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81건

  1. 2009/01/09 재영이의 첫 생일 (12)
  2. 2008/12/31 아듀! 2008 (6)
  3. 2008/12/09 제주 눈썰매장을 가다 (5)
  4. 2008/11/19 주말여행
  5. 2008/10/31 안녕~ 친구들아 (4)
  6. 2008/09/04 노래 만드는 재희 (4)
  7. 2008/09/03 합성놀이 (2)
  8. 2008/08/24 주말 나들이 (5)
  9. 2008/05/11 돌고래쇼 구경~ (4)
  10. 2008/03/04 3주간의 휴가 (2)
  11. 2008/02/15 요즘 재영 (5)
  12. 2008/02/11 설날 이야기 (14)
  13. 2008/02/05 드디어 머리 자르다 (8)
  14. 2008/02/04 눈썰매 타러가요~ (9)
  15. 2008/02/03 경범삼춘이 찍어준 사진 (4)
  16. 2008/02/01 재영이 소식 (3)
  17. 2008/01/25 엄마 핸드폰 사진 (3)
  18. 2008/01/23 둘이서 (8)
  19. 2008/01/20 재희,재영 (1)
  20. 2008/01/17 재영이 태어나면서~ (25)
  21. 2008/01/14 동생 봐주기 (6)
  22. 2008/01/13 재영이 태어나던 날 (1)
  23. 2008/01/11 재영이가 태어났어요!! (17)
  24. 2008/01/08 만삭 가족사진 (3)
  25. 2007/12/31 아듀! 2007 (8)
  26. 2007/12/24 창만삼춘 결혼식
  27. 2007/12/14 재희의 2번째 생일!! (3)
  28. 2007/09/17 태풍 나리 (3)
  29. 2007/06/23 앞 구르기 (10)
  30. 2007/06/20 자전거 타기 (6)

재영이의 첫 생일

오늘은 재영이의 첫 생일, 돌이다~
재영이는 재희처럼 따로 손님들 모시는 돌잔치는 생략하고~ 가족끼리 집에서 간단하게 돌잔치를 하기로 하였다. 1년동안 건강하게 잘 키워준 엄마와 건강하게 잘 커준 재영에게 박수를 ~^^  

2009:01:09 16:14:44

엄마가 야심차게 준비한 재영이 돌상~

2009:01:09 17:56:01

딸기가 쏟아진것도 컨셉이라는 엄마;

2009:01:09 17:57:53

돌상앞에 있는 사진중 잘 나온게 없다.

2009:01:09 17:59:36

이것또한 흔들리고;

2009:01:09 18:04:00

드디어 돌잔치의 하이라이트. 돌잡이 순서 ~ 음 무얼고를까?

2009:01:09 18:04:17

주위에서 식구들이 시끄럽게 했는지 울어버리는 재영;;

그제 미리 축하해준 엄마친구들~

2009:01:09 21:15:21

선물들. 재영이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재영이는 과연 무얼 잡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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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a 2009/01/09 21:25 address edit & del reply

    아싸야.. 애기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벌써 둘째가 돌이구나~
    내가 봄에 애기들 보러 꼭 놀러가마!!
    축하해!~★

    • 아지. 2009/01/12 11:36 address edit & del

      엉 고마워~~

  2. 예정 2009/01/10 13:21 address edit & del reply

    벌써 돐이였구나...
    축하한다 우리재영이^^...
    재영이엄마도 축하해^^~~
    첫째는 가수~~~둘째는 의사~~~
    생각만해도 흐뭇하겠는걸...

    • 아지. 2009/01/12 11:36 address edit & del

      엄마는 재영이가 본의 아니게? 청진기를 잡아서 아쉬운모양이던데여 ㅋ

  3. 푸른꿈 2009/01/11 23:56 address edit & del reply

    돌 축하드려요...^^
    어른들 목소리에 어리둥절한 재영이 모습이 귀엽네요...

    • 아지. 2009/01/12 11:37 address edit & del

      네~ 고맙습니다

  4. wanee 2009/01/12 00:18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 첫번째 생일 축하합니다~ ^^

    • 아지. 2009/01/12 11:37 address edit & del

      네 고맙습니다^^

  5. 유민 2009/01/12 18:22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해~~~돌잔치했음 우리도 참석했을텐데...
    아쉽다.^^ 암튼 벌탈없이 커준 재희.재영이에게고맙구
    동생에게 잘대해준 제부도 고맙구...
    앞으로 건강하구 행복하게지네~~부러울만큼 행복하게~~^^
    이모 이모부 축하해요~~^*
    재희,재영아 사랑해~~^^(유민)
    축하해요~~^*사랑해요~~^^(오민)

    • 재희맘 2009/01/15 00:14 address edit & del

      고마워~ 유민,오민도 고마워~ ^^;;

  6. 임마담 2009/01/14 14:36 address edit & del reply

    은정아..1년동안 재영이 키우느라 완젼 고생했엉..ㅎ
    듬직하구나..재영이..
    재희는 누나노릇을 잘하구있는거쥐??ㅎ
    청진기를 잡았으니 훌륭한 의사가 될듯~~
    울하준인 마이크를 잡아서 아마도 "비"가 되지않을까~~
    하는맘 간절하다...ㅎㅎㅎㅎㅎ
    하여튼..애들 잘키우구...돌상차리느라 고생했다..

    • 재희맘 2009/01/15 00:16 address edit & del

      고맙네~
      훌륭한 치과의사가 됐음 하는 바램이 살짝~~ ㅋㅋ

아듀! 2008

또 눈깜짝할 사이에 1년이 지나간다~
매년 마지막날에 글을 올리는것도 벌써 4번째 ;;;

2008년 동안 올려놓은 사진과 글들을 쭉~ 훑어보면서 웃음도 나고 새삼 둘이 많이 컸다는걸 느낀다
한해 재희,재영 이가 크게 아픈데 없이 잘 커준것에 대해 그저 고마울 뿐이다~

내년에도 올해만큼 행복하고 다 건강했으면 좋겠다

++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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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9/01/05 23:41 address edit & del reply

    며칠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시고...아이들 아픈데 없이...쭉 건강하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 아지 2009/01/07 09:51 address edit & del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 복숭아 2009/01/09 13:35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단발 잘어울리네요 ㅎㅎㅎㅎ

    • 아지. 2009/01/09 20:10 address edit & del

      태어나서 이제까지 기른게 저 정도뿐;;

  3. mina 2009/01/09 20:31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 둘째 돌이구나~ 축하하고..
    가족 사진 보니까 넘 이쁘고 부럽구마~ ^^;;
    그나저나 너 핸드폰 번호 바뀐거 잘못 저장해놔서 지금 해매는 중이다.ㅋ

  4. wanee 2009/01/12 00:19 address edit & del reply

    많이 늦었지만... 새해에도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

제주 눈썰매장을 가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눈썰매타러  다녀왔다.
이번엔 재영이를 할머니,할아버지에게 맡기고 엄마,아빠,재희 세명이서 도전~

