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굼부리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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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좋아지는 파란하늘과 푸른 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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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경사가 있어서 애들은 유모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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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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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론 표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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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와 가을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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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과자면 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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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도 건성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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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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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끝까지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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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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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억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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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로 엄마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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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 재희

산굼부리에서도 한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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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혁방 2008/10/08 19:43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치사하게도... 자기 블로그가 망가지니 남의 블로그 방문도 안 하게 되네요.ㅋㅋㅋ
    서버문제로 블로그가 근 한달여 죽어있다. 살렸네요. 어렵게..
    여전히 주말에 잘도 다니는 행복한 가족 모습.. 부러붜요....
    재영이 정말 많이 컷네요... 재희는 처녀가 다 되부런...
    재희 재영 모두 아리아리~~~

    • 아지. 2008/10/09 22:25 address edit & del

      오랫만입니다~ 잘지내시죠?^^

  2. 푸른꿈 2008/10/09 23:00 address edit & del reply

    서윤이 뱃속에 있을때 가봤던 산굼부리네요.
    여전히 탁 틔인게 시원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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