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공원 + 낮잠

돌잔치에 놀러갔다 그 앞 탑동공원에서 작은 자동차에 태워줬다~
좀 무서워 하지만 그전보다는 덜 무서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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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18:03:04

움직이기전에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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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니 좀 무서워하다가 나름 즐기는~


요건 며칠전 낮잠자는 재희 모습이다.
오늘따라 무지 길게 낮잠을 자서 사진정리하다 웃겨서 업로드중이다.
잠투정을 하다 인형을 한가득 안고 앉아서 잠이든 재희~ 어찌 저런 포즈로 잠이오는지~
그러다 더웠는지 깨서 조금 울다가 선풍기를 틀어주니 시원해선지 다시 침대에 걸터서 잠이 들었다.. 
웃겨서 자세 바꿔주기전에 사진도 찍고, 조금 지켜보니 나름 편한자세를 찾아 잠이 다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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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7/07/05 17:07 address edit & del reply

    어떻게 저런 자세로...
    세종이는 바닥에 똑바로 안눕히면 잠을 깨버리더라고요.
    낮잠을 깊이 자나봐요. ^^

    • 재희맘 2007/07/09 21:33 address edit & del

      재희는 워낙에 잠버릇이..ㅋㅋ

  2. wanee 2007/07/05 18:54 address edit & del reply

    인형 안고 잠든 모습을 보니 놀다가 꾸버꾸벅 졸았을 것 같은데요~ ^^
    민규도 재희처럼 놀다가 잠들면 얼마나 좋을꼬... TㅅT

    • 재희맘 2007/07/09 21:35 address edit & del

      낮잠자자고 누웠더니 안잔다고 버티다가 제가 잠든척을 했더니, 저런 포즈로 잠이 들더라구요..
      재희만큼 크면 민규도 놀다 잠들텐데요..

  3. 세하맘 2007/07/06 02:21 address edit & del reply

    세하는 양반다리 하고서 그 위에 큼지막한 베게를 두고 베게 위에 눕혀 토닥토닥해서 재워주거든요. 낮잠이든, 밤잠이든요.
    이제 슬슬 혼자 잠드는 연습을 시키려하지만 사실 오랫동안 진득하니 묵묵히 바라봐줘야하는 제가 먼저 지긋지긋해져서 토닥토닥 재워버리니 습관들이기 힘들 것 같네요.
    잠투정을 했더라도 혼자서 잠든 모습이 너무나도 부럽게만 보입니다요.

    • 재희맘 2007/07/09 21:36 address edit & del

      제가 먼저 잠들거나 잠든척을 하면 그냥 따라자기도 하는데..
      저도 낮이건 밤이건 자장가에 토닥토닥까지 다해줘야해요..
      안해주면 손을 뺏어다가 자기 엉덩이에 올리더라구요..ㅡㅡ;;

  4. 세하맘 2007/07/06 02:22 address edit & del reply

    그나저나 재희의 포즈가 너무 웃긴데 사진을 잘 찍으셨네요.
    저같으면 웃음을 참지 못해서 그 웃음소리에 재희가 깨버릴 것 같아요. 푸하하하.
    저 모습이라니!!!!

    • 재희맘 2007/07/09 21:37 address edit & del

      사진을 남기기위해 좀 참았죠..ㅋㅋ

  5. 푸른꿈 2007/07/08 22:00 address edit & del reply

    쓰러져 자는 모습이 귀엽네요. 부럽기도 하고..^^;

    • 재희맘 2007/07/09 21:42 address edit & del

      저렇게 쓰러져 자는건 어쩌다가예요..

  6. 은영 2007/07/09 18:39 address edit & del reply

    낮잠 자는 모습이 넘~사랑스러워염 ^^

    • 재희맘 2007/07/09 21:42 address edit & del

      하핫~ 감사요~

  7. 화서니 2007/07/10 23:36 address edit & del reply

    몸은 어떠냐??ㅎㅎ
    그러게 제주도두 여러번가서 뭘 보구 당겼는지..ㅎㅎㅎㅎ

    재희 자는 모슴 넘 재밌당...귀여워..ㅋㅋㅋ

    어젠 창문 열구 잤드만..감기 걸린거 있지?
    아주 ..미치것당..
    콧물 흘리구, 기침하고...아~~~피곤 피곤..

    제주도 날씬 요즘 어때?
    비 많이 오징???

    너두 감기 조심하궁..
    몸 조리 잘 햐..

    난 배가 만삭이당..ㅎㅎㅎㅎ

    • 재희맘 2007/07/11 17:14 address edit & del

      조심하지 그랬어..
      임신해서 꼭한번은 감기에 걸리는것 같더라고..
      많이 아프면 참지말고 약지어서 먹어~

      나도 요즘은 옷이 안맞아서 임부복을 꺼냈떠니 왜 갑자기 더 나와보이는지..^^;;

  8. 임마담.. 2007/07/12 14:02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넘 귀여웡..ㅎㅎ
    술 잔뜩머꼬 잠든것같은...ㅋㅋㅋㅋ

    어젠 천둥번개 비바람이 치더니만 오널은 조용하당!!
    덥지않아서 넘 좋앙!

    하준인 여즘 옹알이두 하궁...어찌나 이쁜짓을 하는지...ㅎㅎㅎ
    하루가 금방이당...

    넌 몸 괜찮아??
    먹는거 잘머꾸 이찌?? 궁금하당..ㅎ

  9. 이블 2007/07/13 01:15 address edit & del reply

    악...완전 뻗어자는 모습 쵝오다. 분노를 알게된 재희, 이제는 나른함을 알게되다니. 이제 다 컷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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