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01/27 재희 어린이집 작품전시회
  2. 2008/10/31 안녕~ 친구들아 (4)
  3. 2008/10/11 어린이집 운동회 (4)
  4. 2008/07/18 어린이집에서 물놀이
  5. 2008/06/16 친구들이랑 블럭놀이
  6. 2008/05/29 반짝반짝 작은별~ (8)
  7. 2008/04/29 놀이터에서~ (3)
  8. 2008/04/21 어린이집에서~ 재희~ (2)
  9. 2008/04/01 재희 어린이집 다니다. (2)

재희 어린이집 작품전시회

오랫만의 엄마의 업로드.. 얼마만인지.. 아뒤,비번 다 까먹었다..ㅡㅡ;;
몇달간 신종플루로 어린이집을 쉬다가 다시 다닌지 한주만에 작품 전시회를 한단다.
갈까 말까 망설이다 되도록 재희것을 많이 만들어 보겠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어린이집으로 고고~

재희 그림하나만 빼고 재희반 작품들~ 정말 잘만들었다~

재희반 친구와 함께~ 어색해~

재희의 잠자리~ 엄마랑도 한장~

저 밑에 집들중에 분홍색 아파트가 재희집.. 정말 아파트.. ㅡㅡ;;


남편 없는 이번 일주일~ 남편은 일주일동안 해외연수를 가고,
가는날부터 기침하던 재희 저녁부터 열이 오르더니 정말 딱 3일간 낮에는 미열 밤에는 고열, 그러니 잠도 제대로 못잔다..
2차접종을 아직못한 재희가 신종플루에 걸린건 아닌지 걱정됐었는데 다행히 그냥 감기란다. 
재희 겨우 열이 떨어져서 오늘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재영이가 기침에 열이 오른다.. 지금도 잠을 설친다. ㅡㅡ;;
요번 겨울들어서 처음 걸린 감기다. 이것이 제대로 머피의 법칙인듯..ㅋㅋ
재희는 손꼽아 아빠를 기다리고, 재영이는 아침저녁으로 아빠를 찾는다.
컨디션 안좋은 엄마도 남편을 기다린다. 일주일아~ 빨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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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들아

서울을 다녀와서부터 어린이집에 안가겠다고 아침마다 울어댄다.
다녀와서도 내일은 안가겠다며 또 운다.
맨처음 어린이집을 보낼때보다 더 심하게 가기 싫다고 울어댄다
어제는 그 스트레스였는지 잘 안그러던 밤에 이불에 쉬까지 하고, 눈뜨자마자 어린이집 안 가겠단다. 잘 달래고, 이유를 묻고 해봐도 재희는 정말 가기 싫은 투다.
처음에는 서울 다녀오느라고 보름정도 쉬어서 처음 적응이 또 어렵나보다~ 몇일 다니면 좋아지겠지~ 했는데..
재희가 너무 보고 싶다며 아빠도 일하러 가지 말랜다. 평소 아빠도 안찾는데 어린이집 댕겨와서 아빠 빨리 오라며 1시간동안 대성통곡하며 일하는 아빠에게 빨리오라며 전화하기도 두어번~

소풍갔을때와 추석전쯤에


아무래도 그동안 재희 나름대로 쌓였던 스트레스(재영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장 클듯) 가
분리불안 형태로 나타나는게 아닌가 싶어서 어린이집을 잠시 쉬어보기로 결정했다.
더 잘 받아주고, 잘 놀아주고, 많이 안아줘야 하는데 오늘도 짜증내고 재영이를 떼리는 재희에게 맴매를;; (요근래 재희의 짜증, 떼, 재영때리기, 말대꾸 가 더 많이 늘은듯;;)