2008:12:07 13:36:23

눈썰매 탔어요~

2008:12:07 13:36:42

이 경사에서 한번타고 무서워서 못탄 재희~

2008:12:07 14:04:13

이젠 눈사람 만들꺼예요

2008:12:07 14:12:33

엄마 타~ 내가 끌어주께~

2008:12:07 14:14:16

중무장해서 하나도 안추워요~

2008:12:07 14:22:37

멋진? 슬로프

2008:12:07 14:24:45

재희랑 아빠랑

2008:12:07 14:27:45

저 멀리 한라산을 멋지게 담지못한 카메라가 밉네;



엄마가 제일 신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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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by 2008/12/10 16:56 address edit & del reply

    재밌어 보이네요. ㅅㅅ

    • 아지. 2008/12/11 14:01 address edit & del

      나름 재밌지요 ㅋㅋ

  2. 혁방 2008/12/11 10:40 address edit & del reply

    반가워요....^^
    올만에 포스트이군요....
    마자... 썰매...
    아방이 너미 바쁜 관계로 눈 내린 한라산을 잊고 있었네요..
    지금은 눈이 다 녹았겠지만.
    다시 눈 오면 우리도 가야겠습니다.
    올 겨울 아지네 가족 모두 거언가앙히~~ 잘 지내기를 기원기원...

    • 아지. 2008/12/11 14:01 address edit & del

      넹 와이프가 이곳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어서리;;

  3. 푸시돌 2008/12/22 00:08 address edit & del reply

    완전 신났고만 ㅎㅎ
    부러버라~~

주말여행

고모도 잠시 제주에 내려오고 재희가 어린이집에 안다닌 후로 고생한 엄마와
집에서 심심하게만 놀던 재희를 위해 급 주말여행을 다녀왔다 ~

2008:11:16 12:28:34

노루공원에서 이쁜 노루봤어요~

2008:11:16 12:30:16

역시 밥주는건 최고~

2008:11:16 12:31:29

이쁘게 생긴 노루

2008:11:16 12:39:27

이젠 그네도 척척

2008:11:16 15:17:56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하나도 안추웠던 엄마;;

2008:11:16 15:27:54

이젠 억새도 전부 노란색~

2008:11:16 15:45:40

손빠는 재영

2008:11:17 10:40:43

아침에 나오기전에 한컷~

다녀와서 피곤했는지들 재희는 감기로, 재영이는 장염으로, 엄마는 보채는 재영이 보느라고 다시 또 피곤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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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들아

서울을 다녀와서부터 어린이집에 안가겠다고 아침마다 울어댄다.
다녀와서도 내일은 안가겠다며 또 운다.
맨처음 어린이집을 보낼때보다 더 심하게 가기 싫다고 울어댄다
어제는 그 스트레스였는지 잘 안그러던 밤에 이불에 쉬까지 하고, 눈뜨자마자 어린이집 안 가겠단다. 잘 달래고, 이유를 묻고 해봐도 재희는 정말 가기 싫은 투다.
처음에는 서울 다녀오느라고 보름정도 쉬어서 처음 적응이 또 어렵나보다~ 몇일 다니면 좋아지겠지~ 했는데..
재희가 너무 보고 싶다며 아빠도 일하러 가지 말랜다. 평소 아빠도 안찾는데 어린이집 댕겨와서 아빠 빨리 오라며 1시간동안 대성통곡하며 일하는 아빠에게 빨리오라며 전화하기도 두어번~

소풍갔을때와 추석전쯤에


아무래도 그동안 재희 나름대로 쌓였던 스트레스(재영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장 클듯) 가
분리불안 형태로 나타나는게 아닌가 싶어서 어린이집을 잠시 쉬어보기로 결정했다.
더 잘 받아주고, 잘 놀아주고, 많이 안아줘야 하는데 오늘도 짜증내고 재영이를 떼리는 재희에게 맴매를;; (요근래 재희의 짜증, 떼, 재영때리기, 말대꾸 가 더 많이 늘은듯;;)

돌고래쇼 보러갔을때


오늘 오후에 재희짐도 가지고 올겸, 선생님께 인사도 할겸 재희를 데리러 갔었다.
아침에 보내면서 오늘이 마지막이니 친구들한테 안녕~ 하라고 시켰더니 선생님이랑 애들한테 자기는 이젠 안올꺼라며 잘~ 얘기했단다.
나오는길에 재희에게 이젠 어린이집 안와도 된다고,엄마랑 재영이랑 집에서 놀자고 하니 이젠 다시 오고싶단다; 아놔 청개구리 재희 ;; ㅡ.ㅡ

4월부터 오늘까지 7개월동안 재희야 ~ 수고했다~ ^^

2008:09:12 11:53:17

안녕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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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11/02 00:01 address edit & del reply

    7개월이면 잘 적응한 것 같았는데.이렇게 또 싫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얼굴에 손 가져다 대면서 항상 인상을 쓰네요...^^

    • 아지. 2008/11/02 13:25 address edit & del

      재희는 저게 이쁘게 웃는표정이라고 생각하나봐여~ 항상 저표정 ㅋㅋ

  2. 쭈누엄마 2008/11/09 21:10 address edit & del reply

    태희언니 싸이 갔다가 언니 이름 보이길래 홈피 갔다 다시 여기루 왔어요!! ㅋ
    재희에게 그런 일이 있었군요.. 나에게도 곧 닥칠 현실이라 상상해보니..ㅡ.ㅜ
    우리 쭈누는 요 몇일 새 엄마를 더 찾아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에요..
    지금 등에 업혀 있는 쭈누땜에 이만..ㅋㅋ

    • 재희맘 2008/11/12 11:54 address edit & del

      준우때매 고생많군..ㅋㅋ
      커가면서 좀 나아지겠지..^^;;

노래 만드는 재희

재희가 감정을 잡고 피아노 치기 시작한지 어느덧 10개월~
동요도 잘~ 부르고, 가끔 랩도 하더니 이젠 노래를 만든다~

가무에 능한 재희였지만 벌써 노래를 만드는 단계까지 ^^
돌잡이때 마이크를 잡아 아나운서가 될줄 알았더니 가수가 될려나 보다 ㅋㅋ



실컷 감정잡고 즉흥적으로 가사를 뽑아내는 재희;; 뭔가 심오한 내용인것 같긴한데 ㅡ.ㅡ
아빠도 죽는거 같고,오빠는 어린이집 가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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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실 2008/09/04 23:48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아빠가 죽는게 아니라 악어는 죽고..오빠는 어린이집 간다고 했고요~~그런거 같은데..ㅋㅋ
    재희 부끄러움만 이겨내면 스타킹 따논 당상인데..
    재희..안대로 눈가리고 나가면 어떨까..부끄러운 4세 싱어송라이터--강~재~희!!!

