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재영의 표정들
너무 오랫만이라 사진들이 넘 많다..
재영의 디카놀이~ 재영인 눈만 마주쳐줘도 방긋방긋 잘웃는다.
마지막 저 표정은 요즘 잘하는 푸~ 하는 표정.. 넘 웃겨~ ^^;;
같이 티비보는 아빠랑 재영
요즘 쏘서에서 제법 오래 앉아 논다. 엄마가 오래 앉혔을수도 있꼬~ ㅡㅡ;;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왔어요
좀 이쁘길래 누가만들었는지 물어봤더니 자긴 종이컵에 종이만 붙였단다..^^;;
재희랑 재영이랑
사진속의 저 예쁜 웃음들은 엄마의 반협박으로 이뤄진 웃음이다..
비타민(사탕대신준다) 하나!! 라고 하면 바로 저 활짝웃는 웃음들이 나온다..
가끔 쵸코가 있음 저 포즈로 열장정도는 우습게 찍을 수 있다..ㅋㅋ
꽃들이 폈어요
죽어가던 나무가 살아나서 꽃을 피우고, 기른지 몇년만에 처음으로 꽃을 본것도 있고..
재희가 어린이집에서 봉선화 씨앗을 심어온것도 죽지 않고 잘 자라고 있다.
잘 키워서 손톱에 봉숭아물을 들여줄려고 했지만, 그만큼 잘 자라진 않는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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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8/06/27 11:32
하하하하... 아지네 홈에 오면 이젠 무조건 웃음부터....
포동포동 재영이랑 날로 귀염을 더 해가는 재희...ㅋㅋㅋ
우리 얼라들도 그렇지만 날때부터 부쩍 커가는 아이들을
본다는게 정말 대견하지요.....
언제면 클까 했던 아이들이 벌써 저렇게 크고...
제가 보긴엔 재영이 한테서는 점점 더 아방 얼굴이 나오네요....
암튼 무더운 앞으로 닥칠 여름날도 자~~알 보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