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 재영 집에서의 이야기
디카 앨범 2008/11/12 11:16
재영이의 개인기 모음 사진이다.. 보고있노라면 어찌나 이쁜지~ 웃음이 절로난다~
1. 여보세요~ 2. 안녕(빠이빠이)~ 3. 만세~ 4. 푸~ 5. 메롱~
요즘은 좀 귀찮아 사진도 잘 찍지도 않지만, 움직이는 재영이 사진 찍기란..ㅡㅡ;;
다 비슷해보이지만, 잘 보면 내복들이 다 틀리다..ㅋㅋ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울었던 사진들이다.. 얼마나 울었는지..
눈은 팬더요~ 눈 주위가 다 터버리기까지~ 그래도 사진찍는다고 브이해주는 센스~
지금 이시간 재영인 잠을 자고 재흰 심심해서 내 주위만 어슬렁 거린다.. 심심한 재희~
그래도 어린이집은 가기 싫다고.. 내년 3월에 유치원에 입학시킬 예정인데.. ㅡㅡ;;
직접 만든 쿠키들.. 두번만들고 귀찮아서 잠깐 주춤..ㅋㅋ
재희랑 직접만드니 재희도 좋아라 하고 좀 안심이 되기도 하공..
그러나 만들어보니 버터는 왜 그렇게 많이 들어가고, 설탕은 왜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지..ㅡㅡ;;
설탕을 반으로 줄이니 과자를 많이 안먹는 장점이 생겨버렸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