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에 놀러갔다 그 앞 탑동공원에서 작은 자동차에 태워줬다~
좀 무서워 하지만 그전보다는 덜 무서워 하더라~
움직이기전에 한장~
움직이니 좀 무서워하다가 나름 즐기는~
요건 며칠전 낮잠자는 재희 모습이다.
오늘따라 무지 길게 낮잠을 자서 사진정리하다 웃겨서 업로드중이다.
잠투정을 하다 인형을 한가득 안고 앉아서 잠이든 재희~ 어찌 저런 포즈로 잠이오는지~
그러다 더웠는지 깨서 조금 울다가 선풍기를 틀어주니 시원해선지 다시 침대에 걸터서 잠이 들었다..
웃겨서 자세 바꿔주기전에 사진도 찍고, 조금 지켜보니 나름 편한자세를 찾아 잠이 다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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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7/07/06 02:21
세하는 양반다리 하고서 그 위에 큼지막한 베게를 두고 베게 위에 눕혀 토닥토닥해서 재워주거든요. 낮잠이든, 밤잠이든요.
이제 슬슬 혼자 잠드는 연습을 시키려하지만 사실 오랫동안 진득하니 묵묵히 바라봐줘야하는 제가 먼저 지긋지긋해져서 토닥토닥 재워버리니 습관들이기 힘들 것 같네요.
잠투정을 했더라도 혼자서 잠든 모습이 너무나도 부럽게만 보입니다요.-
재희맘 2007/07/09 21:36
제가 먼저 잠들거나 잠든척을 하면 그냥 따라자기도 하는데..
저도 낮이건 밤이건 자장가에 토닥토닥까지 다해줘야해요..
안해주면 손을 뺏어다가 자기 엉덩이에 올리더라구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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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7/07/06 02:22
그나저나 재희의 포즈가 너무 웃긴데 사진을 잘 찍으셨네요.
저같으면 웃음을 참지 못해서 그 웃음소리에 재희가 깨버릴 것 같아요. 푸하하하.
저 모습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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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니 2007/07/10 23:36
몸은 어떠냐??ㅎㅎ
그러게 제주도두 여러번가서 뭘 보구 당겼는지..ㅎㅎㅎㅎ
재희 자는 모슴 넘 재밌당...귀여워..ㅋㅋㅋ
어젠 창문 열구 잤드만..감기 걸린거 있지?
아주 ..미치것당..
콧물 흘리구, 기침하고...아~~~피곤 피곤..
제주도 날씬 요즘 어때?
비 많이 오징???
너두 감기 조심하궁..
몸 조리 잘 햐..
난 배가 만삭이당..ㅎㅎㅎㅎ-
재희맘 2007/07/11 17:14
조심하지 그랬어..
임신해서 꼭한번은 감기에 걸리는것 같더라고..
많이 아프면 참지말고 약지어서 먹어~
나도 요즘은 옷이 안맞아서 임부복을 꺼냈떠니 왜 갑자기 더 나와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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