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03/17 옹알이 재영 + 카페에서 재희 (8)
- 2007/01/17 예방접종 (3)
- 2006/04/18 예방 백신 믿어도 되나? (3)
- 2006/02/23 예방접종 (2)
- 2006/02/15 태어난지 두달~
옹알이 재영 + 카페에서 재희
동영상 앨범 2008/03/17 00:01
요즘 재영은 얼굴만 마주쳐도 방긋방긋 웃고 옹알이도 제법이다.
완전 통통하게 살도 오르고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있다..
예방접종을 하러가니 정말 많이 컸다.. 두달만에 7.5kg , 60.48cm란다.
완전 통통하게 살도 오르고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있다..
예방접종을 하러가니 정말 많이 컸다.. 두달만에 7.5kg , 60.48cm란다.
예방접종다녀와서..
재영이를 언니에게 맡기고 재희만 데리고 친구를 만나려고 외출을 했다..
간만에 아웃백가서 밥도 먹고 수다도 떨고 카페에서 차도 마셨다.
요즘 카페들은 어찌나 이쁘던지.. 모든 좌석이 룸으로 꾸며졌고 공주커튼에 한쪽엔 닥터피쉬까지~
닥터피쉬가 신기한지 열심히 구경중인 재희다~ 허나 손한번 못담그고 재영때문에 바로 집으로~
시간이 없어 사진만 찍고 바로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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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8/03/17 22:35
투실투실 살이 오른 재영이가 방긋 웃는 마지막 사진에 꼴까닥~ 넘어가겠네요 ^^
모든 방이 룸으로 꾸며져 있다는 카페는 아기를 데리고 가기에도 부담이 적겠어요.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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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주사를 접종하고 왔다.
12개월에 접종하는것이지만 재희의 중이염이 장기전으로 들어가면서 오늘에서야 맞게 되었다.
요근래 감기때문에 다시 심해졌던 중이염이 조금씩 호전되었기에 소아과 선생과 상의후에 맞히고 왔다.
예약되었던 대학병원도 조금 미뤄서 가기로 했다.
잘 안먹는 재희~ 요즘들어 더 안먹으려고한다.
이곳 저곳 물어도 보고 찾아도 보고, 아무래도 식습관이 잘못된듯하다.
젖은 그다지 많이 먹진 않지만 젖도 줄여 보라고 하니 줄여볼 생각이다.
밤중수유도 원인중에 하나일지도 모른다고 하니 끊어야겠다.
어제는 저녁을 아예 입에 대지도 않는 재희때문에 고민끝에 밤중수유를 끊으려고 도전했다.
1시쯤 깬 재희를 그냥 재우려고 자장가도 부르고 젖먹으면 엄마 아프다고 '엄마 아야아야'도 해봤지만, 엄마를 껴안고 '무우'하며 울다 안되니 그 조그만 등을 돌리고 서럽게 운다..ㅡㅡ;;
결국 주고 말았다. 어제 새벽.. 더깬다.. 더 달란다.. 울고불고.. 너무 피곤해서 그냥 주고 말았따..
오늘 아침에 늦잠자는 재희를 보자니 괜히 중이염도 감기도 아직 덜 나았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안좋을것 같아서 그냥 줘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든다.. ㅡㅡ;;
다 나아지면 그냥 젖을 확 끊어야 할까보다..

오늘 모습은 아니고 며칠전 낮잠을 3시간 넘게 자는 재희 모습이다.
자다깬 재희를 안아서 재우다 팔이 아파 잠깐 쿠션에 눕혀 놓았는데 저리도 잘잔다.
12개월에 접종하는것이지만 재희의 중이염이 장기전으로 들어가면서 오늘에서야 맞게 되었다.
요근래 감기때문에 다시 심해졌던 중이염이 조금씩 호전되었기에 소아과 선생과 상의후에 맞히고 왔다.
예약되었던 대학병원도 조금 미뤄서 가기로 했다.
잘 안먹는 재희~ 요즘들어 더 안먹으려고한다.
이곳 저곳 물어도 보고 찾아도 보고, 아무래도 식습관이 잘못된듯하다.
젖은 그다지 많이 먹진 않지만 젖도 줄여 보라고 하니 줄여볼 생각이다.
밤중수유도 원인중에 하나일지도 모른다고 하니 끊어야겠다.
어제는 저녁을 아예 입에 대지도 않는 재희때문에 고민끝에 밤중수유를 끊으려고 도전했다.
1시쯤 깬 재희를 그냥 재우려고 자장가도 부르고 젖먹으면 엄마 아프다고 '엄마 아야아야'도 해봤지만, 엄마를 껴안고 '무우'하며 울다 안되니 그 조그만 등을 돌리고 서럽게 운다..ㅡㅡ;;
결국 주고 말았다. 어제 새벽.. 더깬다.. 더 달란다.. 울고불고.. 너무 피곤해서 그냥 주고 말았따..
