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81건
- 2009/01/09 재영이의 첫 생일 (12)
- 2008/12/31 아듀! 2008 (6)
- 2008/12/09 제주 눈썰매장을 가다 (5)
- 2008/11/19 주말여행
- 2008/10/31 안녕~ 친구들아 (4)
- 2008/09/04 노래 만드는 재희 (4)
- 2008/09/03 합성놀이 (2)
- 2008/08/24 주말 나들이 (5)
- 2008/05/11 돌고래쇼 구경~ (4)
- 2008/03/04 3주간의 휴가 (2)
- 2008/02/15 요즘 재영 (5)
- 2008/02/11 설날 이야기 (14)
- 2008/02/05 드디어 머리 자르다 (8)
- 2008/02/04 눈썰매 타러가요~ (9)
- 2008/02/03 경범삼춘이 찍어준 사진 (4)
- 2008/02/01 재영이 소식 (3)
- 2008/01/25 엄마 핸드폰 사진 (3)
- 2008/01/23 둘이서 (8)
- 2008/01/20 재희,재영 (1)
- 2008/01/17 재영이 태어나면서~ (25)
- 2008/01/14 동생 봐주기 (6)
- 2008/01/13 재영이 태어나던 날 (1)
- 2008/01/11 재영이가 태어났어요!! (17)
- 2008/01/08 만삭 가족사진 (3)
- 2007/12/31 아듀! 2007 (8)
- 2007/12/24 창만삼춘 결혼식
- 2007/12/14 재희의 2번째 생일!! (3)
- 2007/09/17 태풍 나리 (3)
- 2007/06/23 앞 구르기 (10)
- 2007/06/20 자전거 타기 (6)
재영이는 재희처럼 따로 손님들 모시는 돌잔치는 생략하고~ 가족끼리 집에서 간단하게 돌잔치를 하기로 하였다. 1년동안 건강하게 잘 키워준 엄마와 건강하게 잘 커준 재영에게 박수를 ~^^
엄마가 야심차게 준비한 재영이 돌상~
딸기가 쏟아진것도 컨셉이라는 엄마;
돌상앞에 있는 사진중 잘 나온게 없다.
이것또한 흔들리고;
드디어 돌잔치의 하이라이트. 돌잡이 순서 ~ 음 무얼고를까?
주위에서 식구들이 시끄럽게 했는지 울어버리는 재영;;
그제 미리 축하해준 엄마친구들~
선물들. 재영이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재영이는 과연 무얼 잡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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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2009/01/12 18:22
축하해~~~돌잔치했음 우리도 참석했을텐데...
아쉽다.^^ 암튼 벌탈없이 커준 재희.재영이에게고맙구
동생에게 잘대해준 제부도 고맙구...
앞으로 건강하구 행복하게지네~~부러울만큼 행복하게~~^^
이모 이모부 축하해요~~^*
재희,재영아 사랑해~~^^(유민)
축하해요~~^*사랑해요~~^^(오민) -
임마담 2009/01/14 14:36
은정아..1년동안 재영이 키우느라 완젼 고생했엉..ㅎ
듬직하구나..재영이..
재희는 누나노릇을 잘하구있는거쥐??ㅎ
청진기를 잡았으니 훌륭한 의사가 될듯~~
울하준인 마이크를 잡아서 아마도 "비"가 되지않을까~~
하는맘 간절하다...ㅎㅎㅎㅎㅎ
하여튼..애들 잘키우구...돌상차리느라 고생했다..
