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마'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2/01 신나게 놀이체험전 다녀왔어요 (5)
  2. 2008/09/19 재영이야기 (2)
  3. 2007/03/25 공원산책 (6)
  4. 2006/11/30 드디어 걸음마 성공!! (12)
  5. 2006/10/15 혼자서기 (9)
  6. 2006/09/11 돼지웃음 (4)

신나게 놀이체험전 다녀왔어요

제주 신라호텔에서 하는 놀이체험전에 다녀왔다
오랫만에 봄볕같은 짱짱한 날씨에 오랫만에 가는 장거리 드라이브~;; (제주에선 중문까지 가는 40여분 ;)
애들도 신나고 엄마,아빠도 신났다~^^

2009:01:31 13:38:03

신라호텔에서 테디베어 친구들과

2009:01:31 13:55:25

호랑이,코끼리를 탔어요

2009:01:31 13:57:40

부릉부릉~ 다 비켜라~

2009:01:31 13:59:42

나 찾아봐라~^^

2009:01:31 14:06:04

볼풀에서 허우적허우적

2009:01:31 14:13:30

엄마처럼 설겆이도 해봐요

2009:01:31 14:23:50

도망가는 재희와 쫒아가는 재영~(사진이 이상하게 잘나왔다; 무시무시한 엄마의 똑딱이 내공;)

2009:01:31 14:30:03

레고블럭도 아주 많아요~

2009:01:31 14:36:27

블럭이 좋아요

2009:01:31 14:50:00

뭐든 맛을 보는 재영

2009:01:31 15:39:49

어 넘어간다~~

2009:01:31 16:09:51

이쁜 공주님들~

2009:01:31 16:15:50

재희는 공주님옷보다 이런옷이 더 좋아요~ㅋ

2009:01:31 16:37:38

북치는 재영

2009:01:31 17:29:39

신라호텔에서 바라본 중문해수욕장

2009:01:31 17:30:16

신라호텔 쉬리벤치에서

2009:01:31 17:31:14

놀이체험전 풍경들



재희와 재영이의 파워레인저 놀이 ~


재영 북치기 놀이


생각해보니 재영이 걸은지도 오래되었는데 (둘째라고) 걷는동영상도 한번 안올렸나보다;;
재영이 이젠 잘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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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맘 2009/02/01 23:42 address edit & del reply

    조금 있음 뛰어다닐듯한데.. 뒤늦게나마 잘 올렸네..ㅋㅋ
    저 7번째 사진은 정말 이상하게 잘나왔네.. 이상하게 잘찍었네~

  2. wanee 2009/02/04 20:08 address edit & del reply

    슈퍼재희 대박! 일면 감인데요... ^^
    즐거우셨겠어용~ ㅎㅎ

    • 아지 2009/02/05 14:34 address edit & del

      ㅋㅋ 저런옷이 잘어울린다는거~

  3. 푸시돌 2009/02/10 00:05 address edit & del reply

    돌잔치와줘서 고마웠어^^
    신라호텔도 다녀오공...
    멀리 다녀 오셨네 ^^

    • 재희맘 2009/02/12 10:52 address edit & del

      잔치하느라 고생많았어~
      친정가서 푹~ 쉬다가 오시게나~

재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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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17:06:14

만만한 누나의 식탁의자잡고~


7개월 들어서면서부터 혼자 잡고 일어선 재영.
재희가 뽀로로책상에서 색칠공부하는게 무척이나 궁금했는가보다. 책상을 잡고 일어서더니 이제는 만만한게 있음 아무거나 잡고 일어선다.
아침마다 혼자 일찍일어나서 혼자 잡고 일어서다 제대로 앉지 못하고 꽈당~  그렇게 온 식구를 깨운다..ㅋㅋ

7개월 반쯤.. (정확히 기억이 ㅡㅡ;; 대략 2주전쯤..)
배밀이로 어찌나 온집안을 휘젓고 다니는지..ㅡㅡ;;
어느날 보니 엄지발톱이 깨지고 찢어져있다.
안되겠다 싶어 양말을 신겼다.
그런데 자꾸 미끄러지고 앞으로 나가지도 않자,
요놈 헐~ 벌써 무릎으로 긴다..
그러나 무릎으로 기는게 더디니 앉아서 징징거리길래 양말을 벗겨줬더니, 가까운곳은 무릎으로  먼곳은 배밀이로 후다닥 기어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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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11:05:23

짝짜꿍~ 짝짜꿍~


10일전쯤.. 짝짜꿍이랑 엉덩이 들썩춤 습득..
웃긴게 소리만 나면 엉덩이를 들썩이며 짝짜꿍을 한다는거~
청소기 소리에도 혼자 들썩 들썩 춤추고~
(이럴땐 안 팔아~의 정주리가 생각난다는..ㅋㅋ)
다들 몸매에 비해 어찌이리 날렵하냐고 한다.
역시 둘째라 틀리다고~

