제는 집에 가자~ 재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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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선 2008/01/16 15:58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이쁘땅...ㅎㅎ
    재영이..ㅋㅋ
    몸조리 잘하고,..
    고생했땅..

서울이야기2~ 언니,오빠와~

우리집에 다녀간이후로 다시 뭉친 네악동들.. 어찌나 시끄럽게 노는지..ㅡㅡ;;
그래도 자기들끼리 아웅다웅 노는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너무 너무 예쁘다..

왼쪽사진은 예정이가  자기가 언니라고 재희 손을 씻겨주는 사진이다.
뭐하나 살짝 들여다봤더니 요렇게 귀엽게 놀고있다.. 옷이야  당연히 다 젖었지만..
언니가 혼자 씻는걸 본 재희는 지금도 자기가 혼자 손을 씻는다고 난리다..ㅡㅡ;;

예쁜 립스틱도 바르고 넷이 같이 사진좀 찍어주려했건만 넷이 같이 찍는건 역시 무리다..ㅋㅋ
그래도 재희가 제일 좋아라하는 가운데 유민언니가 재희를 잡아줘서 이정도도 같이 찍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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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여기 좀 보라구~ 사진좀 찍자~ 오민!! 머리띠좀 치우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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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놀이터에 나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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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집 뒤 공원겸 산책로~ 잠자리도 잡고~ 잣도 따먹고~

요즘 재희는 걸핏하면 처음 사진 표정으로 '나는~','나는~'하며 떼를 쓴다.
오빠가 잠자리채를 잡으니 자기는 왜 안주냐며 '나는~','나는~'하며 떼를 쓰는 사진..ㅡㅡ;;

마지막 3장 사진은.. 잠자리를 잡아서 손에 쥐어주니 무서워서 손을 흔드는 사진..
잠자리를 쥐어준 옆에 이모도 한번 째려보고 앞에서 사진찍는 엄마도 한번 째려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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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10/11 15:37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핀 너무 깜찍한데요..^^

    • 재희맘 2007/10/13 22:49 address edit & del

      아직 머리핀하나만 꽂으면 흘러내려요..ㅋㅋ

  2. 화선 2007/10/12 18:03 address edit & del reply

    다들 식구들이라궁..닮았넹..ㅎㅎㅎ
    재희 화장실서 손씻는 모습 귀여워..
    궁뎅이봐~~똑~때리구 싶넹...^^

    아~으 울 아가두 이젠 슬~나왔음 하는 바램..ㅋㅋ

    주말 잘 보내궁..
    몸조심햐..^^

    • 재희맘 2007/10/13 22:50 address edit & del

      그러게 언제나 좋은 소식 들으려나~

  3. wanee 2007/10/12 19:38 address edit & del reply

    잠자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ㅎㅎ
    어울려 노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부럽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비슷한 또래 아가들 옆에 두면 어울린다기 보다...
    때리고 맞고 울고 있으니...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네요... TㅅT

    • 재희맘 2007/10/13 22:51 address edit & del

      잠자리는 겁많은 재희덕에 잡히자마자 재희손에서 바로 날아가버렸네요..^^;;
      재희도 비슷한 또래랑은 잘 어울리질 못해요..
      잘 놀아주고 안때리는 언니, 오빠만 좋아라하지요..

  4. Giulia 2007/10/15 05:35 address edit & del reply

    Hallo! I am an Italian mother. I found by chance on your blog and I wanted to get compliments. What a beautiful little girl! How old is her? What is the name? Unfortunately I do not know your language and I did not understand. My daughter is called Adele and is 15 months old and was born on June 28, 2006. From the photos I think that might be peers. We do many wishes for her's future, it is wonderful as she is.

    • 아지 2007/10/15 11:24 address edit & del

      Thank you! Giulia ^^
      My baby name is JaeHee,Kang ..

      Unfortunately I do not know your language and I did not understand .. m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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