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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4 여름 휴가 이야기2 - 할아버지생신, 고모부생일, 가족사진 (1)
- 2009/08/02 여름 휴가 이야기1 - 고모와 물놀이 (2)
- 2008/08/03 고모와 여름휴가 이야기 (5)
- 2007/08/24 이모들과 휴가를~ (8)
- 2006/07/18 휴가 이야기 (1)
- 2006/07/15 할머니,할아버지 집에 휴가 왔어요^^ (6)
여름 휴가 이야기2 - 할아버지생신, 고모부생일, 가족사진
할아버지 생신축하 합니다~
재영이가 너무 까불어대서 사탕을 입에 달리고 찍었던 ㅋㅋ
처음 제대로? 나온 사진. 드디어 눈감은 사람이 없다;
작년과 동일한 위치로 하자고 했는데 고모네만 이상한;;
포토 베스트! 고모네와 신난재영,재희
아지네.넷 ;
3代
자~ 가족사진 찍어보자 ^^
여름 휴가 이야기1 - 고모와 물놀이
휘닉스아일랜드의 수영장으로 가려했으나 작년에는 아무때나 가도 붐비지 않게 놀수 있었던 곳이 꽉차서 못들어간덴다~
그래서 행선지 변경하여 도착한곳은 종달 해안도로 라인에 있는 하도 장흥동 (정식명칭은 아직 없는듯)
놀다보니 수심도 얕고, 파도타기도 좋고, 조개도 많아서 아주 좋았던 ~
추운 날씨때문에 물이 따뜻한 이곳에서 조개잡이에만 열중하면서 놀았다
처음으로 도전한 엉덩이로 튜브타기~ 5살재희에겐 아직도 무서운 ㅋ
베스트 드라이버 재영
재영이의 발을 묻어버린 고모와 아빠~ 꺼내주세요 ㅜ.ㅜ
해수욕장도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있었던 사람들 ~ 애들놀끼 딱이로구나~
오랫만에 느껴본 조개잡는 재미~ 아직도 제주에 이렇게 많이? 잡히는 곳이 있다는게 신기~ 다음날 생일미역국에 훌륭한 재료로 사용 ㅋ
그리고 할아버지생일&고모부생일(똑같다;)날 다녀온 김녕방파제~
정말 모든 물놀이 용품을 다 챙기고 온가족이 떠난 물놀이 ^^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오붓한 보트놀이~
인상만 쓰고 있구나 ~
처음으로 물에 제대로 들어간 엄마와 보트타는 고모와 재영
고모와 보트놀이
식혜먹으며 휴식중
고모와 여름휴가 이야기
고모부랑 찍은 이쁜사진이 없어서 고모부 사진은 없다는;;
고모야 모래놀이 잼있지?
모래놀이가 좋아요~
할아버지와 재영이는 마당에서 시원하게 목욕놀이
재희는 (아직까지도)무서워서 못타는 놀이기구
아빠 돈넣지마~ 움직이면 싫어요~
재희는 자전거를 타고 룰루랄라~
할머니와 재영이
부녀;
헬기앞에서 포즈를 잡으셨는데 두분다 다른곳에 시선이;; 카메라를 봅써..
고모와 엄마의 한판승부
할아버지가 좋아요
재영이 일루와 짜쌰~~
어른 3명, 청소년 2명, 유아 3명..^^;; 총 8명이라는 대식구가 왔었다.
사이좋게 놀다가도 틈만나면 치고박고 싸우는 조카들땜에 나름 좋으면서도 정신없었다는..^^;;
벌써 며칠전에 휴가를 마치고 올라갔건만,
언니들이 오는 날짜에 맞춰 열감기에 걸려 아직도 목감기중인 재희..
나도 피곤했던지 재희랑 같이 요 며칠 낮잠을 3시간, 4시간씩 잔다.. ㅡㅡ;;
집에서 요렇게 이뿌게 놀다 갑자기 치고박고 싸운다..ㅡㅡ;;
시간이 딱 해질녘이라 나도 오랜만에 너무 예쁜 바다를 구경할수 있었다.
