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

날씨가 좋았던 일요일. 올해 첫 해수욕장 모레놀이 하러 고고고~
바람이 불어 혹시라도 또 감기 걸릴까 바람막이로 든든히 무장하고 모레놀이 시작
재영이는 작년에 엄마랑 구경만 하던 모래놀이를 처음으로 해본 날. 재희 처음때랑 비교하면 역시 겁이 없구나^^


재영이랑 재희랑


재희 물뜨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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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범맘 2009/04/14 14:51 address edit & del reply

    한가한 울 가게...바빠야 할텐뎅...
    떡볶이시켜 먹어라...ㅋㅋㅋ

    울 신랑 노래 들었냐??ㅎㅎ
    1등하면 해외여행인뎅..투표 많이해줘..ㅋㅋㅋ

    오늘 오후도 잼나게 보내궁..

    재희 재영이 보고 싶넹..그려...ㅎㅎ
    울 아들도 많이 컸땅...ㅋㅋ

    또 사진구경올껭...ㅋㅋ

  2. 승범맘 2009/04/14 14:52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 다리 벌리구 있는자세..
    볼수록 재밌땅..ㅎㅎ

  3. 김태희 2009/04/19 12:45 address edit & del reply

    벌써 해수욕장에 모래놀이 하러 간거야?
    부지런한 재희맘^^
    모래놀잇감 사야겠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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