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10/09/17 우도 출사 이야기2 (3)
- 2009/08/04 여름 휴가 이야기2 - 할아버지생신, 고모부생일, 가족사진 (1)
- 2009/01/27 설날 (7)
- 2008/12/25 요즘 이야기 (2)
- 2008/12/23 재영 돌사진 찍었어요 (5)
- 2008/08/27 제주도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10)
- 2008/07/29 가족사진찍기 대작전 (2)
- 2008/01/08 만삭 가족사진 (3)
- 2006/11/25 돌사진 (15)
- 2006/05/08 남산공원 (4)
- 2006/04/09 가족사진 (2)
우도 출사 이야기2
네발 오토바이라서 안전
누나 해본건 다해보는 재영이
우도로 출발전에 가족사진 한컷
재희의 괴물표정 (요새 미는 표정;)
그네타는 별이아빠 ,아빠
작품컷;
바다로 고고
여름 휴가 이야기2 - 할아버지생신, 고모부생일, 가족사진
할아버지 생신축하 합니다~
재영이가 너무 까불어대서 사탕을 입에 달리고 찍었던 ㅋㅋ
처음 제대로? 나온 사진. 드디어 눈감은 사람이 없다;
작년과 동일한 위치로 하자고 했는데 고모네만 이상한;;
포토 베스트! 고모네와 신난재영,재희
아지네.넷 ;
3代
자~ 가족사진 찍어보자 ^^
세배를 아주 이쁘게 해서 고모할머니들과 삼촌들에게 인기만점~ 귀여움 만점~ 요망진것도 만점~~^^
작년 설과 비교하면 확 ~ 커버린 재희,재영~
재희,재영이도 새해 복많이 받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거라~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이쁘게 세배드리기~
이번 설날의 하이라이트~ 재희와 현정고모의 nobody 춤 배틀~^^
이번설에 못본 이모들과 고모에게 재희가 새배해요~ (뒤에서 재영이도 따라서 ㅋㅋ)
설기념 가족사진~재영에 앞에보라고~
이쁘게~
놀이터에서
재희가 어느날 맑은 하늘을 보며 "아 날씨좋은데~ 비눗방울이나 불어볼까"
옆에서 아빠허리띠 차고 구경하는 재영
나도 V할수 있다고~
엄마 우리어디가요?~
할아버지,할머니가 사준 생일선물 이쁜코트를 입고 찰칵~
다시한번 헤어스타일을 바꾼 재희~단발에 도전~
나름 서인영 스타일 ;;
외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서울간길에 이모랑 예정누나랑
크리스마스날에 맛있는 식당에서~ 가족사진 찰칵~
재영 돌사진 찍었어요
대여 해주는 스튜디오에서 엄마,아빠가 직접 찍어준 의미있는 돌사진~ 물론 DSLR도 빌렸고
그냥 조리개우선모드에 두고(A모드)고 아웃포커스만 되게 조정하고 막 눌러서 찍었는데 나름 잘 찍힌 사진들이 많다 ㅋㅋ
재희때에 찍은사진들을 보니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전체사진 보기 : http://picasaweb.google.co.kr/ajine4/tVPEoC#slideshow
수줍은재영
포토 베스트-장군의아들
가족사진
메롱
엉금엉금
제주도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어머~ 모유수유아대회 나가면 좋겠네" 라는 말을 듣고 솔깃~ 하여 급 신청했던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가 오늘 있었다.
대한간호협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생후 5~7개월의 건강한 모유수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모유수유 분위기 확대를 위한 뭐 그런 행사란다.
행사시간이 애매하여 아빠도 반차가 아닌 휴가를 쓰고 행사장으로 점심먹고 바로 고고고~
행사가있던 오리엔탈호텔, 안내보드들의 오타가 다소 미흡한 행사였음을 보여주는;;
시상내역~! 금메달을 따보자 재영아~ , 50명의 아이들중 33명 시상
쌩쌩한 재영이
접수를 하며 몸무게와 신장 머리둘레등을 기록~
넌센스였던 풍선만드는 아저씨;5~7개월유아들이였는데 풍선을 주어 행사장 곳곳에서 풍선이 터질때마다 흠칫흠칫 놀라던 애들이 많았다. 우린 재희주려고 득템;
일등으로 행사장 도착하고 피곤한 재영이 슬슬 배놓고 눕기 시작 ㅡ.ㅡ
애들 이렇게 풀어놓고 무작정 대기란다. 괜히 행사시간을 일찍 알려주어 고생했다.
엄마품에 안겨 잘듯말듯 (50명의 아이들중에 42번째~ 개월수로 짜르는듯~)
드디어 잠든 재영~
모든 선수? 들이 들어차고~
빔으로 쏴주는 참가 유아들 사진~
자 드디어 심사위원들 착석~
1번부터 한분의 심사위원들을 거쳐가며 인터뷰~ 모유수유에 관한질문이나 발육상태, 발달상황 등등을 체크..
다시 멀쩡해진 재영~우린 42번째야~ 또 기다린다.