돌고래쇼 보러갔을때


오늘 오후에 재희짐도 가지고 올겸, 선생님께 인사도 할겸 재희를 데리러 갔었다.
아침에 보내면서 오늘이 마지막이니 친구들한테 안녕~ 하라고 시켰더니 선생님이랑 애들한테 자기는 이젠 안올꺼라며 잘~ 얘기했단다.
나오는길에 재희에게 이젠 어린이집 안와도 된다고,엄마랑 재영이랑 집에서 놀자고 하니 이젠 다시 오고싶단다; 아놔 청개구리 재희 ;; ㅡ.ㅡ

4월부터 오늘까지 7개월동안 재희야 ~ 수고했다~ ^^

2008:09:12 11:53:17

안녕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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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11/02 00:01 address edit & del reply

    7개월이면 잘 적응한 것 같았는데.이렇게 또 싫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얼굴에 손 가져다 대면서 항상 인상을 쓰네요...^^

    • 아지. 2008/11/02 13:25 address edit & del

      재희는 저게 이쁘게 웃는표정이라고 생각하나봐여~ 항상 저표정 ㅋㅋ

  2. 쭈누엄마 2008/11/09 21:10 address edit & del reply

    태희언니 싸이 갔다가 언니 이름 보이길래 홈피 갔다 다시 여기루 왔어요!! ㅋ
    재희에게 그런 일이 있었군요.. 나에게도 곧 닥칠 현실이라 상상해보니..ㅡ.ㅜ
    우리 쭈누는 요 몇일 새 엄마를 더 찾아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에요..
    지금 등에 업혀 있는 쭈누땜에 이만..ㅋㅋ

    • 재희맘 2008/11/12 11:54 address edit & del

      준우때매 고생많군..ㅋㅋ
      커가면서 좀 나아지겠지..^^;;

어린이집 운동회


2008:10:11 09:54:24

제주대학교 사슴운동장~

2008:10:11 10:33:34

준비운동으로 시작~

2008:10:11 11:02:33

아빠와 재희는 게임준비중

2008:10:11 11:16:17

잠든 재영

2008:10:11 11:24:46

엄마랑

2008:10:11 12:22:39

김밥도 먹고

2008:10:11 12:34:02

친구랑 비눗방울 놀이

2008:10:11 13:01:40

우린 가족티 입었다~

2008:10:11 13:23:28

막간을 이용해 코파는 재희;

2008:10:11 13:42:00

윤식이와 포옹~


눈가린 아빠를 데리고 반환점을 돌고 오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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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희 2008/10/12 00:42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여운 재희^^ 부지런한 재희^^
    반환점을 두바뀌나 돌았어요^^
    코끼리 가족티 너무 이뿌다
    재영인 울 현욱이한테 감기 옮지 않았나 몰라...
    감기가 좀 심해졌거덩 ㅋ
    집에서 꼼짝 못해요^^
    나도 놀러가고싶당

    • 재희맘 2008/10/14 18:12 address edit & del

      ㅋㅋ 설 갔다와서 어디 널러가자~

  2. 임마담 2008/10/13 14:46 address edit & del reply

    간만에 홈피 함 와봐썽..ㅎㅎ

    재희는 완젼 아가씨당..
    운동회두 하구..다컸어...뿌듯하당..^-^/
    재영인..얼굴에 개구쟁이라구 써있군~~고놈..참..ㅎㅎ

    이번주에 볼수있다니..넘 방가운소식이얌!!!
    상희만 못보겟군..-.-;;
    다같이 모여서 밥한번 먹어야하는데...
    갈수록 얼굴보기가..원~~

    하여튼..토욜날 봅시다..

    • 재희맘 2008/10/14 18:15 address edit & del

      그러게~ 하준이 많이 컸겠어~
      올라가서 연락하께~

어린이집에서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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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블럭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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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작은별~

어린이집에서 친구들하고 노래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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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맘 2008/05/29 16:20 address edit & del reply

    아고~ 귀여워라~
    똘망똘망하게 잘부른다~

  2. 세하맘 2008/05/30 02:50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세하도 곧잘 동요를 부르더군요. 뭐 엄마에겐 노래로 들리지만 다른 사람 귀엔 노래가 아닐지도... 어찌 들으면 음치 같기도 해요.
    그래도 아이가 부르는 동요를 들을때 얼굴에 번지는 미소는 감추기 힘들죠.
    세하는 잠꼬대로 노래도 부르던데요..

