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이야기

절하는 것을 열심히 가르쳤지만 역시나 쑥쓰러움탓인지 새배를 잘 하지 않던 재희~
돈주겠다면,돈을 꺼내들어서야 절을 한다;;
재영이가 합세한 탓에 이번 설은 아주 넉넉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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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명절놀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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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이는 코~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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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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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배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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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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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할머니랑 재영이랑

Trackback 0 Comment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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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매화 2008/02/11 20:10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구 귀여운 것

  2. 2008/02/11 20:1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라한별 2008/02/11 20:13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 귀여워 우리한솔이 보러올래?

    • 재희맘 2008/02/14 12:46 address edit & del

      한별이 학교는 잘 다니고 있지~
      근데 한솔이?? 한울이가 아니고??

  4. Helena 2008/02/12 04:56 address edit & del reply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재희맘 2008/02/14 12:47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유민 2008/02/13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이모이모부새해복만이받으세요^^재희재영이두복받이받아~~유민이 언니가^^

    • 재희맘 2008/02/14 12:48 address edit & del

      유민이도 오민이도 새해 복 많이 받아..^^

  6. wanee 2008/02/14 00:04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는 제대로 세배를 하네요~
    저희는 노력해 봤는데, 역시 맘이 내겨야 하더라구요~ 엉성하게나마... ㅋㅋ

    • 재희맘 2008/02/14 12:49 address edit & del

      이날 재희도 컨디션이 별로여서..
      입고간 한복도 벗어버리고,
      세배도 꼭 돈을 보여줘야만 하더라구요..ㅡㅡ;;

  7. 화선 2008/02/14 09:43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구..이쁘당..ㅎㅎㅎ

    우리도 승범이 덕분에 이번 구정엔
    수입이 좀 생겼당..ㅎㅎㅎ
    둘 키우느라...정신없겠당..
    난 한명두 피곤한뎅..ㅡㅡ;;ㅋㅋㅋ
    요즘은 뭐든지 입으로 들어가서..ㅎㅎ
    질겅질겅 씹고 침~질질 흘리궁..ㅋㅋ
    배밀이 할라구, 궁뎅이가 올라갔다내려갔다하넹..
    조금씩 아주 변하구 있오
    잠도 좀 많아지궁..푸헤헤

    새해 복 많이 받고,
    잘 지내숑..

    • 재희맘 2008/02/14 12:51 address edit & del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힘들기야 하지만.. 어쩌겠어..ㅋㅋ

      승범이라 잘 지내~

  8. 푸른꿈 2008/02/15 00:54 address edit & del reply

    절 너무 잘했네요. 서윤이는 하랄때는 안하고, 딴 사람 한다니까 자기가 해버리고...--;;;

    • 아지. 2008/02/15 23:03 address edit & del

      잘 ~~ 한 사진을 찍었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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