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가 처음 입을 배내옷은..
엄마가 만들어요 2005/07/30 13:40
울 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을 배내저고리와 손싸개..
한땀 한땀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들었다..
좀 크게 만들어졌지만.. 이 뿌듯함이란..^^
처음으로 입을 배내저고리와 손싸개..
한땀 한땀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들었다..
좀 크게 만들어졌지만.. 이 뿌듯함이란..^^
2005:07:30 13: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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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2005/07/30 15:57
와와~ 정말 대단하세요. 노란 꽃과, 손싸개가 너무 예뻐요.
임신중에 손가락을 많이 쓰면 애기 머리 좋아진다하기에 저희 언니도 모빌이며, 수유쿠션이며.. 열심히 만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