매년 마지막날에 글을 올리는것도 벌써 4번째 ;;;
2008년 동안 올려놓은 사진과 글들을 쭉~ 훑어보면서 웃음도 나고 새삼 둘이 많이 컸다는걸 느낀다
한해 재희,재영 이가 크게 아픈데 없이 잘 커준것에 대해 그저 고마울 뿐이다~
내년에도 올해만큼 행복하고 다 건강했으면 좋겠다
++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주 눈썰매장을 가다
이번엔 재영이를 할머니,할아버지에게 맡기고 엄마,아빠,재희 세명이서 도전~
눈썰매 탔어요~
이 경사에서 한번타고 무서워서 못탄 재희~
이젠 눈사람 만들꺼예요
엄마 타~ 내가 끌어주께~
중무장해서 하나도 안추워요~
멋진? 슬로프
재희랑 아빠랑
저 멀리 한라산을 멋지게 담지못한 카메라가 밉네;
엄마가 제일 신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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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8/12/11 10:40
반가워요....^^
올만에 포스트이군요....
마자... 썰매...
아방이 너미 바쁜 관계로 눈 내린 한라산을 잊고 있었네요..
지금은 눈이 다 녹았겠지만.
다시 눈 오면 우리도 가야겠습니다.
올 겨울 아지네 가족 모두 거언가앙히~~ 잘 지내기를 기원기원...
고모도 잠시 제주에 내려오고 재희가 어린이집에 안다닌 후로 고생한 엄마와
집에서 심심하게만 놀던 재희를 위해 급 주말여행을 다녀왔다 ~
노루공원에서 이쁜 노루봤어요~
역시 밥주는건 최고~
이쁘게 생긴 노루
이젠 그네도 척척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하나도 안추웠던 엄마;;
이젠 억새도 전부 노란색~
손빠는 재영
아침에 나오기전에 한컷~
다녀와서 피곤했는지들 재희는 감기로, 재영이는 장염으로, 엄마는 보채는 재영이 보느라고 다시 또 피곤모드;;
서울을 다녀와서부터 어린이집에 안가겠다고 아침마다 울어댄다.
다녀와서도 내일은 안가겠다며 또 운다.
맨처음 어린이집을 보낼때보다 더 심하게 가기 싫다고 울어댄다
어제는 그 스트레스였는지 잘 안그러던 밤에 이불에 쉬까지 하고, 눈뜨자마자 어린이집 안 가겠단다. 잘 달래고, 이유를 묻고 해봐도 재희는 정말 가기 싫은 투다.
처음에는 서울 다녀오느라고 보름정도 쉬어서 처음 적응이 또 어렵나보다~ 몇일 다니면 좋아지겠지~ 했는데..
재희가 너무 보고 싶다며 아빠도 일하러 가지 말랜다. 평소 아빠도 안찾는데 어린이집 댕겨와서 아빠 빨리 오라며 1시간동안 대성통곡하며 일하는 아빠에게 빨리오라며 전화하기도 두어번~
소풍갔을때와 추석전쯤에
아무래도 그동안 재희 나름대로 쌓였던 스트레스(재영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장 클듯) 가
분리불안 형태로 나타나는게 아닌가 싶어서 어린이집을 잠시 쉬어보기로 결정했다.
더 잘 받아주고, 잘 놀아주고, 많이 안아줘야 하는데 오늘도 짜증내고 재영이를 떼리는 재희에게 맴매를;; (요근래 재희의 짜증, 떼, 재영때리기, 말대꾸 가 더 많이 늘은듯;;)
돌고래쇼 보러갔을때
오늘 오후에 재희짐도 가지고 올겸, 선생님께 인사도 할겸 재희를 데리러 갔었다.
아침에 보내면서 오늘이 마지막이니 친구들한테 안녕~ 하라고 시켰더니 선생님이랑 애들한테 자기는 이젠 안올꺼라며 잘~ 얘기했단다.
