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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30 여름 시즌 시작! + 엄마생일 (4)
- 2008/07/06 이호해수욕장 (4)
- 2007/07/19 휴일엔 해수욕장에~ (9)
- 2007/06/15 모래놀이~ (11)
여름 시즌 시작! + 엄마생일
작년에 사고 두번째로 해수욕장에서 써보는 그늘막텐트에서
이호해수욕장의 검은모래가 사진으로 보니 더러워 보이네;
해초도 수북히 건지고
나도 잘씻을수 있어요
재희:이거봐 재영아~~, 재영:우우~
누나 통 뺐어가지마~
함덕해수욕장도 아직은 지저분
입수해서 한컷
아빠와 모래놀이중
모래놀이 동영상
엄마생일보다 곰돌이 케잌이 먹는게 더 큰일인 두 남매
배터리가 없어서 찍히다가만 엄마생일; 재영이에 촛불끄는 모습이 귀여워서 업로드^^;
바다에 모래놀이 하러가요~ 고 고~
저 뽀로로 샌들은 새건데, 저걸 신겨가다니.. 집에 와선 모래를 털며 어찌나 후회를 했는지..
옷도 모래놀이만 시킨다며 원피스를 입혔는데.. 모래놀이 하면서도 어찌나 후회를 했는지..ㅋㅋ
엄마가 이런 저런 신경을 쓰건 말건 재희는 그야말로 제대로 놀았다는..
엄마 없이 너무 잘 노는 재희~
이곳에서 만난 육지엄마인데, 엄마들도 동갑이고 첫째 형수는 6살, 둘째 형원이가 4살이다..
또래끼리 잘 놀겠다 싶었으나, 재희는 친구보다 오빠가 그리고 이모가 더 좋다..^^;;
왼쪽 위의 사진에 같이 노는 아줌마는 전혀 모르는 아줌마..ㅡㅡ;;
저 집은 딸을 둘 데리고 온것같은데 졸지에 딸이 셋이 되어 버렸다..
아무리 이리오라 불러도 파도놀이가 너무 재미있어서 한참을 저러고 놀았다는.. ㅋㅋ
나중엔 재영일 업고 뒤따라 다니며 바다에 들어가 같이 놀고 사진도 몇장 찍었다..
혼자서도 잘 놀지만.. 형수오빠가 같이 놀아줬다..
재영인 수건으로 꽁꽁 묶었음에도 모래를 꽤 먹었을 것이다..
형수가 재희를 아주 잘 챙겨서 놀아준다..
마른 몸에 비해서 듬직하니 착하다~ 얼굴이 잘 안나왔는데 얼굴도 잘 생겼다..
너무 너무 힘들었지만 덕분에 잘놀고 왔다. 집에 오니 어찌가 까맣게 탔는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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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ee 2008/07/07 01:34
시즌이 되기전 요즘 같은 때 바다에 가야 한결 한가하고 편하게 놀고 올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은 했는데...
아이들이 어울려 옷적시며 흙장난하는 재희 모습을 보니 한시라도 빨리 다녀와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아~ 물놀이도 이것저것 만만찮게 준비해야 될 것 같네요... ^^
휴일엔 해수욕장에~
날씨가 조금 잠깐 놀고 나오려고했는데, 놀려고 하니 점점 날씨가 맑아진다~
먼곳까지 갔는데 모래놀이도 안챙겨가고 준비가 영 엉성했다.
그래도 아빠와 즐겁게 노는 재희~
17일엔 조금 덜 먼 삼양해수욕장에 다녀왔다.
좀 인공적이긴 했지만 애들 데리고 놀기엔 이런곳이 편한것같다.
백사장이 아니라 조금 아쉽긴 했지만 재희는 물만있으면 좋아라하니~
이젠 겁도 없이 조금 깊은 곳까지 저벅저벅 뛰어든다~ ^^;;
어제는 인터넷으로 주문한 재희튜브도 왔으니 이번 주말은 정말 제대로 물놀이를 해야겠다~
요새 재희아빠가 사진을 찍어놓고도 업로드를 안한다..ㅡㅡ;;
다행히 가끔 잠을 푹 잔 날은 늦은 오후가 되기 전까진 입덧을 별로 안한다..
임신을 하면 왜 설잠을 자게 되는건지.. 재희때도 그러더니..
밤에 화장실에 가려고 한번 깨면 어떤날은 두세시간동안 잠을 못잔다.. 아~ 피곤해~
낮잠때문인가 싶기도 하지만 낮잠을 안자도 설잠자는건 여전한듯..
요건 저번 주말 사진이다..
이마트서 모래놀이 세트를 사서 다음날 바로 이호해수욕장에 다녀왔다..
아빠는 바닷물 날라주고 재희는 모래에 털썩 주저앉아 너무 신나게 논다..
엄마는 옆에 누워서 구경중.. 재희아빠왈 나의 휴가란다..^^;;
엄마 컨디션 괜찮은날 간만에 집에서 디카놀이다~
물려받은 옷이 많다보니 안입는 옷이 꽤된다~ 안입는 옷을 꺼내 입혀보니 꽤 이뿌다.
요즘 우리 재희 사진을 찍어준다면 포즈도 잡아준다..
브이는 기본이요~ 웃어주는 센스까지~
어른들이 하는말로 마지막 포즈처럼 하면 동생본다고 하더니..
동생을 봤고만 요즘도 여전희 머리 박는걸 좋아라 한다~ 이제 그만해도 될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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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맘 2007/06/15 18:29
우리 서영이 맨날 저러고 노는데...그럼 혹
우리에게 셋째가???...조심해야 되겠네여 ㅋㅋㅋ
잼나게 사시네요 자상하고 친절한 남편분과
귀엽고 이쁘고 착한 재희덕에 우울할 일은 없겠어요
저도 서영이때는 입덧 심하게 했어요 링거까지 맞아가면서
16주까지만 참으면 된다더니 20주까지 하더라구요 그러나
세상밖으로 나온후 부터는 엄마를 힘들게 하지 않더라구요
얼마나 착한지....준혁이때는 입덧은 전현 안했는데 대신 태어나
서부터는 엄마 아빠를 얼마나 힘들게 훈련을 시키던지.....
복덩이 천사가 나올려고 그러나봐요 재희엄마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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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7/06/19 01:00
와. 재희의 미소가 끝내줘요!
그리고 머리카락이 꽤 자라난게 눈에 띄었어요.
그동안 모자쓴것만 봤던가??
그리고. 모래놀이세트 좋아보여요.
요즘 세하도 놀이터에 가면 어찌나 흙을 만지는지...
혼내기도 힘들고 말도 안듣고. -.-
차라리 모래놀이세트를 하나 사주면 혼내지않아도 되고 혼나지 않아도 되니 좋겠지요.-
아지 2007/06/19 01:25
놀이터에서 사용은 웬지 ;;
놀이터모래는 병균많다는 뉴스를 본것같은;;
재희는 그날 모래 많이 먹었답니다 ㅡ.ㅡ
욕실에서 아주 잼있게 놀수 있어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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