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공원 산책

6월 29일.. 나의 생일~
전날 시부모님께서 생일상도 차려주시고~
얼마만에 제대로 차려진 생일밥을 먹어보는지~ '다시한번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매일 케잌사진만 보면 노래에 맞춰 축하박수와 촛불을 끄던 재희~
막상 진짜 케잌앞에선 노래도 박수도 촛불도 못끄더라~  ㅋㅋ

생일이라고 휴가를 낸 남편과 늦은 오후에 다녀온 한림공원~
유료라 다시 갈일이 있을까 싶지만 볼거리가 그만큼 있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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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돌하르방과 남편~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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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배나온 엄마와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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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굴입구에서 아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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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배경도 몇컷 찍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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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긴 마지막에 꾸며놓은 연못~ 나름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려고 연기도 뿌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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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7/07/03 11:19 address edit & del reply

    어머나, 배가 제법 볼록하게 나오셨군요 @_@
    우히히히. 볼록한 배를 보고 재희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재희는 이제 기저귀 뗐나요?
    팬티를 입은 듯 보이는데 그 속에 기저귀를 하고 있는건가요? 아유 귀여워요. ^ㅁ^

    • 재희맘 2007/07/03 17:20 address edit & del

      기저귀를 떼긴요..
      입덧땜에 아직 엄두도 안내고 있어요..
      좀 더 나아지면 슬슬 시작할까 해요..ㅋㅋ

  2. 아지 2007/07/03 13:30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의 저 살인미소는 뭐냐 ㅡ.ㅡ
    저런사진은 올리지 마~~

    • 재희맘 2007/07/03 17:21 address edit & del

      살인미소?? 썩소같은데..ㅋㅋ

  3. 화서니 2007/07/04 00:08 address edit & del reply

    배가 나왔넹.ㅎㅎㅎ
    나처럼 급방 부르는거 아냐????
    난 요즘...배가 점점 나와서..힘들당..

    공작새 넘 이쁘당..
    제주도에 저런곳두 있냐??ㅋㅋ

    생각해 보니깐..나두 요즘 사진이 거의 없넹...ㅡㅜ
    울 서방한테 좀 찍어달라 해야것당..ㅋㅋㅋ

    몸조리 잘하구
    오늘도 푹 숴..ㅋㅋ

    • 재희맘 2007/07/05 15:17 address edit & del

      제주도에 두번이나 와서는 저런곳이 있냐니??
      관광좀 잘하고 올라가지~

      넌 이제 배가 많이 나왔겠구나~
      몸조심해서 다녀~

  4. 푸른꿈 2007/07/05 00:05 address edit & del reply

    한림공원 같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서윤이도 진짜 케잌앞에선 노래도 박수는 열심히 치는데
    촛불은 끄는 시늉만 열심히..ㅋ

    • 재희맘 2007/07/05 15:20 address edit & del

      촛불이 약간 무서운가봐요~
      선뜻 다가가서 못끄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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