    • 아지 2008/09/05 11:20 address edit & del

      어 악어네; 날 줄이는줄 알고 음;

  2. 푸른꿈 2008/09/10 23:30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 피아노 칠때 감정잡는 것처럼 이번도 제대로 표정이랑은 감정 잘 잡고 치네요..귀여워요...ㅋㅋ

  3. 김태희 2008/09/22 00:06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하하하
    '아빠가 죽고~~ ' 엄마의 상상력이 놀라웁네~~^^

합성놀이

웹서핑중에 본 합성사이트(http://www.photofunia.com)
꽤 결과물이 좋아보이길래 재희,재영 사진으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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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을 사랑스러워 하는 두 여인네; 재영표정도 절묘하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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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포즈를 따라해보는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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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국거리에 걸린 재희브로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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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를 그리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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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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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아를 감상중인 엄마와 꼬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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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모델이 된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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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맘 2008/09/03 14:24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러게 이거 꽤 괜찮게 합성되네..ㅋㅋ

  2. 푸른꿈 2008/09/04 22:55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럴듯한데요.^^ 저도 한번...^^

주말 나들이

일요일 . 전날 약속한 "파워레인저 총" 을 사기 위해 마트로 고고고~
(어린이집에 친구들이 자랑하는지 이젠 좋아하는 캐릭터가 뽀로로 반 파워레인저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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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2:46:34

아싸 파워레인저 샀다~ (엄마랑 같이 한 파마머리~^^)





사고나서 자랑하고 싶었는지 할아버지집에 가자며 조른 재희~
할아버지집에 갔다가 점심먹고 갑자기 나들이행~
"선녀와 나무꾼"으로 또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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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테마공원이라는 선녀와 나무꾼, 부모님과 와보기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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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5:47:26

할머니는 화장실(모형;)에서 예전 기억을 살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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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5:51:39

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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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5:55:56

친구같은 시어머니와 며느리(오늘 재희가 한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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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6:04:30

모처럼 두눈 다뜨신; 할아버지,할머니 ~ 재영이가 딴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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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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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6:33:13

토끼야 많이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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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8:56:12

오랫만에 찾은 해수욕장 '그래 이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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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벌의 옷을 못챙겨간 재희.팬티만 입고 챙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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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8:58:26

파도가 쫓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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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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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9:03:33

자 ~ 시~~ 작~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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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9:09:23

올해 여름~ 바다,수영장 시즌끝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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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lokang 2008/08/25 11:32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너무 귀여워요+_+

  2. 푸른꿈 2008/08/27 08:41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가 파마를 하니 더 커보이네요. 파워레인저를 좋아하네요! 보통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던데.. 서윤이는 요즘 뽀로로는 절대 안본답니다. 너무 많이 봤나봐요...^^;
    바닷가의 모래가 참 고와보여요.

    • 재희맘 2008/08/27 23:27 address edit & del

      어린이집에선 요즘 파워레인저가 대세인가봅니다~
      틀어주면 뽀로로만큼 좋아하진 않는데..
      파워레인저 흉내도 아주 잘내요..ㅋㅋ

  3. 화선 2008/08/29 20:57 address edit & del reply

    헤어스타일이 재희랑 비슷한거 같은뎅..ㅎㅎㅎ

    재희 이쁘땅...
    어른스러워...ㅋㅋㅋ

  4. wanee 2008/09/01 18:10 address edit & del reply

    돌아보는 사진의 재희... 정말 파마 때문인지 더 어른스러워 보이네요~ ^^

돌고래쇼 구경~

제주와서 엄마와는 처음 가보는 중문행~ ;;
육지로 보자면 별로 멀지 않은 거리지만 "10분 생활권"인 제주에선 큰맘먹고 출발~~ ^^

원숭이도 보고 , 돌고래 쇼도 봤지만 재희는 재미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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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쇼 보러와서 , 후래쉬터뜨리니 사진이 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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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쇼 하기전 원숭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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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 고기다리 돌고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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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쇼 보고 근처 천지연다리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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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같던 현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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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올라가기전 아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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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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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비는 거북이?상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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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불어 엄마옷으로 무장한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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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한테는 고모뻘되는 현정이가 안아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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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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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0 14:57:55

오랫만에 가족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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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8/05/12 15:26 address edit & del reply

    나들이 나가지 좋을 쨍한 날씨가 느껴지네요~
    한명씩 안고 계신 모습을 보니 왠지 완성된(?)...
    꽉찬 가족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부럽네요~ ㅎㅎ

    • 아지. 2008/05/14 00:45 address edit & del

      ^^ 얼릉 민규동생을

  2. 푸른꿈 2008/05/15 23:39 address edit & del reply

    아름다운 풍경이 보입니다
    제주도 너무 좋아요.^^

    • 재희맘 2008/05/16 14:25 address edit & del

      정말 아름다운 경치지만 사진으로 보이는
      저 좋은 날에도 바람은..ㅡㅡ;;

3주간의 휴가

오늘 나만 빼고 세식구가 서울로 갔다~
엄마에게는 산후휴가 , 재희에겐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 보상에 따른 언니,오빠들과의 즐거운시간,재영이에겐 외할아버지,이모,이모부,고모,고모부,언니,오빠들 에게 인사~~ ;;;
각자 다른 미션을 가지고..
아빠는 그동안 회식도 못하고~ 맨날 칼퇴근에 대한 보상;;;

재희는 오빠엄마네 -이모네를 이렇게 부른다-  간다고 전날부터 신나서~
아빠 안가도 좋데구~~ 열밤 동안 못본데도 좋데구~~;;;

마누라~재희,재영아~~
재밌게 잘 쉬고 , 잘 놀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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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방콕~하면서~ 노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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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면서 공항에서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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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03/05 00:50 address edit & del reply

    즐거운 휴가 보내시길 바래요. ^^

    • 아지 2008/03/07 14:13 address edit & del

      첫 일주일만 즐거울듯;;;너무 길어요~~~^^

요즘 재영

낮에는 재희때문에 푹 못자고, 코감기가 살짝 걸려 숨쉬기가 불편하고,
웬만큼 보채면서 울어도 봐주지도 않고 .. 요즘 재영이가 이렇다.

엄마는 애 둘 보랴, 집안일에 ~ 재희랑 놀아줘야 하고, 밤에 모유수유하느라 잠은 맨날 설치고
재희도 애기만 이뻐라 하는? 잔소리가 부쩍 늘어버린 엄마가 얄밉고 밉고 토라지고;;
아빠만 빼고는 모든 가족이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상태;;

그래도 착하게 혼자 잘놀아주고 , 그나마 시샘 덜하는 재희가,
밤에 피곤해도 다음날 남편 피곤할까봐 안깨우고 혼자 기저귀 갈아주는 엄마가
엄마 많이 안 괴롭히고 잘먹고,잘자는 재영이가 있어서
아빠는 고마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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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02/19 00:18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사진들이 재희 아기때 닮았네요...
    아이 둘 키우려니 지금은 너무 힘들것 같아요....

