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야기1~ 동물원에서~
이야기가 있는 사진 2007/10/08 13:45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흘정도 서울에 다녀왔다.
앞으로 배가 더 부르고 재동이가 태어나고 하면 한동안 못 갈듯싶어 핑계삼아 다녀온..^^;;
저번에 서울에 다녀왔을때 날씨가 안좋아 못보여줬던 동물원을 이번엔 다녀왔다.
서울 어린이대공원으로 갔는데 리프트를 타고 동물원 위에서부터 시작했는데도, 재희를 고모와 고모부가 다 봐줬음에도, 다리도 땡기고 난 너무 힘들었다.. 운동부족..ㅡㅡ;;
리프트를 타자마자 재희는 어찌나 무서워 하던지, 계속 '다왔다'만 외쳤더랬다.



아래 4장은 신이나서 노래에 맞춰 오리는 꽥꽥~ 염소 음메~ 돼지는 꿀꿀~ 소는 음머~ 하는 사진!!
엄마가 재희 위주로 사진을 찍다보니 이날 제일 많이 고생한 고모부 사진이 거의 없다..
짐꾼부터~ 심부름까지~ 재희 안고 동물원도 반이상 다녔는데~ 담엔 많이 찍어 놓을께요~

마지막 사진은 구경다하고 가자고 했더니 '메롱~' 하고 도망을 간다.
불러도 안오더니 저 멀리서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제대로 건방진 포즈로 걸어온다..
그러다 넘어지면 어쩔라고.. 요즘 너무 말안듣는 강재희양.. ㅡㅡ;;
앞으로 배가 더 부르고 재동이가 태어나고 하면 한동안 못 갈듯싶어 핑계삼아 다녀온..^^;;
저번에 서울에 다녀왔을때 날씨가 안좋아 못보여줬던 동물원을 이번엔 다녀왔다.
서울 어린이대공원으로 갔는데 리프트를 타고 동물원 위에서부터 시작했는데도, 재희를 고모와 고모부가 다 봐줬음에도, 다리도 땡기고 난 너무 힘들었다.. 운동부족..ㅡㅡ;;
리프트를 타자마자 재희는 어찌나 무서워 하던지, 계속 '다왔다'만 외쳤더랬다.
요렇게 한가족이 되어 구경을 하고, 오늘 엄만 카메라맨. ^^
악어도 보고 뱀도 보고, 새를 보러가선 앵무새소리에 놀랐다는~
재희랑 7개월차이나는 현지양~ 잠자는 동물들은 아주 큰 소리로 다 깨워준듯~ ㅋㅋ
고모부랑 코끼리보고~ 물소도 보고~
엄마가 재희 위주로 사진을 찍다보니 이날 제일 많이 고생한 고모부 사진이 거의 없다..
짐꾼부터~ 심부름까지~ 재희 안고 동물원도 반이상 다녔는데~ 담엔 많이 찍어 놓을께요~
이번엔 고모와 기린을 본듯~ 그리고 마직막으로 플라밍고흉내~ 푸드덕 푸드덕~
구경다하고 통통해진 엄마와 마지막으로 한장~
불러도 안오더니 저 멀리서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제대로 건방진 포즈로 걸어온다..
그러다 넘어지면 어쩔라고.. 요즘 너무 말안듣는 강재희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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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7/10/08 22:39
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안 갔나보네.. 그렇다고 사진 딴지는.. 그래서야 됩네까?
아지네 집에오면 재밌는거 하나... 울 서영이가 몇달있으면 이렇게 재희처럼
지내겠구나 하는거... 몇달지나고 나면 똑 같거든요....하하하하하하...
Be happy YO!!-
재희맘 2007/10/10 16:08
그래도 착한 서영이는 요즘 재희처럼 말 안듣지는 않을것 같아요..
요즘 재희는 어찌나 자기고집이 센지..ㅡㅡ;;
아빠랑은 맨날 맨날 싸운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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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 2007/10/09 08:25
마지막 건방진 포즈...
너랑 어쩜 똑같아..ㅋㅋㅋ
갑자기 그날 생각이 난당..푸헤헤헤
담에 올땐 애기가 둘이 되어서 올라나???
몸조리 잘 하궁..^^
울 아가는 언제쯤 나올런지...
아직도 소식이 없넹...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