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도우미를 신청했더니 만삭사진 서비스로 찍어준데서
재희 생일(12.14) 에 맞춰 휴가내어 스튜디오에 갔었다.
재동이를 따스하게 바라보며;;
재희 생일이라고 하니 서비스로 찍어준 단독샷~~
재동이 이름을 정했다.
난 그냥 재동이도 좋은데 너무 무책임한거 아니냐는 엄마의 의견에
아빠,엄마가 장고를 한 결과
재영 으로 결정!!
돌림자를 써야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름에서부터 남매애를 느낄수 있게
서로 많이 사랑하면서 커달라는 소망에 ;;;;
재영이 출산 예정일인 1월5일을 넘어섰지만 아직 나올기미가 없나부다.
이제 내일은 아침 일찍부터 병원가서 유도분만에 들어간다;;
그저 순산만을 바랬뿐이다.
"재영아~ 순풍 나오너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