    • 아지. 2008/02/23 15:53 address edit & del

      네;;; 아주많이~~

  2. 화선 2008/02/19 11:13 address edit & del reply

    자는모습봐..너무 이쁘땅..ㅎㅎ
    우리애두 잘때 이뽀..
    내가 좀 쉬니깐..푸헤헤헤

    그래도 애기가 한번 웃어주면..
    힘든게 또 확~사라지뉘..
    그래서 애 키우나봐..ㅎㅎㅎ

    오늘도 잘 보내랑..^^

  3. 유민 2008/02/21 18:49 address edit & del reply

    벌써턱두개 이쁘다.이모 재희재영이 보고싶어요^^

    • 아지. 2008/02/23 15:53 address edit & del

      이모부도 유민이 보고싶네~~

설날 이야기

절하는 것을 열심히 가르쳤지만 역시나 쑥쓰러움탓인지 새배를 잘 하지 않던 재희~
돈주겠다면,돈을 꺼내들어서야 절을 한다;;
재영이가 합세한 탓에 이번 설은 아주 넉넉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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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명절놀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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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이는 코~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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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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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배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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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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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할머니랑 재영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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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매화 2008/02/11 20:10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구 귀여운 것

  2. 2008/02/11 20:1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라한별 2008/02/11 20:13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 귀여워 우리한솔이 보러올래?

    • 재희맘 2008/02/14 12:46 address edit & del

      한별이 학교는 잘 다니고 있지~
      근데 한솔이?? 한울이가 아니고??

  4. Helena 2008/02/12 04:56 address edit & del reply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재희맘 2008/02/14 12:47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유민 2008/02/13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이모이모부새해복만이받으세요^^재희재영이두복받이받아~~유민이 언니가^^

    • 재희맘 2008/02/14 12:48 address edit & del

      유민이도 오민이도 새해 복 많이 받아..^^

  6. wanee 2008/02/14 00:04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는 제대로 세배를 하네요~
    저희는 노력해 봤는데, 역시 맘이 내겨야 하더라구요~ 엉성하게나마... ㅋㅋ

    • 재희맘 2008/02/14 12:49 address edit & del

      이날 재희도 컨디션이 별로여서..
      입고간 한복도 벗어버리고,
      세배도 꼭 돈을 보여줘야만 하더라구요..ㅡㅡ;;

  7. 화선 2008/02/14 09:43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구..이쁘당..ㅎㅎㅎ

    우리도 승범이 덕분에 이번 구정엔
    수입이 좀 생겼당..ㅎㅎㅎ
    둘 키우느라...정신없겠당..
    난 한명두 피곤한뎅..ㅡㅡ;;ㅋㅋㅋ
    요즘은 뭐든지 입으로 들어가서..ㅎㅎ
    질겅질겅 씹고 침~질질 흘리궁..ㅋㅋ
    배밀이 할라구, 궁뎅이가 올라갔다내려갔다하넹..
    조금씩 아주 변하구 있오
    잠도 좀 많아지궁..푸헤헤

    새해 복 많이 받고,
    잘 지내숑..

    • 재희맘 2008/02/14 12:51 address edit & del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힘들기야 하지만.. 어쩌겠어..ㅋㅋ

      승범이라 잘 지내~

  8. 푸른꿈 2008/02/15 00:54 address edit & del reply

    절 너무 잘했네요. 서윤이는 하랄때는 안하고, 딴 사람 한다니까 자기가 해버리고...--;;;

    • 아지. 2008/02/15 23:03 address edit & del

      잘 ~~ 한 사진을 찍었을 뿐 ^^;;;

드디어 머리 자르다

많이 자란건 아니지만 , 머리카락들이 많이 뻗쳐서 설전에 다듬으러 들린 동네 미용실
아빠가 뒤에서 잡아주고 5분여만에 살짝 겁먹고 자른 머리였지만 ~
나름 귀여운 재희를 살리는데는 성공한듯 ㅋㅋ

재희야 ~~ 언제 커트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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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얼은듯한 재희표정; 이게 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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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동굴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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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일자 앞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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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해 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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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보는중에도 브이(v)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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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8/02/06 01:31 address edit & del reply

    세하는 단발머리를 고수중인데 재희의 모습을 보니 단정하게 잘라주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샘솟네요.
    머리가 길면 여자아이라는게 한눈에 보여 좋긴 한데 영 지저분해서 마음에 안들어요.

    • 아지. 2008/02/06 22:34 address edit & del

      행복한 고민이시군요;;^^
      설 잘 보내세용~~

  2. wanee 2008/02/06 17:59 address edit & del reply

    살짝 얼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의젓하게 이쁘게 잘 잘랐네요... ^^
    에고... 저희 민규도 뻗힌 머리 정리 좀 해줘야 하는데,
    미용실 문 만 들어서면 울고불고 난리여서 포기 했다는... ㅋㅋ

    • 아지. 2008/02/06 22:35 address edit & del

      처음치고는 정말 의젓? 했던듯 ^^
      설 잘 보내세요~~

  3. 푸른꿈 2008/02/07 18:11 address edit & del reply

    의젓하게 잘 자르네요..서윤이는 막 울어서, 엄마가 그대로 안고 잘라서 머리카락도 옷에 다 묻고 그랬다는데...ㅋ
    마지막 옷은 서윤이랑 똑같네요...ㅋ 인터넷에서 사셨나봐요...^^

    • 아지. 2008/02/11 00:23 address edit & del

      지마켓이던가 ㅋㅋ

  4. 엉뚱이 2008/02/10 15:18 address edit & del reply

    아지네에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 댓글 보고... 재영이가 태어났군요.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합니다. 재희도 많이 잘 생겨(?) ㅋㅋ 졌네요.

    • 아지. 2008/02/11 00:23 address edit & del

      칭찬이져? ㅡㅡ;

눈썰매 타러가요~

일요일 엄마랑 재영이랑 쉬라고 ~ 아빠와 외출한 재희
아빠친구 삼촌네랑 제주 천연의 눈썰매장을 찾았다~~
처음으로(재희기억에는) 눈을 만져보고 , 밟아보고 했던 순간 이었다;;
눈썰매는 아직 무서워서 많이는 못타고 ~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 ~~
카메라를 준비하지 못하고 가서 대충 아빠 핸드폰으로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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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슬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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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무장한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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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에 이상한게 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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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 눈썰매타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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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타고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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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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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꽁꽁 뭉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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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눈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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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도 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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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사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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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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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큰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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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으로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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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추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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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언니와 눈밭에서 뒹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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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아달리자 2008/02/05 11:20 address edit & del reply

    트랙백 잘 보고 갑니다 ^^ 아이들이 예쁘네요~

    • 아지. 2008/02/05 15:34 address edit & del

      같은날 같은장소에 있었던듯 ^^

  2. 푸른꿈 2008/02/05 13:51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정말 재밌었겠네요. 재희도 너무 즐거워하고...
    가보고싶어요...

