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 재영 집에서의 이야기

재영이의 개인기 모음 사진이다.. 보고있노라면 어찌나 이쁜지~ 웃음이 절로난다~
1. 여보세요~  2. 안녕(빠이빠이)~  3. 만세~  4. 푸~  5. 메롱~

요건 그동안 밥먹을때만 찍어서 모아둔 사진들이다..
요즘은 좀 귀찮아 사진도 잘 찍지도 않지만, 움직이는 재영이 사진 찍기란..ㅡㅡ;;
다 비슷해보이지만, 잘 보면 내복들이 다 틀리다..ㅋㅋ
그리고 집에 있는 재희~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울었던 사진들이다.. 얼마나 울었는지..
눈은 팬더요~ 눈 주위가 다 터버리기까지~ 그래도 사진찍는다고 브이해주는 센스~
그리고 이젠 둘이 노는 재희 재영~ 둘이라 잘 싸우기도 하지만, 가~끔 잘 놀기도 한다는..ㅋㅋ
지금 이시간 재영인 잠을 자고 재흰 심심해서 내 주위만 어슬렁 거린다.. 심심한 재희~
그래도 어린이집은 가기 싫다고.. 내년 3월에 유치원에 입학시킬 예정인데.. ㅡㅡ;;

직접 만든 쿠키들.. 두번만들고 귀찮아서 잠깐 주춤..ㅋㅋ
재희랑 직접만드니 재희도 좋아라 하고 좀 안심이 되기도 하공..
그러나 만들어보니 버터는 왜 그렇게 많이 들어가고, 설탕은 왜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지..ㅡㅡ;;
설탕을 반으로 줄이니 과자를 많이 안먹는 장점이 생겨버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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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희 2008/11/14 00:35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역시 부지런하다...
    맛난걸 집에서 해주는 좋은 엄마 ㅎㅎ

  2. wanee 2008/11/16 19:08 address edit & del reply

    과자 만드시는 솜씨가 와우~ 부럽습니다요... 엄마손과자~ ^^

  3. 푸른꿈 2008/11/16 22:03 address edit & del reply

    당연한 거지만, 재영이랑 재희랑 아기때 모습이 똑같네요...^^
    그런데, 벌써 내년 3월이면 유치원에 보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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