나오는길에 재희에게 이젠 어린이집 안와도 된다고,엄마랑 재영이랑 집에서 놀자고 하니 이젠 다시 오고싶단다; 아놔 청개구리 재희 ;; ㅡ.ㅡ
4월부터 오늘까지 7개월동안 재희야 ~ 수고했다~ ^^
안녕 친구들~
재희가 감정을 잡고 피아노 치기 시작한지 어느덧 10개월~
동요도 잘~ 부르고, 가끔 랩도 하더니 이젠 노래를 만든다~
가무에 능한 재희였지만 벌써 노래를 만드는 단계까지 ^^
돌잡이때 마이크를 잡아 아나운서가 될줄 알았더니 가수가 될려나 보다 ㅋㅋ
실컷 감정잡고 즉흥적으로 가사를 뽑아내는 재희;; 뭔가 심오한 내용인것 같긴한데 ㅡ.ㅡ
아빠도 죽는거 같고,오빠는 어린이집 가고 등등;;
꽤 결과물이 좋아보이길래 재희,재영 사진으로 도전~
재영을 사랑스러워 하는 두 여인네; 재영표정도 절묘하다..ㅡ.ㅡ
재희포즈를 따라해보는 꼬마
어느 외국거리에 걸린 재희브로마이드~
재희를 그리는 화가~
진짜 같구나~
우량아를 감상중인 엄마와 꼬마들
보그모델이 된 재영;
주말 나들이
일요일 . 전날 약속한 "파워레인저 총" 을 사기 위해 마트로 고고고~
(어린이집에 친구들이 자랑하는지 이젠 좋아하는 캐릭터가 뽀로로 반 파워레인저 반이다;;)
아싸 파워레인저 샀다~ (엄마랑 같이 한 파마머리~^^)
사고나서 자랑하고 싶었는지 할아버지집에 가자며 조른 재희~
할아버지집에 갔다가 점심먹고 갑자기 나들이행~
"선녀와 나무꾼"으로 또 고고고
추억의 테마공원이라는 선녀와 나무꾼, 부모님과 와보기엔 좋은듯
할머니는 화장실(모형;)에서 예전 기억을 살려~ ㅡ.ㅡ
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
친구같은 시어머니와 며느리(오늘 재희가 한말; )
모처럼 두눈 다뜨신; 할아버지,할머니 ~ 재영이가 딴데봐요~
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Two.
토끼야 많이 먹어라~
오랫만에 찾은 해수욕장 '그래 이느낌이야'
여벌의 옷을 못챙겨간 재희.팬티만 입고 챙피해요;
파도가 쫓아와요~!!
;;
자 ~ 시~~ 작~ 출발~
올해 여름~ 바다,수영장 시즌끝 샷!~~^^
-
푸른꿈 2008/08/27 08:41
재희가 파마를 하니 더 커보이네요. 파워레인저를 좋아하네요! 보통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던데.. 서윤이는 요즘 뽀로로는 절대 안본답니다. 너무 많이 봤나봐요...^^;
바닷가의 모래가 참 고와보여요.
제주와서 엄마와는 처음 가보는 중문행~ ;;
육지로 보자면 별로 멀지 않은 거리지만 "10분 생활권"인 제주에선 큰맘먹고 출발~~ ^^
원숭이도 보고 , 돌고래 쇼도 봤지만 재희는 재미없단다;
돌고래쇼 보러와서 , 후래쉬터뜨리니 사진이 검다;;
돌고래쇼 하기전 원숭이쇼~
아기다리 고기다리 돌고래쇼~
돌고래쇼 보고 근처 천지연다리에서 한컷~
같이 같던 현정이~
다리 올라가기전 아빠랑~
멋진 경치
소원 비는 거북이?상 앞에서
바람이 많이 불어 엄마옷으로 무장한 재영
재희한테는 고모뻘되는 현정이가 안아서 한컷~^^
꽃밭에서
오랫만에 가족샷 ^^
엄마에게는 산후휴가 , 재희에겐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 보상에 따른 언니,오빠들과의 즐거운시간,재영이에겐 외할아버지,이모,이모부,고모,고모부,언니,오빠들 에게 인사~~ ;;;
각자 다른 미션을 가지고..
아빠는 그동안 회식도 못하고~ 맨날 칼퇴근에 대한 보상;;;
재희는 오빠엄마네 -이모네를 이렇게 부른다- 간다고 전날부터 신나서~
아빠 안가도 좋데구~~ 열밤 동안 못본데도 좋데구~~;;;
마누라~재희,재영아~~
재밌게 잘 쉬고 , 잘 놀다 와~
그동안 방콕~하면서~ 노는 모습들
올라가면서 공항에서 빠이~~
웬만큼 보채면서 울어도 봐주지도 않고 .. 요즘 재영이가 이렇다.
