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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6 서울나들이-대공원,외할아버지 (2)
  2. 2008/10/21 안산 오이도 이야기 (4)
  3. 2008/03/20 집에서 뒹굴뒹굴~ (1)
  4. 2008/03/07 이모네서~ (1)
  5. 2007/08/24 이모들과 휴가를~ (8)

서울나들이-대공원,외할아버지

서울나들이 - 대공원,외할아버지
서울나들이 - 아쿠아리움,고모네
2009:06:06 11:38:49

비행기에서 한껏 들뜬

2009:06:08 15:56:45

놀이터에서

2009:06:10 14:47:04

어디선가 부딪혀서 다친 이마상처

2009:06:11 11:44:46

대공원왔는데 재영이는 자고

2009:06:11 11:52:01

사촌언니들과 이모

2009:06:11 11:57:44

언니,오빠들과

2009:06:11 12:52:55

재영이도 깨나서 한잔?중

2009:06:11 12:54:42

서로 닮은 사촌형제

2009:06:11 12:55:41

엄마,재희

2009:06:11 13:06:21

나중에 커서 두고두고 회자될 단체사진

2009:06:11 14:49:47

재희,예정언니,유민언니

2009:06:11 15:03:45
2009:06:11 15:08:59

난간에 올라가면 위험해 재영아;

2009:06:11 15:09:32

사파리 복장으로 멋진 포즈 ~

2009:06:12 15:12:24

외할아버지와 함께

2009:06:12 15:26:32

가족사진

2009:06:12 15:28:09
2009:06:12 15:28:59

자매사진 ^^


서울나들이 - 대공원,외할아버지
서울나들이 - 아쿠아리움,고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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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혁방 2009/06/23 22:11 address edit & del reply

    야... 사진 좋네...
    과천 대공원... 나의 기억은 아이들 챙기고 쫓아다니느라 개고생한 기억밖에....
    가족이 함께여서 좋았겠네여~~~

  2. 김태희 2009/06/26 11:25 address edit & del reply

    은정이가 아빠 닮았구나~~ 인상이 참 좋으시다 ^^

안산 오이도 이야기

늘상 그렇듯 서울만 오면 이곳 저곳 다 가리라 맘먹지만,
아퍼서 엄마품에 떨어지지 않는 재영이와 아직은 혼자 못노는 재희 또 막내이모네도 애가 둘..
정말 한번 아울렛 나갔다가 고생만하고 쇼핑도 맘껏 못하고...ㅡㅡ;;
그래서 안나가려다 다른 이모들도 왔길래 안산서 한시간가량 되는 오이도에 저녁을 먹으러갔다.
 '제주도에서 온 동생 오이도로 데려간다고 독한 언니들이다'라곤 했지만 정말 잘 먹고 왔다.
내품에 껌딱지 재영때문에 껍질 까준 대하에 껍질 까준 조개까지~ 오~ 역시 언니들이다.
너무 편하게 맛있게 즐겁게 배터지게 먹었다..^^;;
재희도 나와서 언니, 오빠와 먹으니 안먹던 대하도 꽤 먹고, 2차로 불꽃놀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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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16:37:31

약간은 뿌연 날씨~ 여긴 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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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16:48:36

다함께~ 세째언니는 사진찍고~ 애들이 많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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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16:51:13

같이있음 요렇게 잘놀지만, 정말 정신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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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16:53:46

아공~ 요이쁜것들~ 내다리서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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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지 2008/10/21 14:25 address edit & del reply

    서울있을때도 못가본 오이도를 ~ (가봤던가? ;;)

    • 재희맘 2008/10/27 12:20 address edit & del

      안가봤나??
      난 몇번 가봤는데.. 움..

  2. 김태희 2008/10/23 00:45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노랑삔 너무 귀엽다
    헤어스탈 완전 이뽀~^^

    • 재희맘 2008/10/27 12:21 address edit & del

      노랑삔이랑 헤어스탈만?? ㅡㅡ;;

집에서 뒹굴뒹굴~

언니는 아침이면 어린이집에 가고 재희는 집에서 매일 뒹굴거린다.
젖병을 거부하는 재영이땜에 재희만 데리고 먼 곳은 놀러갈수도 없고..
재영이를 띠메고 다니기엔 어깨가 넘 아프고.. 사람 많은곳에 애기를 같이 데려가기도 뭐하고..

처음에 올라와서 재희는 언니 오빠들이랑 잘 어울리다가도 때리면 맞고서 그저 울기만 하더니,
2주 넘게 언니 오빠들과 어울린 결과,  이젠 같이 소리지르고 같이 싸우려고한다..  ㅡㅡ;
나중에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면 맞고 다니는건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이젠 그런 걱정은 없을듯..ㅋㅋ

어제 강원도에서 재영을 보러온 할아버지랑 사진도 찍고~ 이모랑도 사진도 찍고~
이제 다시 제주도에 갈날도 얼마 안남았다.. 음~ 집에가고 싶으면서도 하루하루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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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랑 사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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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03/24 13:54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아빠도 재희가 무척 보고싶을 것 같아요...^^

이모네서~

열심히 노는 애들 모습~
재희는 오랫만에 본 언니와 오빠가 너무 좋아서 정신 없이 논다..
이모를 엄마라 부르며 아빠한테 온 전화도 '메롱'하고 끊어버리며 정신없이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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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에 저장 시켜놓은 뽀로로를 보여주니 이렇게 집중을 해서 본다..^^;;

