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았던 일요일. 올해 첫 해수욕장 모레놀이 하러 고고고~
바람이 불어 혹시라도 또 감기 걸릴까 바람막이로 든든히 무장하고 모레놀이 시작
재영이는 작년에 엄마랑 구경만 하던 모래놀이를 처음으로 해본 날. 재희 처음때랑 비교하면 역시 겁이 없구나^^

재영이랑 재희랑
재희 물뜨기 도전!
바람이 불어 혹시라도 또 감기 걸릴까 바람막이로 든든히 무장하고 모레놀이 시작
재영이는 작년에 엄마랑 구경만 하던 모래놀이를 처음으로 해본 날. 재희 처음때랑 비교하면 역시 겁이 없구나^^
재영이랑 재희랑
재희 물뜨기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