오늘 아침에 늦잠자는 재희를 보자니 괜히 중이염도 감기도 아직 덜 나았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안좋을것 같아서 그냥 줘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든다.. ㅡㅡ;;
다 나아지면 그냥 젖을 확 끊어야 할까보다..
2007:01:12 20:36:42
재희의 나비잠~
2007:01:12 20:36:33
잠에 취한 재희~
자다깬 재희를 안아서 재우다 팔이 아파 잠깐 쿠션에 눕혀 놓았는데 저리도 잘잔다.
예방 백신 믿어도 되나?
육아일기 2006/04/18 21:05
영,유아 예방접종에 부작용에 대해서 뉴스가 올라왔다.
소아과에서는 부작용에 대한 공지를 하지도 않고 있고
의외로 부작용을 호소하는 아기들이 많고
더욱 더 큰문제는 위험한? 물질을 함유한 의약품이 있다는 사실이다.
(치메로살, 포르말린, 알루미늄, 페놀,수은 ....)
허허허
어처구니 없다.
그런다고 안 맞힐수도 없는 노릇이고
알고 맞히자니 부족한 정보 탓해야 하고
(핑계일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백신의 효능 부작용을 다 따져가며 아이의 체질및 상태등를 고려하며
하나 맞힐때마다 무수히 많은질문들과 답을 찾아야 한다면 ㅡ.ㅡ
어쨌든
어제도 재희는 보건소가서
소아마비와 DPT 2차를 양쪽 허벅지에 맞았다.
다음주 월요일에도 뇌수막염,페구균 2차가 남았고 ㅡ.ㅡ
재희 또다른 예방접종이야기
2006:03:02 16:14:54
BCG맞은 자국 부작용이 없길..
- 뉴스보기 : http://news.kbs.co.kr/article/4321/200604/20060417/865824.html
- 관련카페 : http://cafe.daum.net/vaccinations
(카페는 웃기게도 정회원만 글을 볼수있다. 웃긴 가입인사나 받고있는 꼴이라니~ )
오늘 또 엄마랑 병원가서 예방접종을 하고 온 모양이다~
무슨 예방접종이 이렇게 많은지 이름도 다 못 외우겠다.
BCG,소아마비,뇌수막염,페구균 ....
예방접종에는 필수접종과 선택접종이 있는듯 하다~
자세한건 http://nip.cdc.go.kr/prvinjinfo/prvinjinfo01.asp#name02
(필수접종은 보건소에서 맞히면 무료이거나 가격이 저렴하다.)
오늘은 선택접종인 뇌수막염&페구균 예방접종을 했다.
가격이 뇌수막염은 4만원, 페구균은 10만원이고 지금 한번 맞히면 두돌까지 앞으로 3번을 더 맞혀야한다~ .총 4번.
가격이 가격인지라 못 맞히는 부모들도 많은듯 한데~
참 안타까운 일이다~
새끼는 많이 낳으라 하면서
비싼주사는 선택접종으로 두고 돈있는 사람만 맞히라는 건
참 웃기는 짓인거 같다~
(사실 우리도 고민을 했다. 답이 없는 문제라 ~ 괜히 안맞추고 걱정하느니 맞추기로 한것이다)
어쨌는
주사는 잘 참고 잘 맞는거 같아 다행인듯 싶다~

무슨 예방접종이 이렇게 많은지 이름도 다 못 외우겠다.
BCG,소아마비,뇌수막염,페구균 ....
예방접종에는 필수접종과 선택접종이 있는듯 하다~
자세한건 http://nip.cdc.go.kr/prvinjinfo/prvinjinfo01.asp#name02
(필수접종은 보건소에서 맞히면 무료이거나 가격이 저렴하다.)
오늘은 선택접종인 뇌수막염&페구균 예방접종을 했다.
가격이 뇌수막염은 4만원, 페구균은 10만원이고 지금 한번 맞히면 두돌까지 앞으로 3번을 더 맞혀야한다~ .총 4번.
가격이 가격인지라 못 맞히는 부모들도 많은듯 한데~
참 안타까운 일이다~
새끼는 많이 낳으라 하면서
비싼주사는 선택접종으로 두고 돈있는 사람만 맞히라는 건
참 웃기는 짓인거 같다~
(사실 우리도 고민을 했다. 답이 없는 문제라 ~ 괜히 안맞추고 걱정하느니 맞추기로 한것이다)
어쨌는
주사는 잘 참고 잘 맞는거 같아 다행인듯 싶다~
2006:02:19 20:35:33
아빠랑 입맞추기
페구균 예방접종이야기 ..
2006:02:13 18:52:02
재희가 태어난지 두달..^^
오늘 예방접종을 맞으러 다녀왔다.
주사도 얼마나 씩씩하게 잘 맞고 왔는지..
몸무게는 3.2kg에서 이젠 6kg으로..
키는 50cm에서 62cm로..
다들 두달이라면 놀란다.. 넘 크다고..
앞으로도 아픈곳없이 잘 먹고 잘 자라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