    • 아지. 2008/02/05 15:34 address edit & del

      겨울에 제주 들리시면 꼭 댕겨가세요~^^

  3. 현실 2008/02/05 18:57 address edit & del reply

    제주도에 눈썰매장이라니..제주도 많이 좋아졌다~~
    이제는 재희옷도 아동복에 가서 사야되던데..정말 많이컸네~~강재희!!
    재희야~~
    올한해는 머리카락도 키도 쑥쑥 자라렴^^
    ajine family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아지. 2008/02/05 22:26 address edit & del

      눈썰매장이 생긴게 아니고~ 1100도로가서 탄거지;;
      설 잘보내~~

  4. wanee 2008/02/06 18:17 address edit & del reply

    자상한 부군이시네요~ ^^
    다음 겨울에는 민규랑 함께 눈썰매장을 다녀 올 수 있을지... 실은 제가 가고 싶어서... ㅋㅋ

    • 아지. 2008/02/06 22:36 address edit & del

      재희랑 휴일엔 나와주는게 모두 사는길입니다;;

  5. 엉뚱이 2008/02/10 15:18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즐거워 보여요~

경범삼춘이 찍어준 사진

작년 11월에 직장동료 돌잔치에 갔다가 다른 직장동료가 찍어준 사진이다~
편집한다며 사진주기를 질질~~ 끌다가~  이제서야 받은;;;
하지만 사진은 이쁘게 나와서 모두다 업로드~~ ^^

재희야~ 경범삼촌이 오빠라고 부르래~~
"오빠~ 사진 쌩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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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02/05 13:51 address edit & del reply

    예쁘게 잘 나왔네요.^^

    • 아지. 2008/02/05 15:35 address edit & del

      카메라가 좋으니 뭐;;;

  2. 엉뚱이 2008/02/10 15:19 address edit & del reply

    아...저런 사진 볼 때면 제 막디카의 사진이 한탄스럽다는... 저런 사진을 못 찍으니 그냥 동영상으로 찍어버린다는...ㅜㅜ;;
    좋은 사진기로 바꾸고 싶지만... 그렇게는 못한다는....(돈이...)

    • 아지. 2008/02/11 00:24 address edit & del

      어차피 좋은카메라 사도 또다른 지름이 올거라고 믿으며 참고있어요;;

재영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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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얼굴에 땀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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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많이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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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장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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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쪽으로 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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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귀찮아서 울어버리는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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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02/01 21:41 address edit & del reply

    뭔가 귀찮은 듯한 재영이와 장난기 있어보이는 재희 모습이... 재밌네요..^^

    • 아지. 2008/02/02 23:57 address edit & del

      재희엄마 핸드폰 배경사진이더군요;;

  2. 엉뚱이 2008/02/10 15:20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가 재영이를 잘 보살펴줄 것 같네요. ^^ 씩씩하게 말이죠.

엄마 핸드폰 사진

엄마가 핸드폰을 바꾸게 되어 기존핸드폰에 있는 사진들을 빼서 재희,재영사진만 간추려 보았다.
한 10여개월이 담긴듯 하다.
머리도 (거의) 없었던 아기 였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동생을 둔 어엿한 누나 재희~

재희가 누나라고 알려줬더니 재영이를 누나,누나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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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8/01/30 22:36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들이 참 새록새록하네요~
    블로그에서 본듯 비슷한 사진들도 있고요.

    • 아지. 2008/02/01 01:29 address edit & del

      세하맘홈페이지 에 댓글이 안달리네요??

  2. 엉뚱이 2008/02/10 15:20 address edit & del reply

    휴대폰 사진 퀄리티가 좋군염!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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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아 일로와~ 누나가 안아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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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책 읽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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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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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호기심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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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ㅋㅋㅋ, 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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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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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입혀달라고 조르는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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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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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8/01/23 20:12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랑 재희랑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 넘 이쁘네요~ ^^
    민규도 얼른 한복 입혀서 큰절 할수있게 연습시켜 봐야겠네요... ㅋㅋ
    잿밥에 관심 있어서가 아니라~ ㅎㅎ 귀엽잖아요... ㅋㅋ

    • 아지. 2008/01/25 00:21 address edit & del

      맞습니다~ 절대 잿밥에 관심있는건 아니죠 ㅋㅋ

  2. 푸른꿈 2008/01/24 12:03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 재희 너무 다정한데요.^^
    재희가 많이 좋아하나봐요..
    절도 잘하네요. 서윤이는 아무리 연습시켜도 잘 안하는데...--;

    • 아지. 2008/01/25 00:22 address edit & del

      재희앞에서 무쟈게 절 해보였다는;;;

  3. 예정이 2008/01/24 14:57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 너무많이 예뻐졌다! 재희가 절두하구~~~다컸네~~~

    • 아지. 2008/01/25 00:23 address edit & del

      예정아 ~ 이젠 언제보냐~~^^

  4. 화선 2008/01/28 12:52 address edit & del reply

    한복입은모습 넘 귀엽당..ㅎㅎㅎ
    울 승범인 언제 입어볼런징..푸헤헤헤
    요즘 기관지 안좋아서 자꾸 기침하고,
    병원에 갔드만 약처방 해주더라..
    처음 먹어보는 어색한 맛..ㅋㅋ
    그나마 더 심하게 안아프뉘 다행이지..휴~~

    너희 식구도 감기조심햐..^^

  5. 엉뚱이 2008/02/10 15:22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아이들은 한복을 입혀놓으면 이뽀요~

재희,재영

재희,재영이라는 이름을 쓰는 형제들이 많은가 보다.
저번에 올렸던 글에 댓글들
자기네도 재희,재영이라 깜짝 놀랐다는 댓글들을 보고 검색해 보니 많더라;;;
Daum 검색결과

뭐.. 아무래도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부모의 맘으로 보자면
같은 이름을 쓰는데가 많다는건 그다지 반가운일만은..^^ 그것도 쌍으로;;
뭐.. 그래서 별로라는건 아니고,,,
그냥 여는 재희,재영 처럼 건강하게 자라만 주면 된다 ^^


젖먹고 혼자 노는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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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8/01/21 13:15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군 잘 생겼어요~ ㅎㅎ
    재희양처럼 한 사진 할것 같은데요... ^^

재영이 태어나면서~

출산하는 병원에서,산후도우미를 쓰게될 회사에서 무료로 찍어주는 사진들이다~
앨범으로 나오기전 몇장의 사진을 보내주어 올려본다
생후 1~2일 의 모습인듯 ^^

+++
Daum블로거뉴스 포토베스트에 걸리는 바람에 많은 분들이 덕담을 해주셨는데^^
이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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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재영이를 팔에 두고 놀아주면서 보니
문득 재희를 보던 2년전으로 돌아가 재희를 안고 있는 느낌이~~;;;
재희 어렸을때 사진을 다시 보니 정말 둘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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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上)와 재영(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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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경아시 2008/01/18 02:26 address edit & del reply

    손가락도 길고..발가락도 길고^^ 커서 날씬한 아가씨가 될듯~

    • 아지. 2008/01/18 09:50 address edit & del

      재영이는 아들인디;;;

  2. 혁방 2008/01/18 11:29 address edit & del reply

    완죤 닮아... 우리 아(兒)들도 그렇두만... 신기하징~~~~

    • 아지. 2008/01/18 13:31 address edit & del

      정말 신기하다는;;

  3. wanee 2008/01/18 13:35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정말 많이 닮았네요~ ㅎㅎ

    • 아지. 2008/01/18 17:32 address edit & del

      다른분들이 봐도 닮은게 보일정도면 정말 닮은건데요^^

  4. 뽀로로 2008/01/18 14:31 address edit & del reply

    애들이 너무 예뻐요, 그리고 무슨 애기가 손가락이 그리 길까? 난중에 롱다리는 따논 당상~~~~

    • 아지. 2008/01/18 17:33 address edit & del

      그러면 좋은데~ 숏다리 유전자라;;;

  5. 임마담 2008/01/18 15:14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닮아따..둘이.ㅋㅋㅋ
    넘 신기해..
    울 하준이두 이런때가 있었나..ㅋㅋ
    8개월밖엔 안됬는데...왜케 한참 된거같은쥐몰러~~-.-;;
    여즘 이쁜짓을 넘 마뉘해서 아주 미치겠엉~
    자식키우는재미가 넘 쏠쏠한거같아..ㅎㅎ
    재영이 잘 키우구..또올께!!
    몸조리잘혀!!!!

