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친구들하고 노래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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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8/05/30 02:50
요즘 세하도 곧잘 동요를 부르더군요. 뭐 엄마에겐 노래로 들리지만 다른 사람 귀엔 노래가 아닐지도... 어찌 들으면 음치 같기도 해요.
그래도 아이가 부르는 동요를 들을때 얼굴에 번지는 미소는 감추기 힘들죠.
세하는 잠꼬대로 노래도 부르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