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아침이면 어린이집에 가고 재희는 집에서 매일 뒹굴거린다.
젖병을 거부하는 재영이땜에 재희만 데리고 먼 곳은 놀러갈수도 없고..
재영이를 띠메고 다니기엔 어깨가 넘 아프고.. 사람 많은곳에 애기를 같이 데려가기도 뭐하고..
처음에 올라와서 재희는 언니 오빠들이랑 잘 어울리다가도 때리면 맞고서 그저 울기만 하더니,
2주 넘게 언니 오빠들과 어울린 결과, 이젠 같이 소리지르고 같이 싸우려고한다.. ㅡㅡ;
나중에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면 맞고 다니는건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이젠 그런 걱정은 없을듯..ㅋㅋ
어제 강원도에서 재영을 보러온 할아버지랑 사진도 찍고~ 이모랑도 사진도 찍고~
이제 다시 제주도에 갈날도 얼마 안남았다.. 음~ 집에가고 싶으면서도 하루하루가 아쉽다~
젖병을 거부하는 재영이땜에 재희만 데리고 먼 곳은 놀러갈수도 없고..
재영이를 띠메고 다니기엔 어깨가 넘 아프고.. 사람 많은곳에 애기를 같이 데려가기도 뭐하고..
처음에 올라와서 재희는 언니 오빠들이랑 잘 어울리다가도 때리면 맞고서 그저 울기만 하더니,
2주 넘게 언니 오빠들과 어울린 결과, 이젠 같이 소리지르고 같이 싸우려고한다.. ㅡㅡ;
나중에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면 맞고 다니는건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이젠 그런 걱정은 없을듯..ㅋㅋ
어제 강원도에서 재영을 보러온 할아버지랑 사진도 찍고~ 이모랑도 사진도 찍고~
이제 다시 제주도에 갈날도 얼마 안남았다.. 음~ 집에가고 싶으면서도 하루하루가 아쉽다~
할아버지랑 사진 찍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