    • 아지. 2008/01/18 17:33 address edit & del

      한참 이쁠때구먼~~^^ 난 언제나 볼수 있으려나

  6. 나, 꿈꾸는 사람 2008/01/18 15:24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나서 행복한 삶을 살 기를 바라겠습니다. 부모님들도 아이를 키우시면서 어려움도 있겟지만,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아지. 2008/01/18 17:34 address edit & del

      고맙습니다^^건강하게 크길 바랄뿐이죠

  7. 꾸미 2008/01/18 16:08 address edit & del reply

    깜딱 놀랐어요..
    우선 제목에.. 사랑한다 재영아..
    제 동생이름이거든요..ㅎ
    그래서 클릭해봤는데.. 더 깜딱 놀랐어요..
    재희 재영...
    제 이름이 재희구..제 동생이름이 재영이거든요...^^
    이뿌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

    • 아지. 2008/01/18 17:34 address edit & del

      헉;; 이런우연이~ 성은 틀린가 봐여? 강씨인데;;

    • 오호라 2008/01/18 22:03 address edit & del

      아,,놔~ 제이름이 재영이구 울언니가 재희인데,
      재희,재영이가 많은가보네요^^

  8. CeeKay 2008/01/19 03:01 address edit & del reply

    아기들 사진은 언제봐도 경이롭습니다. 두 자녀와 더불어 늘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되시기 바랍니다.

  9. 화선 2008/01/19 10:00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너무 귀엽당..ㅎㅎㅎ
    울아가 태어날때가 생각나는군...^^
    어제 93일되던날 우리 승범이 뒤집었땅..ㅎㅎㅎ
    어찌나 이쁘던징..ㅋㅋ
    몇일전부터 뒤집을라구 용쓰더만..호호호
    백일날 어른들한테 이쁜행동 보여줄께 생겼당...ㅋㅋ

    너두 다시 시작이구나!!!
    이쁘게 잘 키우고, 재희보구싶넹..ㅋㅋ
    주위에 왜이리 딸이 없는지...????

    암튼 가족모두 건강햐..^^

  10. 큰재영 2008/01/19 10:31 address edit & del reply

    헐헐헐..저도 27살 묵은 재영이랍니다. 예쁘게 키우세요. ^^

  11. 더 큰재영 2008/01/19 14:36 address edit & del reply

    올해 37 먹은 재영입니다 ^^

    재영이란 이름이 의외로 많죠...

    여자도 남자도 ...^^

    아마 멋진 청년으로 자랄 듯 ^^

    홧팅!

  12. 큰재영 둘째 2008/01/20 11:13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올해 27먹은 남자 재영입니다.

    정말 흔한 이름인가봐요 ^^

  13. ㅎㅎㅎㅎ 2008/01/20 12:10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귀엽다>,<

  14. 셋째 재영? 2008/01/20 15:5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20살 재영입니다..

    아윽 너무이쁘다 재영이....??!!

  15. 저두재영 2008/01/20 16:57 address edit & del reply

    전 17살재영이에요! ㅋㅋ
    안아보고싶어요~!ㅜㅜ

  16. Ren Decartes 2008/01/20 23:34 address edit & del reply

    무조건 추천 한방 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기 바랍니다.

  17. Helena 2008/02/06 08:01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합니다! 너무 예뻐요.

동생 봐주기

이번에 제주에 놀러왔던 예정이~
재희랑 신나게 놀고~  서울로 다시 돌아가는 날에  같이 가자며 재희를 꼬셔보는데~
말 못 알아듣는 재희에게 화가 났는지? 갑자기 와서는 꼬집는 예정;;
예정아 ~ 이모부 한테 딱 걸렸다~




편집하고 있노라니 재희가 재영이 한테 같은 짓을 할때가 올것 같다
당분간 단둘이 두지 말아야 겠다;;;
하지만 아직은 재희가 재영이를 위하는 행동들이 너무 이쁘다^^
동생이 울고 있으면 엄마,아빠보고 달래주라며 '토닥토닥' 을 외치고 다니고
곧잘 기저귀 심부름도 하곤 한다
처음 재희가 동생을 앉히고? 찍은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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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모 2008/01/15 21:40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가 또 서울언니를 쿨~하네 보내서 언니가 삐졌네보네..ㅋㅋ
    재희야~~그럴때는 고모가 가르쳐준거 해야지~~콱!!!

  2. 현지아방 2008/01/16 10:39 address edit & del reply

    보고만 있어도 좋구만..^^
    세상에 아기들이 없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3. 지우아빠 2008/01/16 13:09 address edit & del reply

    앗.. 순산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재희 너무 귀엽네요.. ^______________^

  4. 화선 2008/01/16 15:54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이쁜애덜..ㅎㅎㅎ 귀엽당..귀여워/^^

  5. wanee 2008/01/16 19:34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 보는 재희 모습을 봐서는 절대 동생을 꼬집을 것 같지 않아 보이는데요~ ㅎㅎ

  6. 혁방 2008/01/18 11:30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영이는 좋겠다. 든든한 빽이 있으니....
    재희 짱~~~~~~~~~

재영이 태어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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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진제를 맞으면서 애기 낳는다고 문자보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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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진통이 오나? 진통이긴 하나 다른진통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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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평온을 찾아 누워서 잡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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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쯤에 진통안온다며 내준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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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가족끼리 콘도에 놀러온듯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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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따땃한 볕맞으며 한숨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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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와 기념삿(다섯째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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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삿~ (넷째이모와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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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경부터 슬슬 진통이 드디어 오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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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5분에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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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실에서 엄마와 단둘이서 눈맞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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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낮잠을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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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보이는 아빠와 주름살가득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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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이 아빠 생일이라 처형들이 챙겨준 깜짝파티~(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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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집에 가자~ 재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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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선 2008/01/16 15:58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이쁘땅...ㅎㅎ
    재영이..ㅋㅋ
    몸조리 잘하고,..
    고생했땅..

재영이가 태어났어요!!

드디어 재영이가 태어났다 ^^
유도분만 한다고 9일 아침 일찍 병원가서 촉진제를 맞고도 오랜시간 진통이 안오더니
오후 4시반쯤에 진통이 오기 시작 ..
'이제 시작이군' 느끼는 찰나에  나와 버렸다;;;
한 30여분 진통한듯;;
3.5Kg 아주 건강하게 나와주었다~
수고한 엄마와 재영이게 박수를 ^^ 축하해~~

재희 태어날때 사진보니~ 둘이 닮긴 닮은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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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첫샷^^ 응애 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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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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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눈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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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눈 다 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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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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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랑 재영이랑 첫샷^^ (재희표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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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지아방 2008/01/11 11:51 address edit & del reply

    다들 고생했네 그려...오랫동안 기다리던 재영이가 와서 경사요..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니 이 또한 좋음이라...ㅋㅋ
    "붕어빵"이 생각난다..

