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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09/28 10:0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와 대단하네요...축하해요...
    (서윤이는 언제나...)
    마지막 웃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ㅋ

    • 재희맘 2007/10/08 14:0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요즘은 너무 귀찮아요..
      자려고하면 '쉬'한다 '응가'한다 그러고..
      밖에선 수시로 화장실가자하고..힘들어요.. ㅡㅡ;;

  2. 세하맘 2007/09/29 00:0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우와. 대단한데요. 금방 깨우쳤네요?
    요즘 세하도 배변훈련중인데 안타깝게도 추석때 시골다녀올때 종이기저귀를 이틀동안 했더랬죠. 그리고 계속 하루에 팬티를 네다섯장씩 오줌.똥 묻혀놓더니 드디어 오늘 한장으로 줄었습니다. 조금만 더 제가 잘 신경쓰면 금새 깨우치겠죠. ㅠ.ㅠ 근데 사실 굉장히 어려워요. ㅠ.ㅠ

    • 재희맘 2007/10/08 14:0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한달 좀 넘게 걸린것 같아요..
      재희도 중간 중간 엄마가 놀러간다고 기저귀를 써서 조금더 늦어진것 같아요..
      세하도 이제 금방이겠네요.. 팬티만 입은 엉덩이살 느낌이 너무 좋아요..ㅋㅋ

  3. Evelina 2007/10/02 13:4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넘넘 노출이 심한거 아니어요? ㅎㅎㅎㅎ
    아무튼 블뉴스 플러그인은 잘 만들어서 넘겨주시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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