엄마는 애 둘 보랴, 집안일에 ~ 재희랑 놀아줘야 하고, 밤에 모유수유하느라 잠은 맨날 설치고
재희도 애기만 이뻐라 하는? 잔소리가 부쩍 늘어버린 엄마가 얄밉고 밉고 토라지고;;
아빠만 빼고는 모든 가족이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상태;;
그래도 착하게 혼자 잘놀아주고 , 그나마 시샘 덜하는 재희가,
밤에 피곤해도 다음날 남편 피곤할까봐 안깨우고 혼자 기저귀 갈아주는 엄마가
엄마 많이 안 괴롭히고 잘먹고,잘자는 재영이가 있어서
아빠는 고마울뿐이다^^
돈주겠다면,돈을 꺼내들어서야 절을 한다;;
재영이가 합세한 탓에 이번 설은 아주 넉넉했다는 ^^
아빠랑 명절놀이? 중
재영이는 코~ 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배돈 주세요~
같이 자요~
왕할머니랑 재영이랑
드디어 머리 자르다
아빠가 뒤에서 잡아주고 5분여만에 살짝 겁먹고 자른 머리였지만 ~
나름 귀여운 재희를 살리는데는 성공한듯 ㅋㅋ
재희야 ~~ 언제 커트하냐?~~ ;;;
살짝 얼은듯한 재희표정; 이게 뭐하는거지;;
완전 동굴 재희
나름 일자 앞머리;;
깔끔해 졌어요 ^^
tv보는중에도 브이(v)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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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8/02/06 01:31
세하는 단발머리를 고수중인데 재희의 모습을 보니 단정하게 잘라주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샘솟네요.
머리가 길면 여자아이라는게 한눈에 보여 좋긴 한데 영 지저분해서 마음에 안들어요. -
wanee 2008/02/06 17:59
살짝 얼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의젓하게 이쁘게 잘 잘랐네요... ^^
에고... 저희 민규도 뻗힌 머리 정리 좀 해줘야 하는데,
미용실 문 만 들어서면 울고불고 난리여서 포기 했다는... ㅋㅋ -
푸른꿈 2008/02/07 18:11
의젓하게 잘 자르네요..서윤이는 막 울어서, 엄마가 그대로 안고 잘라서 머리카락도 옷에 다 묻고 그랬다는데...ㅋ
마지막 옷은 서윤이랑 똑같네요...ㅋ 인터넷에서 사셨나봐요...^^ -
엉뚱이 2008/02/10 15:18
아지네에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 댓글 보고... 재영이가 태어났군요.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합니다. 재희도 많이 잘 생겨(?) ㅋㅋ 졌네요.
아빠친구 삼촌네랑 제주 천연의 눈썰매장을 찾았다~~
처음으로(재희기억에는) 눈을 만져보고 , 밟아보고 했던 순간 이었다;;
눈썰매는 아직 무서워서 많이는 못타고 ~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 ~~
카메라를 준비하지 못하고 가서 대충 아빠 핸드폰으로 찰칵찰칵~~
넓은 슬로프;;
중무장한 재희
신발에 이상한게 묻었어요
이모와 눈썰매타러 가자~~
눈썰매타고 한컷
많은 사람들~
눈을 꽁꽁 뭉쳐요~
앗 눈사람이다~~
위쪽에도 많은 사람들~
우와 사람 많다~
브이 한방~^^
진짜 큰 눈이다~
한손으로 거뜬~
어~~ 추워라~
이모,언니와 눈밭에서 뒹굴기~
경범삼춘이 찍어준 사진
편집한다며 사진주기를 질질~~ 끌다가~ 이제서야 받은;;;
하지만 사진은 이쁘게 나와서 모두다 업로드~~ ^^
재희야~ 경범삼촌이 오빠라고 부르래~~
"오빠~ 사진 쌩유~~ "
더워서 얼굴에 땀띠;;
살이 많이 올랐어요~~
나름 장군감^^
누나쪽으로 오라고~
결국 귀찮아서 울어버리는 재영~
한 10여개월이 담긴듯 하다.
