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도 잠시 제주에 내려오고 재희가 어린이집에 안다닌 후로 고생한 엄마와
집에서 심심하게만 놀던 재희를 위해 급 주말여행을 다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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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공원에서 이쁜 노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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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밥주는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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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생긴 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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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네도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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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하나도 안추웠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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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억새도 전부 노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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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빠는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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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오기전에 한컷~
다녀와서 피곤했는지들 재희는 감기로, 재영이는 장염으로, 엄마는 보채는 재영이 보느라고 다시 또 피곤모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