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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6 경신삼촌과 함께
  2. 2008/01/06 왕 할머니집에 다녀왔어요~
  3. 2007/03/02 제주도 첫 나들이~ (8)
  4. 2006/07/18 휴가 이야기 (1)

경신삼촌과 함께

오랫만에 제주에 내려온 경신삼촌~ 지금 검색해보니 2년전에 재희랑 같이 찍은 사진이 있다.
2년전이면 지금이 재영이보다 더 어릴때~ 그때는 경신삼촌이 무서워서 도망다니기 바뻤는데 이젠 역시나 착착~ 안기는 재희
재희는 정말 남자 삼촌을 너무 좋아한다 ^^
2009:05:30 13:08:56

재영이는 처음보는 경신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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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랑 재영이랑 놀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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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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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카메라엔 재희랑 찍은사진은 없고 이렇게 재영이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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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삼촌이 지렁이 특강. 뭣도 모르고 만진 재영

2009:05:31 16:16:50

많이 컸구나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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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립스틱 훔쳐바른건가?

2009:06:04 12:31:27

이상한 포즈로 잠든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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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할머니집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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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3:29:52

출발전 할머니네 집앞 놀이터에서, 혼자서 그네도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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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4:53:30

왕할머니 재희 놀러 왔어요~~(왕할머니와 재희랑은 90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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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랑 물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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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4:54:39

할아버지한테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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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재희한테 점프~ (헉;; 공중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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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야 사탕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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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5:13:49

집앞 바닷가에서 신난 재희, 우와 바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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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등에 안겨 바다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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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5:17:58

할머니 다음에 또 오께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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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첫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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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1 10:47:41

거실 창밖에서 보이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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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1 11:20:21

공항도 잘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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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1 13:45:45

집앞 삼무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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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1 13:44:45

제주도서 하나뿐인 기차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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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03/02 23:16 address edit & del reply

    블로그에서 못 본 새 재희는 더 의젓해진듯...^^
    제주도 보기 좋아요...

    • 재희맘 2007/03/05 13:43 address edit & del

      그런가요?
      아프면서 큰다더니 이곳에 와서
      좀 크기도 하고 많이 약아지기도 한듯해요..^^;;

  2. 세하맘 2007/03/05 02:19 address edit & del reply

    제주도는 기후가 서울보다 따뜻해서 재희에겐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기예보 볼때마다 제주도도 꼭 챙겨보게 되었다는 사실. ^^
    재희는 참 좋겠네. 따땃한 곳에서 벌써 봄을 맞았으니 ~

    • 재희맘 2007/03/05 13:44 address edit & del

      사진찍은날은 정말 따뜻했는데 어제 비오고부터 좀 쌀쌀하네요..
      날은 따뜻하지만 아무래도 바람이 좀..ㅋㅋ

  3. 화선 2007/03/05 12:35 address edit & del reply

    집앞에서 보이는 풍경이 예술인뎅~좋겠땅...ㅎㅎㅎㅎㅎ
    금요일날 양가인사 끝냈당~오빠가 어찌나 긴장하던징..ㅋㅋ

    3월말쯤..촬영할려구...
    오늘부터 몇일안에 집두 알아봐야하궁..
    다행히..오빠가 같이 당겨주니깐..나야..뭐~
    편히 당길듯하넹..크크크

    여긴 날씨가 이상해서...
    어제 밤엔 비가 무지오더뉘...눈과 같이 오궁..
    아침엔 눈발이 마구 날리궁..아직두 눈이 날라 당기당...^^

    추워졌오...아이궁...봄이다 싶더뉘..다시 겨울이얌...크크

    주말에 병원당겨왔눈뎅..
    잘 크고 있다구 하더라궁..호호호
    이젠 한달뒤에 오라넹..^^

    처음엔 콩알만한크기가 이젠 좀더 크더라...크크크
    웃껴...신기하궁...^^

    오늘도 재희랑 잘 놀궁..
    또 놀러오마..ㅋㅋㅋ

    • 재희맘 2007/03/05 13:48 address edit & del

      빠르구나.. 전화도 없더니 바빴고만..ㅋㅋ
      애기가 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네.
      조심조심 알아봐.예쁜집으로.

      우리는 얼추 정리는 됐네...

      추운날은 되도록 집에만 있고..맛있는거 많이 먹어~

  4. 유민맘 2007/03/06 16:09 address edit & del reply

    가까이 살아두 자주 못봤는데...막~~보고잡다.^^ 재희는 좋아보인다.^^ 암튼 다 좋아보인다.~~

    • 재희맘 2007/03/08 18:21 address edit & del

      그러게..
      이제 슬슬 심심해지니 멀리떨어졌다는게 새삼 실감나네~

휴가 이야기

2006:07:14 11:20:16

엄마와 이호해수욕장에서

2006:07:14 16:15:10

할망,하르방이 좋아요~

2006:07:14 20:57:22

시끄러운 노래방에서도 척척~

2006:07:15 17:33:26

바닷바람쐬면서 시원하게 낮잠을 자는

2006:07:18 14:51:16

서울에 오니 추워서 잠바걸치고~


더운 날씨와 모기와의 싸움이었다.
10여방 물린듯.
30도를 넘나드는 더위속에서도, 물갈이도 안하고 잘 견뎌내 주었다~^^

반가운 친척분들도 전부다 뵙고 인사드리고
용돈도 두둑히 챙기고^^

"할아부지,할머니~ 추석때 뵈여~ 더 커서 내려가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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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19 11:0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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