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봐주기

이번에 제주에 놀러왔던 예정이~
재희랑 신나게 놀고~  서울로 다시 돌아가는 날에  같이 가자며 재희를 꼬셔보는데~
말 못 알아듣는 재희에게 화가 났는지? 갑자기 와서는 꼬집는 예정;;
예정아 ~ 이모부 한테 딱 걸렸다~




편집하고 있노라니 재희가 재영이 한테 같은 짓을 할때가 올것 같다
당분간 단둘이 두지 말아야 겠다;;;
하지만 아직은 재희가 재영이를 위하는 행동들이 너무 이쁘다^^
동생이 울고 있으면 엄마,아빠보고 달래주라며 '토닥토닥' 을 외치고 다니고
곧잘 기저귀 심부름도 하곤 한다
처음 재희가 동생을 앉히고? 찍은 동영상이다~



Trackback 0 Comment 6

Trackback : http://ajine.net/trackback/343 관련글 쓰기

  1. 고모 2008/01/15 21:40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가 또 서울언니를 쿨~하네 보내서 언니가 삐졌네보네..ㅋㅋ
    재희야~~그럴때는 고모가 가르쳐준거 해야지~~콱!!!

  2. 현지아방 2008/01/16 10:39 address edit & del reply

    보고만 있어도 좋구만..^^
    세상에 아기들이 없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3. 지우아빠 2008/01/16 13:09 address edit & del reply

    앗.. 순산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재희 너무 귀엽네요.. ^______________^

  4. 화선 2008/01/16 15:54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이쁜애덜..ㅎㅎㅎ 귀엽당..귀여워/^^

  5. wanee 2008/01/16 19:34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 보는 재희 모습을 봐서는 절대 동생을 꼬집을 것 같지 않아 보이는데요~ ㅎㅎ

  6. 혁방 2008/01/18 11:30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영이는 좋겠다. 든든한 빽이 있으니....
    재희 짱~~~~~~~~~

prev 1 ...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 46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