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야기

2008:12:16 11:20:05

재희가 어느날 맑은 하늘을 보며 "아 날씨좋은데~ 비눗방울이나 불어볼까"

2008:12:16 11:21:19

옆에서 아빠허리띠 차고 구경하는 재영

2008:12:16 11:28:45

나도 V할수 있다고~

2008:12:16 13:49:26

엄마 우리어디가요?~

2008:12:16 14:30:29

할아버지,할머니가 사준 생일선물 이쁜코트를 입고 찰칵~

2008:12:16 14:51:15

다시한번 헤어스타일을 바꾼 재희~단발에 도전~

2008:12:16 18:11:50

나름 서인영 스타일 ;;

2008:12:19 19:34:03

외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서울간길에 이모랑 예정누나랑

2008:12:25 17:53:28

크리스마스날에 맛있는 식당에서~ 가족사진 찰칵~

Trackback 0 Comment 2

Trackback : http://ajine.net/trackback/424 관련글 쓰기

  1. wanee 2008/12/29 16:03 address edit & del reply

    아무 준비 없이 크리스마스날이 되서... 동내 패밀리레스토랑을 전전해야 했던게 못내 아쉽네요~
    그러고 보니 사진도 한장 못 찍었네요... ㅋ
    가족사진... 언제나 따듯해 보이세요~ ^^

    • 아지 2008/12/29 16:35 address edit & del

      4명이 되니 구도가 맞아요;따뜻한 연말연시되세요~

prev 1 ...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46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