  3. 유민맘 2008/05/30 13:04 address edit & del reply

    넘~~~~^^귀여워라~~
    보고잡다~~^^

  4. 푸른꿈 2008/05/31 01:03 address edit & del reply

    저렇게 나란히 서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신기하네요.
    힘있게 부르는 재희 목소리가 들려요.^^
    재희는 어린이집 잘 다니죠?

  5. 예정 2008/05/31 12:29 address edit & del reply

    강 재희~~~보고싶어~~~
    언니도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나는 천재어린이집에다니는데~~~
    재희는 무슨어린이집에 다녀???
    재희 노래 참 잘하네~~~

  6. 화선 2008/06/02 15:04 address edit & del reply

    넘 귀엽당...
    아래 동영상은 목소리가 정확히 들리넹..ㅎㅎ
    울 승범인 언제 노래 부를까???
    요즘...엄마...맘마...는 잘 한당..
    졸릴때 더 정확해 발음이..ㅋㅋㅋ

  7. 손예정 2009/01/10 19:04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해에정이언니가얼마나고생했는데`언니가보고싶어도언니가나중에어린이집에언니가나주에언니가에쁜옷사줄께010848493411

  8. 2009/06/15 21:5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놀이터에서~

재영이 백일 사진 찍으러 스튜디오에 가는날~
재영이랑 한장 찍어 주려고 오랜만에 머리묶은 재희~ 여자같다..^^;;
일주일만에 만난 아빠와 실컷 놀다가.. 막상 스튜디오가는 10분동안 잠이든  재희.. ㅡㅡ;;
사진찍는 내내 잠만 자다가 갈려고 차에 태우니 두눈이 말똥말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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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쌀쌀한 날씨에 놀이터에서 조금 놀았건만, 열감기에 또 걸렸다.
어린이집 다니면서 벌써 두번째 열감기다. 하루만에 열은 떨어졌지만, 목이 아프단다.
어린이집 다닌 이후로 열흘 약먹고 열흘 콧물흘리다 또다시 걸린 감기..
어린이집 다니면 다들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데.. 안타깝다..
오늘은 열이 다시 오를까봐 어린이집을 안보냈다.. 그러나 낼은 약싸서 보내야겠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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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보고있는 아이챌린지의 호비가 이번 5월호에 요런 차림을 한 책이 있다..
재희 저 색종이 목걸이가 좋은지 만들어 달란다..
만들어 주니  모자며 종이비행기며, 망토까지 해달란다.
다 해주고 사진도 찍자니 좋단다~ 브이도 하고~ 치즈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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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8/04/29 12:31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 안묶어도 재희는 천상 여자아이 같은걸요~
    더귀엽긴 하지만... ^^

  2. 푸른꿈 2008/04/30 00:38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도 계속 아프군요...서윤이는 이제야 다 나은것같아요...2달만에...--;
    빨리 나아야할텐데...
    호비 옷차림 재밌네요..^^ 같이 만들어주고 붙이고 해서 더 좋아했을 것 같아요.

  3. 최화선 2008/05/01 08:38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넘 이쁘당..ㅎㅎㅎ
    왠지 모르게...재희가 성숙해진거 같당...
    성숙한건가..아뉨...하여간.좀 자란거 같오..ㅋㅋ
    어린이집 당겨서 그런가??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하고 한컷...ㅋㅋ
    귀여워..귀여워...ㅋㅋ