그리고 어제.. 소파를 잡고 걸음마를 했다.
아무래도 그 거대한 허벅지가 근육인가보다..ㅋㅋ
재희에 비해 좀 느린건 아닌가 생각했는데 재희랑 발달속도가 비슷하거나 좀 빠르다.
그래도 눈빛을 보면 재희만큼 똘망똘망한 눈빛은 아닌듯.. 그러나 그래서 더 귀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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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희 2008/09/22 00:04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현욱이 사진이있네^^
    사진보니깐 우리 욱이는 뒷통수에 절벽이 있네 그려~~
    평평함을 따를자가 없네~~

    • 재희맘 2008/09/23 00:20 address edit & del

      앞이 잘 생겼자나..ㅋㅋ

공원산책

이젠 제법걷는다 싶지만 아직도 늘걷던곳과 다른곳이면 멈칫하는 재희
발에 밟히는 재질? 경사 등이 늘 다니는 집,실내와 비슷해야 잘걷는다
공원에가서도 모래땅에 밟기가 두려운지? 한참을 망설이고 몇번의 시도끝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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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3 15:13:11

앗! 이상한 바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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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3 15:13:05

살짝 밟아볼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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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3 15:13:54

성분조사중.... 음..까칠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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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3 15:14:22

조심조심 탐사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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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3 15:14:36

드디어 모래바닥 정복 성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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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03/25 17:45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재밌습니다...
    서윤이도 나중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아! 다른 문턱 넘어갈때는 조심하던데...

    • 재희맘 2007/03/26 21:53 address edit & del

      재희는 아주 조심조심입니다.. 어찌나 웃긴지..ㅋㅋ

  2. 엉뚱이 2007/03/25 19:47 address edit & del reply

    수퍼 울트라 소심쟁이, 박세종 보다는 훠~~~어~~씬 과감하고 용감하네요. 새로운 세계를 혼자 정복도 하고 말이죠. ^^;;

    • 재희맘 2007/03/26 21:54 address edit & del

      그런가요?? 재희도 정말 한참동안 탐사를 한후에 정복했지요..ㅋㅋ

  3. 민규맘 2007/03/26 17:51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너무 귀여워요. 애기들 하나하나 배워가고 움직이고 하는 거 보면
    너무너무 신기해요. 사진 컷이 넘 생생하니. 상황이 상상이 가서 피식~웃었네요.. ^____^

    • 재희맘 2007/03/26 21:57 address edit & del

      모래바닥에 서서는 어찌나 주춤주춤 걷던지..^^;;

드디어 걸음마 성공!!

오늘 사무실에 있는데 아내에게서 재희가 걸었노라고 문자가 왔다.
퇴근해서 다시 도전해서 찍는데도 성공~^^
제법 잘 걷는다.  요령이 생긴듯..ㅋㅋ
걷는 폼새를 보니 얼마나 웃기는지 ~~

드디어 재희가 걸었다~~ 다 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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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6/11/30 23:57 address edit & del reply

    아하하. 재희 걷는데 아빠가 더 좋아하시네요.
    세하는 걸음마 통달해서 잘 쫓아다니는 바람에 화장실도 잘 못간다지요. ㅠ.ㅠ

    • 아지 2006/12/01 15:55 address edit & del

      ㅋㅋ 안그래도 세하 걷는 동영상보고 언제 트랙백 날릴 날이 오려나 ~ 하고있었는데 금방 날렸습니다.

  2. 영숙아짐 2006/12/01 10:18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재희가 표정
    ' 아빠 .. 디게 기대하는 걸.. 쩝.. 그럼 한번 걸어줄까?'
    '어.. 너무 좋아하는 데.. 그럼 이참에.. 몇발자욱 더 걸어주지'
    '에휴.. 힘든데 자꾸 시키는 구먼 한번 쉬고.. '
    '에이 안되겠다 계속하면 계속 시키겠는 걸 좀 게으름 피면서 해야지..'

    이런 생각들을 하지 않았을까? ㅋㅋㅋㅋ

  3. 푸른꿈 2006/12/01 13:32 address edit & del reply

    아빠의 목소리도 너무 재밌습니다...ㅋㅋ
    그러고보니 돌이 곧 다가오네요....
    서윤이는 아직도 연습중...^^;

    • 아지 2006/12/01 15:49 address edit & del

      다들 제 목소리가 더 재밌는거군요..ㅡ.ㅡ

  4. mina 2006/12/01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넘넘 이쁘당...
    술취한 애기 같어.. 흔들흔들~

  5. 엉뚱이 2006/12/01 15:15 address edit & del reply

    감축 드립니다. ^^ 재희도 즐거워하고 아빠도 아주 기뻐하는군요.
    세종이는 언제나 혼자 앉을런지...킁....ㅡㅜ;;

    • 아지 2006/12/01 15:52 address edit & del

      감축까지야..^^ 걷는걸 보니 웃깁니다. ㅋㅋ

  6. wanee 2006/12/02 01:47 address edit & del reply

    걷는 것도 걷는 거지만... 어쩜 재희는 저리 잘 웃는지~
    보고만 있어도 즐거워 지내요... ^^

    • 아지 2006/12/04 11:02 address edit & del

      항상 장난기가 가득하죠..^^

  7. 화선 2006/12/04 16:53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가 더 좋아라 하넹..호호호
    언넝 재희 보고프당..

