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1 17:06:14
만만한 누나의 식탁의자잡고~
7개월 들어서면서부터 혼자 잡고 일어선 재영.
재희가 뽀로로책상에서 색칠공부하는게 무척이나 궁금했는가보다. 책상을 잡고 일어서더니 이제는 만만한게 있음 아무거나 잡고 일어선다.
아침마다 혼자 일찍일어나서 혼자 잡고 일어서다 제대로 앉지 못하고 꽈당~ 그렇게 온 식구를 깨운다..ㅋㅋ
7개월 반쯤.. (정확히 기억이 ㅡㅡ;; 대략 2주전쯤..)
배밀이로 어찌나 온집안을 휘젓고 다니는지..ㅡㅡ;;
어느날 보니 엄지발톱이 깨지고 찢어져있다.
안되겠다 싶어 양말을 신겼다.
그런데 자꾸 미끄러지고 앞으로 나가지도 않자,
요놈 헐~ 벌써 무릎으로 긴다..
그러나 무릎으로 기는게 더디니 앉아서 징징거리길래 양말을 벗겨줬더니, 가까운곳은 무릎으로 먼곳은 배밀이로 후다닥 기어다닌다.
2008:09:11 11:05:23
짝짜꿍~ 짝짜꿍~
10일전쯤.. 짝짜꿍이랑 엉덩이 들썩춤 습득..
웃긴게 소리만 나면 엉덩이를 들썩이며 짝짜꿍을 한다는거~
청소기 소리에도 혼자 들썩 들썩 춤추고~
(이럴땐 안 팔아~의 정주리가 생각난다는..ㅋㅋ)
다들 몸매에 비해 어찌이리 날렵하냐고 한다.
역시 둘째라 틀리다고~
그리고 어제.. 소파를 잡고 걸음마를 했다.
아무래도 그 거대한 허벅지가 근육인가보다..ㅋㅋ
재희에 비해 좀 느린건 아닌가 생각했는데 재희랑 발달속도가 비슷하거나 좀 빠르다.
그래도 눈빛을 보면 재희만큼 똘망똘망한 눈빛은 아닌듯.. 그러나 그래서 더 귀엽다는..^^;;
기어가는 모습을 담아봤다.
꽤 빠르다~ ^^
꽤 빠르다~ ^^
엎드려 놀고, 구르며 놀고, 앞으로 기어가며 놀고~ (구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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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2006/06/13 19:52
세종이도 놀이방 매트를 사줄라고 하는데요. 놀이방 매트는 어떤게 좋아요? LG에서 나온 하늘공원인가 하는게 좋다고들 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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