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며시 웃는~

배냇짓 하는걸 겨우 잡았다~ ^^
뭘알고 웃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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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선 2005/12/25 12:06 address edit & del reply

    넘 귀여운거 아냐???ㅎㅎㅎㅎ
    크리스마스 잘 보내구 있눈감..^^
    행복한 주말 보내삼..

  2. 영숙 2006/04/04 13:28 address edit & del reply

    애기 넘 이쁘다.. 요즘 우리 둘째를 보고 있으면 세째까지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 쩝.. 우리 신랑이 비웃었지만.. 정말 애 키우는 일이 세상에서 젤 힘든 일인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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