  2. 신디님 2008/01/11 13:20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핫~ 눈 감으면 아빠인데, 눈 뜨면 엄마닮은듯 ~~~~~
    축하해용 ㅎㅎㅎ 재동이 이름이 변경되어 살짝 아쉬움 ㅋㅋ

  3. 2008/01/11 13:25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재영이 둘다 귀여워요~ ㅎㅎ

  4. 은지 2008/01/11 14:58 address edit & del reply

    추카드립니다~^^

  5. 붉은돼지 2008/01/11 15:54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드려용~~!!!

  6. 혁방 2008/01/11 16:04 address edit & del reply

    완죤 축하~~~~
    건강하게 잘라라 재영아... 재희맘 아지 모두 수고하셨네여..
    다복한 가정 꾸리셔~~~

  7. starworld 2008/01/11 16:58 address edit & del reply

    순범아 대박 추카한닷....

  8. 김희정 2008/01/11 17:13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따끈따끈한 애기네요~
    애기 건강하게 잘크기를~~

    아빠를 똑 닮았어요.ㅎ

  9. 민경아시 2008/01/11 17:20 address edit & del reply

    눈 한쪽만 뜬 사진.. 완전 붕어빵인데요 ㅋㅋㅋ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10. wanee 2008/01/11 17:42 address edit & del reply

    고생 많으셨구요~ 축하드려요... ^^
    재희랑 나란히 누워찍은 사진을 보니 넘 귀엽고 따스해 보이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11. 박지혜 2008/01/11 18:55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드려요~^^ 아이가 정말 예쁘네요~~

  12. 조현정 2008/01/11 21:44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들이 정말 이뿌네여...역시 아이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힘인것 같습니다..

  13. 푸른꿈 2008/01/11 22:26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축하드려요...
    또, 이렇게 같이 보니 재희가 많이 큰게 보이네요.^^
    항상 건강하길 바래요...^^

  14. yjykjy 2008/01/12 13:37 address edit & del reply

    애기들이 다 예쁘네요^^축하 축하

  15. 종횡무진 2008/01/12 15:05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드려요^^

  16. 임마담 2008/01/12 18:16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은정아..수고많았당..
    재영이라구 지었구나..
    둘이 닮아썽..ㅋㅋ
    넘넘 고생했구..
    산후조리 잘하구..

    오라버니.. 추카해여~
    목욕탕 같이갈 아들이 생겨났네여!^.^v
    은정이 옆에서 많이 도와주세여!!

  17. fasdfsbsagsg 2008/01/14 21:48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귀엽네요 ㅠㅠ 하나 큰아이는
    정말 좋겠네요.
    저는 외동이라서..........
    얘들어 건강하게 살아라!!

만삭 가족사진

산후 도우미를 신청했더니 만삭사진 서비스로 찍어준데서
재희 생일(12.14) 에 맞춰 휴가내어 스튜디오에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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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동이를 따스하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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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생일이라고 하니 서비스로 찍어준 단독샷~~



재동이 이름을 정했다.
난 그냥 재동이도 좋은데 너무 무책임한거 아니냐는 엄마의 의견에
아빠,엄마가  장고를 한 결과
재영 으로 결정!!
돌림자를 써야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름에서부터 남매애를 느낄수 있게
서로 많이 사랑하면서 커달라는 소망에 ;;;;


재영이 출산 예정일인 1월5일을 넘어섰지만 아직 나올기미가 없나부다.
이제 내일은 아침 일찍부터 병원가서 유도분만에 들어간다;;
그저 순산만을 바랬뿐이다.
"재영아~ 순풍 나오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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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8/01/09 13:05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지금쯤 재영이가 태어났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엄마아빠 조금 힘들게 하고 순풍~ 나왔으면 좋겠네요.
    암튼 "재영"이에 건강한 출산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

    • 아지. 2008/01/11 15:44 address edit & del

      순풍~~ 나왔습니다^^
      고마워용~~

  2. 푸른꿈 2008/01/11 22:27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너무 예쁘게나왔네요. 모델 같아요. ^^

아듀! 2007

2007년은 우리가족에게 많은걸 안겨준 해였다.
둘째 재동이도 생기고, 새로운 직장과 제주 생활
새해 뜻대로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 보냈다.
(아쉽게도 재희가 직접 새해인사를 하기엔 아직 ;;;)

새로운 2008년에도 재동이가 태어나는걸 시작으로 항상 기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2007년 만큼만^^

+++
재희를 보러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아지네보다 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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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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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8/01/01 01:11 address edit & del reply

    2008년에도 재희네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모두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길...
    재동이의 건강한 탄생도 바래 봅니다~ ^^

    민규네 일동...

    • 아지. 2008/01/01 22:26 address edit & del

      민규네 가족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 유민이 2008/01/03 13:24 address edit & del reply

    이모 이모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강재희도복받아라~~~

    • 아지. 2008/01/04 22:37 address edit & del

      유민이도 새해복많이 받어~ 처형도 복 많이 받으세용

  3. 임마담 2008/01/04 14:36 address edit & del reply

    은정아..
    걱정되서 폰했는데 안받더구나..
    혹시 애기낳으러간건 아니쥐??

    부디 순산하구..
    애기 건강하게 잘 키워!!!!!홧팅~

    • 아지. 2008/01/04 22:38 address edit & del

      아직임;;
      새해복많이 받어~~^^

  4. 푸른꿈 2008/01/04 20:32 address edit & del reply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직 둘째 안 낳으셨다면,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 아지. 2008/01/04 22:38 address edit & del

      넵 순산해야죠^^
      복 많이 받으셔요~~

창만삼춘 결혼식


호칭을 재희입장에서 적으려다 보니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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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의 2번째 생일!!

드디어 2번째 생일이다.
크게 아픈데 없이 2년동안 잘 커주었다~
잘~~ 커준 재희와 잘~~ 키워준 엄마에게 박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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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12:47:56

엄마와 오랫만에 한컷~


할아버지,할머니,재희 같이 찍은 사진중에 이쁘게 나온게 없다;;
꼭 누군가 눈을 감거나 잘 안찍히거나 하는 징크스는 오늘도 계속 되었다.



TV에서도 보고, 여기저기 다니면서도 보고 해서 케이크에 촛불끄기도 척척 이다.
항상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재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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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12/17 22:16 address edit & del reply

    두돌 축하해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게 크기를....

