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 디카놀이 + 재희 1000일

재희때는 자주 예쁜옷을 입혀놓고 디카놀이를 한듯한데, 둘째라고 넘 귀찮아한듯..
그래서 예전 재희옷으로 어설픈 스튜디오 사진 흉내를 낸 강재영의 디카놀이~
아래 하얀 수건이불, 좀 허접하다.. 뒷배경을 날려줄 좋은 카메라 갖고싶다~ 남편아~ ㅋㅋ

그냥 그저그런 똑딱이로 찍으니 무조건 햇살 좋은 날, 무조건 많이 많이 찍고보자..!!
뽀샵은 너무 귀찮으니 편집은 포토스케이프로~  그냥 정도껏~ 휙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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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0 14:27:38

샤방~ 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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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뭐하는거야?? 나 졸린데 안재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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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옷은 너무 불편해~ 싫어~ (과자하나로 컨디션 급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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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제 그만 찍자~ 너무 졸려~

졸린애 델꼬 사진을 찍으려니 요놈 옷도 못갈아 입히게 짜증낸다..
그래서 조금 찍다가 마무리~ 담에 날좋고 재영 컨디션 좋고 엄마 사진찍고 싶을때 다시 찍자..
살짝 포샵으로 뒷배경을 날려줄까하다 이럴시간에 설겆이나 하자 해서 마무리..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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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야 천일 축하해' 해주세용~

지난 9월 9일 재희가 세상에 태어난지 1000일 되는 날이였다.
케잌 하나 사다가 축하 파티를 해줬더니, '재희야  천일 축하해'라고 말해 주란다..ㅋㅋ

그동안 크게 아프지 않고 크게 말썽부리지도 않고.. 예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맙다.
재희야~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예쁘게 커가자~ 재영이랑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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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8/09/13 23:37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야 천일 축하해~ ^^

  2. 푸른꿈 2008/09/19 12:13 address edit & del reply

    좀 늦었지만, 1000일 축하해요. 그러고보면 서윤이는 이미 1000일 한참 지났다는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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