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06/06 경신삼촌과 함께
- 2008/01/06 왕 할머니집에 다녀왔어요~
- 2007/03/02 제주도 첫 나들이~ (8)
- 2006/07/18 휴가 이야기 (1)
2년전이면 지금이 재영이보다 더 어릴때~ 그때는 경신삼촌이 무서워서 도망다니기 바뻤는데 이젠 역시나 착착~ 안기는 재희
재희는 정말 남자 삼촌을 너무 좋아한다 ^^
재영이는 처음보는 경신삼촌
재희랑 재영이랑 놀아주기
재영이랑
아쉽게도 카메라엔 재희랑 찍은사진은 없고 이렇게 재영이랑만
경신삼촌이 지렁이 특강. 뭣도 모르고 만진 재영
많이 컸구나 재희
할머니 립스틱 훔쳐바른건가?
이상한 포즈로 잠든 재영
왕 할머니집에 다녀왔어요~
출발전 할머니네 집앞 놀이터에서, 혼자서 그네도 척척
왕할머니 재희 놀러 왔어요~~(왕할머니와 재희랑은 90년 차이;;)
할아버지랑 물장난~
할아버지한테 점프~~
할아버지가 재희한테 점프~ (헉;; 공중부양)
재희야 사탕먹어라~
집앞 바닷가에서 신난 재희, 우와 바다 다~~
할아버지 등에 안겨 바다구경중~
할머니 다음에 또 오께요~ 안녕히 계세요~
제주도 첫 나들이~
거실 창밖에서 보이는 바다~
공항도 잘 보이고~
집앞 삼무공원에서~
제주도서 하나뿐인 기차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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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7/03/05 02:19
제주도는 기후가 서울보다 따뜻해서 재희에겐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기예보 볼때마다 제주도도 꼭 챙겨보게 되었다는 사실. ^^
재희는 참 좋겠네. 따땃한 곳에서 벌써 봄을 맞았으니 ~ -
화선 2007/03/05 12:35
집앞에서 보이는 풍경이 예술인뎅~좋겠땅...ㅎㅎㅎㅎㅎ
금요일날 양가인사 끝냈당~오빠가 어찌나 긴장하던징..ㅋㅋ
3월말쯤..촬영할려구...
오늘부터 몇일안에 집두 알아봐야하궁..
다행히..오빠가 같이 당겨주니깐..나야..뭐~
편히 당길듯하넹..크크크
여긴 날씨가 이상해서...
어제 밤엔 비가 무지오더뉘...눈과 같이 오궁..
아침엔 눈발이 마구 날리궁..아직두 눈이 날라 당기당...^^
추워졌오...아이궁...봄이다 싶더뉘..다시 겨울이얌...크크
주말에 병원당겨왔눈뎅..
잘 크고 있다구 하더라궁..호호호
이젠 한달뒤에 오라넹..^^
처음엔 콩알만한크기가 이젠 좀더 크더라...크크크
웃껴...신기하궁...^^
오늘도 재희랑 잘 놀궁..
또 놀러오마..ㅋㅋㅋ-
재희맘 2007/03/05 13:48
빠르구나.. 전화도 없더니 바빴고만..ㅋㅋ
애기가 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네.
조심조심 알아봐.예쁜집으로.
우리는 얼추 정리는 됐네...
추운날은 되도록 집에만 있고..맛있는거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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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이호해수욕장에서
할망,하르방이 좋아요~
시끄러운 노래방에서도 척척~
바닷바람쐬면서 시원하게 낮잠을 자는
서울에 오니 추워서 잠바걸치고~
더운 날씨와 모기와의 싸움이었다.
10여방 물린듯.
30도를 넘나드는 더위속에서도, 물갈이도 안하고 잘 견뎌내 주었다~^^
반가운 친척분들도 전부다 뵙고 인사드리고
용돈도 두둑히 챙기고^^
"할아부지,할머니~ 추석때 뵈여~ 더 커서 내려가께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