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이가 뒤집었다..
대부분 백일을 기준으로 두는 뒤집기를 백일하고도 무려 한달이나 더한 2008년 5월 14일에 해냈다.


둘째라서 그런가..
천천히 뒤집을려나 보다 하고 기다렸다.
저 풍만한 엉덩이를 돌리려니 얼마나 힘들까 하면서.. 좀 늦는게 엄마로썬 편하기도하고..ㅋㅋ
요녀석 뒤집은지 고작 이틀됐건만 수시로 뒤집어서
잠깐만 한눈을 팔면, 미처 소화되지 못한것들을 다 올려놓고는 얼굴이며 옷이며 범벅을 해놓는다..
그러곤 어찌나 이쁘게 웃는지.. ㅋㅋ
오늘은 예방접종 맞는날..
기본접종이라 보건소에서 접종을 했다.
중이염이 있으나 열이 없어 괜찮다길래 재희도 일본뇌염 접종을 해야해서 같이 가서 맞혔다.
재희 12.5kg인데, 재영 9kg ..
요즘 중이염이라 제대로 잠도 못자고 그러다보니
거의 업어주다 시피하는데 너무 힘들다..
착하고 순한 재영이지만, 몸무게의 압박은..ㅡㅡ;;
그래도 요대로 튼실하게 커줬으면 좋겠다.

대부분 백일을 기준으로 두는 뒤집기를 백일하고도 무려 한달이나 더한 2008년 5월 14일에 해냈다.
2008:05:14 12:18:16
으쌰 으쌰~ 처음 뒤집었어요..
2008:05:15 12:53:11
둘째라서 그런가..
천천히 뒤집을려나 보다 하고 기다렸다.
저 풍만한 엉덩이를 돌리려니 얼마나 힘들까 하면서.. 좀 늦는게 엄마로썬 편하기도하고..ㅋㅋ
요녀석 뒤집은지 고작 이틀됐건만 수시로 뒤집어서
잠깐만 한눈을 팔면, 미처 소화되지 못한것들을 다 올려놓고는 얼굴이며 옷이며 범벅을 해놓는다..
그러곤 어찌나 이쁘게 웃는지.. ㅋㅋ
오늘은 예방접종 맞는날..
기본접종이라 보건소에서 접종을 했다.
중이염이 있으나 열이 없어 괜찮다길래 재희도 일본뇌염 접종을 해야해서 같이 가서 맞혔다.
재희 12.5kg인데, 재영 9kg ..
요즘 중이염이라 제대로 잠도 못자고 그러다보니
거의 업어주다 시피하는데 너무 힘들다..
착하고 순한 재영이지만, 몸무게의 압박은..ㅡㅡ;;
그래도 요대로 튼실하게 커줬으면 좋겠다.
2008:05:14 20:17:45
걸핏하면 우는 재희와 안놀아주면 두손을 함께 빠는 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