모두들 구경하느라 사진찍느라 바뿌다~
제주도에 살면서 이렇게 멀리나올 일이 다른 식구들이 휴가와서 가자고할때 빼곤 없을듯~
막히는곳 없이 꼬박 한시간 반을 달려 도착했다.
그늘이 지는 바닷가 근처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이동~
요기가 바로 성산일출봉 근처인 종달리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에 지친 언니들이 조개를 캐자고 해서 온것인데..
예전에 비해선 영~ 한끼 칼국수를 끓여먹고 나니 남은것이 없었다.
정말 날이 더울때 딱 맞춰 와서 한낮에는 집에만 있었다.
재희는 감기에 걸려 모두들 해수욕장갈때는 대부분 나랑 둘이 집에 있었다..
해수욕장에 네번을 갔건만 한번은 따라가 야영장에서 잠만자고 왔따는..ㅡㅡ;;
여기는 이번에 개장한 신천지 공룡원이다..
비싼 관람료에 비해선 생각보다 볼게 없었다. 입체 영상관이 볼만하다는데 그걸 못보고나왔다..
재희는 큰 공룡들이 움직이기도 하고 소리도내니 그게 무서워 재희 놀리는게 즐거운 아빠품에서 떨어질줄을 모른다.. ㅋㅋ
여기는 탑동놀이공원이다.
날이 더워 오후늦게 나오다보니 조금만 놀다보면 밤이 되어버린다.
조카들은 신나게 이것저것 다 타는데 재희는 다 무섭단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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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7/08/24 20:23
시끌벅적한 날들이었겠군요....
제주에 사는라 손님 맞을 날이 많네요...
무지막지 더운 여름이 끝을 모르네요. 재희 감기 얼렁떨어져불고...
24일만의 업데이트지만 늘 정성스런 글 잘 보고 있답니다.
남은 여름 재희네 가족 모두 건강히 넘어갈 수 있기를... 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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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담 2007/08/29 18:36
더운데 어찌 지내느뇽??
여긴 비가 하루종일이얌..
덥지않으니 하준이두 잘자구..
낮잠을 2시간이 넘게자네...-.-;;
그나저나 둘째가 아들이라니...넘 잘되써..
부모님이 조아라하시쥐???
마뉘 바라셨을텐데~~
하여간 몸조리 잘하구...
올라와서 보자~~
그땐 배가 마뉘 불러있게꾼~~ㅋㅋㅋ
엄마와 이호해수욕장에서
할망,하르방이 좋아요~
시끄러운 노래방에서도 척척~
바닷바람쐬면서 시원하게 낮잠을 자는
서울에 오니 추워서 잠바걸치고~
더운 날씨와 모기와의 싸움이었다.
10여방 물린듯.
30도를 넘나드는 더위속에서도, 물갈이도 안하고 잘 견뎌내 주었다~^^
반가운 친척분들도 전부다 뵙고 인사드리고
용돈도 두둑히 챙기고^^
"할아부지,할머니~ 추석때 뵈여~ 더 커서 내려가께용~~ "
할머니,할아버지 집에 휴가 왔어요^^
공항에서 아빠랑
쥬스주세요~
제주도가 보이고~
코끼리 탔어요^^
코끼리 쇼도 보고
엄마랑 한컷~
집에와서 할아부지랑 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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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2006/07/16 11:57
제주도가 집이신가봐요? ^^ 부럽삼!
그나저나 티스토리 계정 하나 드릴까요? 아는 분이 티스토리 초대권이 있는데, 어떻게 사용하는 지 몰라서 제가 쓰고 있거든요.
세종이 블로그도 도메인 사고 해서 티스토리 계정으로 바꿨거든요.
사진을 많이 올리니 아무래도 계정의 압박이 있을테니... 이참에 티스토리로 한번 바꿔보시는 것이 어떠세요? ^^
생각있으면 세종이 블로그(http://www.noahne.com)에 오셔서 댓글주셔요~! -
엉뚱이 2006/07/16 11:59
어~ 그리구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목 옆에 (XX일 즈음에..) 이렇게 나오는거 있잖아요. 그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
저도 그런거 넣고 싶은데...(^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