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나들이
이야기가 있는 사진 2008/08/24 23:47
일요일 . 전날 약속한 "파워레인저 총" 을 사기 위해 마트로 고고고~
(어린이집에 친구들이 자랑하는지 이젠 좋아하는 캐릭터가 뽀로로 반 파워레인저 반이다;;)
2008:08:24 12:46:34
아싸 파워레인저 샀다~ (엄마랑 같이 한 파마머리~^^)
사고나서 자랑하고 싶었는지 할아버지집에 가자며 조른 재희~
할아버지집에 갔다가 점심먹고 갑자기 나들이행~
"선녀와 나무꾼"으로 또 고고고
추억의 테마공원이라는 선녀와 나무꾼, 부모님과 와보기엔 좋은듯
2008:08:24 15:47:26
할머니는 화장실(모형;)에서 예전 기억을 살려~ ㅡ.ㅡ
2008:08:24 15:51:39
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
2008:08:24 15:55:56
친구같은 시어머니와 며느리(오늘 재희가 한말; )
2008:08:24 16:04:30
모처럼 두눈 다뜨신; 할아버지,할머니 ~ 재영이가 딴데봐요~
2008:08:24 16:05:30
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Two.
2008:08:24 16:33:13
토끼야 많이 먹어라~
2008:08:24 18:56:12
오랫만에 찾은 해수욕장 '그래 이느낌이야'
2008:08:24 18:57:37
여벌의 옷을 못챙겨간 재희.팬티만 입고 챙피해요;
2008:08:24 18:58:26
파도가 쫓아와요~!!
2008:08:24 19:01:19
;;
2008:08:24 19:03:33
자 ~ 시~~ 작~ 출발~
2008:08:24 19:09:23
올해 여름~ 바다,수영장 시즌끝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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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꿈 2008/08/27 08:41
재희가 파마를 하니 더 커보이네요. 파워레인저를 좋아하네요! 보통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던데.. 서윤이는 요즘 뽀로로는 절대 안본답니다. 너무 많이 봤나봐요...^^;
바닷가의 모래가 참 고와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