머리도 (거의) 없었던 아기 였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동생을 둔 어엿한 누나 재희~
재희가 누나라고 알려줬더니 재영이를 누나,누나 부른다;;
재영아 일로와~ 누나가 안아주께~
아빠가 책 읽어줘요~
음;모라는거지?
슬슬 호기심 발동~
재희:ㅋㅋㅋ, 재영: ?
쪽~~
가끔 입혀달라고 조르는 한복;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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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ee 2008/01/23 20:12
재영이랑 재희랑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 넘 이쁘네요~ ^^
민규도 얼른 한복 입혀서 큰절 할수있게 연습시켜 봐야겠네요... ㅋㅋ
잿밥에 관심 있어서가 아니라~ ㅎㅎ 귀엽잖아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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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올렸던 글에 댓글들에
자기네도 재희,재영이라 깜짝 놀랐다는 댓글들을 보고 검색해 보니 많더라;;;
Daum 검색결과
뭐.. 아무래도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부모의 맘으로 보자면
같은 이름을 쓰는데가 많다는건 그다지 반가운일만은..^^ 그것도 쌍으로;;
뭐.. 그래서 별로라는건 아니고,,,
그냥 여는 재희,재영 처럼 건강하게 자라만 주면 된다 ^^
젖먹고 혼자 노는 재영
재영이 태어나면서~
앨범으로 나오기전 몇장의 사진을 보내주어 올려본다
생후 1~2일 의 모습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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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블로거뉴스 포토베스트에 걸리는 바람에 많은 분들이 덕담을 해주셨는데^^
이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어제 재영이를 팔에 두고 놀아주면서 보니
문득 재희를 보던 2년전으로 돌아가 재희를 안고 있는 느낌이~~;;;
재희 어렸을때 사진을 다시 보니 정말 둘이 닮았다;;
재희(上)와 재영(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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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담 2008/01/18 15:14
진짜 닮아따..둘이.ㅋㅋㅋ
넘 신기해..
울 하준이두 이런때가 있었나..ㅋㅋ
8개월밖엔 안됬는데...왜케 한참 된거같은쥐몰러~~-.-;;
여즘 이쁜짓을 넘 마뉘해서 아주 미치겠엉~
자식키우는재미가 넘 쏠쏠한거같아..ㅎㅎ
재영이 잘 키우구..또올께!!
몸조리잘혀!!!! -
나, 꿈꾸는 사람 2008/01/18 15:24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나서 행복한 삶을 살 기를 바라겠습니다. 부모님들도 아이를 키우시면서 어려움도 있겟지만,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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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2008/01/18 16:08
깜딱 놀랐어요..
우선 제목에.. 사랑한다 재영아..
제 동생이름이거든요..ㅎ
그래서 클릭해봤는데.. 더 깜딱 놀랐어요..
재희 재영...