    울 올케언니...둘째 낳았단당..ㅋㅋ
    딸램이래..ㅋㅋㅋ 3시 50분인가~
    퇴근하고 보러 갈라궁..호호호
    인천인뎅..언제갈찌..휴~

    • 재희맘 2006/12/05 00:39 address edit & del

      일욜에 보자고~
      조심히 다녀오고~

혼자서기

재희가 이젠 제법 선다.
혼자 짚고 놀다가도 손을 다 떼어보며 좋아라 하고~
이제 발만 떼면 걷기 시작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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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실 2006/10/15 23:59 address edit & del reply

    며칠새 혼자 서고~~우리 재희..곧 아장아장 걸어다니겠네..^^
    할아버지 걸음마 훈련이 효과가 있는듯 ㅋㅋ

  2. 세하맘 2006/10/15 23:59 address edit & del reply

    세하도 아무것도 짚지 않고 그냥 벌떡 벌떡 일어서서 한참을 놀다가 다리가 아프면 스르르 주저 앉더라구요.
    아무대서나 막 일어나서 조금 불안하기도 하지만 일어서면 어찌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
    누웠다가 뒤집고, 뒤집더나 기어다니고, 기어다니더니 어느틈에 일어서고.
    순식간이예요. 순식간. ^^

    • 아지 2006/10/16 12:52 address edit & del

      짚지않고 일어서는군요.
      재희는 계속 시도는 하는데 잘안되는듯..^^

  3. bluedrim 2006/10/16 08:40 address edit & del reply

    헛...한달이나 빠른 서윤이도 아직 못서는데...--;;;
    서윤이 힘내야겠어요...

    • 아지 2006/10/16 12:57 address edit & del

      서있는것에 흥미를 못느껴서 안하고 있을지도~

  4. 엉뚱이 2006/10/16 09:36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재밌네요. 이런 장면을 보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헤헤헤
    아무튼 아기들보다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아지 2006/10/16 12:55 address edit & del

      '괜히 입가에 웃음'..공감합니다..^^

  5. 엉뚱이 2006/10/16 09:36 address edit & del reply

    그나저나 세종인 언제 혼자 앉기나 할런지..ㅡㅜ;;

  6. 원빈 2006/10/25 21:32 address edit & del reply

    혼자 서있네요오~ ㅋㅋ^_______^

돼지웃음

1.
누구한테 배웠는지,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겠다.
돼지흉내를 내는 엄마한테 배웠는지, 웃음소리를 흉내내는건지
어쨌는 기분이 업~ 될때 "돼지웃음"이 발동이 된다.
웃어주면 몇번 더 보여주는 센스까지 ^^;;



2.
반항?을 한다.
못만지게 하거나 , 위험할듯 싶을때 '지지',이놈~' 하고 큰소리 칠라 치면
제법 큰 목청으로 덩달아  받아친다 ㅡ.ㅡ
잔소리 듣기 싫덴다. 큰일났다.

3.
오늘 드디어 혼자서기 체류시간 5초를 돌파했다.
엄마랑 노는도중 손놓고 버티더니 5초간 우뚝~!!! 착지도 혼자 안전하게 성공
한번 더 볼라고 하다가 앉을때 '꽈당' 해 결국 울렸다..
2006:09:02 15:44:06

이젠 혼자 서버리겠다



4.
여자다운데가 없다 ㅡ.ㅡ
큰일이다.
할머니도 멀리서 사진만 보시며 종종 '여자다운데가 없다' 그러시더니
오늘 혼자 노는 모습을 옆에서 보자니 영락없는 머슴아~~
(처음본 사람들은 무조건 남자애라고 표를 던진다~)
일단 머리카락이 없다.
글고 듬직한? 점이 하나있고,
돼지웃음을 한다 ㅡ.ㅡ

그러나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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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6/09/11 10:48 address edit & del reply

    넘넘넘 귀엽습니다.
    글구 여자다운데가 없으면 어떻습니까. 건강하고 밝게 자라면 되지요. ^^

    • 아지 2006/09/11 11:01 address edit & del

      헉. 그걸 인정하시는건가요..
      그런거였군요 ㅡ.ㅡ (내심 이쁘다는 말을 기대한걸지도^^)

  2. bluedrim 2006/09/11 12:28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없으면 다 머슴아로 불리는 듯 싶어요..ㅋㅋ
    빨랑 머리 길어 삔 꼽아야 할텐데....
    그런데 벌써 5초나 서있군요...우리애도 힘내야 할텐데..ㅋ

    • 아지 2006/09/11 18:53 address edit & del

      두돌은 되야 꽂아줄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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