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머리 자르다
분류없음 2008/02/05 22:37
많이 자란건 아니지만 , 머리카락들이 많이 뻗쳐서 설전에 다듬으러 들린 동네 미용실
아빠가 뒤에서 잡아주고 5분여만에 살짝 겁먹고 자른 머리였지만 ~
나름 귀여운 재희를 살리는데는 성공한듯 ㅋㅋ
재희야 ~~ 언제 커트하냐?~~ ;;;




아빠가 뒤에서 잡아주고 5분여만에 살짝 겁먹고 자른 머리였지만 ~
나름 귀여운 재희를 살리는데는 성공한듯 ㅋㅋ
재희야 ~~ 언제 커트하냐?~~ ;;;
2008:02:02 13:12:32
살짝 얼은듯한 재희표정; 이게 뭐하는거지;;
2008:02:04 16:56:10
완전 동굴 재희
2008:02:04 18:28:41
나름 일자 앞머리;;
2008:02:05 17:52:32
깔끔해 졌어요 ^^
2008:02:05 17:53:54
tv보는중에도 브이(v)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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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8/02/06 01:31
세하는 단발머리를 고수중인데 재희의 모습을 보니 단정하게 잘라주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샘솟네요.
머리가 길면 여자아이라는게 한눈에 보여 좋긴 한데 영 지저분해서 마음에 안들어요. -
wanee 2008/02/06 17:59
살짝 얼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의젓하게 이쁘게 잘 잘랐네요... ^^
에고... 저희 민규도 뻗힌 머리 정리 좀 해줘야 하는데,
미용실 문 만 들어서면 울고불고 난리여서 포기 했다는... ㅋㅋ -
푸른꿈 2008/02/07 18:11
의젓하게 잘 자르네요..서윤이는 막 울어서, 엄마가 그대로 안고 잘라서 머리카락도 옷에 다 묻고 그랬다는데...ㅋ
마지막 옷은 서윤이랑 똑같네요...ㅋ 인터넷에서 사셨나봐요...^^ -
엉뚱이 2008/02/10 15:18
아지네에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 댓글 보고... 재영이가 태어났군요.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합니다. 재희도 많이 잘 생겨(?) ㅋㅋ 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