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기

운동할 요량으로,재희를 태워줄 자전거를 샀다.
가끔 일산호수공원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재희를 아기안장에 앉혀 태워줄때는 겁이 나던지 잘 안타려 하두만 지금은 아주 즐기는 수준까지 ^^

가끔 퇴근후에 입덧하는 엄마가 먹고싶은 군것질 사러 갈때나,
주말에 날씨 좋을때 태워주곤 한다.
언젠가는 뒤에서 바 잡고 졸기까지 하더라는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6:18 19:10:43

아빠 뒤에 타고 입술 내밀기 ㅡ.ㅡ


2배속에 "따르릉 비켜나세요" 배경음을 까니 웃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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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서니 2007/06/20 10:56 address edit & del reply

    너가 따라가믄서 찍은거얌...ㅎㅎ
    찍는것두 힘들었것당...ㅋㅋㅋ

    나 감기 땜시 펀도 붓고, 입술 물집생기구..미챠...ㅡㅜ
    괜히 신경만 예민해지넹~~ㅎㅎ
    내일 병원가믄 진찰해달래 해야징..
    아~~성별두 알려준다구 했눈뎅..
    기대 되는걸....남녀 상관은 없는뎅..그래도 뭘까???하는 궁금증..ㅋㅋㅋㅋ
    이젠 눈으로도 볼수 있게 배가 뽈록뽈록거린당...푸헤헤헤

    넌 몸 어때??
    그때 만두는 잘 해 먹었냐??ㅋㅋㅋ

    요즘 날씨 왜이리 더운게야??
    밖에 나가기두 힘들어..
    한 여름에 어찌 보낼찌....걱정이당...ㅎㅎㅎ

    오늘도 재희랑..둘째랑 잘 보내..ㅋㅋ
    낮잠좀 자야징...
    잠을 깊이 못자니깐....더 피곤하고..힘든거 가터..ㅡㅜ

  2. 엉뚱이 2007/06/20 15:42 address edit & del reply

    자전거 이쁘네요. ^^
    찍느라 고생하셨구요~ ㅎㅎ

  3. 푸른꿈 2007/06/20 23:16 address edit & del reply

    찍느라 열심히 뛰어다니셨겠네요..
    재희 뒤에서 잘 타고 있네요..
    서윤이도 한번 태워주고 싶은데, 마땅히 태울데가...

    • 아지 2007/06/21 00:41 address edit & del

      임신부가 뛸수 있나요...
      2배속입니다. 그냥 슬슬 걸어오면서 찍은거지요^^

  4. wanee 2007/06/24 05:44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 정말 따라다니며 찍으셨을 모습을 생각하니
    더 재밌는 것 같아요... ㅋㅋ
    아... 아지는 좋겠네~ 아빠야랑 자전거도 타고~ ^^
    (앗! ...ㅋㅋ 치통에 정신이 없네요~ TㅅT)

    • 아지 2007/06/23 23:16 address edit & del

      아지가 아니라 재희인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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