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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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아 일로와~ 누나가 안아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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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책 읽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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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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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호기심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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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ㅋㅋㅋ, 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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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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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입혀달라고 조르는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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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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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8/01/23 20:12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랑 재희랑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 넘 이쁘네요~ ^^
    민규도 얼른 한복 입혀서 큰절 할수있게 연습시켜 봐야겠네요... ㅋㅋ
    잿밥에 관심 있어서가 아니라~ ㅎㅎ 귀엽잖아요... ㅋㅋ

    • 아지. 2008/01/25 00:21 address edit & del

      맞습니다~ 절대 잿밥에 관심있는건 아니죠 ㅋㅋ

  2. 푸른꿈 2008/01/24 12:03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 재희 너무 다정한데요.^^
    재희가 많이 좋아하나봐요..
    절도 잘하네요. 서윤이는 아무리 연습시켜도 잘 안하는데...--;

    • 아지. 2008/01/25 00:22 address edit & del

      재희앞에서 무쟈게 절 해보였다는;;;

  3. 예정이 2008/01/24 14:57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 너무많이 예뻐졌다! 재희가 절두하구~~~다컸네~~~

    • 아지. 2008/01/25 00:23 address edit & del

      예정아 ~ 이젠 언제보냐~~^^

  4. 화선 2008/01/28 12:52 address edit & del reply

    한복입은모습 넘 귀엽당..ㅎㅎㅎ
    울 승범인 언제 입어볼런징..푸헤헤헤
    요즘 기관지 안좋아서 자꾸 기침하고,
    병원에 갔드만 약처방 해주더라..
    처음 먹어보는 어색한 맛..ㅋㅋ
    그나마 더 심하게 안아프뉘 다행이지..휴~~

    너희 식구도 감기조심햐..^^

  5. 엉뚱이 2008/02/10 15:22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아이들은 한복을 입혀놓으면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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