  2. Helena 2008/01/01 10:15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합니다! 우리 딸도 12월생이예요.

    • 아지. 2008/01/02 13:02 address edit & del

      뒤늦게나마 감사합니다^^

태풍 나리

태풍올때 밖은 보이지도 않아서 찍을 엄두도 못내고~
창문으로 세어들어오는 비를 '들어오다 말겠지' 하며 찍다가 ~
솟아 들어오길래 수건으로 막고 뒤처리 하고~
급한 마음에 부모님께 지원요청 했지만 오시는 길에 큰일 당하실~뻔 했다는 (죄송);;

피해 입으신 분들에 비하면 우린뭐 물놀이 수준이지만~

 
강풍과 비가 같이 창문을 때리니 저곳으로 비가 솟구쳐 버리는



누군가 찍은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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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마담 2007/09/18 14:43 address edit & del reply

    걱정했는데 피해가 없다니 다행이구나..
    진짜 비가 엄청 왔네..
    꼭 이맘때믄 난리가....ㅠ,ㅠ
    명절도 돌아오는데..

    추석연휴잘 보내구..
    올라오믄 뭉치자궁...ㅋ

    • 재희맘 2007/09/18 17:46 address edit & del

      걱정해줘서 고맙네~
      다행이지 물만 조금 들이쳤으니..
      올라가서 연락하께~ 기달려~ ^^;;

  2. 푸른꿈 2007/09/19 14:46 address edit & del reply

    그래도 많이 놀랬겠네요. 큰 일 없어서 다행입니다.

앞 구르기

오늘 갑자기 재희가 구르기 시작한다

너무 웃겨서 재희엄마보고 얼른 카메라 들고 오라며 구르는 모습을 찍음.. ;
어이가 없어서, 웃겨서, 찍으려고 계속 뒀지만 혹이나 나중에 하다가 다칠까봐
찍고나선 못하게 말렸다는 ^^;;

재희엄마가 침대사용을 좋아라 해서 밑에 침대발을 빼두고 사용중이다.
-유아들이 집안에서 안전사고중 침대 낙하사고가 제일 많다고 하더라-

자면서도 구르는지 이글을 쓰는동안 3번이나 침대에서 떨어졌다. 에구에구 ㅡ.ㅡ


+++
동영상 본 회수가 많아서 봤더니 Daum에 베스트 동영상으로 등록이 되었나보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429402

역시나 다칠것을 우려하는 글들도 많은..;;
댓글 중에 "아저씨 목소리 진짜 귀엾네요" 원추 ㅡ.ㅡb

+++
Daum 탑화면에 걸려서 캡쳐 
저기서도 구르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 상단에 구르는 재희 (클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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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7/06/24 01:32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표 머리박아의 발전형태 '머리박아 구르기' 로군요!!
    아이구 못살아. 어쩜 저리도 재미나게 신나게 정신없이 앞구르기를 즐기는지 보는 이도 같이 웃게 만드네요. 아이구 배야. ^ㅁ^

    • 아지 2007/06/24 18:04 address edit & del

      ㅋㅋ

  2. 푸른꿈 2007/06/24 22:54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잘 구르는데요..^^
    신기해요!!

    • 아지 2007/06/24 23:05 address edit & del

      정말 신기한..ㅡ.ㅡ
      하지 못하게 말려야죠..이젠.. 추억의 구르기가 될듯

  3. Evelina 2007/06/25 10:34 address edit & del reply

    완전지대로.. 구르기던데 ㅋㅋ

  4. 기룡동자 2007/06/25 11:39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귀여워여. 전에TV에 이렇게 구르기하던 체조신동? 나왔던 기억도 나고.. 아기가 좀 큰편인가봐요. 18개월인데 22개월 울 아기랑 비슷해보여요. 넘 이뻐서 잘 보고갑니다~

  5. 우깡이 2007/06/25 20:39 address edit & del reply

    간만에 와보니 역시나 재희 하는짓에 손발 들었다...^^
    귀엽다...건강하게 잘 키우고 있거라...^^
    제수씨 신경좀 더 쓰구...^^

  6. 지우아빠 2007/06/26 18:06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핫!

    역시 재희는 전국구 스타네요~ ㅎㅎ
    젖살도 많이 빠지고.. 이젠 어엿한 어린이네요..ㅎㅎ

  7. 엉뚱이 2007/06/27 23:37 address edit & del reply

    앞구르기와 누워서 기기(?)... 마치 아크로바트를 보는 것 같아요...(좀 오바해서...)
    그나저나 목 조심 해야 쓰겄습니다요~

    • 아지 2007/06/28 16:05 address edit & del

      이젠 절대!! 못하게 하고 있어요^^

자전거 타기

운동할 요량으로,재희를 태워줄 자전거를 샀다.
가끔 일산호수공원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재희를 아기안장에 앉혀 태워줄때는 겁이 나던지 잘 안타려 하두만 지금은 아주 즐기는 수준까지 ^^

가끔 퇴근후에 입덧하는 엄마가 먹고싶은 군것질 사러 갈때나,
주말에 날씨 좋을때 태워주곤 한다.
언젠가는 뒤에서 바 잡고 졸기까지 하더라는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6:18 19:10:43

아빠 뒤에 타고 입술 내밀기 ㅡ.ㅡ


2배속에 "따르릉 비켜나세요" 배경음을 까니 웃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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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서니 2007/06/20 10:56 address edit & del reply

    너가 따라가믄서 찍은거얌...ㅎㅎ
    찍는것두 힘들었것당...ㅋㅋㅋ

    나 감기 땜시 펀도 붓고, 입술 물집생기구..미챠...ㅡㅜ
    괜히 신경만 예민해지넹~~ㅎㅎ
    내일 병원가믄 진찰해달래 해야징..
    아~~성별두 알려준다구 했눈뎅..
    기대 되는걸....남녀 상관은 없는뎅..그래도 뭘까???하는 궁금증..ㅋㅋㅋㅋ
    이젠 눈으로도 볼수 있게 배가 뽈록뽈록거린당...푸헤헤헤

    넌 몸 어때??
    그때 만두는 잘 해 먹었냐??ㅋㅋㅋ

    요즘 날씨 왜이리 더운게야??
    밖에 나가기두 힘들어..
    한 여름에 어찌 보낼찌....걱정이당...ㅎㅎㅎ

    오늘도 재희랑..둘째랑 잘 보내..ㅋㅋ
    낮잠좀 자야징...
    잠을 깊이 못자니깐....더 피곤하고..힘든거 가터..ㅡㅜ

  2. 엉뚱이 2007/06/20 15:42 address edit & del reply

    자전거 이쁘네요. ^^
    찍느라 고생하셨구요~ ㅎㅎ

  3. 푸른꿈 2007/06/20 23:16 address edit & del reply

    찍느라 열심히 뛰어다니셨겠네요..
    재희 뒤에서 잘 타고 있네요..
    서윤이도 한번 태워주고 싶은데, 마땅히 태울데가...

    • 아지 2007/06/21 00:41 address edit & del

      임신부가 뛸수 있나요...
      2배속입니다. 그냥 슬슬 걸어오면서 찍은거지요^^

  4. wanee 2007/06/24 05:44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 정말 따라다니며 찍으셨을 모습을 생각하니
    더 재밌는 것 같아요... ㅋㅋ
    아... 아지는 좋겠네~ 아빠야랑 자전거도 타고~ ^^
    (앗! ...ㅋㅋ 치통에 정신이 없네요~ TㅅT)

    • 아지 2007/06/23 23:16 address edit & del

      아지가 아니라 재희인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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