드디어 재영 심사시작~ 하지만 컨디션은 이미 난조 ㅡㅡ;;
50명의 아이들의 심사가 끝나고 채점하고 고를동안 베이비 마사지 시간~
시상전 전 참가자 단체사진 ~ 재영이는 이때 자느라고 없어요~;
드디어 시상식~~ 두두두두~~
금메달은 실패고 ㅡ.ㅡ 아쉽지만 그래도 시상은 한 재영~
시상한 엄마들끼리 또 찰칵~
다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재영~ ;;수고했다 재영아~
모든 참가자들에게 준 물품
처음에 가족사진찍고 행사종료후에 이쁘게 액자로 만들어서 나눠줬다
한국존슨앤드존스(너무길다)상 부상들
나름 기대를 하고 간 행사였는데 내용도 없고, 재미도 없고 (그냥 심사 기다리는게 전부였던)
어린 유아들이 오후1시부터 오후6시까지 너무도 빡센 일정인듯 하다.
혹 장려상까지라도 욕심을 내봤지만, 못받으니 더욱 시간이 아까웠던..ㅋㅋ
처음 심사요령을 상세히 설명해줬으나 너무 정신이 없어 기억이 나지도 않는다.
그래서 내가 질문받았던 것만 생각나는데로 적어본다..^^;;
1번 서동인 심사위원(서귀포의료원 소아과장) : 발육상태와 그동안 아프지 않고 잘 컸는지, 이유식은 잘하는지 등등 또 첫째인지 둘째인지 체크한다. 둘째라면 조금 플러스~
2번 송준섭 심사위원(제주한라병원 소아과장) : 이분은 모유를 하루에 얼마나 먹는지, 어떤자세로 먹이는지, 먹이면서 노래나 대화를 하는지등등 일상생활을 물어봤다. 안아서 눈을 맞추며 노래도 불러주고 대화도 나누면서 젖을 준다고 하면 좀 더 높은 점수를 받을 것 같다..ㅋㅋ
3번 강희경 심사위원(한라대 아동간호학 교수) : 현재 개월수에 맞는 발달사항을 본다. 장난감을 몇가지 가져와서 아이들에게 내미는데 재영인 7개월로 새로운 물건을 봤을때 손이 오는가 안오는가? 또 물건을 한개주고 또 주었을때 다른손으로 물건을 옮기는지 체크했다.. 재영인 가볍게 통과~ ^^;;
할 수 있는 말도 물어봤는데, 엄마를 아주 잘한다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불러보라며.. 엄마가 '재영아' 부르면 재영인 '엄마'해줬어야 되는데, 으앙~하고 짜증만 내니..ㅋㅋ
4번 고성림 심사위원(국제모유수유전문가) : 한번 강의를 들은적이 있다. 나름 생각과는 달리 공부한데로 대답을 하긴했으나, 요기서 조금 실수한듯 하기도 하다. 우리 재희 모유먹인건 아주 잘했으나, 15개월까지 먹였다고하니 왜 그랬냐고, 둘째는 언제까지 먹일꺼냐고~ 물론 생각과는 달리 최소 두돌 이상까지 먹인다고했으나, 애가 달라는데로 준다고할껄 그랬나 싶다..이제와서 아쉬워한들.. ㅡㅡ;;
5번 남상옥 심사위원(제주특별자치도 간호사회장) : 이분은 직장을 다니는지 안다니는지만 물어봤다. 직장다니면서 먹이면 플러스~ 근데 이분은 딸랑 이거 물어보고 끝~ ^^;;
대회는 10회란 숫자가 무색할정도로 무작정 기다림의 연속이였다.
본 대회는 2시 반인데 1시에 오라고하여 몸무게및 사진찍고 기다림, 심사를 시작했으나 난 42번이니 계속 기다림, 컨디션 제일 안좋을때 딸랑 5분정도 심사하고 시상까지 기다림, 그래도 요기선 잠깐 베이비맛사지를 배웠더랬다. 그러나 난 재영일 재우느라 또 패쓰~
예전에 VJ특공대에서 봤던 부르는 엄마한테 기어가기같은 재미있어보이는 행사는 하나도 없었다.
육지엔 사람이 많아 예선까지 한다더니, 행사도 좀더 재미있는가보다..^^;;
그리고 모유를 먹이는지 혼합수유를 하는지 증명할길이 없어 엄마들 사이에선 불만이 많은듯하다.
이날도 딱히 모유를 먹이는걸 증명하진 않았다. 엄마들 양심에 맡긴듯~
이날의 심사를 곱씹어본 결과 대부분 엄마의 대답에서 점수가 많이 왔따갔따 하는듯하다.