제 이름이 재희구..제 동생이름이 재영이거든요...^^
이뿌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
이번에 제주에 놀러왔던 예정이~
재희랑 신나게 놀고~ 서울로 다시 돌아가는 날에 같이 가자며 재희를 꼬셔보는데~
말 못 알아듣는 재희에게 화가 났는지? 갑자기 와서는 꼬집는 예정;;
예정아 ~ 이모부 한테 딱 걸렸다~
편집하고 있노라니 재희가 재영이 한테 같은 짓을 할때가 올것 같다
당분간 단둘이 두지 말아야 겠다;;;
하지만 아직은 재희가 재영이를 위하는 행동들이 너무 이쁘다^^
동생이 울고 있으면 엄마,아빠보고 달래주라며 '토닥토닥' 을 외치고 다니고
곧잘 기저귀 심부름도 하곤 한다
처음 재희가 동생을 앉히고? 찍은 동영상이다~
재영이 태어나던 날
촉진제를 맞으면서 애기 낳는다고 문자보내는중
슬슬 진통이 오나? 진통이긴 하나 다른진통이었던;;
다시 평온을 찾아 누워서 잡지보기
오후 3시쯤에 진통안온다며 내준 방에서
마치 가족끼리 콘도에 놀러온듯한 분위기
아빠는 따땃한 볕맞으며 한숨 자고;;
재희와 기념삿(다섯째 이모)
기념삿~ (넷째이모와 예정이)
4시경부터 슬슬 진통이 드디어 오기시작~
오후 5시 5분에 출생~
회복실에서 엄마와 단둘이서 눈맞추며
방에서 낮잠을 자요~
피곤해보이는 아빠와 주름살가득 재영;;
다음날이 아빠 생일이라 처형들이 챙겨준 깜짝파티~(잘 먹었습니다^^)
이제는 집에 가자~ 재영아~
재영이가 태어났어요!!
드디어 재영이가 태어났다 ^^
유도분만 한다고 9일 아침 일찍 병원가서 촉진제를 맞고도 오랜시간 진통이 안오더니
오후 4시반쯤에 진통이 오기 시작 ..
'이제 시작이군' 느끼는 찰나에 나와 버렸다;;;
한 30여분 진통한듯;;
3.5Kg 아주 건강하게 나와주었다~
수고한 엄마와 재영이게 박수를 ^^ 축하해~~
재희 태어날때 사진보니~ 둘이 닮긴 닮은듯 ;;ㅋㅋ
태어나서 첫샷^^ 응애 응애~
코~ 자요~
엄마랑 눈맞추기
양쪽눈 다 떠보세요~~
두눈떴어요~
재희랑 재영이랑 첫샷^^ (재희표 브이)
산후 도우미를 신청했더니 만삭사진 서비스로 찍어준데서
재희 생일(12.14) 에 맞춰 휴가내어 스튜디오에 갔었다.
재동이를 따스하게 바라보며;;
재희 생일이라고 하니 서비스로 찍어준 단독샷~~
재동이 이름을 정했다.
난 그냥 재동이도 좋은데 너무 무책임한거 아니냐는 엄마의 의견에
아빠,엄마가 장고를 한 결과
재영 으로 결정!!
돌림자를 써야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름에서부터 남매애를 느낄수 있게
서로 많이 사랑하면서 커달라는 소망에 ;;;;
재영이 출산 예정일인 1월5일을 넘어섰지만 아직 나올기미가 없나부다.
이제 내일은 아침 일찍부터 병원가서 유도분만에 들어간다;;
그저 순산만을 바랬뿐이다.
"재영아~ 순풍 나오너라~~ "
둘째 재동이도 생기고, 새로운 직장과 제주 생활
새해 뜻대로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 보냈다.
(아쉽게도 재희가 직접 새해인사를 하기엔 아직 ;;;)
새로운 2008년에도 재동이가 태어나는걸 시작으로 항상 기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2007년 만큼만^^
+++
재희를 보러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아지네보다 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많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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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ee 2008/01/01 01:11
2008년에도 재희네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모두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길...
재동이의 건강한 탄생도 바래 봅니다~ ^^
민규네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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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칭을 재희입장에서 적으려다 보니 헷갈린다~;;
재희의 2번째 생일!!
크게 아픈데 없이 2년동안 잘 커주었다~
잘~~ 커준 재희와 잘~~ 키워준 엄마에게 박수를~~~ ^^
엄마와 오랫만에 한컷~
할아버지,할머니,재희 같이 찍은 사진중에 이쁘게 나온게 없다;;
꼭 누군가 눈을 감거나 잘 안찍히거나 하는 징크스는 오늘도 계속 되었다.
TV에서도 보고, 여기저기 다니면서도 보고 해서 케이크에 촛불끄기도 척척 이다.
