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엔 해수욕장에~

지난 토요일 간만에 조금 먼 함덕해수욕장을 찾아갔다..
날씨가 조금 잠깐 놀고 나오려고했는데, 놀려고 하니 점점 날씨가 맑아진다~
먼곳까지 갔는데 모래놀이도 안챙겨가고 준비가 영 엉성했다.
그래도 아빠와 즐겁게 노는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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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엔 조금 덜 먼 삼양해수욕장에 다녀왔다.
좀 인공적이긴 했지만 애들 데리고 놀기엔 이런곳이 편한것같다.
백사장이 아니라 조금 아쉽긴 했지만 재희는 물만있으면 좋아라하니~
이젠 겁도 없이 조금 깊은 곳까지 저벅저벅 뛰어든다~  ^^;;
어제는 인터넷으로 주문한 재희튜브도 왔으니 이번 주말은 정말 제대로 물놀이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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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nt 2007/07/19 16:55 address edit & del reply

    부럽다~부러워~~재희 이젠 해수욕장가서도 같이 놀만큼 커신게...
    음..고모랑도 곧 가자이~~재희에게 최초로 복맥인사람으로..ㅋㅋ

    • 재희맘 2007/07/19 17:16 address edit & del

      안그래도 요번에 삼양에 다녀오면서..
      '담번엔 아빠가 제대로 복맥여주께~'하더니, 누가 남매 아니랄까바..
      누가 최초가 될지~ ㅋㅋ

    • 현지맘 2007/07/20 14:41 address edit & del

      현실이.. 영어공부 열쉼히 하는 군...ㅎㅎ 아 부럽다.. 난 언제 가누.... 현실아... 시계 찾아라...

  2. 엉뚱이 2007/07/19 20:13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바다여~~~~

  3. 화서니 2007/07/20 12:49 address edit & del reply

    뭐하구 지내냥?
    나 배 튼거있징~짜증이얌..
    다른곳 안트게 요즘 아주~아주 열띠미 로션바른당.
    워낙 배가 나오뉘깐..트나봐..휴~~

    넌 몸 어때?
    음식은 잘 먹고..
    벌써 또 주말이당..시간 빠르당..
    나 이젠 3개월남았넹...긴장..긴장..ㅋㅋ

    주말 잘 보내궁..
    몸조리 잘햐..^^

    • 재희맘 2007/07/23 12:09 address edit & del

      난 재희때 안텄으니 별 신경도 안쓰고있는데..ㅋㅋ
      튼곳에도 튼살크림 열심히 발라주면 좀 덜한다고하더라~

  4. 푸른꿈 2007/07/23 00:29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런 모습을 기대하고 서윤이도 해수욕장을 가봤는데...^^
    파도와 모래에 무서워서 안겨있기만 하네요..
    천혜의 자연이 부럽습니다...

    • 재희맘 2007/07/23 12:12 address edit & del

      어제는 남편친구와 해수욕장에 갔는데
      그집아이도 파도가 무서워서 놀지를 못하더라구요..
      좀 몇번 가보다보면 적을할텐데요..

  5. 밍쓰(김민경) 2007/08/10 12:48 address edit & del reply

    삼양해쇽장이면 우리 동네인데 _ 백사장 보다 검은모래가 좋답니다 ㅎㅎ
    저는 DY의 과장님 머언 괸당 ㅋㅋ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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