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7/02/17 새옷입고 새선물받고~ (6)
- 2006/08/06 십자수 선물 (2)
- 2006/05/22 정성듬뿍 십자수 턱받이~ 선물받았어요~ (2)
- 2006/04/04 111일~ 기쁨이 두배~ (7)
- 2005/09/05 선물 받았다.. (2)
새옷입고 새선물받고~
디카 앨범 2007/02/17 23: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우리가 이사를 가면 언제볼지 모른다며 많은 분들이 재희에게 선물을 사주었다.
덕분에 엄마는 설빔도 안사주고 옷도 두벌이나 선물 받고 가방도 선물 받고,
작은 장난감들도 선물 받았다. 설동안 또 받을수도.. ㅋㅋ
선물을 사준다는 친구에겐 내 위시리스트에 있는 콩순이를 보여주며 사달라는 알뜰함까지..
꿀꺽 꿀꺽~ 우유도 먹고 울고, 웃고, 엄마엄마라고 말하는 어부바 콩순이~
콩순이가 울면 따라 울고 웃으면 따라 웃고 엄마라고 말하면 같이 엄마 엄마 해준다.
안고서 밥도 같이 먹고 숟가락으로 자기 먹던것도 먹여준다. 아~ 아~ 하면서..ㅋㅋ
고모가 재희얼굴 십자수를 다했단다.
작업기간은 자그마치 두달~

작업기간은 자그마치 두달~
-고모가 방명록에 남긴 글-
재희십자수 드디어 완성!!!
두달간의 대혈투끝에 마침내 끝을내다..-_-
내가와도 그것만한다고 성오빠랑 싸운날도 수두룩..가게애들도 신경안쓴다고 궁시렁,궁시렁..암튼 그런 험난한 시간속에서 재희야..고모가 다했단다..ㅋㅋ
오늘 세탁소에 드라이 맡겼더니 아줌마 왈"무서운 사람이네..십자수랑 퀼트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닌것 같어..."아네..칭찬인지 욕인지...
암튼 이제 액자에 넣는일만 남았어요..재희가 이런 고모맘 몰라주고 또 모른척하면 어쩌지..ㅜㅜ
언제쯤 고모하면서 달려들란지..아직 너무 이른욕심??인가..
2006:08:06 12:24:22
한땀한땀 십자수~
2006:08:06 12:24:22
원본사진
2006:08:06 12:21:07
고모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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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추석이야기2
2006/10/12 01:43
남들은 하나 받을까 말까한 십자수 선물을 또 받았다. 그것도 같은 사진으로..^^ (고모가 만들어준 십자수 보러가기) 남편 친구의 와이프께서 쌍둥이를 임신한 몸으로 여름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만들어 주었다. 재희의 돌선물로 만들었는데 그때쯤이면 쌍둥이들이 세상에 나올쯤이라 부랴부랴 마무리를 지었다는데, 많이 힘들었을텐데 정말 너무 너무 고맙다. 아름엄마~ 쌩유~
정성듬뿍 십자수 턱받이~ 선물받았어요~
같이 찍어요 2006/05/22 11:28
2006:05:21 12:18:16
고모가 직접 한땀 한땀 수놓아 만들어준 재희 턱받이~
연분홍이 아주 예쁘다..^^
연분홍이 아주 예쁘다..^^
2006:05:22 10:37:39
오빠가 고모가 해온걸 믿지 않을까봐 개구리 밑에 재희라고 글씨까지 새겨왔다..ㅋㅋ
2006:05:21 13:48:35 | 2006:05:21 13:58:37 |
고모가 재희도 업어서 얼러주고 재워주고.. ^^
111일~ 기쁨이 두배~
디카 앨범 2006/04/04 10:43
선물받은 옷 기념촬영하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쁜일 하나~
111일.. 재희 드디어 뒤집다..
언니가 집에 놀러온 날 보란듯이 뒤집어 주었다.
피자를 먹는중 반쯤 뒤집은 재희,
난 매일 이정도에서만 머물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이렇게 반쯤 뒤집다가 금방 뒤집는다는 언니의 얘기가
끝나기 무섭게 재희가 '짜짠'하며 뒤집었다.
언젠간 뒤집겠지 하면서도 내심 기다렸건만,
기특한 울 재희!!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놓았다.
이제부터 슬슬 바빠질거라고 하지만,
차근차근 커가는 재희를 보니 기쁘다.
기쁜일 두울~
얼마전 배에 가스가 차 또다시 다녀온 소아과에서,
이젠 재희가 혼자 잠드는 연습을 해야하며 또 밤중 2번하는 수유를 끊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한다.
배아픈것도 나아진듯 하고 이틀 연습을 한결과..
혼자 잠드는 것은 맘약한 엄마로 말미암아 아직 더 연습을 해야할 듯 하고, 밤중수유는 드디어 한번으로 줄었다.
이틀밖에 안했는데도 엄마맘을 잘 알아주는 착한 재희~~
111일.. 재희 드디어 뒤집다..
언니가 집에 놀러온 날 보란듯이 뒤집어 주었다.
피자를 먹는중 반쯤 뒤집은 재희,
난 매일 이정도에서만 머물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이렇게 반쯤 뒤집다가 금방 뒤집는다는 언니의 얘기가
끝나기 무섭게 재희가 '짜짠'하며 뒤집었다.
언젠간 뒤집겠지 하면서도 내심 기다렸건만,
기특한 울 재희!!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놓았다.
이제부터 슬슬 바빠질거라고 하지만,
차근차근 커가는 재희를 보니 기쁘다.
기쁜일 두울~
얼마전 배에 가스가 차 또다시 다녀온 소아과에서,
이젠 재희가 혼자 잠드는 연습을 해야하며 또 밤중 2번하는 수유를 끊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한다.
배아픈것도 나아진듯 하고 이틀 연습을 한결과..
혼자 잠드는 것은 맘약한 엄마로 말미암아 아직 더 연습을 해야할 듯 하고, 밤중수유는 드디어 한번으로 줄었다.
이틀밖에 안했는데도 엄마맘을 잘 알아주는 착한 재희~~
첨으로 봄이 선물을 받은거 같다..
울 봄이 공주라고 분홍색으로 다 맞춘듯..
다 조그맣고 앙증맞은게 너무 너무 예쁘다..^^
울 봄이 공주라고 분홍색으로 다 맞춘듯..
다 조그맣고 앙증맞은게 너무 너무 예쁘다..^^
2005:09:04 21:1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