항상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재희야~~^^
창문으로 세어들어오는 비를 '들어오다 말겠지' 하며 찍다가 ~
솟아 들어오길래 수건으로 막고 뒤처리 하고~
급한 마음에 부모님께 지원요청 했지만 오시는 길에 큰일 당하실~뻔 했다는 (죄송);;
피해 입으신 분들에 비하면 우린뭐 물놀이 수준이지만~
강풍과 비가 같이 창문을 때리니 저곳으로 비가 솟구쳐 버리는
누군가 찍은 동영상 ~
너무 웃겨서 재희엄마보고 얼른 카메라 들고 오라며 구르는 모습을 찍음.. ;
어이가 없어서, 웃겨서, 찍으려고 계속 뒀지만 혹이나 나중에 하다가 다칠까봐
찍고나선 못하게 말렸다는 ^^;;
재희엄마가 침대사용을 좋아라 해서 밑에 침대발을 빼두고 사용중이다.
-유아들이 집안에서 안전사고중 침대 낙하사고가 제일 많다고 하더라-
자면서도 구르는지 이글을 쓰는동안 3번이나 침대에서 떨어졌다. 에구에구 ㅡ.ㅡ
+++
동영상 본 회수가 많아서 봤더니 Daum에 베스트 동영상으로 등록이 되었나보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429402
역시나 다칠것을 우려하는 글들도 많은..;;
댓글 중에 "아저씨 목소리 진짜 귀엾네요" 원추 ㅡ.ㅡb
+++
Daum 탑화면에 걸려서 캡쳐
저기서도 구르네 ㅡ.ㅡ
왼쪽 상단에 구르는 재희 (클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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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7/06/24 01:32
재희표 머리박아의 발전형태 '머리박아 구르기' 로군요!!
아이구 못살아. 어쩜 저리도 재미나게 신나게 정신없이 앞구르기를 즐기는지 보는 이도 같이 웃게 만드네요. 아이구 배야.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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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일산호수공원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재희를 아기안장에 앉혀 태워줄때는 겁이 나던지 잘 안타려 하두만 지금은 아주 즐기는 수준까지 ^^
가끔 퇴근후에 입덧하는 엄마가 먹고싶은 군것질 사러 갈때나,
주말에 날씨 좋을때 태워주곤 한다.
언젠가는 뒤에서 바 잡고 졸기까지 하더라는 ㅡ.ㅡ
아빠 뒤에 타고 입술 내밀기 ㅡ.ㅡ
2배속에 "따르릉 비켜나세요" 배경음을 까니 웃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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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니 2007/06/20 10:56
너가 따라가믄서 찍은거얌...ㅎㅎ
찍는것두 힘들었것당...ㅋㅋㅋ
나 감기 땜시 펀도 붓고, 입술 물집생기구..미챠...ㅡㅜ
괜히 신경만 예민해지넹~~ㅎㅎ
내일 병원가믄 진찰해달래 해야징..
아~~성별두 알려준다구 했눈뎅..
기대 되는걸....남녀 상관은 없는뎅..그래도 뭘까???하는 궁금증..ㅋㅋㅋㅋ
이젠 눈으로도 볼수 있게 배가 뽈록뽈록거린당...푸헤헤헤
넌 몸 어때??
그때 만두는 잘 해 먹었냐??ㅋㅋㅋ
요즘 날씨 왜이리 더운게야??
밖에 나가기두 힘들어..
한 여름에 어찌 보낼찌....걱정이당...ㅎㅎㅎ
오늘도 재희랑..둘째랑 잘 보내..ㅋㅋ
낮잠좀 자야징...
잠을 깊이 못자니깐....더 피곤하고..힘든거 가터..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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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ee 2007/06/24 05:44
하하... 정말 따라다니며 찍으셨을 모습을 생각하니
더 재밌는 것 같아요... ㅋㅋ
아... 아지는 좋겠네~ 아빠야랑 자전거도 타고~ ^^
(앗! ...ㅋㅋ 치통에 정신이 없네요~ Tㅅ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