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1 21:28:22
재영아 일로와~ 누나가 안아주께~
2008:01:21 21:56:15
아빠가 책 읽어줘요~
2008:01:21 21:56:23
음;모라는거지?
2008:01:21 21:56:34
슬슬 호기심 발동~
2008:01:21 21:56:56
재희:ㅋㅋㅋ, 재영: ?
2008:01:21 21:58:22
쪽~~
2008:01:22 18:32:22
가끔 입혀달라고 조르는 한복;
2008:01:22 18:32:02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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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ee 2008/01/23 20:12
재영이랑 재희랑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 넘 이쁘네요~ ^^
민규도 얼른 한복 입혀서 큰절 할수있게 연습시켜 봐야겠네요... ㅋㅋ
잿밥에 관심 있어서가 아니라~ ㅎㅎ 귀엽잖아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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