재희의 볼을 꼬집었던 예정언니~
역시나 재희는 언니가 무섭다. 지금도 '이거 언니꺼'라고 하면 제자리에 가만 놔둔다.
가끔 언니가 괴롭히기도 하지만 둘이 노는 모습은 역시 이쁘다.
재영은 엄마 편하라고 그나마 잘 자고 잘 논다..
좀 시끄러워 잠못잘땐 이모들이 안아 재워주고 할일없는 엄마도 안아재워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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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재영과 언니와 그림그리는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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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03/10 00:50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는 세상모르고 잘 자네요...
    그리고, 재희랑 오빠랑 옷도 비슷하고 많이 닮았네요.^^

이모들과 휴가를~

친정언니들과 조카들이 여름휴가를 왔다.
어른 3명, 청소년 2명, 유아 3명..^^;;  총 8명이라는 대식구가 왔었다.
사이좋게 놀다가도 틈만나면 치고박고 싸우는 조카들땜에 나름 좋으면서도 정신없었다는..^^;;

벌써 며칠전에 휴가를 마치고 올라갔건만,
언니들이 오는 날짜에 맞춰 열감기에 걸려 아직도 목감기중인 재희..
나도 피곤했던지 재희랑 같이 요 며칠 낮잠을 3시간, 4시간씩 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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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요렇게 이뿌게 놀다 갑자기 치고박고 싸운다..ㅡㅡ;;

요기는 제주도 오일장에서 장을 마치고 용담 해안가에 들려서 노을을 구경하는 모습이다.
시간이 딱 해질녘이라 나도 오랜만에 너무 예쁜 바다를 구경할수 있었다.
모두들 구경하느라 사진찍느라 바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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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살면서 이렇게 멀리나올 일이 다른 식구들이 휴가와서 가자고할때 빼곤 없을듯~
막히는곳 없이 꼬박 한시간 반을 달려 도착했다.
그늘이 지는 바닷가 근처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이동~
요기가 바로 성산일출봉 근처인 종달리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에 지친 언니들이 조개를 캐자고 해서 온것인데..
예전에 비해선 영~  한끼 칼국수를 끓여먹고 나니 남은것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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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날이 더울때 딱 맞춰 와서 한낮에는 집에만 있었다.
재희는 감기에 걸려 모두들 해수욕장갈때는 대부분 나랑 둘이 집에 있었다..
해수욕장에 네번을 갔건만 한번은 따라가 야영장에서 잠만자고 왔따는..ㅡㅡ;;

여기는 이번에 개장한 신천지 공룡원이다..
비싼 관람료에 비해선 생각보다 볼게 없었다. 입체 영상관이 볼만하다는데 그걸 못보고나왔다..
재희는 큰 공룡들이 움직이기도 하고 소리도내니 그게 무서워 재희 놀리는게 즐거운 아빠품에서 떨어질줄을 모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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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탑동놀이공원이다.
날이 더워 오후늦게 나오다보니 조금만 놀다보면 밤이 되어버린다.
조카들은 신나게 이것저것 다 타는데 재희는 다 무섭단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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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지 2007/08/24 18:27 address edit & del reply

    24일만의 업데이트군 ^^;

    • 재희맘 2007/08/25 17:09 address edit & del

      올리고보니 24일만이군..
      자기도 신경 좀 써주징~ ^^;;

  2. 혁방 2007/08/24 20:23 address edit & del reply

    시끌벅적한 날들이었겠군요....
    제주에 사는라 손님 맞을 날이 많네요...
    무지막지 더운 여름이 끝을 모르네요. 재희 감기 얼렁떨어져불고...
    24일만의 업데이트지만 늘 정성스런 글 잘 보고 있답니다.
    남은 여름 재희네 가족 모두 건강히 넘어갈 수 있기를... 기원...

    • 재희맘 2007/08/25 17:12 address edit & del

      시끌벅적했지만 전 잼있고 좋았는데 다 가고나니 너무 아쉽네요~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서영이네도 무더운 여름 건강하시길~ ^^;;

  3. 푸른꿈 2007/08/27 13:46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는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바빠보이네요.
    재희랑 사촌간도 많이 닮았어요.^^
    서윤이도 공룡 공원가면 절대 혼자 못돌아다닐듯 싶네요..ㅋㅋ

    • 재희맘 2007/08/31 13:58 address edit & del

      서윤이도 절대 혼자 못돌아다닐듯~
      조금 큰 조카들도 공룡소리에는 무서워하더라구요..
      ㅋㅋ

  4. 임마담 2007/08/29 18:36 address edit & del reply

    더운데 어찌 지내느뇽??
    여긴 비가 하루종일이얌..
    덥지않으니 하준이두 잘자구..
    낮잠을 2시간이 넘게자네...-.-;;

    그나저나 둘째가 아들이라니...넘 잘되써..
    부모님이 조아라하시쥐???
    마뉘 바라셨을텐데~~
    하여간 몸조리 잘하구...
    올라와서 보자~~
    그땐 배가 마뉘 불러있게꾼~~ㅋㅋㅋ

    • 재희맘 2007/08/31 13:59 address edit & del

      여기도 어제부터 선선해졌어~
      너도 하준이랑 잘지내고~ 올라가서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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