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머리 자르다

많이 자란건 아니지만 , 머리카락들이 많이 뻗쳐서 설전에 다듬으러 들린 동네 미용실
아빠가 뒤에서 잡아주고 5분여만에 살짝 겁먹고 자른 머리였지만 ~
나름 귀여운 재희를 살리는데는 성공한듯 ㅋㅋ

재희야 ~~ 언제 커트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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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얼은듯한 재희표정; 이게 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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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동굴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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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일자 앞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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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해 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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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보는중에도 브이(v)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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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8/02/06 01:31 address edit & del reply

    세하는 단발머리를 고수중인데 재희의 모습을 보니 단정하게 잘라주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샘솟네요.
    머리가 길면 여자아이라는게 한눈에 보여 좋긴 한데 영 지저분해서 마음에 안들어요.

    • 아지. 2008/02/06 22:34 address edit & del

      행복한 고민이시군요;;^^
      설 잘 보내세용~~

  2. wanee 2008/02/06 17:59 address edit & del reply

    살짝 얼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의젓하게 이쁘게 잘 잘랐네요... ^^
    에고... 저희 민규도 뻗힌 머리 정리 좀 해줘야 하는데,
    미용실 문 만 들어서면 울고불고 난리여서 포기 했다는... ㅋㅋ

    • 아지. 2008/02/06 22:35 address edit & del

      처음치고는 정말 의젓? 했던듯 ^^
      설 잘 보내세요~~

  3. 푸른꿈 2008/02/07 18:11 address edit & del reply

    의젓하게 잘 자르네요..서윤이는 막 울어서, 엄마가 그대로 안고 잘라서 머리카락도 옷에 다 묻고 그랬다는데...ㅋ
    마지막 옷은 서윤이랑 똑같네요...ㅋ 인터넷에서 사셨나봐요...^^

    • 아지. 2008/02/11 00:23 address edit & del

      지마켓이던가 ㅋㅋ

  4. 엉뚱이 2008/02/10 15:18 address edit & del reply

    아지네에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 댓글 보고... 재영이가 태어났군요.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합니다. 재희도 많이 잘 생겨(?) ㅋㅋ 졌네요.

    • 아지. 2008/02/11 00:23 address edit & del

      칭찬이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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