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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4 봄맞이 포인트 벽 꾸미기~ (9)
- 2007/04/16 정리함을 시트지로 리폼해보자 (8)
봄맞이 포인트 벽 꾸미기~
엄마가 만들어요 2008/04/14 11:15
작년에 깨끗한 집으로 급하게 이사를 하느라 그냥 살려고했는데 포인트가 없어 우중충한 집을 봄맞이겸해서 딱 두군데에 포인트 벽지를 바르기로 했다.
1. 우선 주방~ 젤 맘에들었던 화려한 꽃무늬 벽지를 바르기로했다.
애들 다 재워놓고 10시쯤 부터 남편이랑 시작~ 먼저 있던 벽지를 제거하고~
꼼꼼히 풀을 발라서 한장 한장 붙여서 완성~
첨이라 서툴러서 좀 울기도 하고 모양 맞추느라 겹쳐지기도 했지만,
밋밋했던 벽이 요렇게 화려해지니 너무 이쁘다.. 맘에 든다..^^;;
2. 이쁜 벽지랑 전혀 어울리지 않았던 식탁..ㅡㅡ;;
돈 주고 새로 장만하자니 넘 비싸고.. 요것도 리폼해보기로 결정..
리폼하기엔 아일랜드풍의 식탁이 괜찮은듯하여 같은 분홍계열로 유리타일을 주문~
재희 어린이집 보내고 재영이 재우고 유리타일 깔고 하루동안 접착제 말리고~
드디어 줄눈작업하고 완성~ 재희도 이쁘단다. 나도 너무 맘에 든다..^^;;
3. 또 애들 다 재우고 10시쯤 부터 거실벽 작업시작~
이곳은 너무 화려하지 않은 보라빛의 잔잔한 무늬로 골랐다.
한번 작업해봤다고 여기는 그리 힘들이지 않고 붙인듯.. 요기도 이쁘다..^^';;
1. 우선 주방~ 젤 맘에들었던 화려한 꽃무늬 벽지를 바르기로했다.
애들 다 재워놓고 10시쯤 부터 남편이랑 시작~ 먼저 있던 벽지를 제거하고~
꼼꼼히 풀을 발라서 한장 한장 붙여서 완성~
첨이라 서툴러서 좀 울기도 하고 모양 맞추느라 겹쳐지기도 했지만,
밋밋했던 벽이 요렇게 화려해지니 너무 이쁘다.. 맘에 든다..^^;;
돈 주고 새로 장만하자니 넘 비싸고.. 요것도 리폼해보기로 결정..
리폼하기엔 아일랜드풍의 식탁이 괜찮은듯하여 같은 분홍계열로 유리타일을 주문~
재희 어린이집 보내고 재영이 재우고 유리타일 깔고 하루동안 접착제 말리고~
드디어 줄눈작업하고 완성~ 재희도 이쁘단다. 나도 너무 맘에 든다..^^;;
이곳은 너무 화려하지 않은 보라빛의 잔잔한 무늬로 골랐다.
한번 작업해봤다고 여기는 그리 힘들이지 않고 붙인듯.. 요기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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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맘 2008/04/14 13:19
와~ 대단하세요. 저도 봄맞이 뭔가를 해보고 싶은 맘이 굴뚝같은데. 안해본거라
벽지는 엄두가 안나네요. 다음번엔 노하우는 팁도 좀 알려주세요. 준비물두.. 구입은 어디서 하시는건지두요? 유리타일은 어디서 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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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2008/04/17 00:10
오늘이 재영이 백일인가??
그러고 보니 재희,재영은 고모 이모들 모두 멀리살아 어떡하냐~~
할미,할아비 한테 맛난거랑 장난감이랑 다 사달라구 해라!!^^;;
암튼 축하!축하!!!
재희 보고싶당~~제주도 가서 또 모른척하면 너..국물도 없다~~
정리함을 시트지로 리폼해보자
엄마가 만들어요 2007/04/16 00:26
시댁에서 얻어온 옷을 담을수 있는 수납장이 달린 헹거~
헹거는 빼고 밑에 수납장을 보니 재희의 장난감이나 옷을 담을만 하다.
마트가서 시트지를 사오고 30분만에 뚝딱 완성~ 색을 좀 잘 못 선택한듯 하지만, 나름 괜찮다.
여닫는게 좀 뻑뻑해서 나중에는 방석을 만들어 의자로 만들까도 생각중이다.. ㅋㅋ
그리고 다음에는 제대로된 가구리폼을 해보고싶다는~ ㅡㅡ;;
재희가 딸기를 잘먹어 떨어지지 않게 사주다보니 어느순간에는 먹지 않더라~ 질렸지 싶다.
그래 한동안 안사줬따..ㅡㅡ;;
마트가서 딸기를 보고는 사달라하길래 사왔는데.. 재희 양손을 쉬지도 않고 우걱우걱 집어서 먹는다.. 자주 사줘야지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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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반응이 좋았던 엄마표쇼파에 앉아서~^^
2007:04:14 21: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