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영

낮에는 재희때문에 푹 못자고, 코감기가 살짝 걸려 숨쉬기가 불편하고,
웬만큼 보채면서 울어도 봐주지도 않고 .. 요즘 재영이가 이렇다.

엄마는 애 둘 보랴, 집안일에 ~ 재희랑 놀아줘야 하고, 밤에 모유수유하느라 잠은 맨날 설치고
재희도 애기만 이뻐라 하는? 잔소리가 부쩍 늘어버린 엄마가 얄밉고 밉고 토라지고;;
아빠만 빼고는 모든 가족이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상태;;

그래도 착하게 혼자 잘놀아주고 , 그나마 시샘 덜하는 재희가,
밤에 피곤해도 다음날 남편 피곤할까봐 안깨우고 혼자 기저귀 갈아주는 엄마가
엄마 많이 안 괴롭히고 잘먹고,잘자는 재영이가 있어서
아빠는 고마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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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02/19 00:18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사진들이 재희 아기때 닮았네요...
    아이 둘 키우려니 지금은 너무 힘들것 같아요....

    • 아지. 2008/02/23 15:53 address edit & del

      네;;; 아주많이~~

  2. 화선 2008/02/19 11:13 address edit & del reply

    자는모습봐..너무 이쁘땅..ㅎㅎ
    우리애두 잘때 이뽀..
    내가 좀 쉬니깐..푸헤헤헤

    그래도 애기가 한번 웃어주면..
    힘든게 또 확~사라지뉘..
    그래서 애 키우나봐..ㅎㅎㅎ

    오늘도 잘 보내랑..^^

  3. 유민 2008/02/21 18:49 address edit & del reply

    벌써턱두개 이쁘다.이모 재희재영이 보고싶어요^^

    • 아지. 2008/02/23 15:53 address edit & del

      이모부도 유민이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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