나도 나름 포장을 해서 대답했지만, 이왕이면 더 많이 포장해서 대답하자..ㅋㅋ
대회에 참가하면서 상이 조금은 욕심나면서도 나름 참가에 의미를 두자고 다짐했지만, 부실한 진행에 짜증이 나기도했다. 다음 11회 행사에는 참가한 모든 엄마들 기억속에 좀 더 재미있고 좋은 추억이 되는 행사였음 좋겠다. 모유수유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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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2008/08/29 17:23
저희 아기두 작년에 나갔었어요 지금은 만16개월 넘었구요,
저흐 아긴.. 3등 했는데.. 저희동네 보건소에선 선물 하나도 없이
트로피? 하나가 딸랑 끝이엿습니다 ㅋㅋ
그래두 로션이며 이것저것 받아오신것이 어디예요^^
그리고 아기한테 좋은 추억하나 만들어 주신 거잖아요^^
자라면서 넌 특별히 건강하고 똑똑한 아기 란다.. 라고 말해주며
상장보여주면 아기두 얼마나 자신을 뿌듯해 하면서
모든일이 자신있어 할것 같은데요^^
전 그래서 선물도 없는 3등이였지만 너무 행복했답니다 ㅋㅋ
지금도 그래서 인지 아프지도 않고 또래 아이들보다
발달도 빠르고 너무 잘크고 있어요^^
가족사진찍기 대작전
가족사진 한장 찍어보자는 할아버지 제안에 저녁먹고 후다닥 찍어봤다.
재희가 까불대서 사진찍기도 어려운.. 재영이도 덩달아 울어주고
드디어 깨끗한 사진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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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8/07/29 14:55
와우~~~~
이런 사진찍기 제안을 할아버지가?.... 멋좽이 할아버지시군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가족뿐입니다.
요즘 저희도 아픈 가족때문에 너무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히 여름 나세요....^^
산후 도우미를 신청했더니 만삭사진 서비스로 찍어준데서
재희 생일(12.14) 에 맞춰 휴가내어 스튜디오에 갔었다.
재동이를 따스하게 바라보며;;
재희 생일이라고 하니 서비스로 찍어준 단독샷~~
재동이 이름을 정했다.
난 그냥 재동이도 좋은데 너무 무책임한거 아니냐는 엄마의 의견에
아빠,엄마가 장고를 한 결과
재영 으로 결정!!
돌림자를 써야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름에서부터 남매애를 느낄수 있게
서로 많이 사랑하면서 커달라는 소망에 ;;;;
재영이 출산 예정일인 1월5일을 넘어섰지만 아직 나올기미가 없나부다.
이제 내일은 아침 일찍부터 병원가서 유도분만에 들어간다;;
그저 순산만을 바랬뿐이다.
"재영아~ 순풍 나오너라~~ "
아주 이쁘게 잘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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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세하 돌 사진 찍고 왔어요~
2006/12/16 10:49
세하의 생일은 1월 13일.이제 곧 세하의 첫번째 생일이 되네. 돌잔치 준비를 위해, 그리고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기위해 스튜디오에 어제 다녀왔다.백일 사진을 찍었던 곳[베이베샤워 일산점 - 물고기자리]에 다시한번 들러 사진을 찍고 왔는데, 역시나 그곳의 사람들은 대단하다는 생각. 어쩜 그리도 아기를 잘 웃겨주는지, 두시간 내내 웃도록 만드는 그들이 놀랍더라.이젠 잘 걸어다니는 세하가 한자리에 있지않고 계속 움직이려고 해도 짜증한번 내지 않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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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맘 2006/11/26 19:44
우와 너무 이뻐요.
재희의 포즈며 의상이며 너무 이쁘네요. 전 이제 100일을 앞두고 있어서 백일사진 어디서 찍어야 하나? 벌써 부터 고민중인데. 재희가 찍은 곳은 어느 스튜디오인가요?
아차. 그리고 사진찍을때 재희가 입은 저 이쁜 옷들은 엄마가 준비한건가요? 아니면 사진관에서 다 준비해 주나요? 궁금하네요.
저런 이쁜 옷도 입히고 여성스런 포즈며,,, 저래서 딸래미 키우는 재미가 더 솔솔하다고 하겠죠? -
현지맘 2006/11/27 18:30
ㅎㅎ 이쁘게 나왔네~~ 더불어 울 현지 백일 사진 구경오세요^^
www.cyworld.nate.com/lattuce
재희가 벌써 저렇게 크다니...헐~~~
현시라~ 너도 어여 낳아라~ 황금돈띠라지 않니~~~ -
얼마전 시부모님과 식물원도 보고 원숭이도 보고했으나 재희는 잠을 자서 원숭이를 못봤다.
어제는 낮잠 잘 시간임에도 잠도 안자고 분수대에서 사진도 찍고 원숭이 구경도 했다.
근데 아직은 그게 무엇인지 잘 모르는듯.. 그냥 구경만.. ㅋㅋ
아빠 엄마와 공원에서
조용한 산책로가 있어서 시원한 나무그늘에 앉아 우리 셋의 사진을 찍었다.
뚱한 표정 강재희
나오면 어찌나 얌전해지는지.. 유모차가 덜컹덜컹 대니 금세 잠이 들어버린다.
집에서 조금만 놀아주지 않아도 징징 거리는데..ㅋㅋ
포동 포동 강재희
집에 들어와서 겉옷을 벗긴채 그냥 민소매 차림인 재희..
포동포동한 살이 드러나니 너무 귀엽네~~
어색한 김~치
재희는 썩~ 좋지 않은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