    요즘에 기온차이가 심해서 감기 조심해야하는데..
    나두 약간 목이 칼칼하다니깐..ㅡㅜ

    너두 감기조심하구
    재희두 빨랑 낳아야징..ㅋㅋ

어린이집에서~ 재희~

어린이집에서 사진이랑 동영상을 종종 올려준다..
아직까진 아침마다 가기싫다며 떼를 쓰긴 하지만, 오늘은 안울고 갔다.
어린이집에서 바깥놀이도 한날은 집에 돌아와서는 어린이집에 또 가겠다고 하는것 같다.
그러나 어김없이 아침만 되면... 가기 싫단다.. 엄마가 보고싶단다..
씻을려고 하면 '어디가?' 물어보고 옷을 입히려고 하면 그때부터 가기싫다며 떼를 쓴다..
요즘은 대부분 강제로 입히고 어떤날은 신발마저 못신겨 들고 뛰어나가고..ㅡㅡ;;

어린이집에서 돌아와 차에 내리는 재희를 보면 표정이 '재미있었어' 하는 표정인데.. ^^;;
선생님 말로는 재희가 의사표현도 잘하고 어린이집에 적응을 다한것 처럼 보인단다.
다만 낮잠 안자려고 하고, 점심 혼자 안먹으려고 하고 것만 빼면..
12월생이라 걱정많이 했는데 개월수 빠른 애들 만큼 모든지 잘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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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씨앗심기와 소풍.. 그리고 놀이터에서..(어린이집에서 찍은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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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04/22 23:28 address edit & del reply

    낮잠 안자는 것, 아침에 가기 싫다고 하는것은 똑같네요. 엄마가 보내기 너무 힘들어해요.

    • 재희맘 2008/04/24 00:22 address edit & del

      이젠 재희가 스스로 울지 않고 가겠다고 약속했네요..
      기특하게 안울고 씩씩하게 가네요..^^;;

재희 어린이집 다니다.

오늘부터 재희가 어린이집에 다니게 됐다.
딱히 근처에 어린이집을 못구하다가 차로 10분 정도의 거리지만 괜찮은듯하여 보내기로 결정..

아침에 어린이집 간다고하니 재희는 당연히 엄마도 가겠거니 생각했는지 신나서 집을 나섰다.
선생님을 보고 반갑게 인사도 하고, 선생님이 안아서 차에 태워주니 그제서야 '엄마 빨리와'한다.
'엄만 안가'라고하니 그제서야 상황파악이 된듯 울음을 터뜨린다. 정말 맘이 짠~하다.
30분도 못되서 어린이집에 전화를 해보니 조금 울다 말고 좀 서먹하긴 하지만 잘 놀고있단다.
울고있어도 엄마들 안심하라고 그렇게 얘기해주겠지만, 이왕 보내기로 한거 믿어야지..ㅡㅡ;;

도착할무렵 4분정도 차가 늦었는데 그 시간이 어찌나 길던지..
엄마를 보고 와락 울음을 터뜨릴줄 알았는데 아니다.
선생님한테 인사까지 하고 내가 안아주니 꼭 안기며 살며시 입술에 뽀뽀를 해준다..^^;;
어린이집에 있었던 일들은 물어도 잘 설명해주진 않았지만, 내일도 어린이집에 가겠단다..
수첩에 보니 선생님이 울긴했지만 재희가 씩씩하다고 한던데 정말 생각보다 씩씩한 듯 하다.
기분도 좋아보인다. 배가 고픈듯하여 밥을 주니 한그릇 뚝딱먹고 재희 좋아하는 마이쮸도 먹고~
이렇게 내일도 그 다음날도 쭉 잘 적응해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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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여미지에 놀러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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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8/04/03 23:46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가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었군요.
    재희는 그냥 보기에도 씩씩해 보여요. ^^
    그리고 보내놓고 엄마들은 걱정을 하고 있어도 아이들은 의외로 잘 적응하고 금새 친구들하고 논대요. 그냥 들은 이야기이지만요. ^^

  2. 푸른꿈 2008/04/05 01:55 address edit & del reply

    잘 적응할 수 있을거에요...^^
    그럼에도, 한달이 지난 아직도 계속 걱정이네요.
    다녀오면 잘 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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